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중학생이면서 외고를 꿈꾸고 있다. 그러나 TOEIC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거의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겨울방학 때 공부해서 3월 달에 시험을 보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TOEIC 서적을 고르려니까 뭔 책들이 그리도 많은지... 고르려니까 도데체 짜증이 확 나는 것이었다. 그 때, 우연히 모질게 시리즈인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름 하나 인상 깊었고, 구매를 결정을 못하고 김대균의 토익교재와 상당히 고민을 했다. 하지만 처음이고 하니, 기초체력을 길르자는 마음에서 먼저 이책을 구입 결정했다. 배송이 되어오자 책을 보는 순간 나는 걱정을 많이 했다. 그리고, 실전시험을 보니까 215점밖에 안 나온 것이었다. 그러나 처음에는 다 그렇다는 마음으로 이 책 제목 그대로 모질게 공부했다. 그러니까 Final Check도 그냥 다 맞는 것이엇다(하지만 가끔 단어를 몰라 틀리지만...).나는 자신감을 얻었고 공부를 하고 있고, 지금도 여전히 TOEIC을 공부 하고 있다. 이제 TOEIC RC도 모질게로 구입했다. 처음에 TOEIC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책이 강추일듯 싶다. 5월이 다가오기 전에 얼른 TOEIC 기초 공부에 적격인 교재라고 본다. 모질게 TOEIC 공부 하자!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