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사에서 나온 요코미조 세이시 작가의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중 '가면무도회 2' 후기입니다. 현대적인 배경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조금 낯선 분위기이기는 했지만 사건의 진상 부분에서는 또 예스러운 느낌이 났습니다. 시리즈의 다른 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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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미조 세이시 긴다이치 시리즈를 하나하나 읽고 있다 혼진살인사건부터 옥문도 삼수탑 팔묘촌 여왕벌 밤산책 악마공 악마피리를 거쳐 백일홍과 가면무도회를 읽었다 출간된 것중에서 고양이 빼고는 다 읽은듯하다 이번 가면무도회는 일단 등장인물이 무척이나 많다 여전히 많은 사람이 죽고 사건이 해결된다 후기 작품이라 패전후 일본사회의 모습도 옅볼수있다 다만 긴다이치도 요코미조도 세월이 꽤 지난터라 초기작만큼의 패기는 없지만 연륜과 무게감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