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을 읽으며..
모든 임직원이 함께 조회 시간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 시간이 무지 싫고 일부로 피하고 싶은 마음도 처음에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번 하고 두 번 하고 세 번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피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난 문제는 친한 사람들과 그 동안 꾸준히 알고 지낸 온 사람은 부담이 없지만, 프로젝트가 신규로 시작하는 시점 속에서 팀원들을 소개 할 때, 내 자신을 소개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한 번씩 종종 막힐 때가 있더라고요.
아마도 새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심리적인 생각 속에서 부터 시작일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스피치에 관한 책들도 자주 읽고 TED 및 세바시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스피치를 유심히 읽어보지만 정작 나만의 제스처나 말투들은 분석하지 못한 점을 알게 되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유심히 찾아보고자 말하는 방법에 대한 책인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한 것은 나처럼 소심한 분이 피나는 노력을 통해서 말하는 방법으로 지금까지 자신감을 찾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말하는 방법을 개선하고 자신감을 찾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꼭 정리 두고 싶은 3가지의 내용을 소개하려고 한다. 1. 준비 없는 말은 산산이 흩어진다.
하지만, 말하기에 있어서는 중요한 일인 면접이나, 임원들 앞에서 PT하는 이외에는 특별히 생각 없이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그 부분을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원칙을 알려주었다. 첫 번째로 어디에서든 사용 할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는 것으로 최신 유행을 겸비한 센스 있는 말이 금상첨화라는 점이다.
두 번째는 기본 순서에서 대해 자세히 알려주었다. 세 번째는 미리 김빠지는 말을 삼가 해야 한다.
2. 상상하기 이다.
3.반복 연습
PS |
|
![]()
한석규, 이선균 처럼 좋은 목소리로 또박또박 말하는 사람들을 가만히 보면, 멋진 목소리가 사람을 몇배는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 주위에도 유독 목소리가 좋고 발음이 정확한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면접을 볼 때도, 첫 만남에서 자기소개를 할 때도 사람들에게 확실히 좋은 인상을 남긴다. 걸걸한 목소리와 흐지부지한 말투로 평생을 살아온 나로서는, 너무나 부러울 따름이다.
타고난 목소리와 말투를 어쩌랴. 그저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반쯤 자포자기상태로 살던 내게 이 책은 그동안의 나의 생각이 고정관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 쓴 스피치 전문가 전창현 강사의 이 책은 단순히 강사들의 스피치 노하우에 대한 내용을 넘어, 나처럼 목소리와 화법 때문에 한번쯤 고민해 본 사람들이라면 엄청나게 도움이 될 내용들이 담겨있다.
스피치 책이라고 해서 책 내용이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재미있는 사례들이 있어 술술 넘어가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을 읽고나니 나도 전창현 강사에게 스피치 강습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제대로 코칭을 받고 목소리 미인, 말하기 미인으로 거듭나고 싶다. |
|
말하기 기본원칙 3가지 1.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하기 2. 기본 순서 미리 익히기 -오프닝 --> 바디(본론) --> 클로징 3. 미리 김빠지는 말을 삼가기
` 말하기에서의 이미지 트레이닝법 1. 자료를 모으기 전 이미 크게 성공한 모습을 상상한다. 2. 느낌을 담아서 상상한다. 3. 생생하게 미리 체험한다.
` 말하기의 절대법칙 1.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라. 2. 오프닝과 클로징에서 전율을 줘라. 3.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라. 4. 청중과 함께하는 말하기를 즐겨라. 5.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의 편이 되어라. 6. 자기만의 스토리를 풀어라. 7. 말을 리듬감 있게 연주하라.
--------- 목소리는 한 사람의 이미지를 좌우한다. 화법은 한 사람의 전부를 좌우한다.^^ 상상은 모든 변화의 시작이며 한 개인을 지배한다. 음 ~~ 버트런드 러셀?? 당신이 연설을 잘하든 못하든 우주는 전혀 변함이 없다. 라고 한 말이 갑자기 생각났다.^^
|
|
나는 대중 앞에서 연설이나 강의를 할 기회가 가끔 있다. 이럴 때면 언제나 어떡해야 듣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연설이나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은 바쁜 일상에서 소중한 시간을 쪼개 참석하기 마련. 신경을 더 쓸 수밖에 없다. 첫째 여기서 내가 특히 주목하고 싶은 것은 넷째와 다섯째이다. ‘청중과 함께하는 말하기를 즐겨라’와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의 편이 되어라’는 모두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라는 금과옥조가 아닐 수 없다.
|
|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원앤원북스]청중을 사로잡는 스피치 지침서!~
살다보면 듣기도 잘 해야 하지만 말하기도 잘해야 한다. 한 마디의 말이 천 냥 빚도 갚을 수 있고, 발 없는 말이 천 리를 갈 수도 있다. 그만큼 말의 파급력을 크다. 말하는 법을 배운 적은 없지만 늘 말하기의 중요성을 느낀다.
미팅, 회의, 워크숍, 승진소감, 사내 강의, 외부 강의, 행사 진행, 회식 자리 소개, 아침 조회 시간, 대규모 포럼의 연설, 시상식에서의 짧은 소감, 취업을 위한 면접에서의 즉답, 회사에서의 프레젠테이션, 모임에서의 인사 등 우리는 말하기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말하기의 대가인 오바마 대통령과 오프라 윈프리의 경우를 보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목소리는 남성이지만 약간 고음의풍부한 감성을 지닌 호소력 짙은 목소리라는 연구보고서가 있다. 그의 스피치는 호소력 있는 말투와 설득력 있는 시선처리까지 더해져 더욱 빨려들게 한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는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그녀의 스피치는 감성이 풍부한 느낌에 신뢰감까지 더해져 감동을 준다.
누구나 그런 효과적인 감동 스피치를 할 수 있을까?
저자가 말하는 ‘말하기 절대법칙 7가지를 보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라. 오프닝과 클로징에서 전술을 줘라.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라. 청중과 함께하는 말하기를 즐겨라.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의 편이 되어라. 자기만의 스토리를 풀어라. 말을 리듬감 있게 연주하라. (9쪽)
스피치를 잘하면 좋은 점은 많을 것이다.
대인관계가 좋아지고 인기가 많아진다. 대화에 자신감이 생긴다. 일상에 활력이 생긴다. 타인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와 자신감도 줄 수 있다. 강연이나 사회를 보는 경험이 많아지고 경력과 수입에 도움이 된다. (24쪽)
이젠 말하기에 대한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혼자서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있다.
일단 본인이 닮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거나 되고 싶은 모습을 구체적으로 떠올려 본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그 사람이 되었다고 여기고 흉내를 낸다. 그 사람의 언어, 눈빛, 표정, 제스처까지 철저하게 따라한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꾸준히 자신의 목소리를 바꾸고 다듬어야 한다. 마지막으론 늘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말하기를 개선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법이다. 말하기 역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말하기의 준비과정은 혹독하고 치열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원칙에 맞게 말하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말하기 기본원칙 3가지를 정리하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자기소개를 준비한다. 일반적으로 즉흥 발표는 5분 내외다. 미리 기본 순서를 익혀라(관심 유발, 자기소개, 말하기 주제, 본론, 요약정리와 도전의식 고취, 마무리 인사 순이다.) 김빠지는 말(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앞 사람이 너무 잘해서……. 등)은 삼가라.
미리 준비계획을 짜고, 미리 리허설을 하고, 제대로 준비된 자는 실전에서도 강할 것이다. 성공하려면 모든 일에는 리허설이 필요하다. 리허설은 반드시 타인 앞에서라야 한다. 타인이 없으면 가족 앞에서라도 리허설을 하라.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반드시 체크리스트를 준비한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모든 일에 있어서 성공의 필수요건이 되고 있다. 국가 대표 축구선수 손흥민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선수를 모델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고 한다. 손흥민 선수는 호날두의 동영상을 자주 보면서 그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기억한다. 그리곤 상상을 한다. 상상 속의 경기장에서 자신도 호날두 선수처럼 멋지게 패스를 하고 훌륭하게 골을 넣고 우레와 같은 관중의 함성을 듣고 흠뻑 땀에 절인 옷 냄새를 맡는다는 오감 상상을 하는 것이다.
어느 설문조사에서 사회생활 중 목소리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 적이 있다는 응답자가 50%가 나왔다고 한다. 절반의 사람들이 목소리를 바꾸고 싶다는 말이다. 또한 목소리는 제2의 관상이라고 한다. 목소리를 듣고 그 사람을 판단한다는 말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로 멋들어지게 감동의 스피치를 하고 싶다. 저자는 하루 한 가지씩 3분의 투자로 단계적으로 나아지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누구나 청중을 사로잡는 스피치가 가능하다고 한다. 문제는 늘 노력이다. 끈질긴 노력……. .
저자는 10년의 말하기 강의를 하면서 소극적 성격에서 자신감 넘치는 여성으로 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그녀의 체험담을 중심으로 실전 스피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스피치를 위해 10년을 갈고 닥은 내공이 느껴진다.
시대가 변할수록 자신의 가치 창조를 위해 스피치에 대한 적극적 투자를 하라니, 오프닝과 클로징의 전술을 주라니, 평상시 복식호흡만으로 목소리는 바뀔 수 있다니, 강한 울림이 있는 한 마디를 준비하라니, 맞는 말이긴 하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많이 들어보면서 자신의 목소리부터 인식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따라 방금 스마트 폰으로 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니 어찌 좀 어색하다.
|
|
말을 잘한다는것, 스피치에 강한 이들을 보면 사실 부럽다. 말의 위력이 대단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저자 또한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이라 하더라도 자신감 넘치는 인생을 살수 있음을 말하는 것처럼 스피치강연 말하기 절대법칙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을 인지하고 또한 훈련한다면 전문가다운 스피치는 아니겠지만 다수 앞에서 발표를 하든 소개 미팅등 회사에서 프리젠테이션을 맡고 있는 경우라면 노력하고 훈련하다 보면 좋은 효과를 가져다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의 말하기 절대법칙 7가지는 첫째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라 둘째 오프닝과 클로징에서 전율을 줘라 세째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라 네째 청중과 함께하는 말하기를 즐겨라 다섯째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의 편이 되어라 여섯째 자신만의 스토리를 풀어라 일곱째 말을 리듬감 있게 연주하라 이렇게 7가지의 절대법칙이 있지만 실상 쉽지 만은 않을것이다. 늘 경험많던 이들도 무대라는 곳에 오르면 떨기 마련이고 당황되는 것이 사실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들의 능력은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진심이 묻어나는 진솔한 이야기에 마음문을 열고 열렬히 지지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말의 힘은 대단하고 영향력이 크다. 저자가 말하는 것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자신감, 목표설정을 갖고 연습,또한 자신의 목소리 진단, 그걸 통해서 복식호흡 발음훈련까지 다양하게 준비함으로 훈련되어야 한다는것을 알수 있다. 목소리에 힘과 정확한 발음 밝은 음색을 통해서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고 또한 어떤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조리 있게 말할수 있어야 하는데 준비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준비하여서 말하기를 통해 자신을 잘 전달하고 표현 할수 있어야 하겠다. 또한 이미지관리 또한 중요하다. 옷과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신체등 첫인상은 3초만에 완성된다고 하듯이 좋은 인상 이미지는 오래가지만 안좋은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더 노력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보수집과 제목선정 키워드기록 대본작성 연습등을 통하여 청중앞에서 호흡하고 말할수 있도록 배우며 청중 상황에 맞게 준비하고 연습하여서 실전 스피치를 해나가는데 좋은 팁이 됨을 말하고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스피치 노하우를 보면 따뜻한 진정성과 자신감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것 , 때로는 매력적인 목소리가 아닐지라도 그만의 진정성이 묻어있고 열정이 있다면 청중을 사로잡과 성공적인 소통을 이뤄 가리라 생각한다. |
|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 저자 : 전창현 출판사: 원앤원북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조리있게 말을 해야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저는 듣는 입장도 있지만 앞에서 말하는 위치에 있는지라 어떻게 하면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청중들이 집중해서 잘 듣고 기억될 수 있는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저에게는 정말 중요한 일이랍니다.
언제 어디서나 열정적이고 자신감있게 말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죠. 원래부터 말을 조리있게 잘 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책을 통해, 말하는 법을 배워 말을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말하는 법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되는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노력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깨우치네요.
말을 할 때~~ 비록 길게 말하지 않는 짧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흥미로워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감정적으로라도 흔들어 놓았다면 성공적으로 소통하고 말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은 7가지를 알려줍니다. 말하기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책 중간중간에 제시된 <실전 스피티tip>은 실제 말하기 사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요령들과 초보자들이 말할때 실수하기 쉬운 상황을 알려주며 고칠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은 말하기의 절대원칙과 세세한 부분까지 알고 고칠 수 있어 아주 유용하게 읽었답니다. 지은이도 '강연가' 이고 주제도 '강연' 인지라
뭐랄까.. 일반적인 독자들에게 감흥을 주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몇페이지를 순식간에 읽어내고 나서 기우에 불과했다는걸 알게 됬네요.
이 책의 '팩트' 는 강연을 하고자 하는 또는 강연을 '잘' 하고자 하는 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닌
상대방에게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 하는 방법 그리고 학창생활, 직장생활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의 올바른 대화흐름을 유도해낼수 있는 방법을 기술한 책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저자는 강연가로서 이러한 방법을 체득하기까지 각고의 노력을 했을것입니다.
사실 제가 연사로 강단에 오를 일이 과연 후에도 있을까 싶지만
일단 직업적으로 여러 사람들에께 먼저 말을 건네고 때론 그들이 모여있는 자리에서 일에 대해,, 운영에 관한 대화를 나눌때에 말을 올바르게 하는 스킬(skill) 도 필요한지라
본 서적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된듯합니다.
비단 사회에서 직업적으로 누군가에게 말을 하거나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같은 상황이 아니라도 가족이나 동료, 친구 등 가까운 이에게도 말을 바르게 건넬수 있는 방법이 기술된 양서이니
현대인들의 올바른 말하기에 도움을 줄수 있는 도서인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
|
세상을 살다보면 사람들 앞에 서게 되고 발표를 할 때가 있다. 학교 수업시간이나 여러 가지 행사, 인터뷰, 시험, 등등 많은 일들에서 우리는 타인들 앞에 서게 되고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근데 이럴 때마다 사람들의 심장은 쉼 없이 뛰고, 식은땀은 흘러내리고, 목소리는 떨리거나 빨라지고, 준비했던 말들도 실수를 하게 된다. 이 시대 화두는 ‘소통’에 있다. 이런 사회에서 스피치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훌륭한 스피치가 사람들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것으로 인해 소통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서울병무청 선정 우수강사이자 작가를 가르치는 강사로 유명한 SHE인재개발센터 대표 전창현 강사가 스피치 자체가 고통으로 다가오는 사람들을 위한 명쾌한 해결책을 담은 것이다. 저자는 10년간의 강의 경험에서 얻은 무대공포 극복법을 제시하며, 말하기의 두려움을 넘어 스피치전문가로 나아갈 수 있는 절대법칙 7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다. 1부 ‘성공하려면 제대로 말해야 한다’에서는 말하기의 중요성, 말하기의 준비법 등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하기 준비의 기본원칙, 리허설의 중요성과 방법, 이미지 트레이닝법, 꼭 챙겨야 할 세부상항 등 강사가 직접 경험하고 수강생들을 통해 목격한 성공·실패담을 바탕으로 말하기에 꼭 지켜야 할 금기사항과 필수 준비사항들은 알려준다. 2부 ‘청중을 사로잡는 말하기 절대법칙’에서는 청중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절대법칙 7가지 ①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져라, ② 오프닝과 클로징에서 전율을 줘라, ③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라, ④ 청중과 함께 말하기를 즐겨라, ⑤ 자신의 말을 듣는 사람의 편이 되어라, ⑥ 자기만의 스토리를 풀어라, ⑦ 말을 리듬감 있게 연주하라 등을 제시한다. 비즈니스를 하는데 있어서 목소리는 회사의 이미지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인간관계뿐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목소리가 천성적으로 나쁘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행히 목소리는 선천적인 요인보다 발성 습관이 오랫동안 축적되어 형성된다. 이러한 발성 습관은 표정과 자세, 그리고 말하는 방법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좋은 목소리를 만들 수 있다. 아무리 최신 경향에 맞춘 나만의 강의를 준비했어도 목소리가 좋지 못하면 완벽한 전달이 어렵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목소리를 통해 자신의 이미지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은 목소리 트레이닝과 더불어 내면의 진정성을 갖추는 것이다. 내면의 진정성이 당신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어우러질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닌 명품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다.”(p.43)고 말했다. 저자는 ‘청중이 쉽게 받는 이미지 트레이닝의 특징’에 대해서 첫째, 간단해야 한다. 둘째, 좋은 쪽으로 적극적이어야 한다. 셋째, 강렬하고 긍정적이어야 한다고 했다. 나는 자주 강의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자로서 이런 책을 좀 더 일찍 읽었더라면 시행착오를 하지 않고 지금 보다 더 좋은 유익을 얻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
[전창현의 말하기 절대법칙]을 읽고.
스피치는 물론 CS, 이미지메이킹, 리더십등 다양한 분야에 활약하고 있는 SHE인재개발센터 전창현대표의 책이다.
우선 작가의 스피치전문가 되는 과정부터 흥미롭다. 다른 스피치강사 책은 아나운서 출신이나 음악, 성과 계열이지만 작가는 평사원부터 시작해 지금과 같은 경지에 올라갔다. 그 스토리 하나만으로 재미를 준다.
리허설부분에서 작가의 스토리가 있는데 회사에 안 짤리기 위해 울며겨자먹기로 첫 강의를 시작해 강의 재미를 느끼고, 지금과 같은 경지에 올라갔다. 먼나라 이야기인 방송국 아나운서 책들과 다르다.
또한 문체 진행과정이 시원하다. 긴장감도 있고 재미도 있다. 표지에 있는 작가 사진은 문학소녀(?) 같지만 문체는 말이 뛰는 것 처럼 시원하다. 이점이 작가의 반전매력이다.
실용서다 보니 실용적인 부분도 있는데 발성법, 1,2,3 순서로 된 TIP부분이 실용적인 부분을 담어있고 스피치의 마인드, 스토리의 중요성 등
작가가 상담한 실제 사례들, 소리의 작가 철학, 스피치와 성공관계등 스피치 강사면서 글도 잘 쓰시니 부럽다.
결론!!!!
전체페이지가 목 이미지가 그려진 책이나, 유명인 연설문수록, 무조건 '열심히 해라'를 외치는 스피치 책에 질렸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그리고 스피치기술은 물론 삶의 마인드도 배울수 있다. |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말을 한다. 둘이나 셋 그 정도의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것은 떨리거나 흥분되지 않는데 수 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주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림을 겪게 되는 경우가 허다한걸 보면 분명 말하기에도 어떤 스킬이나 법칙과 같은 것이 존재하리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저자 전창현은 그 말하기에 대한 절대법칙을 소개하며 10여년 전 자신의 첫 강연부터 지금까지의 말하기에 대한 노하우를 독자들과 공유하고자 이 책을 집필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근래들어 목소리 트레이닝, 스피치 등에 대한 말하기가 유행처럼 지나간 듯 하다. 말하기는 자연스럽게 해야 함이지만 다수의 청중 앞에서면 그 자연스러움은 부자연스러움으로 탈바꿈 하는데 우리는 그러한 말하기의 잘못된 방법을 극복하기 위해 제대로 말할 수 있어야만 성공 할 수 있다는 전제를 가지고 말하기 절대법칙 7가지를 알아보아야 하겠다. 말하기라고 해서 입만 놀리는 말하기를 뜻함은 아니다. 즉 말하기는 자신의 생각을 타자에게 아무런 꺼리낌이 없게 전달하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화자의 자신감도 중요하고, 화자의 말하기 습관 연습으로 자신감을 스스로 북돋우며,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로 자기 신체, 얼굴, 몸의 제스처 등을 꼼꼼하게 준비해 청중을 사로잡는 기초를 다지라고 한다. 매력적인 오프닝과 감동적인 클로징을 완벽하게 연습해 청중에게 전율감을 주라는 절대법칙 2 또한 아무리 화자가 노력 한다고 해도 목소리 자체가 쇳소리가 난다든지 청중이 듣기에 거부감을 주는 목소리라면 문제가 될 소지가 분명히 있다. 그러기에 복식호흡법을 익히고 크고 힘있게 목소리를 만드는 매력적인 목소리 만들기 절대법칙 3도 소개 되고 있어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체크 포인트이다. 청중과 함께하는 말하기로 청중의 질문에 대한 센스있는 대응과 말하기에 청중을 참여시키는 상호 호흡에 관한 소통의 즐거움을 표현하는 절대법칙 4. 흔히 오류를 범하기 쉬운것이 말하는 화자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듣는 사람이 주인공이라 생각하며 청중 개개인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어 그들의 지지자가 되라는 절대법칙 5. 말에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 하나의 에피소드에 오감이 깃든 이야기를 자신만의 스토리로 만들라는 절대법칙 6. 음악을 들을때의 리드미컬한 분위기처럼 말 역시 마음으로 하는 연주이기에 청중에게 매끄러운 감동과 영감을 줄 수 있게 말을 연주하라는 절대법칙 7 까지를 알차게 소개하고 있어 자신의 말하기 실력이 부족하다 싶은 사람들은 꼼꼼히 읽고 활용함으로써 현재의 자기 보다 더 멋진 말하기를 구사 하는 자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 해 볼 수 있다. 말하기 역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말은 진실함이 묻어나는 말이어야 한다. 물론 저자의 절대법칙이 유용하다는 사실을 확인 할 수 있지만 진실이 오도되거나 거짓된 말하기가 되는 허다한 경우의 말하기와 말들을 수 없이 보고, 듣고, 성장해 왔기에 절대적인 스킬의 갖춤도 중요하다고 하겠지만 나는 진실성이 얼마나 드러나는 말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엎질러진 물이 될 수도 있는 말하기의 진수가 진실의 얼굴을 기초로 이루어지는 절대법칙이 되었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