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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더 이상 치즈는 필요없다, 다만 이 덫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다.
"더 이상 치즈는 필요없다, 다만 이 덫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 책이 내포하고 있는 주제는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라는 제목 보다는 원제가 더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말에서 Cheese라는 단어를 저자는 2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계약에 의해 자신의 노력에 대한 대가로 받는 치즈와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치즈이다. 그리고 Trap(덫)은 남이 주는 치즈의 댓가로 자신이 묶여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원제를 해석하
"더 이상 치즈는 필요없다, 다만 이 덫에서 벗어나고 싶을 뿐이다." 내용보기
이 책이 내포하고 있는 주제는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라는 제목 보다는 원제가 더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 I don't want any more cheese, I just want out of the trap. > 이 말에서 Cheese라는 단어를 저자는 2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계약에 의해 자신의 노력에 대한 대가로 받는 치즈와 자신이 스스로 만드는 치즈이다. 그리고 Trap(덫)은 남이 주는 치즈의 댓가로 자신이 묶여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원제를 해석하면 간단하게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즉 더 이상 적은 치즈를 위해 자신의 꿈을 묶어둔채로 고통의 삶을 살지 않겠다는 것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 직장이 지옥이나 덫과 같이 느껴진다면 더 늦기전에 박 차고 나가라는 이야기이다. 그리곤 자신의 꿈을 위한 일을 하기 위해 주변상황의 현실적 조건을 검토하고, 현실 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실행하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6개의 장(章)으로 나뉘어 진다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우리를 덫에 가두는 치즈 진정 자유를 갈망하는가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4. 탈출하기 전 해야 할 일들 5. 실전 돌입! 6. 이제부터 꿈꾸던 삶이 시작된다! 1장의 소제목을 보면 쉽게 이 책의 의도를 알수 있다.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정말 작은 치즈로 자신을 가둬두고 있는 덫으로 직장이 비유 된다. 그리고 자유를 갈망하고들 있다. 이렇듯 1장에서는 이책의 집필의도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2장에서는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변화의 여지가 있고, 원하는 일과 비슷한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머물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스트레스 상황을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Check sheet가 들어 있다. 하지만 직장에 머물으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조언은 일반적인 처세술의 범주에 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장부터는 벗어나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3장은 자신에게 옳은 질문을 하고, 다 른 일을 하며 사는 것을 상상하는 방법으로 진실로 원하는 치즈를 찾고, 현실도피나 충동적인 탈출이 되지 않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4장은 탈출은 자신의 선택이나 현실적인 조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며, 주변의 관계 된 사람들과의 합의, 계획들의 필요성을 이야기 한다. 5장은 성공적인 탈출을 위한 10가지 지침과 효과적인 계획수립, 프리랜서로서 일할 경우에 스스로 해야하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4가지 등 실질적으로 독 립을 하고 나서의 일들을 이야기 한다. 6장은 저자의 경험이다, 경영관리자로 30년 이상을 근무하다 우연한 계기로 회사를 탈출하여 꿈꾸던 작가를 시작하고, 현실적인 문제로 경영컨설턴트를 겸직하고 있는 삶의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책을 폈을 때 느낌은 위험한 책이라는 느낌이었다. 현대의 직장인들은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독립을 꿈꾼다. 그런 마음에 불을 지를 수도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읽어 나가면서의 느낌은 잊었던 꿈을 찾고 변화를 통해 자신의 일을 원하는 일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독립을 할 경우 검토해야할 이야기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하지만 남는 것을 선택하거나, 탈출을 선택하거나 그 선택후의 처세에 대해서는 다 른 책들이 더 나을 것이다. 하지만 선택과정에 대해서는 가끔 현재의 일이 싫어질 때 생각의 정리와 “안주(변화 시킨 후)”냐, “탈출”이냐에 대한 혼란을 잡아주는데 작은 도움을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 모험이란 밧줄에 매달려 가파른 절벽을 오르는 일이 아니다. 진정한 모험은 새로운 도전에 맞서 새로운 기회를 잡고 능력을 시험하는 과정에서 경험할 수 있다. 즉 자신만의 잠재력을 발견하며, 하루 하루 장애물을 뛰어 넘는 삶의 태도가 바로 모험이다.”
s*******r 2005.07.17.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더운여름.. 시원한 청량제같은 책이다~!
"더운여름.. 시원한 청량제같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위해 마련된 치즈는 없다. 스스로 치즈를 만들어 인생의 당당한 주인이 돼라.] 치즈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 치즈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치즈’이고 또하나는 ‘스스로 만든 치즈' 다..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저버린 채 의미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 보다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치고 더 넓은 세상으로의 탈출을 시도
"더운여름.. 시원한 청량제같은 책이다~!" 내용보기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위해 마련된 치즈는 없다. 스스로 치즈를 만들어 인생의 당당한 주인이 돼라.] 치즈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 번째 치즈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 주는 치즈’이고 또하나는 ‘스스로 만든 치즈' 다..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저버린 채 의미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는 것 보다 당당히 자신의 꿈을 펼치고 더 넓은 세상으로의 탈출을 시도하고 하고싶은 일을 기쁘게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당장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우리의 꿈이 현실적으로 타당한지, 타당하다면 한순간의 무모함으로 끝나지 않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책의 구성] 크게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놓았다..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4. 탈출하기 전 해야 할 일들 5. 실전 돌입~! 6. 이제부터 꿈꾸던 삶이 시작된다~! 에필로그 - 떠날 준비를 마친 당신에게 [나의 느낌] 책의 두께도 얇고 내용자체도, 진지하면서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그 편안함이 좋았다.. 우선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속이 후련하다는 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사표를 내던지고 싶은 충동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럴때마다 자신을 늘 초라하게 만드는 밉살스런 상사의 면전에 멋지게 사표 를 내던지는 자신의 모습을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준다..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현실에 안주할 것이냐 세상밖으로 탈출을 시도할 것이냐 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누군가가 정기적으로 만들어 주는 치즈에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 자신이 꿈꾸고 희망하는 삶은 분명 따로 있을텐데 현실은 자꾸만 내 꿈과 멀어져만 가는 것 같고 더 이상의 희망도 없이 현실에 안주하면서 그저 세월만 죽이고 있다..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더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판단된다면 하루라도 빨리 자신만의 일을 찾아 떠나라.. 주위의 도움도 청하고 내 생각이 옳은건지도 가까운사람들과 상의도 해보고 꼼꼼히 준비해라..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자신을 냉정하게 평가해 보라는 것이다..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보장된 치즈를 과감히 버릴때에는 그만큼의 위험은 따르기 마련이다. 자신의 능력도 파악하지 못한채 당장의 현실탈피만을 목적으로 둔다면, 당장은 떠날 수 있어도 언젠가는 다시 치즈를 구걸하러 돌아올지 모를 일이다.. [새로운 돌파구를 원한다면 꿈을 재정비하라.. 그리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주제로 여러사람과 대화를 해 라.. 어느정도 윤곽이 잡혔다면 철저한 계획을 세워라.. 계획을 세웠다면 이제 그 계획을 토대로 멋지게 실행에 옮겨라.. 실행에 옮긴 후에는 후회의 여지없이 더 이상 의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것들과는 과감히 작별을 고하라..꿈꾸고, 대화하고, 계획하고, 실행하라.. 당신이 결정한 것에 는 조금의 의심도 하지 말며 오로지 잘 될것이라는 희망만을 갖고 행하라.] 이 책을 통해 더욱더 행복해질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니 슬며시 미소가 머금어 진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꿈이 있다면, 그리고 계획이 있다면 상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당신 자신이 곧 상품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고유의 브랜드다. 따라서 경쟁에서 승리를 쟁취해 여러 가지 상품 가운데 우뚝 서야 한다. 자기 자신을 마케팅해야 한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 중앙세 서야 한다. 앞으로는 자신을 팔아야 할 것이다.. 82쪽-
d*******2 2005.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번째 치즈만 너무 강조한 건 아닌지
"두번째 치즈만 너무 강조한 건 아닌지" 내용보기
이 책은 '꿈꿔라' '대화하라' '계획하라' '실행하라'의 네 가지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 일단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발견했다면 그것이 될 때까지 꿈을 꿔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혼자의 꿈만으론 막연해지고 지치기 쉽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여러 가지 조언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계획은 꿈을 현실화시켜
"두번째 치즈만 너무 강조한 건 아닌지" 내용보기
이 책은 '꿈꿔라' '대화하라' '계획하라' '실행하라'의 네 가지 단어로 요약될 수 있다. 일단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발견했다면 그것이 될 때까지 꿈을 꿔야 할 것이다. 그러나 혼자의 꿈만으론 막연해지고 지치기 쉽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힘을 얻고 여러 가지 조언을 얻을 수 있게 된다. 계획은 꿈을 현실화시켜주는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지도가 없이는 목표점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행은 앞의 세가지를 완결해준다. 꿈과 대화는 기초 토대라 할 수 있으며, 계획은 기둥, 실행은 지붕에 비유할 수 있을 것이다. 이 4가지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2000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내용을 계량적으로 설명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치즈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와 '스스로 만든 치즈'로 나눌 수 있다. 전자는 위험은 작지만 양과 질이 떨어지며, 후자는 양과 질이 좋지만 위험하다는 단점이 있다. 저자는 한쪽을 강조하지 않고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라고 말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스스로 만든 치즈'를 찾으라는 쪽에 무게가 실려있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전문가가 된다면 꼭 독립적인 사업을 하지 않더라도 내 치즈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의 성공만이 내가 찾는 치즈는 아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p.92 꿈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p.151 책임이 꿈을 지울 수는 없다. 의무가 꿈을 덮을 수는 없다. 당신 안에 있는 꿈을 빼앗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p.159 진정으로 소중한 것을 위해 일한다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그 일에 쏟아 부어라.
k*****h 2005.07.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첫 걸음을 떼어라~
"지금 첫 걸음을 떼어라~" 내용보기
이책은 여행업체, 대형마트, 대학연합, 카지노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30년넘게 경영관리자로 일한 리처드 템플러의 작품으로 치즈를 우리의 삶에 비유하여 어떻게 하면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가 아닌 자신이 스스로 만든 치즈를 선택할 수 있는가에 대해이야기 하고 있다. 내 삶의 유쾌한 반전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아가며, 자신안에잠재되어 있던 용기와 열정을
"지금 첫 걸음을 떼어라~" 내용보기
이책은 여행업체, 대형마트, 대학연합, 카지노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30년넘게 경영관리자로 일한 리처드 템플러의 작품으로 치즈를 우리의 삶에 비유하여 어떻게 하면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가 아닌 자신이 스스로 만든 치즈를 선택할 수 있는가에 대해이야기 하고 있다. 내 삶의 유쾌한 반전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꿈을 찾아가며, 자신안에잠재되어 있던 용기와 열정을 확인시켜 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4. 탈출하기 전 해야 할 일들 5. 실전 돌입~! 6. 이제부터 꿈꾸던 삶이 시작된다~! 에필로그 - 떠날 준비를 마친 당신에게 우선 이책을 고른 이유는 꿈이라는 것을 찾기 위해서 이다. 어떻게 하면 나의 꿈을 찾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줄곧 가져왔다. 바로 이 책에서 약간의 해답을 찾은 듯하다. 우선 치즈의 두가지 성격에대해서 알 수가 있었으며 내가 진정 자유를 갈망하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았다. 그리고 나서 지금직장내에서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만 했다. 그리고 전략을 세워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아직도나는 현실에 만족하고 남이 주는 치즈에 사로 잡혀있지도 모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뛰는놈에서나는놈으로 도약한다는 말이 절실하군. 현실적인 조건을 잘 따져보고 꿈을 향해 나아가야 겠다. 세부적인 계획을 짜야 할 것이며 이책에서 처럼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겠다. 그 시작은 바로지금 첫 걸음을 떼기이다. 세상에는 이러한 책이 무수히 많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진정 느끼고그 느낀바를 몸으로 실천할 때 비록 그 가치는 높다는 것이다. 이책은 나에게 좀더 진솔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다가 왔는지도 모른다. 지금 바로 나는 그 첫 걸음 떼기를 시작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감은 자신의 노력을 통해 획득되는 것이다. 꿈을 꿀 배짱이 있다면, 꿈을 쫓을 배짱이 있다면,세상에 널린 고통과 스스로 느끼는 회의를 견뎌낼 배짱이 있다면 진정한 감동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p. 147)
h*****g 2005.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에 있으면 독립하고 싶고, 독립하면 직장 다닐 때가 좋았다는 사람들에게
"직장에 있으면 독립하고 싶고, 독립하면 직장 다닐 때가 좋았다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직장인들의 대부분은 '월요병'이라는 고질병을 앓고 있을 것이다. 그런 끔찍한 병을 앓으면서도, '사는 게 다 그런 거지'라고 위안하며 때 되면 나오는 월급이라는 '주어 지는 치즈'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자신이 만드는 치즈'를 만들어 갈 것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치즈를 만들고자 생각하더라도 준비는 철저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한 다. 여러 가지
"직장에 있으면 독립하고 싶고, 독립하면 직장 다닐 때가 좋았다는 사람들에게" 내용보기
직장인들의 대부분은 '월요병'이라는 고질병을 앓고 있을 것이다. 그런 끔찍한 병을 앓으면서도, '사는 게 다 그런 거지'라고 위안하며 때 되면 나오는 월급이라는 '주어 지는 치즈'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직장인에게, 이 책은 '자신이 만드는 치즈'를 만들어 갈 것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치즈를 만들고자 생각하더라도 준비는 철저하여야 한다고 이야기한 다. 여러 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정말로 치즈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하 며, 그게 당장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태도를 바꾸어 '주어지는 치즈'에라도 순응 하길 주문한다. 그러나 사람은 꿈을 가진 존재이다. 결국 '주어지는 치즈'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자 신의 꿈에 맞는 '자기가 만드는 치즈'를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 사람의 본래 모습임을 강조하며, 꿈을 향해 한발자욱 나가가길 저자는 바라고 있다. 지금, 당신은 당신의 치 즈를 만들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생각해볼 일이다.

[인상깊은구절]
치즈에 작별을 고하는 것은 쉽다. 하지만 그럴 듯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어렵다. 구체 적이고 적절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면 얼마 안 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와 치즈를 구 걸하는 신세가 될 것이다. p.144
d****h 200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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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달콤하고 짜릿한 치즈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먹는 달콤하고 짜릿한 치즈" 내용보기
3주간의 파견기간 중 오방이 만난 여자후배가 있다...딱 보기만 해도 빠져 버릴 듯한 수려한 외모에 소위 'cool'하다고 말할 수 있는 성격까지 짊어진 이 시대 최고의 여성으로 꼽힐 만한 서른살 먹은 과년하고 말만한 처녀인데...아직 그 흔한 남친 하나 없이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오방 조아라 하며 걱정어린 마음에 특별히 꼽아놓은 이상형이 있느냐는 가쉽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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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파견기간 중 오방이 만난 여자후배가 있다...딱 보기만 해도 빠져 버릴 듯한 수려한 외모에 소위 'cool'하다고 말할 수 있는 성격까지 짊어진 이 시대 최고의 여성으로 꼽힐 만한 서른살 먹은 과년하고 말만한 처녀인데...아직 그 흔한 남친 하나 없이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오방 조아라 하며 걱정어린 마음에 특별히 꼽아놓은 이상형이 있느냐는 가쉽성 질문을 던지고야 말았는데...역으로 선배라면 어떤 인생을 선택할 것이냐에 대한 질문을 날려 가뜩이나 혼란스러운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는 오방을 더욱 땀나게 만들고야 말았다...질문의 실체는 이러하다...당신은 두 가지 인생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한 가지는 대외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간판을 중요시 하는 인생...그리고 다른 한 가지는 당당하게 내세울 만한 간판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짭짤한 실속을 챙기고 있는 인생...바로 이 두가지 중 하나의 선택이다...오지랖이 남달리 넓은 인간들이라면 대뜸 두 가지 모두를 선택하면 되지 않느냐는 항의성 멘트를 날릴 준비가 되어 있을지 모르나...질문의 요지는 그것과는 약간 차이를 두고 있다...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현재 내노라하는 굴지의 대기업에 몸을 담고 다소 안전빵스러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A씨...물론 대기업 역시 더이상 진급할 수 없는 '유리천장'과 가슴속에 꾹 묻어두고픈 심리적인 정년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남들이 보았을 때...저 사람 참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군...하는 안정감을 줌과 동시에...A씨 스스로도 왠지 모를 뿌듯한 자기만족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그렇담 그의 맞상대 B씨는 어떠한가...A씨에 비하면 약간 간판이 허름하게 보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들어보시라.. B씨의 직업은 코찔찔 흘리는 중고생들을 가르치는 학원 선생님...비록 아까 말한대로 대기업의 삐까번쩍한 명함을 파 들고 돌아다니는 A씨에 비하면 기가 바짝 죽어 마땅한 프로필 이긴 하지만 실속을 따져본다면 그야말로 '역전의 명수'가 바로 여기에 있다...A씨...아무리 잘난 척 하며 발버둥 쳐 보았자 한달에 지갑속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돈의 액수는 300도 되지 않는 형편인데...B씨의 경우는 똘똘한 학원생들 머리 하나하나가 바로 자신이 벌어들이는 돈과 직결되는 터라...한달 수입이 성수기땐 약 2000만원을 상회하고...비수기라고 해도 이넘 저넘 떼도 약 10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꼬박꼬박 챙길수 있는 알짜배기다...물론 남들이 물었을 때...'XX기업의 과장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빳빳한 명함을 건네는 것이 'OO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멋지고 안락해 보이긴 하다...그러나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보면 험한(?) 일을 하더라도 많은 수입을 올리는 것이 부러워 보이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아닌가...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손을 맞잡고 학원가로 뛰어가지 않는 것은 또 무슨 이유인가? 물론 학원가에도 피비린내나며 구역질나는 무시무시한 세계가 있다는 것도 감안해야 할 사실이긴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간판'과 '체면'이라고 압축할 수 있지 않을까... 아마도 대부분의 독자들은 이 책의 제목에서 '치즈'라는 명사를 들었을 때 부터...어디선가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은데..하는 의구심을 지우지 못하였으리라 생각된다...그렇다..오방 역시 지난 2000년 출판되어 서점가에 핵폭풍을 일으키고...각종 기업에서도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문화에 대한 '교과서'이자 '바이블'로 숭배를 받았던 초유의 히트작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떠올리고야 말았다...오케이...사람들은 좋건 싫건 간에 남들이 이 책만은 꼭 읽어야 한다는 강권과...살짝 들어보니 매우 가볍고도 짧은 지면과 큰 글씨체에 잠시 잠깐 마음을 놓고 읽을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여지없이 발휘하며 엄청난 독서열정을 불태웠던 바로 그 책의 2탄 정도로(물론 저자는 서로 다르다^^) 받아들인다면 적절하지 않을까...변화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내가 맛있게 잘 먹던 치즈가 어느 한순간 사라져 버릴것이라는 절박함과 두려움을 극대화시켜 직장인들로 하여금 주저앉아 퍼져버리겠다는 마음을 버리고 쉴 새 없이 변화하고 노력하라는 깨우침을 전달하였던 책이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였다면...이 책은 뼈가 빠지게 변화하는데 매진하고 결국 자신이 먹던 치즈를 잘 지켜내 그럭저럭 먹고 살고 있는 직장인들로 하여금 이제는 직장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치즈를 아예 옮겨놓고 혼자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또다른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셈이지...직딩들 정말...힘들다 -_-;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치즈는 '남이 만들어준 치즈'와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먹는 치즈' 두가지로 크게 구분된다...눈치가 빠른 독자들이라면 오방이 지금껏 풀어놓은 썰만 읽고도 대애~충 눈치를 깠을 것이 분명하지만 부연하자면...꼬박꼬박 매달 월급날만 되면 딱 먹고 살만큼만 급여계좌로 들어오는 돈은 결국 '남이 주는 치즈'다...매달 먹고살 만큼 들어오긴 하지만 치즈가 제공되는 기간은 확실히 명기되지 않았지만 죽을 때까지 지급되는 것은 분명 아니고...결국은 어느 날 갑자기 치즈의 공급이 중단된다고 가정하면 그동안 암것도 준비하지 못하고 있던 직딩들은 손가락이나 쪽쪽 빨아야 되는 거지...그러나 저자가 강력하게 푸쉬하는 '자신이 만든 치즈'는 '남이 주는 치즈'에 비하면 그 사정이 매우 복잡다단하다...다양한 치즈 제작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배우기도 쉽지 않고...또 치즈를 만들어 먹기위한 적지않은 자금도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어떤 이들은 겁이 나서 당장 뛰어들 엄두를 내지 못하기도 하고...어떤 이들은 영원히 나는 '남이 주는 치즈'를 먹고 잘 살아갈 자신이 있다며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을 수도 있다...저자는 양자 모두 자신의 생각이 있으니 어떤 삶을 살아가던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연스럽게 말하면서도 은근히^^ '스스로 만들어 먹는 치즈'쪽으로 무게를 주고 있는 모습이다...ㅋㅋ 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알고는 있지만 움직이기 쉽지 않다고? 물론 그렇지...오방도 똑같은 입장 아니겠는가...저자는 말한다...조금더 용기를 내어 스스로 치즈를 옮기라고...구체적인 해결책은 제공해 주고 있지 않긴 하지만(당근 제공해 줄수 있는 것도 아니고)...머리속에 맴돌고 있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정도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굿 럭!! 바이.
리뷰 총점 종이책
짧은 도서들고 신발벗고 잔디밭에서 읽다
"짧은 도서들고 신발벗고 잔디밭에서 읽다" 내용보기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_ I don't want any more cheese-I just want out of the trap                    - 리처드 템플러 지음 / 황정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이제 실패에 대한 걱정은 떨쳐버려라. 자신감을 갖고 탈출을 시도하라. 바로 지금이 탈출할 때이다. 힘껏 달려라. -전략 없는 탈출은 현실도피다.   - 직장에 남는 자들을 위한 조언   * 단호함을 가져라   * 공
"짧은 도서들고 신발벗고 잔디밭에서 읽다" 내용보기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_ I don't want any more cheese-I just want out of the trap

                   - 리처드 템플러 지음 / 황정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이제 실패에 대한 걱정은 떨쳐버려라. 자신감을 갖고 탈출을 시도하라. 바로 지금이 탈출할 때이다. 힘껏 달려라.

-전략 없는 탈출은 현실도피다.

 

- 직장에 남는 자들을 위한 조언

  * 단호함을 가져라

  *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분명히 구분하라. 일을 집으로 가지고 가지 말라. 집안 문제를 직장으로 글어들이지도 마라.

  *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라. 차분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라.

  * 약속을 지켜라.

  * 업무에 집중하라.

  * 건강을 유지하라.

  * 정돈하라. 일정을 정리하고, 책상을 정돈하고, 칠지를 쓰고, 일과를 조율하라. 일을 미루지 마라.

  * 일 욕심을 버려라.

  * 알맞은 식단을 유지하라.

  * 퇴근하기로 한 시간에 퇴근하라.

  * 회사 밖의 인생을 가져라.

  * 목표를 가져라.

  * 휴식을 취하라.

  * 일을 위해 살지 말고 삶을 위해 일하라.

  * 때로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 탈출은 위험하다. 모험 중의 모험이다. 인생 최대의 모험이 될 수도 있다. 무섭고 겁이 나는 일이다. 그러나 탈출에 관한 생각 자체는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한다. 탈출하기로 결정했다면 그 다음으로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즉 탈출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배우자나 애인, 자녀, 심지어 친구들과 상관관계를 갖는다. 따라서 혼자 계획하고 혼자 떠나는 탈출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꿈에서는 당장이라도 달려나가고 싶을 것이다. 무엇을 원하든 그것을 성취한 후의 흐뭇한 광경을 머리속으로 그리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거머쥐기 위해서는 아직 거쳐야 할 단계가 많이 남이 있다.

 

- 특히 치즈를 거절하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그들을 칭찬하면 아낌없는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이미 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보아라. 그리고 그들과 꿈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아라.

 

- 나의 첫걸음은 무엇이었을까? 사표를 냈고 1년 동안 쉬기로 결정했지만 그것을 탈출이지 첫걸음은 아니었다. 첫걸음이란 친구 존의 경우처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취하는 구체적인 행동이다. 따라서 내 경우 그 첫걸음이란 워드프로세서를 구입한 일이 될 것이다.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으니 워드프로세서는 나와 내 가족을 먹여 살릴 도구였던 셈이다.

 

- 당신과 나만의 일대일 대화를 나눠보도록 하자. 내가 이 같은 제의를 하고 싶을 정도로 이 책을 읽고 잇는 당신은 소중한 존재다.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더라도 당신은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다. 당신은 멋지고 독특하고 가치 있는 존재다. 당신이 태어나 살아가는 이유는 행복과 즐거움을 누리고 당신이 원하는 바를 만끽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 당신에게는 고귀한 임무가 있다. 알차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장애물을 만나면 뛰어넘고, 싸우다가 넘어지면 또다시 일어나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자신감을 갖고, 친구를 사귀고, 사랑을 주고받으며, 타인을 돕고 사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열심히 일하고, 때로는 휴식을 취하고, 힘이 들면 울기도 하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냉철함을 가지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때로는 시렴을 겪으며 사는 것이 당신의 임무다. 당신에게 치즈를 받아먹으며 살라고 강요할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Step1 : 꿈을 가져라.

 Step2 : 자신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Step3 : 여러 사람과 대화하라. 대화하지 않는다면 얻을 것은 침묵뿐이다.

 Step4 : 계획을 구상하라.

 Step5 : 첫걸음을 떼라.

 Step6 : 작별인사를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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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붐을 타고 그 책을 읽었다면 이 책 제목을 보고 손이 안 갈 수가 있겠는가.

자, 이제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 무지 마음에 드는 발언이다.

하지만 불행히도 책 내용은 스펜서 존슨의 베스트셀러를 따라가지 못한다.

베스트셀러의 위세를 힘입어 잠시 그 제목으로 독자를 늘리는 전략이 먹힌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이미 손에 잡은 이상 읽어낸 목적은 달성해야지.

 

나에게는 욕심이 있다. 아첨하는 생쥐처럼 찍찍거리지 않고 내 직업에 무한한 자부심을 가지고 사자처럼 포효하며 사는 것이다. -존 스타인벡/미국 소설가-

누구에게도 자신의 꿈을 도둑맞지 마라 - 덱스터 예거/미국의 네트워크 마케터-

 

꿈은 나만의 것. 꿈꾸는 동안은 나는 자유라는 말도 있지만 요즘은 그 꿈마저 도둑맞고 덫에 갖혀서 치즈를 얻어먹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러니 자신의 꿈을 도둑맞지 말아야 한다.

꿈을 가지고 원하는 것에 집중하여야 한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고견과 생각을 읽고 들어야 하며 자신의 생각도 수시로 적고 말해 보아야 한다. 대화하라.

이를 통해 계획을 세우고 굳건히하고 시작해야 한다.

l******h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채찍이 되어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책!!
"좋은 채찍이 되어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책!!" 내용보기
핵심 내용은 물론 변화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이 되어야 한다.. 적어도 지금 부터는.. 바로 이 말인것 같다. 이제까지의 변화는 주로 외적인 요소에 의해 많이 작용되어 졌고 또 많은 이들이 그 변화에 대하여 적응하며 움직여 왔다. 하지만 이제부터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강한 메세지를 남겨주고 있다. 그 예를 적절히 들어가며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지만 많은
"좋은 채찍이 되어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책!!" 내용보기
핵심 내용은 물론 변화는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이 되어야 한다.. 적어도 지금 부터는.. 바로 이 말인것 같다. 이제까지의 변화는 주로 외적인 요소에 의해 많이 작용되어 졌고 또 많은 이들이 그 변화에 대하여 적응하며 움직여 왔다. 하지만 이제부터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절대 변할 수 없다는 강한 메세지를 남겨주고 있다. 그 예를 적절히 들어가며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지만 많은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책의 구성은 단조롭다. 현재의 자신을 돌아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 본다음 그 해결책은 무엇이고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에 대해 순차적으로 설명해 놓고 있다.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4. 탈출하기 전 해야 할 일들 5. 실전 돌입! 6. 이제부터 꿈꾸던 삶이 시작된다! 위의 6가지가 이 책의 목차이자 주제요.. 변화의 방법이다. 책은 읽기 쉬운책이 눈에 빨리 들어온다. 그리고 메세지가 강할 수록 오래 남는다. 그 느낌을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경험했다. 그리고 이제 내가 스스로 변화되기 위하여 잡은 이책은 조금은 실망스러운 면이 없잖아. 있다. 현실적인 예를 들어 주제를 설명한 것은 참으로 잘 했다 생각되나.. 이야기를 너무 장황하게 이끌어가는 경우가 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설문에 대한 내용도 단조롭기 짝이 없다. 예를들어 p41 에서 p47까지 이어지는 설문은 항목만 다를 뿐 체크 방식은 같다. 그리고 결과의 만족도 또한 비슷하다. 2-3개를 해보는 동안 똑같은 설문을 계속 하고 있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었다. 군데 군데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책을 너무 깍아 내리는 것 같아 이쯤하고.. 물론 장점또한 있다. 다가가기 어려운 주제를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하여 편하게 그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부분은 자연스러운 부분이라 인정한다. 전반적인 느낌의 전달은 충분히 되었고 또한 약간은 아쉬움을 남긴채 마지막 장을 덮을 수 있어서.. 조금의 긴장감을 가지게 하는 것 같았다.

[인상깊은구절]
지금껏 당신은 치즈를 받아먹으면서 길들여졌다. 조용하고, 비굴하고, 평범하고, 수용적이고, 착하고, 친절하고, 순종적이고, 형식적이고, 복종적이고, 정중하고, 상냥하고, 공손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틀에서 벗어나 독자적이고, 독창적이고, 자발적이고, 추진력있고, 재빠르고, 흐트러짐 없고, 단호하고, 결연해야 한다. 아울러 자기 목소리를 낼 줄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뛰는 놈이었다면 이제는 나는 놈이 되어야 한다.
n*****s 200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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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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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은 누군가 내 뒤통수를 한 대 치는 느낌이었었다. 그리고, 직장인인 나는 직장에서의 변화, 시장에의 변화, 고객의 변화에 내 자신이 준비를 하고 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이제는 라는 책을 접했다. 이 책은 꿈에 관한 책이다.. 나는 늘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중요한 무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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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처음 접했을때의 느낌은 누군가 내 뒤통수를 한 대 치는 느낌이었었다. 그리고, 직장인인 나는 직장에서의 변화, 시장에의 변화, 고객의 변화에 내 자신이 준비를 하고 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이제는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라는 책을 접했다. 이 책은 꿈에 관한 책이다.. 나는 늘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중요한 무언가가 빠져있었고, 그것은 바로 계획과 실행부분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꿈꾸기를 좋아하는 이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 그리고, 책을 읽는동안 진부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마지막부분에서 지은이의 경험담을 통해 나는 무언가를 찾았다.. '도대체 내가 왜 목숨까지 걸고 진절머리 나게 싫은 직장을 다니며 꼴보기도 싫은 상사와 매일 마주치며 살아야 하는건가?' 정말 내가 왜 그래야 하는건가... 직장컴퓨터 바탕화면에 있는 패러글라이딩사진을 보며 나는 왜 패러글라이딩을 배우고 싶은 것일까... 누군가 내게 "그 위험한 걸 왜 하고 싶은데?" 라고 묻는다면. 나는 지체없이 "좋아서! 하늘을 날고 그 하늘에서 세상을 바라본다는건 너무나 대단한일 이잖아! " 라고 대답을 할 것이다. 꿈은 정말 내게 소중하며 그 누구에게도 다 그러할 것이다. 결국에 꿈을 이루는 사람은 무언가가 틀린 사람이라 생각하고 우리는 부러워하지만 지은이는 말한다.. 철저하게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라고.. 한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그리고, 가족과 대화하라고. 자신과 대화하라고 말한다. 우리가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쉽게 풀어가며 내 마음을 이끌어준다..

[인상깊은구절]
책임이 꿈을 지울 수는 없다. 의무가 꿈을 덮을 수는 없다. 당신 안에 있는 꿈을 빼앗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톰 클랜시 -미국의 소설가
g*****2 200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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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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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포인트] 두 가지치즈: 1.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 --최대의 단점 일정기간에만 지급된다./월급날지정/정해진 때가 되면 일정한 분량이 항상 주어진다./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일정기간은 치즈를 제공한사람과 그렇게 하겠다고 업무적으로 계약을 한 것이다./욕심이 많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를 선택이 크다./ 2. 스스로 만든 치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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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포인트] 두 가지치즈: 1.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 --최대의 단점 일정기간에만 지급된다./월급날지정/정해진 때가 되면 일정한 분량이 항상 주어진다./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일정기간은 치즈를 제공한사람과 그렇게 하겠다고 업무적으로 계약을 한 것이다./욕심이 많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를 선택이 크다./ 2. 스스로 만든 치즈: 다 좋은데 누가 만들어 놓은 치즈가 아니다. 직접 들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만든 치즈보다 어렵다./욕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은 스스로 치즈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 이 두가지중 선택은 개인각자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결정할 문제이다. [구성] 1. 출근하는 발걸음이 중요한 당신에게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탈출하기 전에 해야 할일들 5. 실전돌입 6. 이제부터 꿈꾸었던 삶이 시작된다. [내용]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 꿈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꿈을 실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이 작은 생쥐하나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라”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 우리를 덧에 가두는 치즈 --직장, 업무, 월급, 연금, * 건전한 자유를 갈망하는가?-- 변화해야만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변화하지 못하는 것--안타까운 것은 퇴직에 이르러서야 행복해질 궁리를 찾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너무 늦다는 것이다. 너무 오래된 시간 치즈에 살아왔기 때문이다. 내 생각은 틀리다. 계속 꿈을 가지고 자기계발 한다면 퇴직 후에 바로 창업을 할 수가 있다고 본다. “변화를 꾀한다면 치즈를 버려라” 2. 내가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 업무만족도 잘 관찰하여 자기 계발에 힘쓰자. *전략 없는 탈출은 현실 도피이다. *직장에 남자들을 위한 조언/ 직장생활의적색신호/ 선택 후에 뒤돌아보지 말것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 내 치즈는 내가 옮겨야한다. --자신에게 솔직 하라. * 나에게 꼭 맞는 치즈를 찾아라./뛰는 놈에서 나는 놈으로 도약하라./현실적인 조건을 따져보자./ 꿈이 있다면 나 자신의 상품이다. /꿈과 환상의 경계선을 파악하라. [느낌점]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미리 미리 준비하여 자기 능력과 개성, 적성을 파악하여 직장을 다닌다면 적성에 맞는 치스를 선택하고 선택한 것을 목표로 삼고 노력하여 결국엔 자기의 필요한 치즈를 통하여 행복을 만들어 가자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두 가지치즈: 1.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 --최대의 단점 일정기간에만 지급된다./월급날지정/정해진 때가 되면 일정한 분량이 항상 주어진다./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일정기간은 치즈를 제공한사람과 그렇게 하겠다고 업무적으로 계약을 한 것이다./욕심이 많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를 선택이 크다./ 2. 스스로 만든 치즈: 다 좋은데 누가 만들어 놓은 치즈가 아니다. 직접 들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만든 치즈보다 어렵다./욕심이 많고 열정이 넘치는 사람은 스스로 치즈를 만들 가능성이 크다./ 이 두가지중 선택은 개인각자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결정할 문제이다.
p******t 200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