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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과학책을 읽다가 저자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어요. 과학에 관심없는 사람에게 주기율표는 아주 낯선 행성과도 같지요. 그런데 그런 원소를 친근하게 여기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진짜 과학을 모르는 입장에서 어렵지않은건 아니지만 친절한 비유로 이방인을 신비로운 왕국으로 이끌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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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나마알아철 니주마수구수 은백금? 원자와 핵과 전자..
학창시절에 원소에대해서 배울때는 의무적으로 외우고 공부했었는데 나를 알고싶고 세상을 알고싶다보니 자발적으로 이런 책을 사서 읽어보게 되네요.
생명이란 극도로 제어된 에너지의 풀림이기도 하고, 별의 폭팔에서 100여가지의 원소가 탄생하게 되었고 등등 재밌는 세상의 원리가 가득합니다.
사이언스마스터스 시리즈 거의 다 가지고 있는데 유명하진 않은게 안타깝기도 하지만, 오히려 나만 알고싶은 시리즈라서 유명하지 않아서 다행인 느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