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대로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여행가이드북이라고 하면 책의 특성상 실시간 정보의 업데이트는 안된다고 하더라도 처음 원고 작성을 하던때와 바뀐 내용이 있는지는 확인하고 업데이트를 해서 책을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도서 및 여행**를 이용해서 여행을 다녀왔는데..몇개 도시만 다룬 이 도서의 정보의 질이 더 떨어지더군요..어떤 페이지엔 편집의 흔적인지..책엔 없은 페이지를 참조하라는 말이 나오지 않나..또 각 나라의 기초회화라고 나오는데 엉뚱한 나라 말이 들어있지 않나..게다가 가격정보는 왜 이리 자꾸 틀리는지?쩝...아무튼 허접하더이다.. 구매하시려는 분들 심각히 고민하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