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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리처의 CLR via C#은 평자가 1판 부터 3판 까지 전부 구매했을 정도로 좋아하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C# 필독 도서로 3권 정도를 꼽는데 다음과 같다.
1. CLR via C# 2. Effective C# (Bill Bagner) 3. C# in a Nutshell.
위 세 권의 책은 각자 특징을 지니고 있다.
CLR via C#은 C# 문법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을 CLR 상에서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세 권중 가장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Effective C#의 경우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C#을 사용하기 위한 원칙 이나 기법 위주로 설명한 책이다. C# 개발시 실수하거나 오해하기 쉬운 부분들을 잘 잡아준다. 국내서로 1판만 번역되어 출간됐으며, 이후 개정판은 번역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C# in a Nutshell 은 일반적은 C# 문법 설명서이지만, .NET Framework 중요 클래스 설명이 쉽게 되어 있다. 또한 해당 클래스 사용시 주의해야 할 사항 및 사용 패턴 등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놨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특징이 마음에 든다.
이 중 CLR via C#이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문법에 맞춰 코딩하는 수준을 넘어 생각하면서 개발하는 개발자가 되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하겠다.
C# 기초 문법을 따라하기 바쁘거나 MSDN 예제 소스를 복사해서 붙이기 바쁜 개발자라면 이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무리라고 생각한다. C#으로 편하게 코딩할 수 있지만, 좀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하면서 개발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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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이렇게 CLR 기반의 C#에 대해서 깊이 있게, 그리고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과연 제프리리처의 책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듯. 물론, 여러가지 다양한 라이브러리에 관심을 두는 C# 개발자라면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작은 코드를 작성하더라도 좀 더 런타임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개발자라면, 이와 같은 책 한권 쯤 갖고 언제든지 레퍼런스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단, 이책을 들고 다니기엔 손목에 무리가 있을 듯한 두께라는 점! 하지만,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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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R에대해서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많은 정보를 보여 준다. CLR을 알고 싶다면 필득해야 할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