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사고싶은 충동이 마구 생기는 E.S.T의 피아니스트 재킷!
발매된 석장의 음반중 가장 완성도는 떨어진다 생각되지만 그래도 EST의 느낌이
잘 묻어 나는 곡들로 수록되어있다.
새 앨범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