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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괜찮았던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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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가 초기 극장에서 열린것을 보고 나름대로 감동을 받아있던 상태였는데 주변에서 차차 이 영화를 보고 오더니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이 영화를 봤을 때가 너무 일에 지쳐있을때라 더 감동을 받은건지 나에게는 수작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디비디로 나오자마자 바로 사버렸다. 내용은 위에 읽은 그대로이고, 다들 멋진 배우들만 출현하지 않았는가! 황정민, 이병헌을 좋
"저에게는 괜찮았던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이 영화가 초기 극장에서 열린것을 보고 나름대로 감동을 받아있던 상태였는데 주변에서 차차 이 영화를 보고 오더니 반응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이 영화를 봤을 때가 너무 일에 지쳐있을때라 더 감동을 받은건지 나에게는 수작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디비디로 나오자마자 바로 사버렸다. 내용은 위에 읽은 그대로이고, 다들 멋진 배우들만 출현하지 않았는가! 황정민, 이병헌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눈도 상당히 즐거웠지만 이 영화에서는 신민아라는 배우를 다시 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딱히 많은 출현은 아니지만 결국 포스터의 문구대로 이 의리없는 싸움의 처음은 신민아이지 않은가. 다들 대배우들인데 전혀 처지지 않고 중심이 있는 연기를 하는 그녀를 보고는 앞으로 그녀가 나오는 작품도 기대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김영철씨도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고... 어쨌든 영화의 도입부분과 끝부분에 나오던 경전의 문구는 이 영화를 상당히 스타일나게 만들어주었다고 확신한다. 암튼 백문이 불려일견! 보고 판단하세요.
c*****0 2005.07.3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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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느와르를 느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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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김지운 감독의 느와르 작품. 이병헌 주연.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다. 이것만 놓고 보자면 나는 김지운 감독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다. 하지만 이것만 빼고 영화의 제목인 달콤한 인생, 왠지 모르게 끌렸다. 이병헌, 그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다. 이전 그의 영화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그가 출연하는 작품이라면 일단 먼저 보게 된다. 그리고 느와르라는 장르.
"한국의 느와르를 느껴봅시다." 내용보기
달콤한 인생. 김지운 감독의 느와르 작품. 이병헌 주연. 영화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다. 이것만 놓고 보자면 나는 김지운 감독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봤다. 하지만 이것만 빼고 영화의 제목인 달콤한 인생, 왠지 모르게 끌렸다. 이병헌, 그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다. 이전 그의 영화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그가 출연하는 작품이라면 일단 먼저 보게 된다. 그리고 느와르라는 장르. 예전 ‘무간도’를 본 이후 이 장르는 나에게 오래되고 80~90년대 유행한 총질(^^;)만 난무하는 그런 영화라기보다는 멋있는, 정말 멋있는 영화로 각인되었다. 그렇게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영화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보기 전 스포일러들의 탓일까 반전을 알고 보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이 도움이 돼서 일까 영화에 대해 더 생각하면서 보게 되었고,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영화 시작과 끝의 나레이션이다. 선문답이랄까, 아무튼 스승과 제자의 대화가 좋았다. 흔들리는 것은 나 자신, 그리고 달콤한 꿈을 꾸고 슬프게 눈물만이 나는 것은 현실에서 이뤄질 수 없다는 대화의 내용들. “특히나 흔들리는 것은 나 자신“이라는 것에서 이렇게 저렇게 여러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니 더 내 머릿속에서 오래 남을 영화로 생각된 것 같다. 이런 저런 생각 중에는 여자생각, 사회생활, 인과성 등등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 생각하면 혼자만의 상상에 빠진 것인데, 웃음도 나오지만 나만의 의미 있는 시간이니 좋았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이병헌이 자신의 직장으로서 관리하고 있는 호텔스카이라운지의 이름이 ”la dolce vita“ 달콤한 인생이라는 의미란다. 그리고 호텔에는 실제 la dolce vita는 없다는 사실. 이미 부서진 세트이기 때문이란다. 결론은 머 재미없다는 사람도 있지만 그건 각자의 개개인의 취향이니 머라 할 말 없지만, 또 다른 개인인 나는 이 영화가 무척이나 남는 영화이다.
p******k 2005.08.2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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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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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이 영화를 극장에서 10번이상 보았다.이 병헌이라는 배우를 너무도 좋아한 나머지...그외에 김지운감독이라는 스타일리쉬한 감독,영상과 음악과 배우들의 연기의 조화. 사실상 내용은 없고 이미지만 강한 영화였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이 병헌도 너무 멋지고 연기도 잘하고 액션도 잘하고 목소리까지 좋으니 눈이 즐거웠다. 지극히 튀지 않으면서 평범한듯,섬세한 내면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내용보기
달콤한 인생, 이 영화를 극장에서 10번이상 보았다.이 병헌이라는 배우를 너무도 좋아한 나머지...그외에 김지운감독이라는 스타일리쉬한 감독,영상과 음악과 배우들의 연기의 조화. 사실상 내용은 없고 이미지만 강한 영화였지만 나름대로 좋았다. 이 병헌도 너무 멋지고 연기도 잘하고 액션도 잘하고 목소리까지 좋으니 눈이 즐거웠다. 지극히 튀지 않으면서 평범한듯,섬세한 내면연기를 잘하는 그런 이병헌의 연기가 너무나 좋다. 사실 이런(?)연기는 튀는 배우들의 연기보다도 더 하기 어려운 연기라 생각한다.잘 알아 봐 주지도 않고...하지만 어쩌하리? 이런 섬세한 내면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튀는 배우들의 연기보다도 더 좋은걸... 나는 눈을 부릅뜨고 소리 벅벅 질러대는 그런연기가 연기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영화자체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선우의 고독한 눈빛연기와 표정이 너무나 아름답고 슬펐다... dvd측면에선 서플먼트가 다양하고 좋았다.. 특히나 영화를 김지운감독과 이 병헌과 김영철이 보며 코멘터리하는것이 젤 좋았고 재밌었다.영화에서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감독이나 배우들의 입을 통해서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근데 김 지운감독님,담작품엔 이미지만이 아닌 이미지와 내용이 조화된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완성된 영화를 봤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너무 가혹해....
w*******d 2005.08.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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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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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참 멋지다. 적어도 이 영화에선 그의 중저음 대사도, 양복을 입은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신도, 모두 멋지다. 한마디로 이병헌이 갖은 매력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국식 느와르 영화라고 하는데 확실히 총질을 하는 한국 갱 영화론 드물게 진지하고 제대로된 총질을 보여준다. 그러나 각 사건의 개연성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 이를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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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참 멋지다. 적어도 이 영화에선 그의 중저음 대사도, 양복을 입은 모습과 몸을 사리지 않은 액션신도, 모두 멋지다. 한마디로 이병헌이 갖은 매력을 하나도 빠짐없이 보여주고 있다. 한국식 느와르 영화라고 하는데 확실히 총질을 하는 한국 갱 영화론 드물게 진지하고 제대로된 총질을 보여준다. 그러나 각 사건의 개연성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 이를테면 주인공과 보스와 보스애인과의 사이에서의 일들, 과연 국내 현실에서 가능한 장면인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총싸움 등 파고들면 헛점이 보일 것들이 몇 있다. 영화 자체로 보자면 재미있고 색다르다. 여지껏 한국 영화에선 보기 힘들었던 장르라서 그런지 신선하고 화끈하다. 조연배우들의 연기 또한 좋아, 요즘 가장 뜨고 있는 배우 황정민의 껄렁한 건달역, 언제나 감초같은 오달수의 무기밀배상역, 뜬금없이 등장하지만 그래도 멋지게 나오는 애릭 등등 각 캐릭터의 성격이 잘 살아있어 멋진 영화가 완성되었다. 사건의 당위성에 대해 너무 큰 고민없이 부담없이 보고 한번 되짚어 떠올려보는 정도로서는 최고가 아닐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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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과 연기의 교범이 될만한 작품
"스타일과 연기의 교범이 될만한 작품" 내용보기
김지운 감독의 스타일에 대한 추구가 아주 마음에 들었던 잘품이다. 스토리 얼개가 조금 엉성한 점이 있었고 일부 조연배우의 연기가 거슬리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가작이라 할만한 작춤이다. 특히 몇몇 컷은 한국 영화의 발전속도를 그대로 느끼게 해줄만한 작품이라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 이병헌의 연기는 튀지 않았다. 이병헌은 나름대로의 연기관을 갖추고 케릭터를 해석하면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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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운 감독의 스타일에 대한 추구가 아주 마음에 들었던 잘품이다. 스토리 얼개가 조금 엉성한 점이 있었고 일부 조연배우의 연기가 거슬리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가작이라 할만한 작춤이다. 특히 몇몇 컷은 한국 영화의 발전속도를 그대로 느끼게 해줄만한 작품이라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 이병헌의 연기는 튀지 않았다. 이병헌은 나름대로의 연기관을 갖추고 케릭터를 해석하면서 연기를 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갖춘 배우는 아니지만, 좋은 감독을 만났을 때, 극을 무리 없이 이끌어나갈 수 있을 정도의 배우는 된다. 특히 이번 영화처럼 조연들의 눈부신 연기가 뒷받침 되는 영화라면 충분히 단점이 커버된다. 무엇보다 이 영화에서 눈부신 건 오달수, 황정민 두 조연들의 연기다. 오달수는 10분이 채 되지 않을 출연씬 동안 올드보이에서 보여줬던 연기 이상을 보여준다. 황정민의 연기는 배역 그 자체라고 볼수있을만하다. 초록물고기의 송강호 이후로 최고의 양아치 연기를 보여준다. 장담컨데 황정민은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발자국을 남길 배우다. 한 가지 의문점이 있다면 한국처럼 감독이 모든 편집권을 가지고 실질적인 편집권을 행사하는 나라에서 디렉터스 에디션 타이틀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달콤한 인생의 디렉터스 에디션도 마찬가지다. 영화관에서 상영된 판가의 차별점을 느끼기에는 그 차이가 너무 미묘햇다. 그냥 스페셜 에디션 판으로 출시하는것이 좋을 뻔 했다는 느낌이 든다.
d*****4 2005.08.0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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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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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장기억에 나는 장면은 김선우가 화장실에서 혼자 중얼대던 말이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말을 할때가 가장 안타까웠다. 세상에 누구하나 부러울것 없고 누구보다 풍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외로웠던 그.. 만족하며 살다가 어느날 찾아온 불행에 죽음까지 이르게되는.. 처절하고도 잔혹한 이야기 였다. 예고편에 매료되어 개봉날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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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가장기억에 나는 장면은 김선우가 화장실에서 혼자 중얼대던 말이다. ''어쩌다 여기까지 왔지..''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말을 할때가 가장 안타까웠다. 세상에 누구하나 부러울것 없고 누구보다 풍족하다고 생각했지만.. 외로웠던 그.. 만족하며 살다가 어느날 찾아온 불행에 죽음까지 이르게되는.. 처절하고도 잔혹한 이야기 였다. 예고편에 매료되어 개봉날 극장을 찾아가 정말 가슴깊게 봤었다. 그리고 오랫동안 김선우라는 아름다운 남자에게 빠져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다. 어쩌면 잔인하게도 완벽했던 남자의 인생이 한순간 말할수없을만큼 잔혹하게 무너져 내리는것에 흥미를 가졌던건지도 모른다. 안타까움에 우러나는 동정심이기도 하지만,, 김선우를 연기한 ''이병헌''이란 배우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던 영화였다. 그는 굉장한 배우다. 한가지 더 알게된건. 내가 느와르에 맞는 체질이었다는것..- _-후후,, 어서 DVD를 장만해야겠다. 편집된장면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c****4 200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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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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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노승과 제자의 대사가 나오는 장면에서 울음을 터뜨릴뻔 했다. 참 좋은 영환데, 의외로 엉뚱하게 이 영화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처구니가 없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이 영화는 신나게 총싸움하는거 보여주는게 주목적인 화끈한 액션 영화가 아니라고) 히로인의 경우도 그렇고... 그 여자가 주된 포인트가 아닌데, 그걸 자꾸 언급하는 사람도 많은 것도 이상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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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노승과 제자의 대사가 나오는 장면에서 울음을 터뜨릴뻔 했다.

참 좋은 영환데, 의외로 엉뚱하게 이 영화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처구니가 없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이 영화는 신나게 총싸움하는거 보여주는게 주목적인 화끈한 액션 영화가 아니라고)

히로인의 경우도 그렇고... 그 여자가 주된 포인트가 아닌데, 그걸 자꾸 언급하는 사람도 많은 것도 이상하고...

감독은 제대로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를, 관객들에게 재대로 전달했다고 보이는데 어째서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지 좀 황당하다.

YES마니아 : 로얄 g*****0 200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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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세번 봤음에도 구입까지 하게 되네요...
"두번 세번 봤음에도 구입까지 하게 되네요..." 내용보기
아웃케이스가 없는건 아쉽지만... 영화 자체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조폭들 나오는 영화는 즐기지 않지만, 이 영화는 조폭 이야기라기 보단 한 개인의 이야기에 초첨이 맞춰져 있고... 주연인 이병헌씨의 연기도 좋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보스 김영철씨, 특별출연이었지만 이걸로 남우조연상을 탔던 황정민씨의 연기가 좋아서 더 인상깊게 남아있었던 듯 싶습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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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케이스가 없는건 아쉽지만... 영화 자체가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조폭들 나오는 영화는 즐기지 않지만, 이 영화는 조폭 이야기라기 보단

한 개인의 이야기에 초첨이 맞춰져 있고...

주연인 이병헌씨의 연기도 좋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보스 김영철씨,

특별출연이었지만 이걸로 남우조연상을 탔던 황정민씨의 연기가 좋아서

더 인상깊게 남아있었던 듯 싶습니다.

그래서 나온지 4년이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고 기억속에 남아있는 것일 테구요...

 

 

 

 

 

i*****8 201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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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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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이런 유행어 있었다.이 말로 요약될 수 있다, 이 영화.신민아 끝내 걔 때문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스포일이야)막판에 회상으로 확인사살하는데도 그랬어.내가 서기형 얼굴을 좀 싫어해. 코 낮고 밋밋하고. 못생겼잖아.그냥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이게 더 재밌지 않아? 무슨 달콤한 꿈이야 얼어죽을. 그것도 신민아라니.유머를 잃었어. 급할 수록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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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이런 유행어 있었다.이 말로 요약될 수 있다, 이 영화.신민아 끝내 걔 때문이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 (스포일이야)막판에 회상으로 확인사살하는데도 그랬어.내가 서기형 얼굴을 좀 싫어해. 코 낮고 밋밋하고. 못생겼잖아.그냥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이게 더 재밌지 않아? 무슨 달콤한 꿈이야 얼어죽을. 그것도 신민아라니.유머를 잃었어. 급할 수록 돌아가야지. 당신의 장점이잖아?삐러스윗 라이프.
r********9 200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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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함 부재의 아쉬움
"긴박함 부재의 아쉬움" 내용보기
잼있게 봤다. 올드보이의 치밀한 구성과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하는 영화의 분위기와 이병헌의 연기력은 한 냄비속에서 서로를 물들이고 그 분위기는 마지막 에릭에기로 바통을 넘긴다.   에릭의 등장.. 대사 한마디 없는 그의 등장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리위에서 양아치들을 처치해버리는 씬은 속을 시원하게 한다.   부족한 면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깔끔하지 못하다
"긴박함 부재의 아쉬움" 내용보기
잼있게 봤다. 올드보이의 치밀한 구성과 분위기를 이어가고자 하는 영화의 분위기와 이병헌의 연기력은 한 냄비속에서 서로를 물들이고 그 분위기는 마지막 에릭에기로 바통을 넘긴다.   에릭의 등장.. 대사 한마디 없는 그의 등장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리위에서 양아치들을 처치해버리는 씬은 속을 시원하게 한다.   부족한 면이라면 스토리 전개가 깔끔하지 못하다는 점과 여주인공 선정의 아쉬움이 아닐까.   화면의 흐름이나 이야기의 전개상 치밀함속에 약간의 허점들이 보이고 보스와 그의 오른팔의 사랑을 받는 신민아의 역은 그런 사랑을 받기엔 마들렌의 그 케릭터의 연장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다.   이병헌의 연기력 + 느와르의 분위기 + 에릭의 등장 - 스토리 - 케릭터 = 60점  
y***i 200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