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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유아식 책에 이어 아동식도 탄탄하고 검증된 레시피들이 들어 있었어요~어디서 구입하는지 시원하게 제품은 무엇을 사용했는지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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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설명을보자마자 사고싶어 지더라구요 미리보기목차를보니 우리아이에게 또 저도먹고싶어지는 메뉴들이 많아보였고요 받기전에 매우 기대를 했어요 역시 근데 받고나서 내용들이 저를 실망시키지 않더라구요 뻔한레시피가아닌 아이들이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할 메뉴가 가득가득해요 초간단아침식사부터 채소 단백질 한그릇 간식등등 매일 요리책을 들춰보며 고민한답니다 특히 간식으로 해준 치즈감자호떡은 편식쟁이 감자싫어하는아이도 엄청 잘먹고 저도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앞으로도 이책의 레시피로열심히 요리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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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쟁이 둘째 때문에 걱정과 고민. 뼈나이도 2살이나 많고. 편의점 매니아. 마라탕. 햄버거. 피자. 치킨. 불닭은 너무 맛있는 야채 극혐 초등언니. 지금이라도 외식 배달 줄이고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먹이려고 주문한 책. 제목부터 든든하잖아요 ㅎ “ 6~13세기본아동식 ”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해질게 책 속 요리도 많이 해줄게 ㅎㅎ 우선 고기소보로 김밥이랑 닭안심텐더 그리고 치즈 토마토 제육볶음엔 관심을 가져주네요 ㅎㅎ 스무디도 몰래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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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를 양육하고 집밥을 추구하는 엄마입니다^^ 요리는 감으로 하는 편이라;;ㅎ 요리책 구비를 잘 하지 않지만 이지연 저자님 책은 기본 유아식 책부터 꾸준히 찾아 보고 있어요. 똑똑하게 장 보는 방법부터 아이들이 먹지 않아야 하는❌ 음식, 착한 양념들, 쉽고 빠른 집밥을 위한 착한 성분의 시판 제품, 주방용품까지👍👍 집밥의 A~Z까지 총망라한 책이에요..^^ 건강한 집밥, 쉬운 집밥을 시작하고 지속하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똥손도 가능하게끔 자세한 레시피와 팁까지!! 감사합니다.🙏 집밥 놓지 않고 꾸준히 따라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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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님 기본유아식책 애독자에요! 늘 탄탄한 정보와 검증된 내용은 물론 레시피도 다양하고 저희아이들 어릴적부터 잘먹어 고민않고 출간하자마자 구입했어요 고민 정말 많이한 흔적의 레시피들도 너무 다양하고요 이번엔 이론도 읽을거리가 더 많아진 것 같네요. 중간중간 파트별 내용도 너무 좋고 ㅠㅠ 이번 기본아동식도 찢어질듯 많이볼듯요~ 역시 믿고보는 기본시리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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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정말 무조건 소장해야 할, 제 개인적인 생각엔 아이들 학교 졸업 선물이나 결혼 선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느낄 만큼 귀하고 소중한 책입니다! 단순히 레시피 몇 개를 나열한 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식생활의 단단한 기본기를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게 짚어주어 정말 실용적이에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 이렇게 쉽게 속 편하고 알찬 식단을 꾸릴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주방에 서는 시간이 훨씬 즐거워집니다. 소중한 가족에게 정성 가닥한 온기를 전하고, 독립하는 아이들의 미래까지 든든하게 챙겨줄 필수 소장 도서로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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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시작하고 아직 마무리를 짓지못한 식영과 공부 (참고로 저는 중딩들을 둔 엄마) 이 책을 보면서 와 교수님이 하신 생애주기영양학의 어린이편을 모아놨네라 는 생각이 들었어요. 뿐 아니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연구하시는 분들의 책들에서 공부했던 내용들이 모두~ 모아놨어요! 꼭!!!! 한번씩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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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뭘 해줘야할지 모르겠다면 바로 이 책! 기본 아동식입니다. 이유식, 유아식을 졸업한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아이들을 위한 건강 밥상, 이 책 하나면 문제 없어요. 아이들에게 어른 밥상을 주기는 애매하고 따로 만들자니 번거롭고 그렇다보니 메뉴 구성에 소홀해지기쉽죠.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항상 같은 메뉴만 만들어줬었는데, 이 책은 메뉴도 많고 만들기도 쉬워서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음식을 제공해 줄 수 있어요. 어른이 같이 먹어도 맛있답니다. 1탄 기본 유아식도 잘 봤었는데 2탄도 나와서 초등학생 밥상까지 문제 없겠어요. 책에는 초간단 아침식사는 물론, 채소찬, 단백질 요리, 한그릇 요리 뿐만 아니라 엄마표 편의점 섹션도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밥 보다는 간식을 좋아해서 더 건강한 간식을 제공해주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코너에요. 편식도 심해지는 시기라 아동식 기본 가이드도 역시 놓칠 수 없습니다. 이제 불량 엄마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건강한 밥상 차려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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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유아식에 이어 아동식 책이 출간되었어요 유아식 책은 많은데 아동식 책은 잘 없어서 유아식 이후 아이들 밥상에 고민 많이 되었어요 체력, 면역력, 두뇌성장에 가장 중요한 시기 건강밥상에 도움되는 책이네요~ 이론 편에서는 아동기의 식사가 왜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챙겨줘야 할 영양소와 피해야 할 음식부터, 식단 구성하기, 식재료를 구입하는 기준을 소개하고 있어요 레시피 편에서는 밀프렙, 아침식사, 채소반찬, 단백질음식, 한그릇식사, 엄마표 편의점 간식 레시피를 담았어요~ 메뉴에 성장 포인트, 맛, 활용도별 12가지 아이콘이 있어서 아이에게 맞춰 메뉴를 선택 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초등, 중등, 고등 있는 우리집 초등 아이는 특별히 아동식 따로 안하고 가족들과 같이 먹고있어요~ 잘먹고 잘크고있어서 생각못했는데 나이에 맞춰 챙겨야하는 영양소가 있었네요ㅜㅜ 라면, 마라탕도 잘먹는데 자극적인 음식말고 건강하고 맛있는 아동식 레시피 따라해보며 아동기 어떻게 먹여야하는지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애호박, 당근 잘안먹는데 살캉 애호박찜, 당근채 치즈전으로 애호박, 당근 맛있게 먹이기 성공^^ 무 떡볶이는 고추장, 고춧가루 양을 좀줄여서 만들었는데 맵지않고 무가 단맛도 나고, 씹히는 식감이 넘 맛있어서 아이들이 잘먹었어요~ 떡은 다먹고 양념과 무채, 어묵이 남아서 여기에 밥, 참기름, 김가루넣고 볶음밥 만들었는데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레시피들이 쉬운 재료와 양념, 만드는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서 따라하기 좋았어요 초등, 중등, 고등이 있는 우리집 이지만 아동식 책은 꼭필요하네요~ 가족이 함께 먹을수있는 건강밥상
레시피라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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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밥상, 여러분은 어떻게 챙기고 계세요? 저처럼 “유아식 끝나고는 대충 넘어갔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ㅎㅎ;; 사실 유아식 때는 하나하나 재료부터 분량까지 꼼꼼하게 챙기다가 초등학생이 되니까 그냥 잘만 먹으면 됐다 싶어서 신경을 덜 썼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 햄이나 고기 반찬 하나 하고 나머지는 어른들 먹는 반찬으로 채워서 식탁 빈자리 없게 하면 최고...아닌가요?! 저만 그랬을까요!! 그렇게 식탁 채우는 것으로도 엄마는 할 일이 엄청 많다구요!ㅠㅠ 열심히 변명하던 저도, 이번 책을 보고 정말 반성 많이 했습니다… 아동기는 어른 음식 조금 줄여서 먹는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어른보다 더 챙겨야 할 게 많은 시기더라구요. 성장 속도도 빠르고, 위도 아직 작아서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을 균형 있게 먹는 게 정말 중요하대요. ‘잘 먹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넘겼던 제가 너무 안일했던 거죠. 우리집 꼬맹이들이 그래서 트러블이 많았던걸까요...ㅠㅠ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엄마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이었어요. 유아식 끝났다고 끝이 아니라, 오히려 초등 시기가 평생 건강의 기초체력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라는 것! 이제라도 깨달아서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또 막막했던게, 그렇게도 잘 먹는 햄이나 가공식품을 빼고나니 뭘 만들어야 할지 아득~ 그런 저의 고민을 해결해줄 레시피가 무려 154가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로 아침 메뉴부터 채소 편식 없애는 반찬, 단백질 한 그릇 요리, 엄마표 밀프렙까지… 매일 ‘오늘 뭐 먹이지?’ 고민하는 제게 너무 딱 맞는 가이드였답니다. 더욱 좋은건 그런 것치고 특별히 엄청 다른 재료를 쓰는건 아니란 거에요. 요즘 저당이 유행이라 양념들을 신경써서 쓰잖아요. 여기서 요모조모 알려주니까 좋은 정보를 겟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별거 아닌 것 같은 간단한 재료들로 아이들 건강과 맛을 잡는 마법을 배우시는 거랍니다.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편의점 간식을 집에서 건강하게 만드는 레시피는 아이랑 같이 골라서 해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최고에요. 🙌 특히 무떡볶이 이건 정말 인정~ 아이들에게서 무한 존경을 받았답니다.^^ 사실 야채반찬을 만들며 걱정, 과연 아이들이 먹을까 걱정도 했는데, 아니에요. 먹습니다. 의외로 아이들이 잘 먹어요. 없어서 안먹었던거지, 있으면 먹는게 아이들이더라구요. 괜히 아이들이 안먹는단 이유로 반찬하길 귀찮아했던 엄마는 또 한번 깊이 반성했죠. 그리고 여기 레시피에 나온 반찬들은 한번이라도 해서 먹어보고 호불호를 가르는게 맞아요. 어른 간이랑 아이 간이 다른데, 그 미묘한걸 딱 맞춰서 아이들이 잘 먹게 만들어주셨더라구요. 전에는 안먹는다고 포기했던, 의외의 반찬이 아이들에게 호평을 받을지도 몰라요.(경험자 저요!!!) 아이들 밥상에 조금 더 신경 쓰고 싶으시다면, 이 책 정말 도움 많이 될 거예요. 엄마 마음도 든든해지고, 아이 밥상도 훨씬 건강하게 풍성해졌어요. 어렵다, 귀찮다 생각했던 것을 살짝 털어내고 조금만 부지런해져 보자구요. 식탁이 바뀌는거 금방이에요~ 진짜 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