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구매했는데, 아이들은 참 좋아하네요.
그런데 색이 좀더 칼라풀 했으면 좋겠다는 맘이 들어요...
여러가지 신화와 관련된 이야기들도 포함되어 있고, 자기의 생각을 쓸 수 있게끔 활동북도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직 다 만들어 보진 못했지만, 아주 어린아이들이 하긴 좀 힘들 것 같고...
엄마의 손이 좀 필요할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