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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경력을 가진 제프리 지토머가 강연하듯이 쓴 책입니다.현장에서 세일즈를 하
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직접 강연하며 훈련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쓴책입니다. 저
자는 말합니다.자신을 믿고 이책에서 말한점을 따른다면 세일즈 뿐만 아니라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수 있다고 확언합니다. 성공할수 있는 12가지 +0.5 가지 원칙을 제시하
고 이를 지속적으로 훈련하라합니다. 각 장에는 저자의 주석과 현장에서 범하기 쉬
운 내용을 빨간옷을 입은 캐릭터로 강조를 해줍니다.
이책은 12가지 원칙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첫번째 원칙에서는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라라고 자신을 채찍질하며 동기를 유
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두번째 원칙에서는 이기려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고 합니다. 역시 반복과 훈련인거
같습니다.
세번째 원칙에서는 개인브랜딩을 강조합니다.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만이 훌륭한 세
일즈의 기본이라 합니다.
네번째 원칙에서는 가치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가치창조! 이시대의 트
랜드 인거 같습니다.
다섯번째 원칙에서는 세일즈와 네트워킹의 관계,역시 인맥입니다.
여섯번째 원칙에서는 의사 결정자와의 만남에서 얻을수 있는것을 말합니다.
일곱번째 원칙은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 방법을 말합니다.
여덟번째 원칙은 웃겨라 입니다. 웃은 사람은 살수 밖에 없습니다
아홉번째 원칙은 창의력으로 나를 차별화하라입니다
열번째 ,열한번째 원칙은 고객의 구매 패턴을 말합니다
열두번째 원칙은 안테나를 세우며 자신의 내면 감각을 찾으라 합니다.
이책의 나의 느낌은 신선하다 입니다.
역시 마케팅 귀재답게 책도 특이한 형태로 출판했습니다. 빨간 하드커버에 빨강색을
강조하며 레드마켓을 합니다. 또한 강한 어조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강조합
니다. 쉽게 써져있으며,중요한 내용을 강조해주는 포멧으로 되어있습니다. 쉬운내용
의 세일즈방법의 책을 찾는 분에게 적합할거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p.32 우리가 성공이라고 부르는 승리는 가장 준비가 잘 되어 있고 스스로를 믿으며 적절 한 인간 관계를 맺고 스스로 항상 배우려는 자세에 책임도 질 줄 아는 사람,기회가 오 면 리스크를 감수해서라도 그 기회를 잡는 사람에게 돌아간다. 여러분은 이런 사람인가? +++++++++++++++++++++++++++++++++++++++++++ 블루오션에서 헤엄치는 남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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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프리 지토머는 이 책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세일즈맨으로 살아남을 것인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세일즈는 곧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일생의 문제들이며 이 문제들과 어떻게 싸워 이겨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친절하고도 강력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구성
- 성공을 약속하는 레드 워밍업
세일즈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많이 팔 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왜 구매할까’에 대한 이유를 알아내는데 있다.
- 최고의 세일즈맨을 위한 12.5원칙
세일즈에서의 성공은 물론 인생에서의 성공기법을 12.5가지 원칙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미 알려진 많은 진리들과 평범한 원칙들도 있고,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체득한 원칙들도 엿볼 수 있다.
- 책을 마무리하며
‘할 수 있는 작은 세일즈맨’이라는 말은 자신에 대한 신념이 무엇보다 우선되는 중요한 기본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은 결코 끝이 없다라고 경고한다. 자신이 나폴레옹 힐의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되기’를 15번이나 읽고 그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처럼.
나의느낌
‘사람들은 등 떠밀려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것은 좋아한다’. 어쩐지 여느 마케팅명언처럼 이 글도 그렇게 들린다. 그러나, 저자 제프리 지토머는 너무도 강력한 인상을 동시에 주고있다. 세일즈에 대한 자신에 찬 어조와 확신. 그리고 독자를 무시하는 듯한 강한 말투 등이 쏟아져 나온다. 이미 무수한 성공서적에서 지적한 부분도 많이 중복되어 있다. 하지만 문제는 성공의 관점
을 어떻게 볼 것인가, 즉 무엇을 위한 성공인가?이다.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반드시 기억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리스크를 줄여주면 고객은 자발적으로 구매한다.! 한번에 하나씩, 담장에 벽돌을 쌓듯이 하나씩, 구매자가 본인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리스크를 하나씩 제거해 나간다. 그리고 나서 감정적인 면과 논리적인 면을 모두 동원해서 구매 후 누릴 수 있는 보상을 제시한다.(P.191) 문제는 구매자가 이런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다. 포커를 할때 자기 패를 보여주지 않는 것 처럼 말이다. 내가 먼저 말하지 않는 한 보여주지 않는다. 내 패를 먼저 보여주어야 자기패를 보여 준다. 상대방이 자기 패를 보여 주면 그것은 바로 그쪽의 구매동기 를 밝힌 것이며 세일즈맨이 알아야 할 가장 큰 정보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P.193)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큰 위험을 감수하라. 그러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팔 수 있다.이것이 세일즈의 공식이다(P195) 사람이 평범에 머무는 것은 기술이 부족해서 라기 보다 믿음이 부족해서 이다(P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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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세일즈라고 해서 무엇인가 하는 의문점이 있었다.
특이한 제목이었으니까. 몇 장 넘기지 않아 그 의문이 풀렸다. 왜 레드인가? 그것은 열정의 색이자 세일즈는 눈에 띄어야 하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지 저자는 세일즈 또한 가장 눈에 띄는 레드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키워드가 바로 “레드”이다. 즉, 눈에 띄는 세일즈를 하라는 것이다. 고객이 스스로 원하게 만드는 세일즈...그것이 바로 레드 세일즈방법이다.
세일즈 성공의 충실한 안내자
1.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라 (자신에게 가장 솔직할 수 있는 방법이다.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눈에 띌 수 있도록 노력하라)
2. 이기려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고객에 대한 준비하지 않는 세일즈란 없다는 말이다)
3. 개인 브랜딩이 세일즈다 (점차 현대의 흐름은 개인화되고 있다. 따라서 차별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스스로를 브랜딩화하라...그런데 브랜딩하는 방법은?)
4.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다 (세일즈는 제품만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딩화된 나의 가치성을 고객인 인정하게 되는 것이다)
5. 세일즈는 네트워킹이다(네트워킹은 레드세일즈를 더욱 확고하게 만든다)
6. 의사결정자와 만나지 못하면 말짱 ‘황’이다 (문제는 최종결정자이다. 성과를 보고 싶다면 최종결정권자가 누구인지 파악하라!)
7. 마음을 사로잡으면 설득할 수 있다
8. 웃게 할 수 있으면 사게 할 수도 있다(많은 세일즈맨들이 고객에게 웃음을 준다. 그러면 성공은 이미 당신 것이다)
9. 창의력으로 나를 차별화하라
10. 리스크를 줄여주면 고객은 자발적으로 구매한다(바로 이것이 레드세일즈이다.)
11. 고객이야말로 최고의 증언자다
12. 안테나를 세워라
12.5 온 세상 걱정 다 짊어지지 마라
:레드세일즈 하는 방법은 자세하게 엮고 있다. 게다가 마지막엔 쿨하게 온 세상 걱정 하지 말란다. 그것은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으므로...
마치 이 책은 세일즈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주고, 새롭게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할 수 있다는 아주 유쾌함을 선물해주는 듯하다. 우선 제목부터 활력이 넘친다. 레드세일즈라!!!
색의 선정부터 유머가 흘러나오는 것 같지 않은가! 물론 책의 내용은 유머스럽지는 않다. 차라리 다소 쿨한 뉘앙스로 시원함을 준다. 요즘 들어 세일즈 책을 몇 권 보고 있는데 사실 내용적인 부분은 거의 동일한 부분이 많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표현력인 것 같다. 얼마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말해주는가 하는 차별성이 포인트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로 보자면 역시 쿨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되는 셈이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 일에 쏟아붓는 시간을 줄이면 줄일수록 본인 스스로의 성공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_제프리 지토머-(p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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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프리 지토머는 세일즈맨이다. 하지만 여전히 세일즈 공부를 하고 있으면 수많
은 전문가중의 한사람이 아니라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다. 브로슈어도 없고 광
고도 하지 않고 전화를 걸지도 않는 이상한 세일즈맨, 교과서의 마케팅 법칙을 무시
한 세일즈맨이 전 미국에 작은 책한권으로 레드 세일즈 열풍을 몰고왔다.
표지를 보았는가. 빨간 티에 두손을 벌리고 열정을 발산하는 모습을 말이다. 이책은
빨간책이다. 학생시절 빨강에 대한 고정관념은 통하지 않는다. 이건은 바로 판매와
구매를 위한 열정,사랑 불을 담은 책인것이다.사람은 등떠밀려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것은 좋아한다. 자, 이제 이책에 대한 준비운동
이 되었는가 ?
고객을 찾아가지 않고 어떻게 찾아오게 할 수 있을까. 저자는 네번째 원칙 가격이 아
닌 가치 에서 해답을 제시한다. 잡지나 신문, 인터넷잡지, 뉴스레터 등에 실속있는 내
용을 게재하므로써 사람들에게 가치를 준다. 이러한 매체를 통해 가치를 얻은 사람
이 다가오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니겠는가. 또한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사람들과 네트
워크를 만드는 일에 99%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고, 나머지 1%는 내직업이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사용한다.
전문적인 세일즈맨이 되기위한 법칙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간결한 문체와 정
리된 문장들. 저자의 솔직, 담백함을 엿볼수 있다. 거침이 없다고나 할까. 그런 책이
다. 느낌을 확실하게 전달하고자 하는책이다. 12.5 원칙. 13원칙이라고 할만한데, 저
자의 마지막 당부를 이렇게 표현하는가싶다. 남의 일에 신경쓰지말고 스스로를 훈련
하고 연마하는 일에 정진할 것을 당부하는 저자의 배려가 돋보인다. 모든 근심걱정
을 버리고 처음원칙으로 돌아가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하루를 살아볼일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성공으로 가는데 필요한 이 간단한 일들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 지에 대해 항상 놀라고 실망하게 된다. 사람들은 이렇게 하면 꿈꾸던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실천이 따르지 않는 것이다.-페이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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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왜가 결합해서 '그래'와 '예스'가 탄생한다고 제프리 지토머는 말한다. 세일즈
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고객을 아는 것인가? 상품을 아는 것인가?
그 출발은 나를 아는 것으로부터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준비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나를 아는 것에 있다면 내가 왜 세일즈를 하려고 하는지 내
가 세일즈에 잘 맞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나를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내가
나를 최고라고 생각하면 고객또한 나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내가 세일즈 하는 상품이
최고라고 믿게 된다.
성공을 약속하는 레드 워밍업
_첫 번째 원칙
_두 번째 원칙
_세 번째 원칙
_네 번째 원칙
_다섯 번째 원칙
_여섯 번째 원칙
_일곱 번째 원칙
_여덟 번째 원칙
_아홉 번째 원칙
_열 번째 원칙
_열한 번째 원칙
_열두 번째 원칙
_12.5번째 원칙
성공을 약속하는 레드 보너스
우선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색인 빨간색의 책 표지와 폭신한 느낌의 재질, 반짝
이는 종이에 감탄했다. 빨간 책갈피 끈까지...
나와 왜라는 것이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라고 한다. 결국 귀착점은 나이다. 나
로부터의 출발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세일즈에 있어
서 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나에 대한 인식이 뚜렷하다면 상대방을 제대로 볼 수
있고 진실로 대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온 여러가지 원칙들도 결국 나를 인정할 때 시
작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다른 사람 일에 쏟아붓는 시간을 줄이면 줄일수록 본인 스스로의 성공을 위해 쓸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 나를 행동하는 사람으로 알린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누구를 알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여러분을 아는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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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세일즈 북(Red Sales Book)이라는 제목은 중의적인 의미가 있다. 저자는
Read의 과거형 발음과 같은 제목을 주어 붉은색의 강한 인상과 함께 이 책을 옆에 가
까이 두고 여러 번 읽기를 원한다. 또한 이 책을 읽고 성공을 얻기 위한 최선의 방법
은 실천임을 강조하며 자신이 직접 경험했고 또 현재 하고 있는 실질적인 세일즈 방
법을 절친한 친구처럼 가식없이 솔직하게 알려주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제까지 교과서적인 세일즈 방법과 형식적인 책의 구성에 식상한 분이라면 이 책의
진솔하고 정곡을 찌르는 실질적인 내용에 한 번 빠져보기를 권한다.
첫번째 원칙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라에서는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부지런해지
는 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두번째 원칙 이기려면 준비하고 또 준비
하라에서는 내일의 시작이 오늘 밤부터라는 독창적인 사고에서 시작되는 철저한 준
비자세를 말하고 있다. 세번째 원칙 개인 브랜딩이 세일즈다에서는 저자 자신이 12년
간 컬럼을 쓰고 무료 연설을 하면서 얻게된 세일즈 기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네
번째 원칙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다에서는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어
야 함을 말하고 있고 다섯번째 원칙 세일즈는 네트워킹이다에서는 어떤 장소에 가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지 자신의 체험을 소개하고 있다. 여섯번째 원칙 의사결정자
와 만나지 못하면 말짱황에서는 의사결정자를 만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
고 있다. 일곱번째 원칙 마음을 사로잡으면 설득할 수 있다에서는 고객에 대한 효과
적인 질문 방법을 알려준다. 아홉번째 원칙 창의력으로 나를 차별화하라에서는 고객
에게 창의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 열번째 원칙 리스크
를 줄여주면 고객은 자발적으로 구매한다에서는 고객의 리스크를 알아내고 제거하
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열한번째 원칙 고객이야말로 최고의 증언자다에서는 고객
의 증언을 통한 또 다른 고객을 잡는 방법에 대해 말해준다. 열두번째 원칙 안테나를
세워라에서는 어떤 장소에서도 고객을 찾아 내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으
로 온세상 걱정 다 짊어지지 마라에서는 헛되이 낭비되는 시간을 생산적인 일로 돌리
는 것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처음 책을 선택할 때 조그맣고 표지가 빨간색이어서 독특한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책 자체를 자신이 주장하는 브랜딩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내용 하나 하나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정리된 것이기에 설득력이 있으
며 계속해서 실천할 것을 강조하기 때문에 마치 개인 코치를 받는 듯한 느낌도 들었
다. 원칙 하나 하나가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 책
을 다 읽고나서 나도 한 번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중간 중간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고 또 중요한 것은 자신의 홈페이지
를 참조하라는 식이어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지만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봐
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면, 그리고 입소문으로 다른 사람들을 소개받고 싶다면 전문가 가 되어야 하고, 전문가로 알려져야 한다.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해야 한다.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지금 당장 우체국에 가서 우표나 파는 편안하고 안전한 일자리를 잡으라고 충고해주고 싶다. (p.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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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일즈맨이 답을 찾아야 할 질문으로 '왜 사람들은 구매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내가 어떻게 하면 잘 판매할수 있나?'보다 1000배는
더 중요한 질문이라고 한다. 이에 대한 저자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톡특한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는 실제 삶의 핵심을 꿰뚫어 보는 사람인것 같다.
첫번째 원칙,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라.
두번째 원칙,이기려면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세번째 원칙,개인 브랜딩이 세일즈다.
네번째 원칙,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다.
다섯번째 원칙,세일즈는 네트워킹이다.
여섯번째 원칙,의사결정자와 만나지 못하면 말짱 황이다.
일곱번째 원칙,마음을 사로잡으면 설득할수 있다.
여덟번째 원칙,웃게 할수 있으면 사게 할수도 있다.
아홉번째 원칙,창의력으로 나를 차별화하다.
열번째 원칙,리스크를 줄여주면 고객은 자발적으로 구매한다.
열한번째 원칙,고객이야 말로 최고의 증언자다.
열두번째 원칙,안테나를 세워라.
12.5번째 원칙,온 세상 걱정 다 짊어지지 마라.
솔직담백하고 과감한 책이라 여겨진다. 세일즈에 관한 책 여러권을 읽어 보았는데
다소 파격적이며 다양한 공감대를 느끼게 하는 책이다.
실제 영업현장에서 많이 적용되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인상깊은구절] 내 것으로 만들기는 왜 이리 어려울까? 그것은 여러분 스스로 덜 훈련되어 있기 때문 이며 평생토록 배우려는 마음자세가 없기 때문이다. 정말이다.(p 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