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시우라 고교가 강호 마루야마 고교와 맞붙으며, 진짜 승부의 긴장감을 보여 주는 권이다. 미하시의 투구는 한층 성장했고, 아베와의 배터리 호흡도 더욱 단단해졌다. 경기 중에 드러나는 선수들의 불안, 집중, 그리고 서로를 믿는 마음이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특히 미하시가 스스로 판단하고 던지는 모습에서 ‘성장’의 의미를 느꼈다. |
| 16권에서는 부원들 사이의 관계가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팀에 스며드는 과정이 너무 귀엽고 따뜻하게 그려졌어요. 히구치 아사 작가님 특유의 세심한 감정선 덕분에, 단순한 스포츠 만화가 아닌 ‘성장 만화’라는 느낌이 더 강하게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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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하시와 아베가 함께 아베의 병원 진료를 보러가며 자전거를 밀기도하고 뛰기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미하시가 아베와 얘기하기위해 생각하는 모습이 별거아닌데 귀엽게 느껴지는 에피소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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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완결까지 보지 못해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배송이 필요없는 과정이라서 편하긴 한데 앞 뒷부분에 흐린 부분은 더 잘 안 보여서 살짝 불편하긴 헸지만.. 그래도.. 따로 책 보관할 공간을 마련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고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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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리뷰입니다. 애들이 점점 더 친해지고 있어서 귀엽습니다. 여름에는 애니메이션을 종종 다시 보는데 청춘과 열혈이 느껴져서 좋아요. 아직 1학년을 겨우 지나고 있지만 3학년 갈때까지..만화 나와주겠죠.. 작가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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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님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입니다. 2024. 08. 09 기준 이북으로 36권까지 나왔고, 연재작입니다. 미하시가 달리고 있고 그 곁에 아베가 자전거를 타고 달리지만 자전거를 타고 같이 달리고 있어서 그런지 페이스를 잘 모르겠어서 앞에서 달리라고 말하는 아베 미하시가 앞에서 뛰지만ㅋㅋ 자꾸 힐끔힐끔 뒤를 봅니다 아베를 봐요ㅋㅋ 아베가 페이스대로 뛰라고ㅋㅋㅋ 아베는 미하시를 좋은 녀석이지만 이상하게 짜증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둘을 붙여준 감독님ㅋㅋ 아침식사 준비도 둘이하게 생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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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리뷰! 미하시가 아베 자전거 밀어주면서 힘들어서 아베가 무거워진게 아닐까 .. 생각하는 장면이 별거 아닌데 너무 귀여워요ㅎㅎ 아이들끼리 많이 친해져서 이제 야한얘기도 주고받는데 그 소스가 각 성우분들로부터 제공받았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애들 평소 성격이랑도 딱 맞아떨어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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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higuchi 작가님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리뷰! 미하시가 아베 자전거 밀어주면서 힘들어서 아베가 무거워진게 아닐까 .. 생각하는 장면이 별거 아닌데 너무 귀여워요ㅎㅎ 아이들끼리 많이 친해져서 이제 야한얘기도 주고받는데 그 소스가 각 성우분들로부터 제공받았다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애들 평소 성격이랑도 딱 맞아떨어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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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10년이 훌쩍 지났지만 이제서야 읽고 있는 크게 휘두르며 16권. 재미는 있었지만 마음이 아팠던 시합이 끝난 후 니시우라 고교 야구부 녀석들의 일상을 많이 볼 수 있는 권이다. 물론 거의 훈련, 합숙, 야구 얘기의 연속이지만. 하루나가 등장하는 무사시노의 시합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물론 타카야의 뒷통수를 때리는 듯한 전개가 나와서 당황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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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히구치 작가의 크게 휘두르며 16권 리뷰 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를 주의해주세요. 애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헛헛한 마음에 애니 이후의 이야기인 만화책 16권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무럭무럭 성장하는 모습을 보게되니 너무 행복하네요. 크게 휘두르며는 경기 뿐 만아니라 선수들 개개인의 마음과 고민 관계들을 자연스럽게 다루는 부분이 참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