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치카토의 잠자는 숲 5권을 읽었다. 벌써 완결이라니. 작가님의 전작 콜레트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좀 더 긴 장편을 원했는데 짧게 끝나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 에밀리와 슈라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미스터리같은 일상이 마치 동화같았고 꿈같았다. |
| 이번작품은 전작보다 완결이 빨랐네요! 요즘 유행하는 그림체가 아닌데도 매력있고 예쁜 그림체이고 내용도 스트레스없이 볼수있는 힐링용이라 좋았습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이 될듯합니다 표지도 예뻐서 보고만있어도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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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카토의 잠자는 숲5. 이로써 이 작품이 완결이 났네요. 작화도 예쁘고 더 길었으면 싶었는데 5권으로 짧게 끝나서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책은 특별한 하자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어야 겠어요~~ |
| 저 나이에 저렇게 현명할 수 있을까 싶다가도 저 나이이기에 솔직하고 그래서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요정이 있는 세상은 얼마나 풍요로울까,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기도 하고. 짧아서 너무 아쉬운 책이었다. 뱅상도 트로와도 엘리슨도 더 보고 싶은데. |
| 피치카토의 잠자는 숲 5권 유미키무라 알토 작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하는 작품입니다. 전 작품이 인기가 너무 많았던 탓일까 싶은 이번 작품입니다. 전작 보다는 재미가 덜하지만 나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완결이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끝까지 정발해줘서 다행입니다. |
| 피치카토의 잠자는 숲 5권입니다. 예상외로 빨리 끝나버렸어요. 완결권이네요. 아마 계속 이어가기엔 인기가 생각처럼 높지 않아서이지 않을까 싶어요. 내용상으론 이렇게 끝이라는 건 말이 안되는 느낌이거든요. 남녀간의 애정을 다룬 것도 아니고 성장과 치유가 우선이라 잔잔한 만화여서 취향을 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마지막엔 오해도 풀리고 어쨌든 각자 상처를 극복하고 나아가는 모습이라 보기는 좋았습니다. 다음 신작도 기다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