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자들이 와인 만들기 입문서로 딱 맞다. 하지만 작가가 교수라서 실용적인 측면보다 이론적인 측면이 많다. 특히 발효에 대한 이론은 다른 일반 책에서 볼 수 없다. 포도주 제작과 그에 대한 이론까지 겸비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포도주 만드는데 관심이 많은 사람은 이론 부분이 좀 지루하도고 볼 수도 있다. 그외 포도주 말고 머루나 사과 매실 등 다른 과일에 대해 과일주 담그는 부분도 있어 꼭 포도주 말고 다른 과일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에 있는 포도주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나 포도 파는 농장 소개가 되어 있어 처음 포도주 만드는 사람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