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맘에 와 닿는 자기계발서 한권을 읽었다. 생활에 치어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무 생각 없이 흘려버리는 시간이 얼마나 많았던가? 하지만, 시간을 관리하라는 말은 이제는 너무도 식상한 말이 되버린지 오래다. 또,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도 쌔고쌨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면 누구나 무감각한 자신의 시간개념을 고치고자, 킬링타임을 줄이고자, 한번쯤 시간관리서를 사봤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종류의 책을 몇 권 사봤지만 책을 볼 때뿐이지 삶에 별다른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 이 책을 사면서도, 또 읽으면서도 이런 걱정을 계속 하고 있었다. 그러나, 중학교 중퇴라는 학벌로 인해 성공이 없다고 믿었던 그가 몸소 겪으며 체득한 이 책은 달랐다. 이 책은 내가 읽어왔던 책들과 다른 그 무언가를 주고 있다. 실천적 동기유발을 일으키는 감동이 있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하는, 목표 설정의 중요성, 시간을 양의 개념을 넘어 질적 개념으로 풀어낸 그의 이야기는 신선하고 힘이 느껴진다. 바쁘게 살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자기 계발 또는 자기 관리 서적 - 이제 이런 책이 그만 나옴직도 한데 계속 출간됩니다. 멀리 벤자민 프랭클린, 카네기, 지그 지글러, 맥스웰 몰츠 등으로부터 최근 우리나라의 공병호 박사나 구본형 소장 등의 저서를 몇 권만 읽어 보고 '실천만 한다면' 더 이상의 자기관리 서적은 나오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러나 짐작컨데 앞으로도 이런 책은 계속해서 출간될 것입니다. 누구나 스스로 잘 되길 원하지만 '당연한 것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이상, 이런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늘 있을 테니까요. 저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참,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류의 책을 무척 싫어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엄격한 자기 관리' = '자기 통제' = '자기 억압' = '부자유 또는 부자연' = '행복하지 않음' 등의 선입견을 가진 분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 분들 중에는 단 한 번도 이런 류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거나, 이런 책을 들고 있는 것조차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 경험상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일단 색안경을 벗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단 하나라도 실천해 보시라는 겁니다. (하하, 무슨 약 장수 같지 않나요? 일단 한번 먹어 보라니깐요....^^) 자기 계발(경영)은 일종의 기술서입니다. 그래서 '가치 중립적'입니다. 이 말은, 이 기술을 습득하는 대상이 누구든지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혁명가든 반동 또는 보수주의자든, 경영자든 노동자든, 심지어 폭력배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자기 관리 기술(습관)을 익힌다면 누구든지 뜻한 바를 성취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자기 관리 기술(습관)은 '도구'입니다. 요리사에게 칼은 최상의 도구이지만 강도에게는 흉기가 됩니다. 칼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물론 자기 관리 서적에서도 '가치관 세우기'를 시도합니다. 이 책만 하더라도 '인생 = 시간 관리'라는 가치를 제시합니다. '시간이 가치의 척도'라고도 합니다. '마음의 평화는 인간 최고의 선이요 모든 인간 활동의 목표다.'라고까지 단언합니다. 그러나 이 몇 마디 말로 가치관이 바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동의 또는 일부 동의, 아니면 심지어 부정하더라도 이런 책이 주는 효용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이 책을 읽는 이의 가치관이 어떠하든, 자신이 뜻한 바를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는 - 그것이 속세를 떠난 수양이 아니라면 - 자신을 돌아보고 시간을 관리하지 않고서는 어느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한정된 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겁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쓰니 시작부터 뱀발입니다. 각설하고, 이 책은 한 마디로 자기 계발서의 최신 종합판인 것 같습니다. 자기 계발과 자기 경영 분야의 권위자들인 벤자민 프랭클린, 카네기, 지그 지글러, 맥스웰 몰츠, 나폴레온 힐, 피터 드러커, 잭 트라우트와 알리스, 앨런 라킨, 스티븐 코비, 리처드 코치, 데이비드 알렌, 새뮤얼 스마일즈,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그리고 우리나라의 구본형, 공병호에 이르기까지 지금까지 소개된 대부분의 자기 계발(경영)에 관한 권위자들이 말한 행동 지침을 종합해 놓은 것 같습니다. (*하단 주석 참조) 거칠게 요약하면, "간절하게 바라고, 그 목표를 늘 반복하여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쉼 없이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하십시오. 이 책은 속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책을 읽고 줄거리를 아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행동하십시오. 책을 읽으며 당장 첫 장부터 행동에 옮기십시오. "큰 꿈을 꿔라"라고 하면 그 순간 바로 꿈을 꿔 보십시오. "목표를 현재형으로 기술하라"라고 하면 당장 연필을 들고 종이에 쓰십시오.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하면 책을 덮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쓰십시오. 책을 다 읽고 나중에 다시 해보겠다는 생각을 버리십시오. "지금 당장 실천하라!" - 이것이야말로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최상의 선물입니다. 오로지 자신의 머리와 손으로 직접 생각하고 쓴 것만이 남습니다. 책을 다 읽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건성건성 끝까지 읽어봐야 돌아오는 것은 시간 낭비 뿐입니다. 천천히 읽는 대신 단 몇 가지만이라도 바로 시작하십시오. 머뭇거릴 이유가 없습니다. 어느 하나 내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어제 연휴 마지막 날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생각하고 필기하며 읽느라 꼬박 휴일 하루를 모두 썼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책장 모서리를 접어 놓는 버릇이 있는데, 접어 놓지 않은 곳이 거의 없어 너덜너덜합니다.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긋고 필요한 곳에 메모를 해 놓으니 처음 본 책 같지 않게 지저분해졌습니다. 그 순간, 이미 이 책은 나의 소중한 재산 목록에 올라갔습니다. 이와 비슷한 훈련을 이미 몇 번 한 바 있지만, 또 처음처럼 새롭습니다. 내일부터 나의 행동은 또 변화되어 있을 것입니다. 기대됩니다. * 자기 계발(처세) 관련 대표 서적 벤자민 프랭클린 - 자서전, 데일 카네기 - 인간 관계론, 지그 지글러 - 정상에서 만납시다, 맥스웰 몰츠 - 사이코 사이버네틱스, 나폴레온 힐 - Think and Grow Rich, 피터 드러커 - 자기경영노트, 잭 트라우트와 알리스 - Horse Sense, 앨런 라킨 -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 법칙, 스티븐 코비 -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 리처드 코치 - 80/20 법칙, 데이비드 알렌 -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새뮤얼 스마일즈 - Self Help,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 몰입의 즐거움 등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TIME POWER 잠자는 시간을 깨워라》는 위 모든 서적의 〈실천편〉을 종합해 놓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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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개발회사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사 회장으로, 세계적인 경영 컨설
턴트이며 동기부여 전문 강사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2003년 10월에 한국을 방문했
으며 그의 저서로는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만불짜리 습관』, 『빅토리』, 『목
표, 그 성취의 기술』, 『성취심리』, 『세일즈 슈퍼스타』,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백만장자 코드』, 『판매의 원리1, 2』 등이 있다.
자기계발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 동
기부여 전문가, 성공학의 권위자, 최고의 자기계발 전문가, 세일즈맨의 대부, 미국에
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인의 강사 등으로 불리며 현재 자기계발 분야에서 스티븐 코
비와 함께 높은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스티븐 코비가 모든 것이 갖춰진 환경에서 업
적을 이루어 낸 사람인 반면, 트레이시는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접시닦이, 주차장 세차원, 벌목공, 주유소 점원, 화물선 잡역부 등 온갖 직업을 거
쳐 성공했다는 점에서 그의 글과 강연은 독자와 대중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간다.
시간관리 서적들은 수없이 많지만 Time Power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는 이론적
인 단순한 서적과는 달리 시간관리의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하게 섭렵하는 내
용이 꽉 찬 서적이다.
목적,목표 설정부터 꿈의 시각화등을 통한 체계적인 시간관리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
다.
1장 시간관리의 심리학
2장 목적과 목표를 통해 시간을 정복하라
3장 탁월한 시간관리의 핵심 : 자신을 조직화하라
4장 우선순위 정하는 법
5장 성취를 위한 업무습관 계발
6장 멀티태스크를 다루는 법
7장 시간절약 기법 : 최고의 시간낭비 요인 6가지에 대한 대처방법
8장 일을 미루는 습관 극복
9장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앞서 나가기
10장 다른 사람들과 일할 때 시간 절약하기
11장 영업사원을 위한 시간관리기법
12장 시간관리의 철학
플랭클린 플래너를 알기 전이었다면 이 책을 읽고 다시 태어난 기분일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허겁지겁 닥쳐서 일을 해결하려 했던 그 어느 날 리더십센터를 통
해 알게된 플래너는 그 당시 신선한 충격이었다..
하지만 멋진 서적의 마지막 책장을 덥는 그 순간도 그것 못지않게 감미롭고 짜릿하
다.
한여름의 무더위, 작열하는 태양아래 읽어 내려가는 한줄 한줄의 소중한 글들을 읽
어 내려가면 문득 시간관리를 정말 잘해야 겠구나 하는 긴장감을 느낀다..
내가 10대에, 20대에 이런 멋진 서적을 접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
인생은 소중한 시간관리의 여부에서 성공과 실패가 가늠되는 것을 예전엔 왜 몰랐을
까하는 아쉬움으로 마지막 책장을 넘겨 본다..
[인상깊은구절] 자부심이 인생을 결정한다. 아마도 시간관리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자아개념이 나의 성과와 행 동을 결정함에 차지하는 역할은 바로 내게 발생하는 모든 것을 결정해주는 자부심의 영향력이다. 대부분의 심리학자들은 자부심이 건강한 인격의 중요한 결정요소라는 라는데 동의한 다. 자부심을 가장 정확하게 정의한다면 '내가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가'다, 내가 나 를 좋아하고 존경한다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하여 언제나 성과를 높이 낼 수 있고 행동도 더 잘 할수 있다. 내가 나를 더 좋아할수록 자신감은 더 커진다. 자부심은 최 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핵심요소다. 자부심은 정신건강에 매우 중요하며, 내가 하는 거의 모든 것들은 내 자부심과 개인 적 가치에 대한 느낌을 증대시키거나 또는 다른 사람들이나 환결 때문에 약화되는 것 을 막으려는 목표가 있다. 자부심은 성공과 행복의 기초 원리다. 이것은 당신이 완전 하게 살아 있다고 느끼는 데 불가결하다. -본문 page 31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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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에 거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였던 과거로 인해 건강을 해치고, 한동안 슬
럼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었던 적이 있다.
이로 인해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많은 책들을 읽고, 교육도 받으면
서 나름대로의 시간관리 방법을 찾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
약 20권의 책을 읽어 보면서 느낀 것은 시간관리의 많은 책들이 조금씩 차이를 보이
기는 하지만 큰 맥락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명을 찾고 점차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나가며, 중요한 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TOP-DOWN 방식의 시간관리와 업무중 발생하는 많은 일들을 평가하고 분류하며,
가치관과 목표에 맞추어 우선순위로 처리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BOTTOM-UP 방식 두가지로 분류될 수 있는 것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이 책은 TOP-DOWN 방식을 취하고 있다.
대표적인 TOP-DOWN 방식인 스티븐 코비와 하이럼 스미스의 시간관리 방법과 차
이가 있다며, 목표를 통한 동기부여를 위해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과 유사한 심리
학적 접근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즉 스티븐 코비의 사명, 가치,역할과 균형이론에 앤서니 라빈스의 NLP이론을 통한
잠재력 극대화 방식을 병합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었
던 것 같다.
이 책은 12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1장에서는 저자의 시간관리의 기반을 설
명하고 있다.
자신이 확실한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상상을 통해 이미지화 하거나 강력하게 믿음으
로써 자기 최면을 거는 것에서 NLP의 방법의 적용을 느낄 수 있다.
2장~7장은 목적, 목표, 습관화, 아이젠하워 법칙, 자기계발 등 기존의 시간관리 방법
의 핵심을 담고 있다.
그리고 8장에서는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루는 습관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제
시한다.
9장은 허비되는 시간을 여유시간으로 확보함에 따라 그 시간을 이용하여 자신의 능
력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앞서 나가는 방법이라고 제언을 하며, 10장에서는 팀별 업무
가 익숙해진 현대 직장인들이 더불어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1장은 영업사원으로 특화시켜 타인에 의해 통제될 수 있는 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
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리고 12장에서 전반적인 시간관리 기법들을 자신의 철학으
로 삼을 수 있도록 정리하여 마무리하고 있다.
1장 시간관리의 심리학
2장 목적과 목표를 통해 시간을 정복하라
3장 탁월한 시간관리의 핵심: 자신을 조직화하라
4장 우선순위 정하는 법
5장 성취를 위한 업무습관 계발
6장 멀티태스크를 다루는 법
7장 시간절약 기법: 최고의 시간낭비 요인 6가지에 대한 대처방법
8장 일을 미루는 습관 극복
9장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앞서 나가기
10장 다른 사람들과 일할 때 시간 절약하기
11장 영업사원을 위한 시간관리기법
12장 시간관리의 철학
저자는 일과 자신의 삶을 균형있게 유지하여야 한다는 다른 저자들의 이론에 더 나아
가 일과 자신의 삶을 조화시켜야 한다는 ‘Work & Life Harmony’’를 주창한다.
자신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시간과 자신의 에너지를 통제하여 질적인 효과성을 추
구하여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과 다른 책에서 읽은 얻는 방법인 동기를 부여하기 위
해 희망하는 목표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사용하는 ‘보물지도’의 방법을 적용하여 나의
삶에도 새로운 전환을 얻는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삶을 두 주요 부분인 일과 가족으로 나누어라. 다른 모든 활동은 이 2가지 주요 관심 사의 하위 항목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라. 모든 일과 기타 활동까지 한 다음의 나머지 시간을 가족에게 할애하지 말고, 가족과의 인간관계를 삶의 중심에 두라. 업무와 다 른 활동은 주변에 조직화 하라’------------P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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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고 싶거나 해야 할 모든 일을 다 할 수 있을 만큰 시간이 충분하가? 이런 물
음에 아니오 라고 대답하는 독자를 위한 효과적인 시간관리 방법이 여기에 있다.
성공이란 그것을 이루고자 하는 불타는 의지가 있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집중
하는 시간을 필수이다.
삶을 사랑하는 자는 시간을 잘 관리해야 한다. 삶이란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
이다.
시간관리의 시작은 분명히 이루고 싶은 목적에서 시작한다. 계획하는 시간은 실제 업
무 시간을 절약하도록 해준다.
우선순위에 맞게 이를 하고 시간낭비 요인을 막아라. 타인과의 일에서도 효과적인 시
간관리를 하라. 성공하는 젊은이들은 공통적으로 일을 빨리 하는 능력이 있다.
시간관리를 평생 동안, 매일, 매시간 실행해야 하는 삶의 방식이다. 탁월한 시간 관리
에는 한계가 없다.
1 시간관리와 심리학
2 목적과 목표를 통해 시간을 정복하라
3 탁월한 시간관리의 핵심: 자신을 조직화 하라
4 우선순위 정하는 법
5 성취를 위한 엄무습관 계발
6 멀티태스크를 다루는 법
7 시간절약기법
8 일을 미루는 습관 극복
9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앞서 나가기
10 다른 사람들과 일할 때 시간 절약하기
11 영업사원을 위한 시간관리기법
12시간관리의 철학
효율적인 시간관리 방법과 성공요인을 설명해줌으로써 나의 시간관리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고 다시한번
내가 내 시간을 소중히 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책이다.
나의 미루는 습관 재빨리 행동하지 않는 습관들을 점검하고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
해 노력해야 겠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의 모든 생각을 위대한 목표에 집중하라, 그 집중은 매분, 매시간, 매일, 매주 끊 임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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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서적에 굶주린듯한 시기에 할인 쿠폰이라는 달콤한 미끼와 당시 시간관리가 안되던 상황이 이책을 사게만들었습니다.
그런데..왠지 제목도 식상하고 책표지 아저씨도 느끼하고 책 두께도 만만치 않아 한동안 못건들고 있다가 어느날 책속에 빠져들듯이 내용을 모두 보게 되었습니다.
목표와 조직화...
현재 이 두가지는 거의 나의 것으로 만들고 익히고 실제로 회사나 기타 조식 업무에 적용하면서 업무속도나 스스로에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나의 가치 결정과 나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는 부분... 정말 별거 아니였는데 한 8년동안 이를 잊고 산것 같습니다. 혹은 모르고 살았을지도...
물론 이책에 있는 내용을 완벽히 소화를 못하고 있긴합니다.
우선 순위 정하는 것이 저 같은 우유부단 돌이에겐 쉽지 않고요. 멀티 태스킹은 정말 어렵습니다.그리고 오늘도 일을 미루는 습관때문에 괴로워하면서.. 도피수단으로 이렇게 책리뷰를 쓰고 있고..(--; )
다만 다른 사람들과 일하는 법도 히고 있고...적어도 내가 뭘 못하고 있는지는 인지하면서 있다는데 스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스스로 변하고 있는 모습에 책값이 아깝지 않았던 책이고 주위에 추천도 많이 해줬던 책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다들 빌려주려고 해도.. 제대로 읽지 않고 다시 주더라고요.T_T 나 혼자 잘되는 것보다 주위사람들도 다같이 잘되고 우리 대한민국이 다 잘되었으면 좋겠군만...
시간은 없는데 일은 밀리고 답답한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2006년 10번째로 완독한 책 [인상깊은구절] 고속승진하는 젊은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일을 신속하게 하는 능력, 즉 망설임아나 주저함 없이 ''공을 잡고 뛰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고, 가장 중요한 업무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만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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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저민 프랭클린은 삶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삶이란 바로
시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라고했다.
시간을 능숙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 ,우리는 삶의 주인이되고,미래에 대한 주도권
을 완전히 손에 넣게된다.
브라이언트레이시(저자)는 비계획적이고 정돈되지 않은 삶을 사는데 행복하고 충만
한 사람은 상상조차 하기 어려우며 저자가 이룬 발견은 시간에 관한 원칙을 만들때
,높은 성취감과 부,성공의 밑거름이 되는 다른 습관도 동시에 발전된다는 점이다.
텍사스에는 "싸우는 개의 크기가 아니라 개안에 있는 투지의 크기다."라는 말이 있다.
시간관리의 요체는 내가 투입하는 시간의 숫자가 아니라,이 시간에 투입하는 사고와
의식의 질이다.시간을 얼마나 응집력있게 다루고 짧은 순간에 몰입(flow)의 경험을
하느냐가 관건이다.몰입된 시간관리는 한 개인의 모든 행동양식을 질적으로 변화 시
킨다.인간은 삶 전체가 자기 통제하에 있으며 이것이 자신의 사명 및 하위목표와 일
치한다고 생각할 때 마음의 평화와 행복감을 경험하게 된다.그래서 시간관리는 인간
이 평화와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몰입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을 감정적으로 고무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이 거기에 흠뻑 빠져야 한
다.그들의 눈물을 흐르게 하려면 먼저 당신의 눈물이 흘러야 한다.그들에게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이 믿어야 한다.-윈스턴 처칠-(p.300)
처칠의 이말은 진정한 리더십이란 리더자신의 체험속에서 베어난 영혼 이어야 만이
진정가치있는 리더임을 말하고 있다.그러나 나는 리더이기전에 자기 자신의 리더가
되기 위해 자신을 장악하고 통제하여 매순간 몰입하는 경지에 빠져들 때 그것은 하나
의 습관이 되며 자신의 통제된 장악력은 타인을 통제 하고 리드 할 수 있는 진정한 리
더로 거듭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살수있는 시간이 60분밖에 남지 않았다면 나는 무엇을 할것이며 ,누구와 이야기 할
것이며,무슨 말을 할 것인가? 내가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면 내가 생각할 수 있
는 유일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p.359)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죽음을 앞에 뒀을 때 스쳐가는 회한이 있을 것이다.
그 때 떠오르는 장면이 무엇일까? 우리들 개개인은 알고있다.나에게 진정 필요하고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이런 느낌을 매일 매일의 삶의 계획에 포함 시킨다면
그래서 불과 60분의 삶만 남아있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실천한다면 우리 삶의 결과는
자명한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내 지나온 시간의 아쉬움을 앞으로의 새로운 계획과 행동으
로 위로 받을 것을 생각하며 하며 읽었다.
삶을 균형있게 유지하고 자신을 경영하기 위해 시간관리를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는
다른 자기계발서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장,절간에 나의 영혼을 붙잡는
의미있는 깨우침들을 곳 곳에서 발견케 한다.분량이 제법 많은 책이었지만 이러한
께우침들이 있기에 완독하는데 그리 힘들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행복의 열쇠는 "모든 일에서 적어도 나 자신이라도 만족시키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여기 최근에 신문에서 본 놀라운 이야기가 있다.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밖 에 못나온 여자에 관한 이야기다.그녀의 직업은 간호보조였다.그녀는 야심이 있고 의 지가 강했다.열심히 일하면서 저녁과 주말에 공부하여 정식 간호사가 되었다.특별강 좌를 들어 승진했고 마침내 수간호사가 되었고 결혼해서두 아이를 두었다. 그녀가 40세가 되었을 때 마음먹으면 의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의사들 을 만나본 결과 자신보다 똑똑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녀는 가족들에게 자 기의 꿈을 이야기했다.남편과 10대 자녀들은 그녀의 꿈을 완벽하게 지원했다.그날부 터 가족들은 그녀가 학교로 돌아가 필요한 과정을 이수하여 의사가 될 수 있도록 모 든 집안일을 맡았다. 그녀는 48세에 소아과 학위를 취득하여 50세에 소아과 전문의로 개업하여 활동하고 있었다.그녀는 삶과 일에서 생각한 것 이상의 기쁨과 만족을 얻고 있었다.(p.35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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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첫걸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제공되는 시간 하루 24시간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는 1년 후 5년 후 10년 후 너무도 다른 자리에 있게 된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며 동기부여 전문강사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관리 기술을 올해가 가기 전에 머리와 몸에 익혀 보자.
목차 1 시간관리의 심리학 2 목적과 목표를 통해 시간을 정복하라 3 탁월한 시간관리의 핵심 : 자신을 조직화하라 4 우선순위 정하는 법 5 성취를 위한 업무습관 계발 6 멀티태스크를 다루는 법 7 시간절약기법 : 최고의 시간낭비 요인 6가지에 대한 대처방법 8 일을 미루는 습관 극복 9 최대한 시간을 활용하여 앞서 나가기 10 다른 사람들과 일할 때 시간 절약하기 11 영업사원을 위한 시간관리기법 12 시간관리의 철학
시간에 쫒기는 일상을 살고 있나요? 올해 세운 목표는 얼마나 달성하셨나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에 얼마나 시간을 할당하고 있나요? 나의 시간을 낭비하는 타임킬러는 무엇인가요? 성과를 내는 하루를 살고 있나요?
성과를 내는 하루를 살기 위해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시간관리 노하우를 내 것으로 장착하고자 한다.
긍정적 확언 활용하기 "나는 시간관리가 탁월하다!" "나는 언제나 약속 시간을 잘 지킨다!" "나는 최고로 중요한 업무에 쉽게 집중할 수 있다!"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 나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
고도로 효율적인 사람으로 시각화하라 자신의 최고의 업적을 달성할 때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런 기억을 떠올려보라.
선생님이 되어라 배우는 동시에 가르친다면, 자신만을 위해 배우고 활용하려고 할때 보다 훨씬 더 빨리 흡수하고 내면화 할 수 있다. 새롭게 배운 것을 즉각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다.
성공의 비법 목표를 기록하는 일은 당신의 인생을 바꾸고, 그 변화는 자주 극적이며 뜻밖의 방식으로 일어난다. 목표를 종이에 옮기는 행위는 목표를 잠재의식에 입력하는 행위다. 주변의 사람과 여건을 당신의 삶으로 끌어들여 당신의 목표와 조화를 이루게 만든다.
80/20 법칙 일을 시작하기 전에 "지금 내가 하려는 일이 전체 만족의 80퍼센트를 가져다주는 상위 20퍼센트에 드는 것인가?"를 늘 자문하라. 매일매일 모든 시간에 이 법칙을 적용하여 일하라. 행동하기전에 시간을 갖고 생각해서 당신과 회사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상위20퍼센트 일에 집중하라. 급한일과 중요한 일을 분리하라 긴급하면서 중요한 일을 한 다음에는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는 일에 집중하라. 장기적으로 중요한 잠재결과를 수반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할 수록 더 큰 효과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기억하라. 최악의 사간활용은 필요하지도 않는 일을 매우 잘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적용할 것 : 시간관리에서 놓치고 있었던 업무의 우선순위 결정하는 방법 그리고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 최고의 성과를 위해 내가 선택해야 할 것들을 선명하게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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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무엇이 특별하기에 성공을 하는가.. 왜 나는 이렇게 악순환의 연속인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봤을거라고 생각한다. 독자도 물론 지난 3년간 하는 일이 지독히 안풀려서 한탄과 좌절을 하곤했다. 하지만 이 책을 여러번 읽고 습하려고 노력함으로써 조금씩 내 자신이 느끼는 삶이 한층 성숙되었다고 느꼈고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들어있다.
성공도 습관이다.
6시간동안 할 일을 30분안에 해내지 못한다면, 30분안에 할 수 있는 일을 6시간 주어져도 못한다. - 아이슈타인 -
사실 누구나 생각하면 그냥 당연한 말을 책으로 써놨네하고 말것이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처세술의 책이 그렇듯 말이다. 하지만, 나는 그 차이는 학과 습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배운다고 학(學) 즉, 책은 읽는다. 하지만, 습(習)은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이어트를 해야지 하고 3일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눈처럼 녹아버리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습(習), 몸에 익히고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도 반드시 거친다면 좀더 좋은 습관을 몸에 지니고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는 선순환 사이클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간관리에 달인이 되고 싶어서 도서관에서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수십권 빌려서 읽어본적이 있다. 세권정도 넘어가니 모든 책의 내용은 한결같이 똑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바로 지그지글러(Zig Ziglar)와 브라이언트레이시()가 말하는 것처럼 시간관리는 곧 목표관리라는 점이다. 메모하고 우선순위대로 순간에 집중해서 일을 처리해 나가는 습관 그리고 정확히 맥점을 집어서 단시간에 몰아치는 집중 능력이 시간을 고밀도로 쓰는 것이라고 가르쳐 준다. 독자도 이러한 습을 익히기 위해 잊어먹을 만하면 생각나도록 3일에 한번씩 이 책을 한달간 읽은 것 같다. 아직도 모든 습관이 정형화 되지는 않었지만 그 습관의 힘을 믿는다. 책을 읽기전에 반드시 기억하고 읽었으면 한다.
학과 습이 동반되지 않으면 이 책을 읽는 시간동안 시간낭비를 할 것이라고 말이다.
"목표가 없이 사는자... 목표를 가지고 사는자를 위해 평생 일해야 하는 종신형에 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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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말도 잘하고, 책도 잘쓰는 사람이다.
뭐 꼬투리 잡을게 없다.
자기계발라는 뻔한 내용을 매우 합리적이고, 흥미롭게 다루어 읽는이로, 듣는이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분이다. 돈을 잘버는 사람은 역시 뭔가가 다른다. ㅡㅡ;
강추! 강추!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