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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낸 후 정신적으로 오랫동안 힘들었다. 병원에 갔을 땐 이미 전이가 많이 되어 약 한번 제대로 못써봤다. 어머니 가계는 장수 집안이라 건강하시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아픔을 삭이고 계셨다는 생각을 하니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다. 케이블TV에서 천기누설이니 뭐니 하면서 온갖 약초를 이야기하건만 그런 민방요법 마저도 한번 못하고 떠나보낸 것도 마음을 아프게 하더라. 시간이 흐르니 그동안 진지하게 생각지 않았던 암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이런저런 책이나 EBS '명의' 등의 프로그램을 찾아보게 되었다.
<암 억제 식품 사전>은 그 제목만으로도 나를 사로잡았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항암식품 50가지"란 부제목도 그렇고... 책을 펼쳐 추천사를 보니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암을 '생활습관병'이라고 정의하는 문장이었다. '암에 걸리면 생활 태도를 돌이켜보고 반대로만 하라'고 하는데, 이는 결국 생활과 환경적 요소가 암과 연관이 있다는 말 아니겠는가. 평소의 식생활 습관만으로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면, 나중에 신비의 묘약 같은 것 찾아다닐 필요도 없는 것 아니겠는가. 어디 한 가지 요소만으로 건강을 완전히 지킬 수 있겠냐만, 아무튼 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은 만고의 보약인 건 틀림없는가 보다.
책은 총 8장으로 되어있는데, 식품을 채소류, 콩·곡류, 과일류, 버섯류, 해산물, 조미료·향신료, 차 종류, 음료 등 8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목차에 앞서 50가지의 식품을 요약 정리한 걸 보니 전부 일상의 식사에서 먹게 되는 식품임이 틀림없다. 정리를 참 잘해 놓았네... 이 중 채소류가 15종류인데, 평소에 몰랐던 내용도 상당하였다. 예를 들어, 초록 피망, 노랑 피망보다 붉은 피망(파프리카)의 캡산틴이 거의 3배나 많아 암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캡산틴은 기름으로 조리하면 흡수가 잘된다고 한다.
열을 가한 고구마는 또 어떤가. 일본의 한 연구소에서 82종류의 채소를 가지고 항암 작용 실험 결과, 가열한 고구마가 발암억제율 98.7%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였다고 실험치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군고구마로 먹으면 섬유질이 풍부해져 한층 효과적이라고 한다. 조금 아리송한 내용도 있다. '가지'의 경우 간접변이원물질의 활성을 억제하는 최고의 채소인데, 날것이나 가열한 것이나 변함없이 뛰어난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만 설명해 놓으면 일반적 상식에_가지를 날것으로 먹어서는 안 된다. 구토, 위경련, 현기증,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_ 비추어 오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 부분 다음 판에 보충 설명이 있었으면 한다.
파 종류는 가열하거나 조리해야 항암 성분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이건 몰랐다. 중국집 음식이나 일본 국수류에 양파나 대파를 볶아 넣는 이유가 다 있는 거였구나._그냥 날것으로 먹으면 아려서 그런 줄로만 알았다_ 먹거리의 조리법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였다. 또한 비슷한 놀라운 내용이 있는데 채소는 날것보다 수프로 먹어야 효과가 높다고 하네. 생채소에 비해 야채수프의 효과가 10~100배 높단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효력의 80~90%가 채소보다는 채소를 끓어낸 국물(수프)쪽에 들어있다는 사실인데, '채소는 열을 가하면 비타민류가 파괴된다'는 말은 일부 데이터를 잘못 해석한 것이라 한다. 채소와 국물을 함께 먹을 수 있는 된장국 같은 것이 암 억제 효과를 높인다니... 우리네 전통 식단의 우수성이 실증되는 순간이네...
마늘 좋은 거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 마늘기름은 피부암을 억제하고, 생마늘을 먹을 때는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며, 마늘분말은 종양의 발생을 억제한단다. 또한 역학조사 결과 마늘을 지속적으로 먹은 사람이 거의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위암 발생률이 약 절반으로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단다. 이때 날것보다 볶아서 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높다고 한다. 하지만 강력한 발암 억제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고추냉이는_브로콜리보다 암 억제 성분이 20배나 많단다_ 가능하면 약간 얼렸다가 싹싹 갈아 상온에서 날것으로 먹는 것이 정석!
콩·곡류에서는 '메밀'이 눈에 띈다. 메밀은 단백질이 풍부하여 아미노산 스코어가 콩보다 더 높다고 하는데,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암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네. 그러면서 간암과 폐 전이 발생률에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고 소개한다. 폴리페놀은 알맹이보다 껍질에 더 많으므로 통메밀로 만든 메밀면이 더 좋고, 메밀국수를 다 먹으면 삶았던 국물도 꼭 마시길 권한다. 이것은 잘 알려진 것처럼 메밀에 함유된 루틴이 당뇨와 고혈압, 췌장암에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메밀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의 하나이기 때문에 알레르기의 우려가 있는 분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단다.
과일류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자몽은 약과 같이 먹지 않도록 하라는 것, 바나나는 검은 반점이 많을수록 면역력 효과가 더 높다는 것, 레몬을 구운 생선에 뿌리면 발암물질이 대폭 감소한다고 것, 천사의 열매라고 일컫는 파파야의 뛰어난 해독작용 등이었다. 8가지 식품군 중 가장 관심 있게 읽었던 부분은 버섯류였다. 연구자 자신이 직장암과 피부암을 고쳤다는 팽이버섯의 항암 효능은 놀랍기만 하다. 부작용도 거의 없고 된장국이나 전골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암 예방 차원에서는 1일 10그램, 국물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 높다고 한다. 또한 만가닥버섯을 늘 먹는 것은 암 예방약을 먹는 것과 같다고 하고, 표고버섯은 체내에서 백혈구를 활성화하고 암 억제 효과를 발휘한단다. 내일은 가족과 버섯전골요리 외식을 해볼까나...
오징어 먹물이 좋다는 건 알았지만 가리비에도 놀라운 항암 성분이 있다는 건 몰랐다. 연어나 새우, 게는 붉은 빛이 짙을수록 좋은데, 녹황색 채소보다 월등한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이 이외에도 여러 좋은 식품이 소개되어있지만 마지막으로 흥미로운 내용을 소개하면, "녹차와 현미차를 함께 마시면 암 크기가 1/10로 줄어든다"는 거다. 녹차는 방광암 재발을 늦추고 위암의 항균 작용과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데, 상승효과 연구를 위해 녹차와 현미차를 섞었더니 그 효과가 탁월했다는 거다. 홍차 또한 녹차에 못지않은 암 억제 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암 억제 식품 사전>은 읽기 전에 기대한 것보다_그냥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지식의 모음이겠지 싶었다._ 더 많은 흥미로움과 지적 충족을 느꼈다. 일본은 의학체계가 우리와 달라 그런지 이런 대체의학 쪽에 우리보다 몇 걸음 더 나아간 것만 같다. 이 책은 2006년에 출간된 바 있는데, 그동안의 진전된 연구를 보완하고, 이해하기 쉽게 새롭게 정리하였다고 한다. 과거의 책이 어쨌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의 책은 정말 괜찮았다. 젊은 친구들에겐 그냥 그럴지 몰라도 가족을 책임져야 할 나이, 노후를 생각해야하는 나이의 독자라면 한 권씩 가지고 있을 필요를 느끼는 책이더라. 좋은 책이므로 필독을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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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억제 식품사전]우와~ 과학으로 검증된 50가지 항암 식품 식품이라니!
다음 책 이벤트에 우연히 들렀다가 덜컥~ 당첨된 책이다. 『암 억제 식품사전』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식품사전이라니, 헐~ 대단한 건강 지킴이다.
모든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라고 한다. 모든 질병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긴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된 것이라고 한다. 암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건강에 관련된 책을 볼 때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솔깃해지곤 했는데, 만나서 반가운 책이다.
식품이 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연구 성과를 낸 니시노 호요쿠 교토부립의과대학 생화학 교실 교수를 중심으로 식품이 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의학, 약학, 농학, 식품영양학 전문가 43인이 만든 책이다. 저자가 1인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뤄졌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책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 중 항암 효과가 높은 식품 50가지를 선별했고 그 섭취 요령과 레시피, 그 효능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채소류, 콩·곡류, 과일류, 버섯류, 해산물, 조미료·향신료, 차 종류, 음료 등으로 분류되어 있다.
매일 먹는 채소류가 가장 관심이 간다. 식탁이 거의 풀 종류로 채워지기에. 채소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정리해 보자.
익히면 달콤해지는 호박이나 당근은 색이 짙을수록 카로틴 함유량이 많다고 한다. 토마토, 오렌지, 당근은 만성 간 질환에 무척이나 중요한 식품이라고 한다. 시금치는 영양 만점이나 수산을 조심해야 하기에 살짝 재빨리 데쳐야 하고. ‘매일 당귀‘로도 불리는 신선초는 한방에서 생약 재료로 사용할 정도로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비타민C가 풍부한 생감자는 껍질째 갈아 즙으로 마시는 것이 최고의 영양 섭취 방법이라고 한다.
초록피망이나 노랑 피망보다 붉은 피망이 월등하다. 가지는 날것으로도 먹어도 되고 가열해서 먹어도 암 억제 효과가 좋다. 양파나 파는 가열하거나 조리해야 항암효과가 만들어진다. 채소를 끓여낸 물에 주로 항암 성분이 있다. 고구마는 체내에 들어오는 발암물질을 배설시킨다. 다양한 채소를 함께 갈아 매일 마셔라. 마늘은 일본에서 의약품 원료로 40년 이상 사용되어 왔다. 고추냉이는 날것으로,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무는 조려서 먹어라.
늘 해오던 조리법이지만 조심해야 될 것,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다. 비타민C는 물에 잘 녹고 가열하면 쉽게 파괴되기에 재빨리 데쳐야 하나, 감자에 든 비타민C는 열에 잘 파괴도지 않기에 삶거나 조려도 된다고 한다.
이외에도 콩·곡류에는 콩과 메밀이 있다. 과일류에는 감귤류, 바나나, 사과, 레몬, 파파야, 베리 종류가 있다. 버섯류에는 팽이버섯, 송이버섯, 만가닥버섯, 맛버섯, 표고버섯, 잎새버섯이 있다. 해산물에는 가리비와 오징어 먹물, 연어, 새우, 게, 등푸른 생선, 꽁치, 미역, 다시마, 김 등이 있다. 조미료·향신료에는 된장, 깨, 타이생강, 심황, 차조기와 허브류, 향신료 등이 있다. 차 종류에는 현미차, 녹차, 홍차, 커피, 황기차, 코코아 등이 있다. 기타 음료에는 맥주, 레드 와인, 매실주 등이 있다.
조리와 섭취 방법에 따라 암 억제 효과가 달라진다니, 채소 안의 유효 성분을 살리려면 말리거나 기름에 튀겨먹으라는 이야기, 가지의 강력한 항암 효과, 피부암 억제 효과를 발휘하는 파의 성분들, 채소의 국물에 녹아있는 각종 영양소들로 인해 된장국이나 야채수프가 몸에 좋다니, 불고기와 고구마를 함께 먹으면 고구마 즙이 암세포의 증식을 떨어뜨린다니, 모두 건강을 위한 조리법과 조언들이다. 맨 뒤에 색인도 있다. 사전이니까.
우와~ 과학으로 검증된 50가지 항암 식품, 늘 곁에 두고 보아야 할 책이다. 암 예방을 위해,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매일 봐야 할 책이다. 다음 책 코너에서 이벤트를 자주 하던데, 가끔은 들러야겠다. 다음 책 이벤트에 감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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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주변에 암환자들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 제 주변의 지인들이 돌아가시는 원인들도 거의 암이었습니다.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간암 등인데 원인으로 스트레스, 유전, 환경적인 요인등 입니다. 이러한 암으로 가정적,사회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근대화로 서구적이고 빨리빨리로 암이 많이 생긴것같습니다. 병도 시간성입니다. 동의보감에 약식동원이 나오는데 음식으로 못 고치면 약으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니 암도 예방 의학적 측면에서 정기적인 검사나 음식으로 미리 예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먹거리에 그 재료를 보면 영양과 건강을 위해 병을 예방 할 수 있는 식품영양학적 가치가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이 암예방과 억제를 위해 장수 국가답게 많은 연구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가지 식품군 중에 그 중 50가지에서 항암성분과 효과식품 선별 요령,효과적인 섭취 방법을 정리하고 요리법,유용한 정보,다양한 읽을 거리를 저자 니시노 호요쿠교수가 가르쳐 주는 내용으로 건강도 지키고 자연에서 올바른 먹을거리도 알고 건강 지킴이 전도사로 나서고 싶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 <암 억제 식품사전>는 총 여덟장으로 구성되어 항암에 좋은 채소, 곡식, 과일, 버섯, 해산물, 조미료, 차, 음료 등으로 이 도서의 제목 처럼 사전식으로 잘 찾아서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쓰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항암재료의 특징은 음성화음식이고, 조리에 따라 그 항암 효과가 달라지며, 각 식품에 따른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 비율을 정말로 깔끔하게 한눈으로 볼 수 있겠 도표로 보여주었습니다. 고구마의 경우에 가열한 것이 날 것보다 항암효과에 거의 100에 근접해 있는 것을 눈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고구마가 항암효과에 좋다는 것을 모르고 먹어왔는데 찐고구마를 앞으로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양파나 생강 등은 항암효과에 50도 안된다는 결과에 많은 놀라움을 샀지만 고구마가 이렇게나 좋다는 것에 정말로 놀랐답니다. 그 외에 항암효과에 좋은 셀러드를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삽화까지 넣아가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 레몬이 고기의찬 부분에 있는 발암물질까지 없앤다는 사실에 그렇게 신만을 내는 레몬이지만 이 레몬을 사랑하게 될 꺼 같았습니다. 노화촉진까지 느리게하면서 청춘을 우리에게 오래 지속 시켜준다니 이러한 레몬을 안좋아할래야 없을 꺼 같습니다. 그외 술이나 티등을 우리가 그 효과를 알고 마실 수 있게 되어 너무나 많이 마시거나 무조건 안좋다는 의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적절하게 마셔야 함을 일깨워주기도 했습니다. 食藥同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식품과 우리를 치료하는 약을 별개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만큼 예로부터 선조들은 우리의 식재료를 귀하게 여겨 왔습니다. 암이 두려운 병이지만 항암식품으로 식단을 차리고 생활습관을 바로 한다면 건강나이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암 억제 식품사전>을 읽어보신다면 분명히 항암식품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고 왜 중요한지 습득하실 수 있으실 꺼고, 음식을 가려 드시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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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보시려고 구입한 책인데요~내용이 좋습니다! 어머니가 이번에 수술을 받으셔서 걱정을 많이 하셔서 어떤 책이 좋을까~?해서 다른 책까지 합쳐서 4권정도를 구입하였는데, 구입 한 책들 모두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어머니가 매일 읽으시면서 건강 관리를 잘 하고 계십니다. 어떤 책이 좋고 나쁘고가 어디있을까요, 글쓴이분들 모두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길위해서 열심히 만드신 책이기때문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구입을하고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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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주변에 암환자들이 많이 보입니다. 최근에 제 주변의 지인들이 돌아가시는 원인들도 거의 암이었습니다.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간암 등인데 원인으로 스트레스, 유전, 환경적인 요인등 입니다. 이러한 암으로 가정적,사회적으로 큰 손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근대화로 서구적이고 빨리빨리로 암이 많이 생긴것같습니다. 병도 시간성입니다. 동의보감에 약식동원이 나오는데 음식으로 못 고치면 약으로도 되지 않는다고 하니 암도 예방 의학적 측면에서 정기적인 검사나 음식으로 미리 예방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적인 먹거리에 그 재료를 보면 영양과 건강을 위해 병을 예방 할 수 있는 식품영양학적 가치가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이 암예방과 억제를 위해 장수 국가답게 많은 연구를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가지 식품군 중에 그 중 50가지에서 항암성분과 효과식품 선별 요령,효과적인 섭취 방법을 정리하고 요리법,유용한 정보,다양한 읽을 거리를 저자 니시노 호요쿠교수가 가르쳐 주는 내용으로 건강도 지키고 자연에서 올바른 먹을거리도 알고 건강 지킴이 전도사로 나서고 싶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도서 <암 억제 식품사전>는 총 여덟장으로 구성되어 항암에 좋은 채소, 곡식, 과일, 버섯, 해산물, 조미료, 차, 음료 등으로 이 도서의 제목 처럼 사전식으로 잘 찾아서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쓰여져 있는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항암재료의 특징은 음성화음식이고, 조리에 따라 그 항암 효과가 달라지며, 각 식품에 따른 암세포의 분열과 증식 비율을 정말로 깔끔하게 한눈으로 볼 수 있겠 도표로 보여주었습니다. 고구마의 경우에 가열한 것이 날 것보다 항암효과에 거의 100에 근접해 있는 것을 눈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고구마가 항암효과에 좋다는 것을 모르고 먹어왔는데 찐고구마를 앞으로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의외로 양파나 생강 등은 항암효과에 50도 안된다는 결과에 많은 놀라움을 샀지만 고구마가 이렇게나 좋다는 것에 정말로 놀랐답니다. 그 외에 항암효과에 좋은 셀러드를 만드는 법까지 친절하게 삽화까지 넣아가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고기를 구워먹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써 레몬이 고기의찬 부분에 있는 발암물질까지 없앤다는 사실에 그렇게 신만을 내는 레몬이지만 이 레몬을 사랑하게 될 꺼 같았습니다. 노화촉진까지 느리게하면서 청춘을 우리에게 오래 지속 시켜준다니 이러한 레몬을 안좋아할래야 없을 꺼 같습니다. 그외 술이나 티등을 우리가 그 효과를 알고 마실 수 있게 되어 너무나 많이 마시거나 무조건 안좋다는 의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적절하게 마셔야 함을 일깨워주기도 했습니다. 食藥同源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식품과 우리를 치료하는 약을 별개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만큼 예로부터 선조들은 우리의 식재료를 귀하게 여겨 왔습니다. 암이 두려운 병이지만 항암식품으로 식단을 차리고 생활습관을 바로 한다면 건강나이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도서 <암 억제 식품사전>을 읽어보신다면 분명히 항암식품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고 왜 중요한지 습득하실 수 있으실 꺼고, 음식을 가려 드시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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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암이란 병은 무척이나 고통스럽고 무서운 병이란 생각이 들어왔었는데, 주변에서도 암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던 모습을 보았기도 했거니와 그렇게나 많이들 암으로 죽음을 맞게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암이란 병을 관가하면서 살아가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은 유전병이라지만 요즘처럼 워낙에 환경적으로 생활적으로 병들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 암을 예방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듯 하다. 삶이란 것을 건강하게 살다가 가려면 무엇이든 예방적 차원이란 것이 필요하고, 예방의 실천만이 건강함을 이어갈 수 있게 하는 최고이자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약으로 병을 고치려할 때는 이미 병의 진전이 많이 와 있는 상태일 것인즉, 그보다는 음식으로 먼저 예방할 수 있는 시간들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마침 음식은 보약과 같아서 항암에 좋은 음식들 즉 식재료들이 다양하게 풍부함을 감사히 생각해야 할 것 같다. 이 책 [암 억제 식품 사전]은 과학적으로 검증이 된 항암 식품들 50가지를 채소류, 콩과 곡류, 과일류와 버섯류, 해산물과 조미료와 향신료, 차종류와 음료와 그 외의 것들을 분류 구성해 놓았다. 우리들이 쉽게 밥상에 차려놓는 식재료들임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며, 바로 그 식재료들 중에서 특히 항암에 좋은 식품들이 있어 왔고,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그 지식을 얻으며 더욱 관심 속에 항암 밥상을 차려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든든한 시간이 되어 주었다.
호박과 당근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이지만 그 기능이란 것이 대단하다. 항암 성분이 되는 알파카로틴과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책은 그 주요 영양소를 눈으로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한 곳에 적어 놓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데 녹황색 채소에 풍부히 들어 있다고 한다. 단호박과 당근에는 기본적으로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음에 더 덤으로 알파카로틴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알파카로틴은 폐암과 간암, 피부암을 억제한다고 한다. 카로틴은 기름에 조리하는 것이 더 흡수율이 높으며, 어떤 것을 고르는 것이 더 신선한 것인지 설명해주고 있다. 단호박과 당근을 이용한 샐러드의 조리법도 실려 있음이다. 겨울에 자주 찾게되는 제철과일 감귤은 항암 억제 효과가 무척 높은 과일이라고 한다. 베타크립토키산틴, 오라프텐, 노빌레틴이 들어 있는데,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그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었다. 하루 한 두개씩 혹은 과즙으로 껍질째 갈아 먹으면 좋다고 한다. 책엔 밀감 샐러드의 조리법이 실려 있다. 1인분에 열량이 87칼로리이며, 염분은 0.3g이라고 한다.
씹는 맛이 좋은 표고버섯은 암 치료약으로도 사용된다고 한다. 다당체가 그것인데,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높이고, 암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며, 체내에서 백혈구를 활성화한다고 한다. 쥐 실험을 통해 음식으로도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을 밝혔다. 말린 것도, 생 것도 좋으니 조리해서 먹으면 좋다고 한다. 표고버섯 튀김의 조리법이 실려 있다. 조리시 1인분의 칼로리와 염분 함량도 나와 있음이다. 버섯별 종양 억제율을 다시금 확인해 볼 수 있게 살펴 놓았다. 숙성 된장은 암을 억제하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한다. 실험을 통해 알아본 바, 6개월 이상 숙성시킨 된장이 좋았다고 한다. 하루 한 그릇씩 제철 야채를 넣어 된장국을 먹는다면 암 예방 효과는 최고라는 것이다. 싱겁게 해서 먹으면 좋을 듯 하다. 두부 된장 산적의 조리법이 실려 있다. 레드와인은 껍질과 씨를 함께 발효시킨 것으로 안토시아닌과 레스버레톨 등 풍부한 폴리페놀이 함유되어 있어 암과 각종 질병을 예방한다고 한다. 하루 두 세잔씩 즐기면 좋은데, 레드 와인 사과찜의 조리법이 실려 있다. 효과가 좋은 항암 식품 50가지를 다양하게 담아 그 조리법과 신선한 것을 구입하는 법, 과학적 근거 속에 어떤 항암 성분들이 있는지 그 설명들이 실려 있다. 식품 사전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실려 있다는 것이 좋았으며, 항암에 좋은 식품들을 밥상에 찾아서 올려 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알찬 책으로 책장에 잘 꽂아두고 살펴보아야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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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아버님이 직장암 수술 하셨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항암식품 50가지가 소개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레시피까지 나와 있어서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건강한 식습관으로 찾아 갈 수 있게 가이드 해주고 있다. 그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조금의 수고만 더한다면 우리 몸을 위해 조금 더 건강한 음식으로 재 탄생 할 수 있게 된다. 책을 읽다보니, 암을 이기는 데 특별한 식품이 따로 있는게 아님을 알게 되었다. 흔하디 흔한 식품속에 암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으며, 이들을 어떻게 섭취하면 암억제의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는 지 연구자의 연구를 통해 검증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요즘 같은 겨울철 고구마가 한창 나오는 터라 며칠 전에도 한박스를 주문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구워주고있다. 그런데 <암 억제 식품사전> 이 책 속에서는 미찌오카 교수가 고구마 즙에 함유된 '강글리오시드라'라는 물질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 한다는 사실을 실험적 결과로 보여준다. 고구마 즙 외에도 고구마 찌꺼기는 발암성 물질을 흡수해서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특히, 군고구마로 먹으면 섬유질이 응축 되기때문에 유해한 물질이 장내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져서 장암이나 위암, 유방암, 자궁암 같은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암 억제 다이제스트로 50가지의 식품을 살펴보면 예전에 늘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다. 요즘은 인스턴트, 가공 식품들로 많이 대체가 되어 버리긴 했지만 지금부터라도 예전의 집밥식으로 우리의 식탁을 되돌려야 한다. <암 억제 식품사전>을 읽는 동안 육식 위주로 먹는 우리 집도 잘못된 식습관을 조금씩 바로 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채소 잘 안먹는 아이들을 위해서 야채 즙이나 야채 스프로 요리법을 대체 하면 될 꺼같고 밀가루 면을 좋아하는 가족들을 위해 메밀 국수로 대체 해야 겠다. 그리고 평상시 무심코 먹는 차나 음료도 이제는 우리의 몸에 도움을 주는 그런 것으로 조리법을 바꿔서 먹어야 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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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서부터 건강에 관심이 부쩍 늘었다. 나에겐 해당되지 않을 것 같은 암이라는 존재는 특별한 관심대상이다. 가족 중에 병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암은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생기기 쉬운 병인만큼 청춘시절부터 타지에서 몸을 챙기지 못한 생활을 해왔기 때문이다. 조금은 늦었지만 이제라도 자각을 하고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된 것만으로 다행이다 싶다. 건강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암을 포함한 모든 병은 면역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면역력 증가를 위한 방법으로 약초나 음식으로 해결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그쪽 관련 영상이나 책을 통해 공부하고 직접 약초를 캐다 먹어보기도 했다. 특별한 재료로 만든 특별한 음식이 되어 버려 자주 해 먹지 못한다는 단점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해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늘 갖고 살았다. 그러다가 한 권의 책을 마주하게 되었다. 평소 즐겨먹는 재료로 병을 예방하고 치유한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암에 관해서 말이다. <암 억제 식품사전>은 채소류, 콩과곡류, 버섯류, 해산물, 조미료와 향신료, 차, 음료와 같이 8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하여 각각의 식품군에서 가장 자주 먹는 식품 50가지를 선별하여 항암효과에 대한 연구를 하였고 그 실험결과와 섭취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첫 장에서부터 소개된 재료가 무척 궁금했는데 매우 놀랄 수밖에 없었다. 매우 흔한 재료이며 집에서도 너무 자주 먹고 있는 호박과 당근이었기 때문이다. 카로틴이라는 물질이 발암물질을 억제 해준다고 하는데 이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또 다른 식품을 살펴보면 여름에 자주 먹었던 가지는 식품 중에서 가장 강력한 암 억제 효과를 발휘하며, 강장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마늘은 항암 효과가 탁월한데 생마늘보다는 마늘을 얇게 썰거나 다진 후 잠시 공기와 접촉 후에 먹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메밀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암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고, 너무나 자주 먹는 감귤과 바나나에서 조차도 암 억제 효과와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고 하니 감탄사만 연발이다. 또한 발암 위험인자가 오히려 방어 인자로 전환해 준다는 팽이버섯과 암세포만을 선별해서 직접 공격하는 송이버섯의 효능은 정말 대단했다. 카페인 때문에 말이 많았던 커피까지 발암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조금은 염려스럽긴 하다.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들이 암으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반가웠다. 그리고 평소에 자주 먹는 음식들이면서 식품 안에 암을 억제하는 어떤 성분이 있고, 그 성분의 역할을 알게 되면서 암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게 되었고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적절한 섭취방법의 설명은 그간 요리를 하면서 잘못한 부분들이 지적되면서 직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다. 이 책에 설명된 50가지의 재료가 굳이 암에만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암을 포함한 수많은 병을 예방 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으로 병을 키우고 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식습관을 이 책을 통해 바꿔보기 바란다. 흔한 말이지만 건강이 재산임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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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병이 암이다. 암정복을 위해 의학계에서는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아직 정복되지 못하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이 암과 사투를 벌이다 운명을 달리하는 것을 보면서 건강에 관심이 높아졌다.
현대인들은 먹거리로 인해 질병이 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먹거리로 인해 질병이 왔다기 보다는 자연치유력이 상실되고 있다고 한다. 신체는 자연치유력이 있지만 먹거리로 인해 신체 리듬이 깨어졌기에 자생력이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연구결과들이 공통적으로 먹거리에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꿈과 비전이 가득하더라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저자는 식품이 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 왔다. 일본암센터에서 암환자들을 바라보게 되면서 암과 식품과의 연관성을 연구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식품으로 암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암으로 인해 죽음을 앞둔 이들이 먹거리, 식품을 바꿔 치유되었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몸과 자연은 자생력이 있다. 그러나 자생력을 갖게 하기 위해서는 먹거리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신체에 필요한 먹거리를 암 억제 식품 사전을 통해 인지해야 한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함암 식품 50가지를 통해 건강한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우리는 먹거리를 다시 한번 살펴야 한다. 맛있다는 미각의 유혹에 빠져 들지 말고 현명한 먹거리를 선택하는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 제조되어진 모든 식품은 나쁘다는 것보다 인체에 유익되지 않는다. 자연 식품 그대로를 섭취했을 때 우리의 몸은 건강을 지켜가게 된다. 수많은 식품 가공품들이 마트 등에 진열되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유혹하고 하고 있다. 그러나 식품속에 첨가된 수많은 화학물질은 인체를 해롭게 한다.
이 책은 암 억제 식품 사전으로 인체에 유익한 식품 소개와 함께 요리 방법 등을 자세히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주부뿐만 아니라 관심을 갖는 이들이 쉽게 좋은 식품을 선별하여 요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식품은 병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예방하는 능력이 있다. 예방이 최선이다. 예방되지 않는 병은 어렵다. 식품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야 한다. 우리는 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고 식품으로 인해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건강을 되찾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