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순정 만화 딱히 안좋아하는데 반딧불이의 혼례를 우연찮게 본후 오호 순정도 괜찮구나 싶어 요새는 순정 신간도 챙겨 보는중이에요. 남주의 사투리가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얼굴이 우선 너무 합격점이에요. 야쿠자에 문신이 가득하지만 대세남 덱스 같기도 하고 에이티즈 산이같기도 하고 요새 이런 얼굴상이 만화책에 제법 보이네요. 딱히 내용은 모 쏘쏘 하지만 남주 보는 재미로 2권까지 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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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자...가 나오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했습니다 2권을 먼저 구매하고 1권을 구매하는(?) 역순서지만 남주 잘생기고 여주 귀엽고 그냥 거를 타선이 없는 책입니다. 생긴거와 다르게 여주 앞에서만 무장해제는 것도 매력 중 하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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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새로운 야쿠자 손님들도 등장하고 특유의 오해와 코미디 상황이 가득 펼쳐집니다. 무서운 줄로만 알았던 조직원들의 인간적인 면모나 의외의 허당스러운 모습이 밝혀지며 주인공과 묘한 신뢰 및 유대감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2권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3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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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가업인 대중목욕탕 코우메탕을 물려받게 된 주인공 미야코! 그러나 돌아가신 아버지가 남긴 것은 목욕탕뿐만 아니라 막대한 빛까지 물려줍니다,, 연하 야쿠자 헤비즈카와 만나게 되면서 내용이 시작되는데 너무 재미있게 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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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특전을 너무 잘줘서 구매하게 되는 작품입니다. 남주의 뱀혀를 보고 진짜 작가님이 맛잘알이시구나라고 생각했고.. 가볍게 보기 좋은 내용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빨리 둘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다음권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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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상황이 상당히 독특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는데, 실제로 읽어보니 야쿠자와 목욕탕이라는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로맨스와 일상적인 분위기로 풀어낸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갑작스럽게 목욕탕에서 일하게 된 주인공의 상황이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면서 주변 인물들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특히 거칠고 무서워 보이는 야쿠자 캐릭터가 주인공과 지내면서 보여주는 의외의 모습이 재미있었고,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감이 조금씩 달라지는 과정도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1권에서 시작된 관계와 상황이 2권으로 이어지면서 인물들의 성격이나 서로에 대한 감정이 조금 더 드러나기 때문에 두 권을 한꺼번에 읽으니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았습니다. 긴장감이 있는 설정이지만 전체적으로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장면도 많아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독특한 설정의 로맨스와 일상적인 이야기를 함께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트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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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재밌어서 종이책으로도 구입하고 했던 책입니다. 엽서... 도 들어 있었던 거 같아요. 헤비츠카가 의외로 귀엽긴 한데.. 혀가 두개로 갈라져 있다면 현실에서는 좀 오싹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일단 야쿠자에 그녀에게는 빚쟁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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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이어서 구매했어요. 제목부터 독특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캐릭터들도 매력 있고 분위기가 취향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가볍게 술술 읽기 좋았고 그림체도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서 다음 권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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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에 코미디에 B급 감성에 경영 암투에 순애까지, 작가님에꺼 독자들이 뭘 좋아할자 몰라 다 준비하신 느낌입니다. 보통 이러면 내용이 산만하기 마련인데 완급조절 매우 잘하셔서 재미있습니다. 남주가 뱀혀를 가진 것도 새롭고 여주도 휘둘릴듯 그러지 않아서 간질간질 재밌게 보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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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야쿠자를 봤나….. 일단 야쿠자가 너무 순애이고요… 드라마처럼 전반적인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책 자체를 빠르게 다봤어요.. 얼른 다음편 주세요….. ㅜㅜㅜ 내용 자체가 신박해서 괜히 저 목욕탕에 가고 싶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