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관계에서는 성과만 중요하지 인간관계나 존경받는 팀장이 되는 것 등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팀장이 되고나자, 업무성과와 인간관계가 별개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팀원이 팀장을 존경하고, 팀장이 팀원을 잘 조율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최선의 성과가 나오는 것이다. 실제로 팀장의 능력을 평가할 때 팀원의 이직율을 최소화하고 팀원간의 의견일치를 이끌어내는 덕목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보면, 답이 쉽게 나온다. 나같은 경우에는 칭찬이나 격려는 어렵지 않았지만, 개성 강한 신세대 팀원을 효과적으로 질책하는 법이나 매사 무기력하고 그냥그냥 넘어가려는 팀원에게 동기를 부여해서 적극적으로 일하게 하는 힘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느끼고 있었다. 서점에 나갔다가 처세 코너에서 우연히 이 책 '프로팀장의 대화기술'을 보게 되었는데, 칭찬과 질책하는 법은 물론이고 존경받는 팀장이 되는 법, 격려하는 법, 동기부여하는 법 등이 '대화기술'이라는 개념하에 소개되어 있었다. 팀원을 잘 다루는 것은 말 그대로 '기술', 그 중에서도 '대화기술'에 불과하므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만 익히면(혹은 암기하면^^) 누구나 존경받는 팀장이 될 수 있다는 얘기였다. 얄팍한 요령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모든 인간관계에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보면, 효과적인 대화기술을 익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군데군데 삽화도 많고, '~~하는 법 몇가지' 식으로 눈에 쏙쏙 들어오게 만들어져 있어서, 금방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마음에 드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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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봤구요 내용이 쉽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 할수 있도록 실용적이예요 이해 하기도 쉬웠구요 재미있었어요 다른책들은 복잡하고 다소 어렵고 재미없고 좀 따분하던데 프로팀장의 대화기술책 술술 읽었습니다 아~ 맞어 공감하면서 괜찮은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좋아요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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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치며 맞아맞아를 연발한다. 내용 주저리주저리 많지 않다. 내용 너무 쉽다. 시간 많이 필요치 않다. 제목 그리고 목차만 보더라도 지금 나의 모습, 바뀌어야 할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동료들, 특히 팀장만이 아니라 부하 직원에게 꼭 권하고 싶다. 왜냐면, 부하 직원 역시 상사가 되고 팀장이 될 테니까. 이렇게 짧고 쉬운 내용으로 나는 무더운 이 여름 발랄 상쾌한 자신감 백배. 매일매일 나자신을 테스트하고 관찰한다. 나도 멋진 팀장이 될 수 있었구나, 벌써 이렇게 자위하고 착각한다. 어쨌든 이 책, 프로팀장의 대화기술로 하여 나는 당당해졌고 멋있어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덕망있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셀프 코칭 즉 자신이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하하여 자신 안에 있는 답을 이끌어내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한 기본 목표는 다음과 같다. - 팀원의 말을 막지 않도록 주의하자 - 하루 한번 팀원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 질책하기 전 30초 간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 화를 냈을 때는 왜 화를 냈는지 설명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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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업무를 맡은지 얼마 되지 않아서 팀원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이유와 요령 또는 잘못과 요령 등 실제적인 예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구요, 바로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또, 귀여운 삽화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었습니다.
특히, 팀원의 좋은 점을 이끌어내는 칭찬의 기술과 인간적으로 따르고 싶은 대화 기술은 매번 적용해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가끔씩 주기적으로 읽어 내용을 다시 상기시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팀장 이라면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칭찬이라는 것을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칭찬=상대를 제대로 보는 것이라고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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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생활에 몸담고 있으면서 적게는 3년이 지나면, 작은 팀장 역할이라도 본인이 일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업무의 달성부분과 더불어 사람들 사이의 관계 설정이다. 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업무 조정과 그들에 대한 격려, 그리고 외부 거래처가 형성될 때의 업무 관계 등에서 오는 적절한 대화의 필요성..
이런 부분들에 대한 실질적인 예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특히 팀원들에게 적절한 칭찬을, 그리고 효과적인 질책, 그리고 동기부여의 기술 등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는 공감가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나 혼자만 일을 잘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조직은 상호간의 유기적인 활동에 의해 굴러가는 것이고, 어떻게 효율적으로 팀을 운영하는 것은 바로 팀장의 몫이고, 이책에서는 프로팀장으로서의 자세와 방법에 대한 적절한 이야기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편하게 읽으면서도 많은 도움을 얻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동기 부여의 열쇠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는 것을 너무 크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거창하게 해석하면 어려워진다. '지금 할 수 잇는 것은 무엇일까'에 주목하도록 하자. '우선' '5퍼센트만이라도' '이 첫걸음이라도 좋으니까'라는 사고법을 만드는 것이다. |
| 회사 생활에서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것이 인간 관계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인간 관계라 함은 공적인 관계를 뜻하며 수평 관계와 수직 관계를 모두 포함한 것이다.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관리 능력을 발휘해야 할 때 가장 크게 부딪히는 문제가 수직 관계의 조율이다. 회사에서의 중간 관리자의 가장 큰 역할은 수직 관계 즉, 상하 관계의 조율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직급에 따른 마인드는 모두가 다르기 마련이다. 경영자의 마인드와 사원의 마인드가 같을 수는 없다. 이렇게 다른 마인드의 유연한 통로가 되는 것이 중간 관리자에게 필요한 능력일 것이다. 중간 관리자의 첫 단계인 팀장을 처음 맡게 되면 이런 통로의 역할에 대한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이 때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명한 대화 기술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설득할 수 있는 대화 기술을 갖는다는 것은 중간 관리자에겐 든든한 무기가 아닐 수 없다. '프로팀장의 대화기술'이란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갖지 못했던 든든한 무기를 손에 넣은 느낌을 갖았다. 내가 그동안 나누었던 팀원들과의 대화에서의 문제점을 하나둘 발견하면서 팀원들의 문제라고 미뤄버렸던 것들이 바로 내 문제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은 후 팀원들과 대면하는 상황에서 예전과는 다르게 접근하는 나 자신을 느끼게 되는 때가 있다. 이 책이 나를 좀더 능력있는 관리자가 되도록 변화시겼다는 생각에 다른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