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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퀸이라는 밴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 위키같은 곳을 찾아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가지 록밴드에 대해서 자잘하게 알게되었고, 관심이 생긴 나는 록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록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자 했을 때, 이 책을 알게 되었다. 글로만 읽는 것은 무지한 상태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만화로 그려져 있어 록에 대해서 더 쉽게 알 수 있었고 더 알고싶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을 때에는 항상 유튜브를 켜놓고 노래들을 찾아들으며 본다. 그렇게 하니, 더 몰입도 되고 많은 명곡들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이 시리즈를 다 읽고 나면, 같은 작가의 재즈 잇 업도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