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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필자는 게임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게임 속에 숨겨진 스토리에는 관심이 많은 편이다. 정교하게 짜여 개연성이 출중한 내용만 이해해도 한 편의 만화영화를 감상한 것처럼 재미있기 때문이다. (게임을 개발하는 제작자들이 대단하게 느껴짐) 물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동시에 게임도 같이 플레이하면 더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남편도 게임 처음, 중간, 마지막에 나오는 이야기는 생략하거나 빠르게 넘기지 않고 다 꼼꼼하게 챙겨보는 편이다. 전체 스토리의 서사를 이해하는 게 바로 게임을 하는 진정한 재미라나? '운빨용병단'은 인기 모바일 타워 디펜스 게임으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750만 건 이상의 모바일 게임 '운빨존많겜'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코믹북 시리즈다. 게임에서는 다 보여주지 않았던 영웅들의 사연, 비밀, 모험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게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필자는 솔직히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 이상한 나라의 산적'을 읽기 전 '운빨존많겜'에 대해서 전혀 몰랐었는데, 배경지식 없이 스토리만 접해도 충분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놀라웠다.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은 게임에 대해 아는 아이들에게는 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는 스토리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게임에 대해서 전혀 모르더라도 이야기를 즐기는데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다. 오히려 이 책을 계기로 게임까지 좋아하게 될 지도 ㅎㅎ 우선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순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등장인물들이다. 성향이 겹치는 캐릭터들이 없어서 책을 읽을 때마다 앞으로 등장할 인물들에 대해 더 기대감이 생겼던 것 같다. 필자는 특히 우직하면서도 정이 많은 '산적'이라는 캐릭터가 기억에 남는데, 단순하지만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하고 도전정신이 강하기 때문에 사랑받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림에 하나도 채색이 되어 있지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오랜만에 눈이 편안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내 마음대로 그림을 색칠해 다 하나뿐인 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내적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나, 하나 완성해가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컬러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시면 좋겠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수행할 수 있는 미션이 하나 숨어 있었는데, 바로 숨어 있는 작은 블롭을 찾아 블롭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었다. 단순히 일회성으로 책 내용을 읽고 넘어갈 수 있지만, 이런 재미가 더해진다면 아이들이 애정을 가지고 스토리를 여러 번 읽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읽기 전 내용이 가볍지 않을까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렇게 무겁지 않으면서도 모험심과 따뜻함 가득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글밥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문장이 짧고 가독성이 좋아 9살 자녀 보물이도 재미있게 책을 읽을 것 같다. 다음에 나올 2권도 무척 기대가 된다. #서울문화사 #운빨용병단 #운빨용병단공식스토리북 #이상한나라의산적 #서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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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이야기의 주인공은 ‘산적’이다. 기억을 잃은 채 낯선 땅에서 깨어난 산적은 무시무시한 오크와 범고래 몬스터의 공격을 받는다. 북쪽에는 불을 뿜는 화산, 남쪽에는 바다 위의 거대한 빙산, 그리고 하늘에는 떠다니는 돌산이 솟구친 신비로운 세계에서 모험을 시작하는 주인공들. 곳곳에 흩어진 용병단 멤버들을 찾아야 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위기와 퀘스트가 기다리는데... 아이들이 글자를 막 배울 땐, 신나서 책을 읽었던 아이들. 학교 생활을 시작하면서 책을 숙제처럼 읽다보니, 점점 흥미를 잃어갔다. 독서록을 쓰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책이 미워지는 모양이다. 아이들이 다시 책을 좋아하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길 바라는 엄마 바람은 늘 혼자만의 바람이었다. 그런데, 운빨 용병단 스토리북을 만난 아이들이 오랜만에 눈빛을 반짝였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글밥이라, 아이들도 부담없이 책을 펼쳤다. 중간 중간 들어간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상상할 수 있게 했고, 여백으로 된 그림을 색칠하면서 자신만의 책을 만드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야기 또한 하나 하나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아이들이 직접 해결책을 생각해보게 구성되어 있어 마치 이야기 속 캐릭터가 된 것처럼 즐길 수 있다. "산적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성공하고 다음 장소로 가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아이들은 게임을 하듯,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호기심을 키워갔다. <<운빨 용병단 1>>은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다시 느끼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기 좋은 책이니, 줄글책으로 넘어가야 하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 적극 추천한다. >> >밑줄_p15 "난 남의 물건을 빼앗는 도적이 아니에요! 나쁜 녀석들을 혼내 주고 약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산적이죠! 가끔은 사람을 해치는 괴물도 무찌르고요!" >밑줄_p51 "아무래도 난 이제 목숨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그러니 누군가 나 대신 이 자리를 지켜야 해. 미안한 부탁이지만 내가 쓰러지면 그 뒤를..."(...) "아니, 난 그런 부탁이라면 거절하겠어."(...) "난 이곳에 갇힐 생각이 없어! 용암이 터지는 걸 막고, 랜슬롯 당신도 여기서 데리고 나갈 거야!"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서울문화사(@seoulkidsbook)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운빨용병단1 #이상한나라의산적 #서비 #재따 #서울문화사 #어린이창작소설 #초등학생추천 #창의력 #상상력 #어린이추천도서 #책소개 #신간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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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줄글책을 안 읽으려고 할 때, 어떤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고민인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그저 '이 책 재미있어'라는 말만으론 부족하다. 익숙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좋아하는 게임 세계관과 연결되어 있으면 다를까? 이 질문의 답이 바로 이 책이었다. 초등 3학년 즈음, 학습 만화에서 줄글책으로의 이행은 큰 고비다. 이 시기 아이들이 ‘글자 많은 책’을 멀리하는 건 흔한 일이다. 우리 집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데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 책은, 그런 거부감을 순식간에 무너뜨렸다. 심지어 글밥이 적지 않은데도 스스로 끝까지 읽어냈다. 기억을 잃고 낯선 땅에서 깨어난 산적. 무시무시한 오크와 몬스터 범고래, 화산과 빙산, 떠다니는 돌산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이 게임처럼 박진감 있다. 게임을 하지 않아도, 이 스토리는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다. 오히려 몰입하기엔 책이 더 좋다. 일단 그림이 ‘스케치’로 되어 있다는 게 눈에 띈다. 단순히 스토리를 읽는 걸 넘어, 스스로 색칠하고, 숨은 블롭을 찾는 미션까지! 이건 놀이와 책 읽기를 한꺼번에 하는 느낌이다. 정적인 독서와 동적인 활동이 절묘하게 엮여 있어서, 특히 저학년 아이들이 책을 오래 붙들고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 게임을 해본 아이는 더 빠르게 몰입하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전혀 지장이 없다. 산적, 밤바, 블롭, 냥법사 같은 캐릭터들이 각자 개성이 뚜렷해서 책만으로도 서사를 따라가기 충분하다. 이건 ‘게임 홍보용 책’이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스토리로 읽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학습 만화에서 줄글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통로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런 책은 꼭 필요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줄글책은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다. 단순한 독서가 아닌, 감각을 동원한 ‘체험형 책’이라는 점도 흥미롭다. 블롭 찾기 미션은 집중력을 요하고, 컬러링은 창의력을 자극하며, 스토리는 상상력을 확장시킨다. 디지털 게임에서 아날로그적 몰입으로 넘어가는 재미있는 전환을 경험할 수 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손에 잡을 수 있다. 줄글책을 무겁게 느끼는 아이에게 ‘이런 책도 있구나’를 알려주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어른 입장에서도, 너무 ‘가르치려는 책’이 아닌, ‘같이 놀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 “책은 꼭 똑바로 앉아서 조용히 읽어야 하는 게 아니야. 때로는 색칠하면서, 스티커 붙이면서, 좋아하는 캐릭터를 따라가면서 읽을 수도 있어.” 이 책이 그런 독서 경험의 시작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줄글책을 어렵게 느끼는 초등 저학년이 있다면. 캐릭터에 푹 빠진 우리 아이에게, 글자의 재미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운빨용병단공식스토리북1 #운빨용병단 #서울문화사 #운빨존많겜 #스토리북추천 #초등줄글책 #어린이인기도서 #모험동화 #판타지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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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인 그리고 우리 아이들도 하고 있는 '운빨존많겜' 유튜브를 통해서도 익숙한데요,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탄이 드디어 나왔어요^^ '운빨존많겜"의 유튜브 채널 '운빨용병단'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탄생한 창작 스토리 책이랍니다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편의 소제목은 이상한 나라의 산적인데요, 제목만으로도 어떤 느낌일지, 또 '스페셜 스핀오프'라고 적혀있는거 보니, 굉장히 의미심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특히 이 책의 묘미는 직접 내 맘 대로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 책이라는 점과 특별 미션인 '숨은 블롭을 찾아서' 블롭 스티커를 붙여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 읽어가면서, 그려가면서, 붙일 수 있어요 운빨 왕국을 떠난 용병단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는데요, 이번 첫번째 이야기가 바로 그 출발점이에요^^ 기억을 잃고 낯선 곳에 깨어난 산적!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내가 살았던 곳도, 어디서 왔는지도 기억에 나지 않지만, 자기가 운빨용병단의 산적이라는 것만 기억을 하는데요, 곳곳에 흩어진 용병단들을 찾아서 이 곳을 탈출해야 하는데요, 화산 폭발을 피해, 그리고 무시무시한 오크들과 범고래도 피하면서 숨은 블롭을 잡는 미션을 해결할 수 있을지~ 다 찾으면 천재라는데..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편 이상한 나라의 산적! 2편의 주인공도 기대가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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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출시된 운빨좋많겜! 초4 아들이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예요. 주말 이틀동안 게임시간을 2시간 주는데 그때 하는 게임이랍니다. 좋아하는 게임의 스토리북이 나왔으니 당연 챙겨봐야죠^-^ 초4 아들이 줄글책보다는 만화책만 보려고해서 걱정이 좀 많았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게임의 스토리북이 나오니 줄글이라도 거부감없이 손에 잡더라구요. 4학년만 되어도 책이 손에서 점점 멀어지는 아이들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이제 '책'이란 것에 재미붙일 나이에 손에서 멀어지기 시작한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예요. 울아들도 그럴까봐 걱정인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ㅠ 저의 그런 걱정을 덜어준 책이 바로 운빨용병단 스토리북이 아닐까 싶어요. 책이란건 흥미, 재미있는 책부터 시작하는게 순서니까요. 줄글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줄글책도 만만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자심감을 심어주기에 딱인 책이죠. 초등저학년이 읽어도 넘 술술 읽어나갈만하죠? 글자가 빽빽하지도, 꽉꽉 차지도 않아 여유롭게 다가갈 수 있어요. 저는 이 책을 보고 그림이 있는 부분에 색칠을 막 하고 싶더라고요. ㅎㅎㅎ 색칠북마냥...ㅎㅎ 울아들은 색칠하는거에 관심이 없지만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색칠해보는 것도 즐거움을 더하는 놀이게 될 것 같아요. 운빨용병단 게임을 좋아한다면 당연 건네보아도 좋을 책, 운빨용병단 스토리북 책장 넘기자마자 빠져드는 이야기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해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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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산적 요즘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모바일 게임이 있다고 합니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750만 건을 넘을 정도로 인기 있는 게임인 ‘운빨존많겜’ 이름이 마음에 썩 들진 않지만 ㅋㅋㅋㅋ 게임보다는 책으로 알게된 운빨용병단이라 아이들은 그저 좋아합니다 운빨용병단 책으로 다양하게 읽어보고 이번 스토리북을 읽어보는데요 미지의 땅으로 떨어진 용병단의 멤버 산적이 기억을 잃고 낯선 땅에서 깨어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이곳은 오크, 몬스터 범고래가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땅이고 북쪽에는 화산, 남쪽에는 빙산, 하늘에는 돌산까지…! 상상만 해도 아찔하죠. 산적은 이 험난한 세계에서 흩어진 용병단 멤버들을 다시 찾아내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읽는 내내 다음 장면이 궁금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었답니다. 운빨용병단을 보면 캐릭터들이 다 개성있고 비슷하지 않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주인공 산적은 단순하면서도 의리가 있고, 도전 정신이 강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예요. 그 외에도 밤바, 블롭, 냥법사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게임을 잘 모르는 분들이라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스토리만으로 충분히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이번에는 책에 특별히 스티커가 제공되는데 책마다 찾아서 붙이는 재미도 있었어요 그리고 그냥 하얀 바탕이라 컬러링북으로 써도 되겠더라구요? 아직 애들은 깨끗하게 책을 봤지만 둘째는 ...........색칠하겠다고 달려들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게임을 바탕으로 한 책이니 깊이가 있진 않겠다? 싶었거든요? 요즘 나오는 책들을 잘 살펴보면 곳곳에 모험심도 넣어져있고 협력, 용기 등 다양하게 스토리 속에 있어서 가끔 너무 고전적인, 학습적인 책을 쉬어가는 타임에 읽어줘도 리플레쉬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 1은 읽는 재미, 색칠하는 재미, 찾는 재미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특별한 스토리북이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이들과 신선한 재미를 넣어주고 싶다면 잃어보며 즐겁게 독서하기 좋으실겁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운빨용병단공식스토리북 #운빨용병단 #서울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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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빨용병단이 이곳저곳 많이 나오면서 아이도 운빨용병단에 관심이 생겨서 준비해봤어요. 공식스토리북으로 이야기도 보면서 그림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죠 ㅋㅋ 내욜도 내용이지만 처음에 색체가 없어서 아이가 흥미를 보이지않았는데 이벤트도 나만의 컬러링북처럼 만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며 책도 보고 색칠도 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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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모바일게임 운빨존많겜 이 스페셜 스토리북으로 출간되었어요 운빨존많겜은 초등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기는 게임이에요 운빨겜은 전략도 중요하지만 운빨에 따라 승패가 달라지기도해서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더라고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운빨겜을 스페셜 스핀오프 스토리북으로 만나봤어요 출간기념 특별선물로 블롭 스티커가 들어있더라고요!! 와구와구 먹성 좋은 블롭의 다양한 모습이 귀염귀염해서 울딸 블롭 스티커 보자마자 좋아하더라고요~ 운빨용병단 캐릭터들의 모험이야기가 담긴 첫번째 스토리도 만나봐야지요~ 책으로 큼직하게 만나니 더 반갑더라고요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산적이 먼저 등장하고 밤바와 블롭 그리고 냥법사가 나와요 그림과 함께 스토리가 담겨 있는데 그림들이 모두 스케치만 되어있지요 책도 읽고 컬러링도 하면서 나만의 운빨용병단 스토리북을 만들 수 있어요 함께 들어있던 블롭스티커로 그림 속 숨은 블롭을 찾아 같은 모양의 블롭을 붙여봐도 좋지요 운빨용병단의 엉뚱한 매력이 한가득 담겨있고 콜디가 악당역할로 나오더라고요 운빨 왕국을 떠난 용병단의 스페셜한 스핀오프 스토리도 만나보고 나만의 책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요 보통 스토리북은 한 번 읽고 나면 자주 보게 되는 책은 아닌데 운빨용병단 공식 스토리북은 컬러링을 할 수 있으니 자주 보게 될 것 같아요! 2권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더 기대되더라고요 그리고 1권 출간 이벤트로 컬러링 대회도 있으니 열심히 컬러링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