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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궁금해 같은 경우 '화산' 이라는 주제가 결코 어른들에게도 쉽게 이해되는 주제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도서 한권으로 정확하고 핵심만 쏙쏙 이해되니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네요. 차례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다양한 종류, 원리,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까지 체계적으로 알 수 있어 초등학교 저학년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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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은 다양한 책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책을 손꼽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제 초4에 올라가는 울 둘째는 <화산이 궁금해!>가 가장 재밌었다고 하네요. 이 책은 저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 도서로요. 화산의 정의와 과거 사례는 물론.. 앞으로의 대비와 우주의 화산까지 알 수 있어서 아주 흥미롭고 유익하더라고요. 이 책은 아아용암, 괴상 용암, 베개 용암, 파호이호이 용암 등 다양한 용암의 종류도 알려주고요. 성층 화산, 회산회구와 분석구, 순상 화산, 칼데라, 종상화산까지 다양한 화산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 책을 통해서 화산 폭발 지수인 VEI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아주 흥미로웠고 기억하고 싶었는데요. VEI가 '폭발력'의 크기를 나타낸다고 했을 때 VEI0은 폭발하지 않은 상태. 남극 에러버스산이 그 예이고요. 가장 유명한 화산 피해 중의 하나가 바로 "폼페이"의 베수비오산의 분화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에 대한 내용을 읽을 때에는 더 집중해서 읽었던 것 같네요. 그렇게 폼페이는 화산 폭발로 한 순간에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게 되었지만 베수비오산 비탈에는 약 200만 명이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화산 주변 토양에는 작물이 자라기 좋은 무기질이 풍부하여 농사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로 사람들을 끌어보이기도 한다죠! 이렇게 화산은 양면의 장단점이 있는데요. 이제 과학자들은 이를 잘 연구하여 미리 분화 시기를 예상하고 경고할 수 있다는 것! 또 태양계의 행성들에게도 수많은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화성의 올림퍼스산은 태양계 전체에서 가장 큰 화산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지구를 벗어나 우주의 화산에까지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면 더 흥미롭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울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고 잘 기억해두면 유익할 것 같아요. #키위북스, #그림책추천, #활동종료, #그림책육아성공, #초등필독서, #어린이그림책, #육아기록, #성장기록, #7세그림책, #10세그림책, #12세그림책, #엄마표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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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저학년이라 과학을 접할 일이 없었는데조금씩 관심이 시작되는거 같아책으로 재미나게 다가갔어요!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고 잀으면서 화산에 대해 알아가고 화산의 종류에 대해도 알아갈 수 있어 좋았고 뒷면에 뜻풀이까지 되어있어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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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화산에 대해서 더이상 엄마에게 질문하지 않고 직접 이 책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합니다. 분화의 원리에서 부터 활화산 사화산 환태평양 지진대 까지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개념들도 쉬운 그림과 설명이 되어있어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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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깊은 곳의 마그마가 솟구치고, 용암이 흘러내리는 장면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 눈으로 과학을 배우는 느낌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화산이 터질 때 연기도 뜨겁대!”라며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순간, 책이 얼마나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음을 느꼈어요! 복잡한 과학 개념을 친근한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 아이의 이해력을 높이고, 몰랐던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훌륭한 과학 창작그림책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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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산이 궁금해!(우르르 쾅! 폭발하는 화산의 역사) 클라이브 기포드 글/ 안드레사 마이스너 그림/ 이한음 옮김 키위북스 책 제목 그대로 '화산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화산에 대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이 책을 혼자 넘겨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기도 하니까 뿌듯하더라고요.^^ 화산은 크기와 모양이 제각각입니다. 활동 여부에 따라서 사화산, 휴화산, 활화산으로 나뉘는 건 제가 아는 내용이었고, 새롭게 알게 된 분류 방식은 분화의 규모와 세기, 생성되는 용암의 종류와 분출물의 종류에 따른 거였어요. 여기는 실제 화산을 예로 들어서 설명을 해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녹은 암석이 땅속에 있을 때는 '마그마', 밖으로 나오면 '용암'이라고 한답니다. 이 용암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 화산의 폭발에도 강도가 있어요. 1982년 화산학자 크리스 뉴홀과 스티븐 셀프가 개발한 VEI(화산 폭발 지수)로 0~8단계까지 나뉩니다. 숫자가 클수록 재해 수준이 상상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8단계에 해당하는 화산 이야기는 무시무시하더라고요. 약 74,000년 전 인도네이사 토바산에서 VEI 8 분화가 있었는데, 여러 해 동안 지구 기온이 5도에서 9도가량 낮아질 정도였다고 해요;;; 아이가 가장 놀랐던 이야기는 베수비오산, 그 유명한 폼페이 이야기였어요. 화산재가 얼마나 많이 나왔길래 집 밖으로 탈출도 못했냐고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 엄청난 폭발을 했던 베수비오산에는 아직도 사람이 살아요. 화산 주변 토양이 비옥해서 농사짓기에 좋아서, 분화가 일어나면 다시 파괴된 곳을 복구하고 살아간다고 합니다. 또는 화산이 빚어낸 멋진 지형이나 온천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지열 에너지를 이용해서 난방을 하거나 전기를 생산하기도 한다고 해요. 이 책에는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화산의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랑 재밌게 봤던 책입니다. 특히 화산지대 주변에 여전히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이 놀라웠는데, 생각해 보니 우리나라도 활화산으로 분류되는 백두산과 한라산이 있으니 자연스러운 거였어요.^^ 언젠가 제주도에 놀러 갈 때 이 책을 들고 가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키위 북스에서 예쁜 달력을 함께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잘 쓰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화산 #화산이궁금해 #키위북스 #화산그림책 #과학그림책 #이한음옮김 #클라이드기포드글 #안드레사마이스너그림 #그림책신간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그림책소개 #책소개 #책리뷰 #책추천 #초등도서 #유아도서 #지식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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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가 궁금해하는 화산의 원리부터 폭발의 종류, 그리고 실제 지구 곳곳의 화산 사례까지 쉽고 생생하게 알려주는 초등 저학년 과학 입문서로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에요. 책은 “화산은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 는 강력한 문구로 시작해요. 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어떻게 분출되어 화산을 만들고, 또 시간이 지나면 휴화산이 되는지를 쉽고 그림 중심으로 설명해줘요. 특히 아이가 제주도에서 들었던 “휴화산”이라는 말의 의미도 이 책을 통해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어요. 또한 화산 폭발의 강도를 나타내는 VEI(화산폭발지수) 개념을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단계별로 소개해줘서, “작은 폭발과 큰 폭발의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이해로 연결시켜주는 멋진 교양 그림책이에요. 6~7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공룡이나 지구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실제 화산의 구조와 폭발 단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도 그림은 리얼하고 색감은 생동감 넘쳐, 마치 다큐멘터리를 한 편 보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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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의 『화산이 궁금해』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과 재미를 주는 그림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처음 읽을 때는 단순히 화산의 모양이나 폭발 장면에만 집중했는데, 2주 뒤 다시 꺼내 읽으니 훨씬 더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더라고요. 책은 화산의 종류, 화산 폭발 지수(VEI), 세계 곳곳의 유명한 화산, 그리고 태양계에 있는 화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글이 길지 않고 짧게 나누어 그림과 함께 배치되어 있어, 과학 용어나 지리 용어가 낯선 아이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VEI가 뭐야?” “마그마랑 용암은 뭐가 달라?” 하고 묻던 아이가, 두 번째 읽을 때는 “VEI가 클수록 화산이 더 무섭다는 거지?”라고 스스로 설명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반복 독서가 아이의 이해력을 확실히 키워준 거죠. 책을 읽으면서 부모의 경험담을 덧붙여주면 더 풍성해집니다. 저는 예전에 네덜란드 공항에서 화산 폭발 때문에 발이 묶였던 경험, 폼페이 여행 중 들었던 베수비오 화산 이야기를 함께 나눴어요. 처음에는 그냥 흥미롭게 듣던 아이가 두 번째 읽을 때는 “그럼 사람들은 왜 도망을 못 갔을까?” “비행기는 언제 다시 날 수 있었어?” 같은 깊은 질문을 하더라고요. 책과 현실이 연결되니 아이의 사고가 더 확장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화산이 궁금해』는 단순히 화산 지식을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비판적 사고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이에요. 반복해서 읽으며 매번 새로운 대화와 질문이 이어지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추천할 수 있고, 교과 연계 도서로도 손색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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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 궁금해! - 아이의 호기심을 폭발시키는 멋진 과학 그림책!아이가 평소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아 직접 고른 책인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키위북스에서 나온 <화산이 궁금해!>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화산 관련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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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공사로 방학이 길어지니 귀에 피가 나도록 듣는 말이 있어요 “엄마 왜? 이건 왜? 왜그래? 왜?” 아이의 끝없는 ‘왜?’ 어떻게 해결해주고 있나요? 아이의 호기심을 과학 그림책으로 채워주세요 “화산이 궁금해”는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왜 폭발하는지, 세계 곳곳의 유명한 화산까지 아이가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줘요 생생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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