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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라고 하는 깊게 다루기 꺼려하는 부분을 서양의 시각으로 본책이다.
책제목은 죽음이지만 "죽음 그이후"가 더어울리 제목이라구 생각이 든다.
죽음이 종교적인 관계를 쓰여진 부분은 아주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하지만 서양작가여서 그런지 기독교쪽에 가장큰 포커스를 맞추어서 타종교쪽은 (불교를 알고싶었다)약간 내용이 부실하였다..
장례산업과종교쪽그리고 사후세계등등 여러가지 죽음전과후의 이야기들을 묶어놓은책이다.
지금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 자살,타살,자연사 등등 의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볼만할것이다.
죽음의 사용설명서라고 해서 죽음의 방법이나 죽음의 정답(?)적 메뉴얼을 기대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죽음이 궁금한 사람은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이 죽으면 시각,후각,미각,청각순으로 기능이 상실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