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편집이... 이 책을 굳이 263페이지로 늘려 잡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한 챕터 한 챕터 다 페이지를 달리 해서 92가지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한 챕터의 제목을 쓰고 일곱줄이나 그냥 줄바꾸기를 해서 공란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어떻게 봐도 내용을 억지로 늘려서 페이지 수를 늘린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책의 부피를 좀 더 슬림하게 만들고, 가격도 좀 더 내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편집이... 이 책을 굳이 263페이지로 늘려 잡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한 챕터 한 챕터 다 페이지를 달리 해서 92가지를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한 챕터의 제목을 쓰고 일곱줄이나 그냥 줄바꾸기를 해서 공란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요? 어떻게 봐도 내용을 억지로 늘려서 페이지 수를 늘린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책의 부피를 좀 더 슬림하게 만들고, 가격도 좀 더 내리면, 출퇴근하는 회사원들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은 제대로 다 읽는다고 읽었는데, 한시간에 다 끝나버리네요. >.< 편집은 좀 맘에 안 들지만, 내용은 참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 서평도 원래 불평은 나중에 쓰려고 했는데, 나쁜 내용을 먼저 쓰고, 칭찬을 마지막에 하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이 책은 실제로 회사생활에서 많이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이 나와있구요, 어떻게 말을 해야 상대방과의 거리를 좁히면서 상대방의 감정을 해치지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말 할 수 있는지, 제목 그대로 마음을 사로 잡는 대화기술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 인간관계를 매끄럽게 바꾸고 자신있게 대화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우리말의 경우 아나운서의 표준 속도는 1분에 300자 내외. 일본어는 400자 정도.
c********k 2006.10.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