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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가 4권입니다!! 역시 그림체 믿고 보니 작가님답게 이번 권도 작화가 진짜..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 표지에 있는 요루 표정 완전 유죄아닙니까ㅎㅎ 요루 나왔을 때부터 계속 눈여겨보다가 표지에 있는 거 보자마자 헐레벌떡 사버렸습니다ㅎㅎ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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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보고 요루가 매력적이어서 관심이 갔는데 이번 화에 요루의 과거사와 생각치도 못한 타오와의 관계를 보고 더욱 재미가 깊어진 것 같습니다 타오도 정말 개성있는 캐릭터여서 좋아했는데 점점 스토리가 재밌어지는 거 같아요 다음 회차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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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가 4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리뷰를 읽으시는분들 꼭사세요 이번편 대박입니다 극락가를 보면서 요루가 최애였는데 요루의 과거 얘기가 나옵니다 거기다 충격적으로 타오와의 관계와 요루가 어쩌다 변했는지 등등 재미있습니다 다음권 빨리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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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가 4권은 표지에서부터 아주 폭력적으로 매력이 넘치네요. 4권에선는 세계관의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각각의 캐릭터들의 과거나 감정도 섬세하게 들여다볼 수 있어요. 작화와 분위기는 여전히 맛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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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유토 작가님의 극락가 4권 리뷰입니다~ 꺅 표지가 요루~~ 믿고 사는 극락가 저번 편에서 타오랑 요루 관계 무엇? 했는데 누나 동생사이였네요. 우는 어린 시절의 진 ㅠㅠ 너무 귀엽고 마음 아팠습니다. 근데 좀 이중인격인가? 요루 - 진 인격이 애매.. |
| 그림체가 정말 예뻐서 눈으로도 호강할 수 있어요. 요루의 이중적인 면이 되게 귀엽고 싸가지 없을 때가 너무 좋아요. 사실 잘생겨서 뭘 해도 좋긴 하지만... 타오의 과거가 참 안타깝고... 세계관상 행복하기 어려울 거 같지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 극락가 4권 리뷰입니다. 갈수록 보기 좋은 작화에 역시 감탄하며 보고 있습니다. 표지가 너무 예쁘고 제 스타일대로 나와서 책을 소장하는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이미 작화만 하더라도 볼만한 만화인데 탄탄한 스토리와 권에서 권으로 넘어가는 개연성이 좋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 됩니다 |
| 가면 갈수록 전개가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차근차근 전개해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전개 덕분에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구요. 앞으로 이 작품이 얼마나 더 명작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꾸준히구매해 완결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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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뭐예요~~~~~~~~~~? 표지에 맛도리처럼 보이는 캐가 있어서 봤더니 아니 이거 뭐예요~~~~~? 특전도 굉장히 예쁘고(늦어서 더블은 아니지만)ㅡ 작화가 진쩌 미쳤네요 스토리도 말이 많긴 하지만 일단 좋습니다ㅡ계속 읽어야갰어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