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반 고흐가 유튜브를 했다면?
"반 고흐가 유튜브를 했다면?" 내용보기
미술을 좋아하든 아니든'반 고흐'를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거라 생각한다.그런 그와 유튜브와의 조합이라니 생각만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책을 읽기 시작했다.요즘 인기 직업순위 상위권에유튜버가 많은데,요즘엔 유튜버라는 용어보다크리에이터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거 같다.이 책의 표지에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이라는부제가 붙어 있어서 이 또한 학생들의
"반 고흐가 유튜브를 했다면?" 내용보기
 미술을 좋아하든 아니든
'반 고흐'를 모르는 이는 별로 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런 그와 유튜브와의 조합이라니 
생각만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 인기 직업순위 상위권에
유튜버가 많은데,
요즘엔 유튜버라는 용어보다
크리에이터라는 말을 더 많이 쓰는거 같다.
이 책의 표지에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어서 이 또한 학생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에 고흐가 유튜브를 했다면
그래서 주기적으로 본인의 작품을 업로드했다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목차를 보기 전에 슬쩍 웃음이 났다.

책은 총 6장으로 나뉘는데,
1장 _ 왜 우리는 예술을 할까?
2장 _ 이것도 예술일까?
3장 _ 크리에이터를 위한 예술 수업
4장 _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미래
5장 _ 미술관이 우리에게 주는 것
6장 _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의 가치
이렇게 되어있다.

책은 누가 예술가가 되며
감정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의미와
어떤 것이 예술이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평소에 궁금했던 것이라 흥미로웠다.

그렇다면 21세기 온라인 예술가인 크리에이터가 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할지 다루고, 
고전 느낌의 예술이 미래 기술과 만났을 때
어떻게 융합되는지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굉장히 책의 구성이 매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5,6장은 개인적으로 '휴식'같은 느낌을 주었는데,
미술관이 우리에게 어떤 존재인지와
시대를 초월하는 예술적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주어서 좋았다.

자칫 '예술'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지거나 혹은 거리가 멀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예술에 대해서 낯설어하는 학생들에게
진지한 어조로 성심을 다 해 설명하는 어른 한 명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조금은 지루하거나
딱딱하게 느껴질수도 있을듯해서 이 점이 조금 아쉽다.
캐릭터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삽화, 혹은 생활 속 예시가
들어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조금 들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
조금은 진지한 태도로 에술을 바라보는 태도를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 책 덕분에 어른인 나도 예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예술에 대해서 그리고 요즘 예술의 트렌드에 대해서 궁금한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a***2 2025.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흐는 유튜브를 했을까?
"고흐는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고흐는 유튜브를 했을까?아이들과 함께 예술의 의미를 탐색하는 따뜻한 길잡이4학년 담임으로서 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방법을 늘 고민해왔습니다.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디지털 기술이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예술의 본질과 콘텐츠의 의미를 연결해 주는 신선한 접근법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이 책은 '반 고흐'와 '유튜브'라는 흥미로
"고흐는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고흐는 유튜브를 했을까?
아이들과 함께 예술의 의미를 탐색하는 따뜻한 길잡이

4학년 담임으로서 저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육 방법을 늘 고민해왔습니다.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디지털 기술이 익숙한 요즘 아이들에게 예술의 본질과 콘텐츠의 의미를 연결해 주는 신선한 접근법이 돋보이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은 '반 고흐'와 '유튜브'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예술가와 작품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게임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만든 그림도 예술일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도록 하는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교과서 속의 예술이 아닌, 아이들이 매일 접하는 세상의 모든 것이 예술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점이 더 다가온 하루였습니다.

특히, 책에서 강조하는 시각적 문해력과 창의성은 디지털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단순히 영상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만의 표현 언어를 찾고, 세상과 소통하는 용기를 얻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0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다소 엉뚱하게 느껴지는 제목의 책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 중 유튜브를 보지 않는 경우가 드물 정도로 유튜브는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유튜버를 꿈꾸는 아이들도 많고, 실제로 활동하는 사례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단순히 “해라, 하지 마라”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시선과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다소 엉뚱하게 느껴지는 제목의 책이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 중 유튜브를 보지 않는 경우가 드물 정도로 유튜브는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유튜버를 꿈꾸는 아이들도 많고, 실제로 활동하는 사례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렇기에 단순히 “해라, 하지 마라”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시선과 태도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일이 더 중요해졌다.

이 책은 우리에게 친숙한 반 고흐를 불러내 “만약 그가 지금 시대를 살았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진다. 과연 그는 구독자 수를 늘려 수익을 좇았을까, 아니면 고집스레 자신의 화풍을 지키며 독자적인 길을 걸었을까? 책을 읽다 보면 결국 핵심은 매체가 아니라,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라는 메시지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예술이라는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시대는 변하고 매체와 수단은 달라질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과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가는 여전히 본질적인 과제다. 이 책은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될 수 있는 오늘날, 표현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예술 안내서다.

c*****8 202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는 조금 재미있고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반 고흐가 유튜브를 했을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농담처럼 들리지만, 책을 읽어보니 그 속에 꽤 진지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예술가와 오늘날의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면서,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고흐가 시대를 잘못 만나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그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처음 책 제목을 봤을 때는 조금 재미있고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반 고흐가 유튜브를 했을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농담처럼 들리지만, 책을 읽어보니 그 속에 꽤 진지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예술가와 오늘날의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면서, 결국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고흐가 시대를 잘못 만나 외로움과 고통 속에서 그림을 그렸다면, 지금 시대에 살았다면 그는 유튜브나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덜 외롭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흥미로웠다.

 읽으면서 나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다. 사실 요즘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같은 플랫폼이 넘쳐나지만, 막상 나 자신을 드러내는 건 쉽지 않다. 조회 수, ‘좋아요’ 같은 숫자에 신경 쓰다 보면 진짜 하고 싶은 말이나 표현을 놓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가가 아니라, 내가 나답게 무엇을 표현하느냐는 점이라는 걸 일깨워주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꼭 유튜버나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나만의 작은 공간에서 솔직하게 나를 표현하는 용기를 내보고 싶다.

d********2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박제정의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만약 반 고흐가 지금 살았다면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오늘날 콘텐츠와 예술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책은 단순히 예술의 정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게임이나 AI 작품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요즘식 고민까지 담고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박제정의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만약 반 고흐가 지금 살았다면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오늘날 콘텐츠와 예술은 어떻게 연결되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책은 단순히 예술의 정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게임이나 AI 작품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요즘식 고민까지 담고 있다. 특히 청소년 독자들에게는 “어떻게 나를 표현할까?”라는 고민을 던져주면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창의성과 시각적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의 장점은 기술과 예술을 균형 있게 바라본다는 점이다. 저자는 단순한 콘텐츠 생산이 아니라, 그 안에 메시지와 감정을 담는 것이 진정한 예술임을 강조한다. 특히 자아 정체성을 형성해 나가는 청소년들에게는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의 표현 방식을 고민하도록 이끈다. 더불어 AI 시대에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작의 가치를 일깨우며, 예술이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시대와 사람을 잇는 대화라는 사실을 되새기게 한다.
m****5 202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
"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예술이란 무엇일까? 비판적 사고력이란 무엇일까? 이 책의 절반 정도는 질문이 차지한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에게 예술에 대한 관을 제시한다. 예술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게 한다. 예술은 창조적인 행위이며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다.우리가 예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에서 감정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예술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책" 내용보기
예술이란 무엇일까? 비판적 사고력이란 무엇일까? 이 책의 절반 정도는 질문이 차지한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에게 예술에 대한 관을 제시한다. 예술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게 한다. 예술은 창조적인 행위이며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준다.

우리가 예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술에서 감정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작품을 통해 소통한다. 예술을 통해 감정에 대해 바라보고, 감정을 표현하고, 감정을 소통하면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아가게 된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일종의 예술가로, 예술은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관점을 해석하면서 보다 나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술의 위대함을 마주하게 된다. 예술은 전하는 강렬함을 전할 수 있으며 예술에는 매력이 상당하다. 이 책을 통해 예술을 만나보면 어떨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c*****6 202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입니다. 프롤로그에서 '예술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 만듭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합니다.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는 나만의 질문을 던지고,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용기, 그것이 예술의 본질입니다.' 라고 말하는데요. 예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내용보기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입니다. 프롤로그에서 '예술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 만듭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탄생합니다.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는 나만의 질문을 던지고,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용기, 그것이 예술의 본질입니다.' 라고 말하는데요. 예술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아서 조금 설레이기도 했는데요. 제목이 질문인 것처럼 질문을 통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전체의 반 정도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 

 1장 왜 우리는 예술을 할까? 라는 화두를 던지는데요. 그것의 첫 번째 매듭풀기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묻는 것이었습니다. 예술을 왜 하는 것일까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던 것에 스스로 놀라워 하며 시작과 누가 예술가가 되고, 감정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지로 이어지는 흐름에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예술을 통해 우리는 단지 작품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떠올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눕니다. ' 예술과 감정의 이야기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주는데요. 감정을 들여다보고, 말과 글, 예술로 표현해 보는 일은 단순한 연습을 넘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이 예술가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는 데 있어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된다고 이야기를 해 줍니다.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크리에이터를 위한 예술 수업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합니다. 콘텐츠 시대, 왜 예술이 중요할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말이죠. 스마트폰 하나와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든 콘텐츠를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세상에서 창작의 문턱이 낮아졌으니 아이디어를 실현해 볼 기회가 많다고 말하는데요. 자신이 하는 일이 콘텐츠가 되고, 그 콘텐츠가 자본이 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비판적 사고력으로 콘텐츠의 본질을 꿰뚫고 다양한 관점을 해석하며 더 나은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힘이 꼭 필요하다고 <반 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는 강조합니다.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미래, 왜 우리는 미술관에 가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 예술이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와 시간이 지나도 빛나는 걸작의 매력까지! 읽다 보면 예술과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져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m*********3 202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의 흐름에 따른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을 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을 때" 내용보기
반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이라는 제목을 보고 너무너무 읽어보고싶은 책이었다.  초등학생들이 유튜브를 보는 것, 숏츠를 보는 것에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전환하여 오히려 새로운 시각에서 크리에이터가 되어 예술활동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래서 내용은 유튜브, 혹은
"시대의 흐름에 따른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을 때" 내용보기
반고흐도 유튜브를 했을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십대를 위한 예술 수업이라는 제목을 보고 너무너무 읽어보고싶은 책이었다.  초등학생들이 유튜브를 보는 것, 숏츠를 보는 것에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전환하여 오히려 새로운 시각에서 크리에이터가 되어 예술활동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때문이었다. 그래서 내용은 유튜브, 혹은 AI를 활용한 예술활동에 관한 자세한 실천중심, 활동중심의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실천 지침서라기 보다는 예술에 관한. 시대 변화와 흐름에 따른 예술의 본질을 설명하는 책이었다. 
 '새로움을 향한 도전과 시대를 앞서간 시도는 예술의 경계를 넓혔고, 후대의 예술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걸작은 과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창작자들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걸작이란 감정과 사회적 메시지, 새로운 시도와 창조적인 정신이 어우러지는 작품입니다. 걸작이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이야기되고 되새겨지는 이유는, 인간의 내면을 비추고 사회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작가에 크게 공감이 되는 바이다.
y*******a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