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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재는 없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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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반을 수강한건 나에게 행운이듯이...최고의 알씨 강사들이 뭉쳐서 만든... 토익 rc모질게 연습하기 -어휘 독해편은...정말 나에게 행운을 주는거같다... 첨에 문제수에 놀랐고....그내용에 더더욱놀랐다.. 정말 모질게 하는거에 뒤떨어지지 않는 문제수와 토익을 정복하라고 조언하는 집필자들의 노고와 땀이 숨어있었다... 특히 독해에서 바꿔표현하는게 재미있고 독해푸는데 디
"이런 교재는 없었다...ㅎㅎ" 내용보기
이장반을 수강한건 나에게 행운이듯이...최고의 알씨 강사들이 뭉쳐서 만든... 토익 rc모질게 연습하기 -어휘 독해편은...정말 나에게 행운을 주는거같다... 첨에 문제수에 놀랐고....그내용에 더더욱놀랐다.. 정말 모질게 하는거에 뒤떨어지지 않는 문제수와 토익을 정복하라고 조언하는 집필자들의 노고와 땀이 숨어있었다... 특히 독해에서 바꿔표현하는게 재미있고 독해푸는데 디딤돌역할을해주었다.. 글고 심층연습도 기존의 토익문제가 아닌 o x 로 문제를 내거나 핵심을 찾음으로써 실전을 대비하게 만든게 맘에들었다... 정말 선생님의 노력과 책에대한 열정을 느끼지 아니할수없다... 아무쪼록 이교재는 토익을 하거나 토익에 입문하는 수험생들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c****n 2005.07.2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질게 단골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모질게 단골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내용보기
올해부터 모질게 연습하기 시리즈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에 있어서 핵심 사항들을 잘 짚어 놓은 덕분에 토익에 접근하기 쉬웠던 모질게 시리즈에서 올해 모질게 어휘독해편이 나왔다고 해서 실전문제들을 풀어보았습니다. 가장먼저, 1200문제가 넘는 다양한 토익 핵심 문제들을 모아놨다는 데에서 이 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일단, 표지에서부터 '모질게'라는 의
"모질게 단골일 수 밖에 없는 이유..." 내용보기
올해부터 모질게 연습하기 시리즈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에 있어서 핵심 사항들을 잘 짚어 놓은 덕분에 토익에 접근하기 쉬웠던 모질게 시리즈에서 올해 모질게 어휘독해편이 나왔다고 해서 실전문제들을 풀어보았습니다. 가장먼저, 1200문제가 넘는 다양한 토익 핵심 문제들을 모아놨다는 데에서 이 책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일단, 표지에서부터 '모질게'라는 의미를 잘 표현하듯 권투선수가 비장한 각오로 날카로운 눈빛으로 응시하고있었습니다. (토익책도 알고보면 표지의 중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죠. 한번에 책의 성격을 알게해주는 부분이니까,,,) 게다가 내용면에서도 참 꼼꼼하게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어휘편과 독해편의 파트별로 나뉜 것은 물론이거니와, 파트별 문제들 또한 잘 나뉘어 있어서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기엔 정말 적합한 교재입니다. 다른 책들이 단순한 기출문제를 모은것에 지나지 않았다면 모질게 어휘독해편은 다른책과는 달리 문장구조를 이해할 수 있고, 거기에 주제별 독해연습을 통해 짧은 시간안에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서 꾸준한 토익점수 향상을 보였습니다.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풀어보면서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느낀 이 책의 가장 핵심포인트는 바로 실전연습문제 해설집입니다. 직접 사서 보면 아시겠지만, 이 책에 해설집의 분량은 전체의 반을 차지할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각 Mini Test에서 한 문제마다 아주 자세한 문법설명과 자세하고 구체적인 다양한 어휘표현들, 그리고 문법설명까지 틀리고나서도 제가 왜 틀렸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을뿐더러 문제에서 원하고자 하는 답말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실전문제, 워크북, Final Test로 이루어진 이 책,,, 영어는 토익점수를 얻기 위한 어쩔수 없는 공부라고 생각했던 저에게는 이 책이 제 능력향상을 위해 영어를 배워가는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준 책입니다. 덕분에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모질게 폐인이 된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이 책을 통해 다른 분들도 저 같은 효과를 보았으면 좋겠네요.

[인상깊은구절]
표지에 보면 항상 기본을 이기는 요령은 없다고 나와있습니다. 그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토익 아니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기본을 탄탄히 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7 2005.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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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감각을 기르기에 제격인 책
"토익감각을 기르기에 제격인 책" 내용보기
저는 900점대 후반으로 이책으로 과외를 하면서 느낀점을 쓰겠습니다. 누구든지 일정수준 이상의 점수대에 이르면 토익 특유의 분위기와 문제풀이 감각이 생깁니다. 핵심을 알지 못한채 찍는 그런 감각이 아닌 그 '감각' 말입니다. 이 책은 토익 고득점자들이 거쳐간 필수과정들을 아예 처음부터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토익 어휘는 어려운 단어보다는 기본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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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00점대 후반으로 이책으로 과외를 하면서 느낀점을 쓰겠습니다. 누구든지 일정수준 이상의 점수대에 이르면 토익 특유의 분위기와 문제풀이 감각이 생깁니다. 핵심을 알지 못한채 찍는 그런 감각이 아닌 그 '감각' 말입니다. 이 책은 토익 고득점자들이 거쳐간 필수과정들을 아예 처음부터 맛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토익 어휘는 어려운 단어보다는 기본 단어들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고득점용 단어리스트를 들고 힘겹게 외우는 것보다는 기본단어들의 쓰임을 잘 알고 익히는 것이 고득점의 관건인데, 그러한 기본단어들을 제대로 익히게 하는 장치들이 이 책속에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워크북에는 기본적인 단어들을 표준적인 예문들을 통해서 훈련할 수 있는 문제들이 가득합니다. 토익 어휘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뉘앙스 골라내기와 콜로케이션입니다. 즉 비슷비슷한 단어들 사이에서 문맥에 가장 적절한 어휘를 고를 수 있는 능력과, 단어와 단어의 어울림을 잘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의 많은 연습문제들은 그러한 능력을 배양시키기에 충분한듯 합니다. 토익 초보자와 중급자에게는 이책이 두꺼운 토익전문 어휘책보다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또한 독해편에는 토익독해에서 가장 필요한 능력인 '말바꾸기'를 충분히 훈련할 수 있는 문제들이 있고 유형별로 표준적인 지문들과 문제로 독해전략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고득점자들이 영영사전을 사용해 학습해야 얻을 수 있는 노하우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라 느낍니다. 이 책의 연습문제들을 소화해 낸다면 충분히 토익 어휘와 독해의 기본기를 닦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 워크북을 공부하기 전에 실전문제를 풀어보라는 저자의 당부가 있는데, 이 실전문제 파트는 거의 토익의 출제경향을 정확히 겨냥한 문제와 매우 친절한 해설이 담겨져 있습니다. 토익을 공부할 때 얼마나 많은 문제를 푸느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상세하고 치밀한 오답풀이에 있습니다. 실전 토익에서 문제를 풀어 나갈때는 해석을 100% 하지 않고 핵심사항이 파악되면 바로바로 답을 고르고 넘어가야 하지만 공부할 때는 그 반대로 문제를 200% 분석하고 소화하고 넘어가야 고득점이 이릅니다. 이 책의 실전문제 해설은 그야말로 치밀함 그자체입니다. 나머지 보기들이 오답인 이유를 설명함은 물론이고 핵심적이고 중요한 사항이있으면 상세하게 설명을 할 뿐만 아니라 동의어, 반의어 까지 꼼꼼히 정리해주고 그 용례까지 알려줍니다. 이 또한 영영사전을 통해서 챙길 수 있는 어휘공부 노하우이지요. 외형적인 면을 평가하자면, 실용성에 있어서 타의추종을 불허할 듯 합니다. 책의 분량이 종합서 못지않은데, 들고다닐 수험자들을 고려한 목적으로 분책을 해놓았더군요. 손으로 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각 분책마다 표지를 따로 입혀 놓은것에도 감격했습니다. 몇몇 리뷰하신 분들이 종이 질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이러한 재생용 종이를 사용함으로써 책의 단가가 낮아진다면 소비자에게 오히려 더 좋은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만으로 토익 고득점을 바랄수는 없지만 고득점을 향한 기본기를 튼튼히 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그토록 자세한 실전문제의 해설이 잇음에도 불구하고 워크북의 문제에는 해설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마 워크북의 많은 문제에 일일히 해설을 달았다면 책이 너무 두꺼워졌겠지요. 이 부분은 독자들이 스스로 사전을 찾아서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전이 새까매질수록 점수는 올라가는 법이니까요, 그 수고로움 쯤이야..^^
j****s 2005.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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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집 + 실전서, 일석이조의 효과
"어휘집 + 실전서, 일석이조의 효과" 내용보기
저는 여름방학동안 리딩을 한번 제대로 마무리해보려고 여러 책들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휘집 따로 실전문제집 따로 두권을 구입하기엔 좀 부담스럽고 해서 이책저책 살펴본 후 을 구입하게 되었지요. 모질게 LC 워크북도 학습을 했던 터라 이 책에 더 관심이 가기도 했구요. LC 워크북으로 효과를 봐서 이 책에 대한 기대도 있었고.. LC 워크북 효과를 많이
"어휘집 + 실전서, 일석이조의 효과" 내용보기
저는 여름방학동안 리딩을 한번 제대로 마무리해보려고 여러 책들을 둘러보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어휘집 따로 실전문제집 따로 두권을 구입하기엔 좀 부담스럽고 해서 이책저책 살펴본 후 <어휘독해편>을 구입하게 되었지요. 모질게 LC 워크북도 학습을 했던 터라 이 책에 더 관심이 가기도 했구요. LC 워크북으로 효과를 봐서 이 책에 대한 기대도 있었고.. LC 워크북 효과를 많이 보긴했지만 책값도 좀 비싸고 문제수가 좀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RC에서는 그런 점들도 많이 보완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은 LC보다 종이가 안 좋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필기해놓으면 번지지 않아서 오히려 이번 종이가 더 좋더라구요. 머 이건 개인적인 취향인 거 같구요. 아무튼 <어휘독해편> 제대로 모질게 공부하고 지난 7월 시험을 치뤘는데, 시험치면서 느낌이 좋은 것이 점수도 잘 나올 것 같은.. ^^; 책 내용면에서는 워크북 어휘편의 맞는 것 선택하기 문제를 풀고나서 Key Expressions Summary에서 표현으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는 것과 실전문제해설 어휘에 해당하는 예문이 많은 것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a*******8 2005.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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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의 결정판...모질게 어휘독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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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질게 매니아다. 토익에 대한 내공이 어느 정도 쌓여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겸손함을 가르쳐 준 책이기도 하다. 최근 어휘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이나 높아졌다. 역시나 토익에서의 어휘 빈출도에 대한 관심에서 그랬을것이다. 그러나 이번 모질게 어휘독해편의 책으로 그 관심에 대한 걱정에서 이제는 편안함을 느낀다. 그동안의 어휘를 총망라한 어휘 종합서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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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모질게 매니아다. 토익에 대한 내공이 어느 정도 쌓여있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겸손함을 가르쳐 준 책이기도 하다. 최근 어휘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이나 높아졌다. 역시나 토익에서의 어휘 빈출도에 대한 관심에서 그랬을것이다. 그러나 이번 모질게 어휘독해편의 책으로 그 관심에 대한 걱정에서 이제는 편안함을 느낀다. 그동안의 어휘를 총망라한 어휘 종합서라고 해야할까... 단순히 이제는 어휘의 뜻만을 익히는 것은 과거적인 스터디법이 되어버렸다. 이 책은 어휘 학습법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그 단어의 활용에 대한 부분을 명확히 문제를 통해서 혹은 훈련부분에서 자연스레 습득하도록 유도한 교재이다. 적어도 토익어휘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던 나에게 정말 새로운 깨우침이였다. 독해부분을 보자.. 독해부분을 많은 토익커들은 경시를 하곤 한다. 그러나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 이 점을 모질게에서는 무시하지 않았다. 패러프레이징에 대한 훈련과 함께 문제를 통한 다양한 지문을 제시함으로써 독해부분에 대한 완벽한 훈련을 시키고 있다. 다면 흠이라면 단조로움이다. 그러나 훈련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다지 문제될 것은 없다. 더구나 군더더기가 없음에 너무나 만족스럽다.
l****5 2005.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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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까페[짐스토익] 서평입니다...(얼벌이)
"다음까페[짐스토익] 서평입니다...(얼벌이)" 내용보기
특히 이곳에 서평을 올리라고 하셔서.... 좀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간은 아직 여유가 있긴 한데...^^ 책을 끝까지 다보고, 올려야 될거 같아서 부득이하게 조금 늦은거 같습니다. 이상한 잔소리는 여기서 끝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에대해 느낀점들을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책을 손에 쥐었을때 큼지막한책에 만만치않은 두께까지... 약간 부
"다음까페[짐스토익] 서평입니다...(얼벌이)" 내용보기
특히 이곳에 서평을 올리라고 하셔서.... 좀 늦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기간은 아직 여유가 있긴 한데...^^ 책을 끝까지 다보고, 올려야 될거 같아서 부득이하게 조금 늦은거 같습니다. 이상한 잔소리는 여기서 끝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책에대해 느낀점들을 몇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책을 손에 쥐었을때 큼지막한책에 만만치않은 두께까지... 약간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공부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뒤에 독해부분부터 공부를 했습니다. 시험때가 다가와서 부족한 독해 부분에 시간을 먼저 할애했던 것입니다.. 방학때라 시간도 많이 남고, 양도 무지 많은게 아니라 일주일정도 공부했더니 다 보게 되더군요.. 원래 책을 몇번 봐야 이해하고, 기분도 괜찮아지는 성격이라 그런지 한번 보고 나서는 약간 아쉬운 부분들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이면에는 잘 건졌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책을 보시면 각 독해 지문마다 주제나 다른 내용들에 대해서 직접 영작하는 문제가 있는데, 그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그동안의 독해 공부는 문제 풀고, 맞추고, 대충 지문 한번 후딱 보는게 대부분이었는데, 막상 그런 문제가 나오고 보니 전체적인 분위기도 파악해야 되고, 해야할게 많더군요. 처음엔 그런 영작 문제들이 약간 귀찮기도 했지만, 나중엔 점점 익숙해지던게 문제 풀을 맛(?)이 나더군요.ㅋ 그러나 실전 문제의 양이 약간은 적은게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지금이야 학교 다니니깐 시간이 전보다 적어서 책을 많이 볼수 있진 않지만 그 당시에는 약간 적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아쉬운점은... 책을 보면 해답 부분에 단어들의 발음기호가 안나온것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책에 대한 난이도가 어느 정돈지 모르겠지만,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때는 이걸 어떻게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물론 잽싸게 사전을 찾아보긴 했지만... 이 부분은 선생님들께서 저희들보고 사전을 꼭 찾아보게끔 일부러 만드신게 아닌지...ㅎㅎㅎ 말들이 좀 길어진 관계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별에서 평가를 냈듯이 책에 대한 종이질, 디자인 등은 아주 좋았습니다. 냄새(?)도 괜찮고...^^ 가격대도 비싼편도 아니고, 싼편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선생님들 노력하신 부분도 역력하시고... 이상 '짐스토익(다음까페)' 당첨자(얼벌이)가 올린 셔평이었습니다. 태풍이 온답니다. 모두 평온하시길...^^
j******2 200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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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제목과 특이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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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느낌은 좋았습니다. 구성도 아주 특이했고 누구나가 공감하는 부분은 바로 해설이겠죠~ 영영사전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험자를 위한 배려라고도 할수있고 영어의 궁극적인 향상을 배려한 것이라고도 할수있겠네요~ 그리고 예문까지도 몇가지씩 수록해준게 내용이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워크북의 팟 6부분은 앞에서 풀었던 팟 5의 내용을 다시 re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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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느낌은 좋았습니다. 구성도 아주 특이했고 누구나가 공감하는 부분은 바로 해설이겠죠~ 영영사전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험자를 위한 배려라고도 할수있고 영어의 궁극적인 향상을 배려한 것이라고도 할수있겠네요~ 그리고 예문까지도 몇가지씩 수록해준게 내용이 알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워크북의 팟 6부분은 앞에서 풀었던 팟 5의 내용을 다시 remind 시켜주네요~ 하지만 그에반해 단점도 몇가지 있습니다. 이 책은 제가보기엔 초급이나 중초급인것 같습니다. 특히 독해부분은 난이도가 많이 낮은것도 있으며 어휘편의 해설과 비교했을때 독해편은 해설은 좀 소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면, 워크북의 독해문제나 실전연습문제독해문제에 대해 해석만있고 해설이 없다는게 안타깝네요~ 어떻게 보면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그리고 독해실전연습문제는 구성자체가 13~4문제씩 한세트로 이루어진게 안타깝기도 합니다. 다음은 몇가지 옥의티라고 생각한 것들입니다. 어휘편 테스트 8의 9번문제를 보면 others 와 the others 이 두개가 많이 혼동되는데 정작 others 에 대한 예문은 수록이 되지 않았네요~ 테스트 9의 17번문제에서 Shark's impressive new line 에서 문장구조가 잘 이해가 안됐는데 원어 예문에는 이런구조의 예문이 하나밖에 엄는데 부족한것 같습니다. 테스트 9의 29번의 check 가 타동사로 되어있는데 예문중에는 check for misspelling이 있는데 이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어휘편 위크북의 동사어휘에서 41번 정답이 아무래도 inform인것 같은데 정답표기가 잘못되었네요~ (이런부분은 그냥 무시해도 됩니다.^^) 독해편 워크북 156페이지의 13번 이해가 안됩니다. 보기중에 "감자"가 나오는데 문제 form에는 "감자"라는말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y****l 200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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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독해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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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온 모질게 LC 시리즈를 서점에서 보았을때 꽤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핵심내용만 재미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진...이번에 나온 어휘,독해편을 접했을때도 마찬가지였다. 일단 책표지부터 토익공부에 대한 의욕을 상기시켜주고,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편집과 더불어 타교재와 차별화되는 구성인 워크북과 실전문제집으로 구성해서 단계별로 체계적인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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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온 모질게 LC 시리즈를 서점에서 보았을때 꽤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핵심내용만 재미있는 구성으로 만들어진...이번에 나온 어휘,독해편을 접했을때도 마찬가지였다. 일단 책표지부터 토익공부에 대한 의욕을 상기시켜주고,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편집과 더불어 타교재와 차별화되는 구성인 워크북과 실전문제집으로 구성해서 단계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보통은 파트 5,6 공부에 치중하느라 독해부분은 소흘히 하기 쉬운데 이책은 어휘와 독해라는 토익 RC의 핵심을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문제와 풍부한 예문으로 한권에 정리해놓았다. 최근에 독해와 어휘파트 문제가 점점 비중이 높아가는 시점에서 더더욱 빛을 발하는 부분이 아닌가? 학습을 하면서 특히 워크북의 독해파트는 정말 잘 짜여져있음을 느끼게 한다. 어휘편의 실전 연습문제는 최근의 기출유형까지 잘 정리되어있고, 풍부한 해설과 영영사전식의 설명이 장점이다. 난이도도 실제 토익과 유사하고...어느정도 기본이 갖춰지고 고득점을 바라는 학습자라면 이 책과 영영사전 한권이 최적의 RC 교재가 아닌가 생각된다. 한마디로 good!!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가지 부가적인 면에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워크북> * 어휘편 [맞는것 선택하기] 부분이 실전연습문제편과 연계되는 부분이라해도 답이 아닌 다른부분에 대한 간략한 해설이 없고, [keyxpressions summary]에서 밑에 어느분이 쓰신것 처럼 추가설명과 해당되는 어구를 다른색으로 편집하고 요즘 타교재들에서 많이 보이는 핸드북형식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볼수있게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독해편 각 unit의 서론부분-예를들면 unit.1 Business Letter-에 전체적인 글의 서식이나 양식을 설명하는 간단한 도해(도표)식으로 된 설명이 없다. [paraphrasing practice]에서 주요어구의 해설이 없고,paraphrasing 되는 어구의 설명이 빠져있다. [Intensive practice]에서는 해설부분의 답이 되는 단서부분을 표시했더라면 지문전체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될수있을것이다. 출판상의 오류인지는 모르겠지만 p.78의 본문해석 밑에서 3번째줄 (3)as I have already~ --> 3번문제 답의 단서가 되는 부분을 설명하려고 한것 같은데 교재 전체를 통해서 유일함.. <실전연습문제> * 어휘편 각 페이지 하단에 몇회인지 표시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 독해편 워크북의 경우를 포함해서 해설집이 편집상의 한계인지 하나의 독해지문이 앞뒤페이지로 나뉘어져있어서 보기가 좀 불편하다. 한페이지에 독해지문 하나씩 편집했으면 훨씬 효율적으로 리뷰할수가 있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곧 출간되는 모질게 1000제 RC 에서는 내용면에서 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부가적인 면까지 충분히 고려해서 더욱더 강력한 교재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p.78 2.(B)번 같은 문제는 신선하면서 참 좋은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b******e 200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보다도 더 실전에 가까울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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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벤트의 행운을 얻어 이렇게 좋은 문제가 수록된 모질게 어휘독해편을 공부하게 되어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번의 토익 정기 시험을 치룬 관점에서 보면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의 난이도를 보면 정기 시험과 비교해볼때 평달과 대박달의 중간 수준의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정말 정기 시험과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초급 인문을 마친 중급으로
"이보다도 더 실전에 가까울순 없다..." 내용보기
먼저 이벤트의 행운을 얻어 이렇게 좋은 문제가 수록된 모질게 어휘독해편을 공부하게 되어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번의 토익 정기 시험을 치룬 관점에서 보면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의 난이도를 보면 정기 시험과 비교해볼때 평달과 대박달의 중간 수준의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정말 정기 시험과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어 초급 인문을 마친 중급으로 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마도 후회란 단어를 잊어버리실껍니다.. 또한 고득점자들에게 한번더 복습의 시간을 가지게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part 6의 문제가 없어 다소 아쉽지만 part5와 part 7의 문제들은 정말 좋은 문제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워크북을 이용한 복습과 여러 형태를 접해 볼 수 있어 한 권의 책으로 두가지의 효율을 맛 볼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part5 에 경우 정답 체크시 문제 하나하나를 보면서 체크해야 되는 번거러움 즉, 정답만 따로 표기한 것이 없어 정답 체크시 조금은 불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깨끗한 디자인과 수험자들이 건강을 생각한 친환경적인 순펄프 재질의 종이도 맘에 들었습니다.. 목표 점수를 향해 열심히 노력한 토익 수험생 여러분! 이보다도 더 실전에 가까운 워크북 및 문제들은 없다고 봅니다.. 이 책으로 꼭 원하는 점수 획득하시길 바랄께요...

[인상깊은구절]
기본을 이기는 요령은 없다! 3단계 학습 전략으로 굵고 짧게 한번에 끝낸다.
k******9 2005.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성이 돋보이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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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시리즈를 자주 보는 사람중에 한명으로써 왜 RC에서 어휘,독해 부분이 없을까 궁금해 했는데 이제서야 나왔다. 오래 기다린 만큼 정성이 돈 보이는 것 같다. 그냥 단어 뜻 이런 식에 접근 방법에서 벗어나 많은 예문이 쓰여져 있어 기억이 조금 더 오래남을 것 같고 풀기도 막상 그리 쉽지 만은 않다. ^^;; 하지만 그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독해 파
"정성이 돋보이는 책 !!" 내용보기
모질게 시리즈를 자주 보는 사람중에 한명으로써 왜 RC에서 어휘,독해 부분이 없을까 궁금해 했는데 이제서야 나왔다. 오래 기다린 만큼 정성이 돈 보이는 것 같다. 그냥 단어 뜻 이런 식에 접근 방법에서 벗어나 많은 예문이 쓰여져 있어 기억이 조금 더 오래남을 것 같고 풀기도 막상 그리 쉽지 만은 않다. ^^;; 하지만 그 만큼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독해 파트도 많은 지문보다는 바뀌 표현하기부터 시작할도록 순차적으로 되어 있다. 문제풀때 이말이 이건가 하고 망설이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 마지막으로 종이 질은 예전에 책보다는 조금 질이 떨어진다. 책 전체 두께는 약간 두꺼운 편이나 잘라서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편집되어 있어 크게 상관 없는 것 같다.
n****1 200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