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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제 사회에서, 경영인에서 부터 일반인까지 블루오션 전략은 다른 어떤 것보다 큰 화두라 할 수 있다. 점점 핏빛으로 물들어가는 레드오션(포화된 시장)을 피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블루오션 전략은 많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주제거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기에『iCEO 스티브 잡스』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본 서는 분명히 한 기업의 CEO의 일대기를 담은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iCEO 스티브 잡스』는 블루오션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단순한 전기를 뛰어넘어서 알 수 없는 전율을 느끼도록 한다. 그것은 바로 애플사의 CEO인 '스티브 잡스'라는 비저너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는 25살에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 중에 하나가 된다. 그것은 그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뛰었다기 보다 그가 추구하는 비전을 위해 뛰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 같다.
하지만, 성장한 애플사 경영자들과의 불화로 인해 그는 퇴출되고, 창업한 회사 역시 그에게 큰 이익을 주지 못한다. 이렇듯 '스티브 잡스'는 성공과 실패의 양극단에 서 보았던 경영자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는 비전의 열정으로 다시 애플사의 CEO가 되었고 현재 아이맥, 아이포드, 픽사 등을 토대로 미디어 시장에서 무시할 수 없는 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세계 경영인들이 블루오션을 갈급히 찾고 있는 이 시점에, 20년 전부터 컴퓨터와 미디어업계의 블루오션을 창출해 가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창출한 그의 결과는 그리 나쁘지 않다. 그렇다면 그의 전략을 한번 살펴볼만하지 않은가?... [인상깊은구절] "우리들 대부분은 지적 능력이란 다른 사람들과 같은 해답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티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거지요" -스티브 워즈니악 |
| 오방에게는 친형처럼 가까운 사촌형이 있는데...오방이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전인 것같은데...큰집에 가서 하룻밤을 사촌형과 같이 보내게 된 적이 있다...그때 오방이 특히 부러워했던 물건이 있었으니...텔레비전이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작고 귀여운 모양의 모니터를 가진 작은 컴퓨터였다...컴퓨터라고는 게임팩을 팩! 꽂아 지금 생각하면 유치하기 짝이 없는 수준의 게임을 신나게 즐기곤 했던 '아이큐 1000' 시리즈 정도만 알고 있었던 오방에게는 귀엽게 동그란 물건을 삭삭 움직일때 모니터를 종횡무진하던 화살표의 감동은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았던 충격...바로 놀라움 그 자체였다...나중에서야 그 동그란 물건을 쥐새끼(Mouse)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만...작은 모니터안에서 정교한 만화책을 보는 듯한 영상으로 즐겼던 삼국지와 탱크오락게임은 큰집에서 오방을 떠나고 싶지 않게 만들었던 대단한 물건이었지...애플과의 충격적인 두 번째 만남은 바로 디자인을 업으로 하고 있었던 아내의 회사에 방문했을때로 기억되는데...맨날 각지고 투박한 모니터만 보다가...아내의 디자인실에 들어갔을때 보게된 넘은 바로 '아이맥' 시리즈였다...반투명의 누드모니터라고 해야하나...모양도 슬림하게 잘 빠진 것이 색깔까지 환상적이라 미적 감각에는 상당히 문외한인 오방 역시 한 눈에 침을 좔좔 흘리며 탐낼 수 밖에 없었던 기억...당신은 애플과 어떤 추억을 가지고 있는가... 아마 모르긴 몰라도...애플컴과의 만남에서 대부분의 독자들이 느낀 감정을 나래비 세워본다면 분명 세 손가락안에 드는 느낌은 1.멋지다 2.독창적이다 3.귀엽다. 모 이정도가 되지 않을까 몰래 생각해본다...아님 말구...80년대 초반만 해도 컴을 가지고 있는 집안이 오방 주변에는 별로 흔치 않았던 시절이기도 했지만...맨날 멍텅구리 까만 화면에 디스켓을 꽂아 겜을 즐기던 컴을 보다가...마우스를 휙휙 움직여대며 화살표만 콕콕 찍으면 환상적이고 정교한 그래픽 영상이 모니터에 출력되는 모습을 상상해보시라...모 별것 아닌데 촌넘이 호들갑 떤다고 구박하겠다면 어쩔 도리가 없긴 하지만...이처럼 먼 타국땅에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을 정통 코리안 오방에게까지 꿈과 환상을 심어주었던 애플 컴의 살아있는 역사가 바로 이 책에 녹아있다...그리고 애플과 떼어 놓고서는 설명하기 힘든 공동창립자 원년멤버이자 현재 돌아온 장고같은 CEO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살아있는 이야기 역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주는 강력한 매력이다...애플 컴을 조금이라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상당한 골수 매니아 아니면 디자인이나 그래픽 분야의 전문가로 불리운다고 해도 크게 반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마치 전문가의 길을 걷고자 한다면 애플 컴을 사용해야 한다는 불문율이라도 있는 양 전문가들에 의해 키워진 애플컴은 그로 인해 막다른 길에 처박히게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빠지게 된다... 우리는 당연히 비됴가게를 가면 집에 가지고 있는 비됴기계 구멍에 딱 맞는 사이즈의 비됴를 제공받는다...이 사이즈를 가진 비됴제작기술을 'VHS'로 부르는데...아마 올드팬들은 '베타맥스'...혹은 그냥 '베타'방식이라고 불리는 상대적으로 작은 사이즈를 가진 비됴를 기억할지도 모른다...비됴기계의 구멍을 두개로 뚫을수는 없는 상황이기에 한 개의 기술표준은 사장될 수 밖에 없었던 일촉즉발의 상황...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던 '베타맥스'가 살아남는 것이 적자생존의 원리에 의하면 정당한 것이긴 했으나...결국 VHS의 승리로 끝나버리게 되고 '베타맥스'기술을 고수했던 Sony연합군은 고배를 마시게 된 사건은 두고두고 마케팅 사례집에서 회자되는 명작 에피소드이기도 하다...애플 역시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길을 걷게 되는데...당시 컴 시장에서 약 10년 이상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고 있다고 자부하던 애플은 다른 유사경쟁업체의 컴과는 다른 다분히 독자적인 노선을 걷기로 결정한다...독창적이고 천재적이라는 이유로 때론 독선적이고 자존심이 강한 독재자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초기에 내린 결정은 컴도 애플에서 만들고...그 컴에 설치되는 운영체제(OS)와 소프트웨어 역시 독자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것이었다...이는 어찌보면 훌륭한 기술력을 가진 장인의 고집으로 바라볼 수도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냉혹했다...일체의 라이센싱을 거부하며 오직 애플은 애플일뿐만을 노래했던 스티브 잡스가 겪게된 고난은 바로 다른 OS를 사용하는 컴들과 호환되는 않는 애플만의 똥고집에서 기인했던 것이기 때문이다...모난 돌이 정맞는다고 하지 않았던가... 물론 장사가 잘 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 장인정신을 비난하며...마구잡이식으로 어떤 컴에서건 라이센싱 장사를 해먹어 전세계 OS시장의 95%이상을 잠식하고 있는 공룡 MicroSoft가 최후의 승자라고 주장하겠다면 스티브 잡스 자신도 할 말은 없을지 모른다...그러나 장사꾼처럼 이쪽 저쪽 걸리는대로 쑤셔대며 돈으로 돈먹기식으로 무조건 팔아먹고보자는 무대뽀정신보다는 한 가지 컴을 개발하더라도 자신의 혼을 다 바쳐 노력하여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 애플의 정신에 더 애정이 가는 것은 인지상정 아니겠는가...게다가 모양도 이쁜데다가...ㅋㅋㅋ 이 책의 주요 포인트는 이처럼 독불장군식 개발로 남들이 보기에 1차적인 패배를 당하고 자신이 설립한 애플사에서 엉덩이를 걷어차인 스티브 잡스가 'NeXT'라는 컴회사와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3D애니메이션의 신화 'Pixar'(토이스토리1.2, 몬스터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모 말하지 않아도 더 잘 알겠지)를 통해 자신의 능력이 아직 죽지 않았음을 만방에 과시하고...무너져가는 애플 왕국의 구원투수로 긴급 수혈되어...그만의 독특한 창의력과 천재성을 통해 재기할 수 있었던 감동적인 스토리에 있다고 하겠다...비록 남 이야기하듯 담담한 문체로 정리되어 있긴 하지만 그 문맥속에 녹아있는 전쟁터같은 상황은 컴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비록 자급자족을 사훈으로 여겼던 애플 초기의 정신은 다른 컴기업들과의 윈윈전략에 의해 다소 퇴색되었다는 점은 아쉽긴 하지만...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가장 뛰어난 능력과 기지를 발휘하여 최고의 자리를 다시 되찾은 한 천재의 이야기 정도로 받아들여주면 장땡이겠지...오방 아직 겁이 많아...MS 윈도우즈를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애플 컴을 사용해보고 싶은 욕망...오방 혼자만의 감정은 아니리라 믿는다.바이. |
| 스티브 잡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꿈있는 젊은이들이라면 그의 컴퓨터 산업에 있어서의 업적과 영향력에 경외심을 느끼게 된다. 투박한 컴퓨터의 모습에 First 디자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컴퓨터에 있어서 확고하면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력을 지니고 있다. 3% 애플사의 PC시장점유율이다. 이는 30%에 육박하는 DELL과 HP에 비하면 수치적으로는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애플사의 새로운 디자인이 나올때마다 이곳저곳에서 모방품들이 쏟아져 나오는것은 현재 모든 PC의 선도는 DELL과 HP가 아닌 애플이라는 회사인것은 자명하다. 애플은 PC산업에 국한되어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않다. 애플은 이 시대의 하나의 문화코드로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IPod부터 iTone 그리고 Pixar라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산업에서도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모든 애플의 상징은 회사가 아닌 하나의 개인 스티브 잡스라는 한 인물에게 집중된다. 스티브 잡스는 평범하지 않다. 그렇다고 권위적이지도 않다. 그는 카스리마적이며 혁신적이고 때론 이기적이고 자유분방하다. 이런 그의 점때문에 그는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다른 CEO들과 구별된다. 마치 컴퓨터 산업에서 애플의 모습처럼.....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어린시절부터 2004년도까지 그의 업적과 에피소드 그의 일화들을 모아서 구성된 책이다. 스티브잡스에 대한 책을 접하고 싶어도 이미 절판되었거나 쉽게 구하기 쉽지 않은터에... 그에 대한 새로운 책이 나온것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무엇을 망설이겠는가? 스트브 잡스에 대한 히스토리를 자세히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충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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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애플이라는 브랜드에 힘업어 컴퓨터 업계의 총아로 한세대를 군림한 그였다.
난 그에 관해 들어 본 적은 많지만 그를 구체적으로 알아본 것은 처음이었다.
[인상깊은구절] Thnk different ! 그들은 발명을 하고 상상을 하고 치료를 하고 탐험을 하고 창조를 하고 영감을 줍니다. 어떤 이들은 미쳤다고 하지만 우리는 이들을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미쳐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잡스가 iCEO로 복귀한 뒤 내 놓은 광고의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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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위 "이단아", "이데아"를 새롭다. 혁신적이다. 보다는 편견이라는 무서운 색안경을 쓰고 바라본다.
스티브 잡스 역시 이 사회의 관습과 통념속에서 "이단아"라는 색깔을 뚜렷하게 그리고 처절하게 애플이라는 회사를 통해서 사회를 보여준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스티브 잡스는 대학과 인연이 아니였는지 아님 대학제도 낡아 빠져서 스티브 잡스의 창의력을 짓밝아 버렸는지는 알수 없지만 과감하게 대학문을 발로 뻥~! 차고 나와버린다.
이 부분에서 나는 책을 접고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나 또한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이과 지구촌의 한사람으로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정규과정을 한걸음 한걸은 내딛었고 그리고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네온사인과 먼지가 가득한 대학이라는 옷을 몸에 치장하기 위해서 아님 남보다 더욱더 화력한 옷이라고 뽐내기 위해서 명문대학교에만 가면 이때 까지 고생한것들이 끝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리석은 선생님들 조차 아직 미숙한 우리에게 주입시킨다.
명문대학교에 꼭 가야 된다고........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과감하게 대학문을 발로 뻥~ 차고 나왔고 그리고 그러한 행동이 인생에서 가장 잘된 일이라고 지금 말하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창의력은 관습과 통념속에서 과감히 짓밝히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진정으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것은 아주 많은 지식을 머리에 넣어 나만 잘 되려는 이기적인 발상이 아니라 그 지식을 공유하며 창의력이라는 무기를 접목시켜 스티브 잡스처럼 사회를 혁신적으로 바꿔버리는게 진정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있는 이단아! 스티브 잡스!!
그의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사회를 과감히 바꿔버리는 카리스마~ 더욱더 빛나기를
바라며.......... [인상깊은구절] "저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준 두세 사람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저는 결국 감방 신세나 져야 했으리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
| 애플사와 관련해서 2가지가 크게 기억에 남습니다. 하나는 초등학교시절 친구집에 불후의 명작 애플II 컴퓨터가 있어서 울티마 같은 게임을 하러 자주 들렸던 기억이구요, 다른 하나는 최근에 곽동수 교수님께서 하신 멋진 감성프리젠테이션이 맥 어플리케이션에서 구동되었다는 것을 알고 감명받았던 기억입니다. 이 책은 애플사의 창립자겸CEO이자 현재 픽사 대표를 겸하고 있는 스티브 잡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퍼스널 컴퓨터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는 애플사/잡스의 스토리를 보고 있으니 참 감회가 새롭긴 하네요. 단점이라면 이 책이 애플사나 잡스의 협조없이 만들어진 책이라 고비마다 있었던 성공과 좌절에 대해 깊이 있는 속사정을 담고있지는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평전 작가로서 심도 있는 분석을 해주지도 못하고 있구요. 덕분에 이 책을 읽고나니까 잡스의 자서전이 기다려지네요. 언젠가는 나오겠지요. (2005.08.09) 인상깊은 구절 : "마이크로 소프트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문제는 그들에게 미학이 없다는 것입니다. 전혀 없지요. (중략) 그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제품에 문화를 불어넣지 않습니다. (중략) 그것 때문에 슬퍼지는 겁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 때문이 아닙니다. 그건 제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들은 성공을 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문제는 그들이 3류 제품을 만든다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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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O라는 코드 자체가 회자 되던 시기가 있었음을 기억한다. 컴퓨터 업종에 종사하고, 스티브 잡스가 만든 Apple IIe를 사용했던 유저로서 제목과 소재 만으로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를 하였으나,...
가격에 비해(책값이 그리 비싸지 않음에도) 내용이 부족한 느낌이다. 어느 전문잡지의 특집 컬럼에서 스티브잡스의 일대기를 다룬 것을 읽는 것이 차라리 군더더기 뺀 내용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이다.
여느 자서전처럼, 스티브 잡스라는 희대의 영웅의 일대기를 지루하게 시간순으로 열거하고 있다. 외국의 책들에서 받는 전형적인 영웅의 과거와 고난 그리고 역경을 이겨내는 뻔한 전개. 그것을 기계번역한듯한 어색한 문체. 읽는이가 기대하는 제목에 기인한 '특별함'을 찾지 못하게 되는 순간, 밀려오는 짜증과 본전생각과 아까운 시간,...
스티브잡스의 얕게 재탕한 자서전(?)을 원하는 독자가 아니라면 제목으로 끝내기 바랍니다.
그리고 yes24... 전문서점으로서 책선정에 독자층을 고려해서 신중해주시기 바랍니다. 낚시질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