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6.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너무 예쁜 책!
"너무너무 예쁜 책!" 내용보기
예쁜 소녀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옷은 소녀들의 로망 핑크색, 머리는 건겅한 갈색으로 칠했습니다. 소녀의 눈빛이 참 그윽하네요.   칠하는 과정입니다. 얼굴 부분을 세심하게 칠하고 옷을 색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늘색 체크무늬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에~     뭔가 허전한 듯 하여 드레스에 꽃무늬를 넣었어요. 무늬는 자기가 알아서 넣으면
"너무너무 예쁜 책!" 내용보기

예쁜 소녀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옷은 소녀들의 로망 핑크색, 머리는 건겅한 갈색으로 칠했습니다.

소녀의 눈빛이 참 그윽하네요.

 

칠하는 과정입니다. 얼굴 부분을 세심하게 칠하고 옷을 색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늘색 체크무늬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에~  

 

뭔가 허전한 듯 하여 드레스에 꽃무늬를 넣었어요.

무늬는 자기가 알아서 넣으면 됩니다.

땡땡이나 줄무늬, 체크무늬도 맘대로 가능~

 

복장은 전부 빅토리아 시의 대예쁜 드레스.

오만과 편견을 참고하면 좋겠네요. 

 

소녀들, 아가씨들, 그리고 아가들도 있습니다. 저 발간 볼 홍조!

 

양쪽 페이지에 걸쳐 큰 그림도 있어서 색칠을 다 하면 아주 보기가 좋아요.

 

티타임을 즐기는 소녀들... 아이고 새침떼기들 처럼 생겼고나~

 

 

o********7 2014.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평안을 주는 컬러링북 '소녀이야기'
"마음의 평안을 주는 컬러링북 '소녀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컬러링북이 유행하고 있죠. 처음에는 무엇때문에 이렇게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제가 해보니 정말 빠져들만하네요. 울 작은 놈이 하는 비밀의 정원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나의 소녀'는 간단하면서 스타일까지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재미있습니다. '나의 소녀'는 큰 컬러링북 말고도 작은 컬러링북이 있어 들고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누군가 기다리는 시간에 살짝 꺼내에
"마음의 평안을 주는 컬러링북 '소녀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컬러링북이 유행하고 있죠. 처음에는 무엇때문에 이렇게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제가 해보니 정말 빠져들만하네요. 울 작은 놈이 하는 비밀의 정원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나의 소녀'는 간단하면서 스타일까지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니 재미있습니다. 



'나의 소녀'는 큰 컬러링북 말고도 작은 컬러링북이 있어 들고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누군가 기다리는 시간에 살짝 꺼내에 색을 칠해도 좋구요. 

작아서 빠르고 예쁘게 만들수 있으니 좋구요. 




엄마와 아기의 모습의색을 칠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대로 칠해지지 않네요. 신경을 쓰면서 색을 배합까지 

생각하면서 완성해 나가다 보니 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예쁜 소녀들의 이야기가 있는 모습도 완성했습니다. 

예쁜 모습들이 귀여워 더 예쁘게 옷을 입혀주고 싶었는데 색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어요. 



큰컬러링북과 작은 컬러링북의 그림은 같은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작고 앙증맞은 컬러링북은 완성하기 훨신 쉬웠습니다. 



마음이 어지러울때 아무생각없이 컬러링북을 완성해 나가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아요. 예쁘게 완성 되어 가는 보습을 보면 뿌듯하기도 하고 

완성된 모습을 보면 예쁘고 만족감이 많은 책입니다. 

우리집 아이들도 컬러링북을 좋아하는데 다 큰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해서 

왜 그런가 생각했는데 제가 완성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공부하느라 스트레스받았을때 조용히 앉아 컬러링북을 하나 하나 완성해나가면 

마음도 편해지고 아름다운 색감을 접해서 평온해지는듯 합니다. 

컬러링북 '나의 소녀'는 어린시절 이루지 못한 꿈을 살짝 입혀보는데 참 좋습니다.^^


s*****g 2015.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소문난 컬러링 북만을 사야하는 이유
"입소문난 컬러링 북만을 사야하는 이유" 내용보기
비밀의 정원처럼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컬러링북을 선택하다가 함께 산 책.. 하지만 그 만큼 아이들의 시선도 끌지 못합니다. 어쩌나..나비의 꿈과 마찬가지로 책꽂이 행.. 컬러링 북은 이래저래 입소문 난 책만 사야하나.. 푸념만..
"입소문난 컬러링 북만을 사야하는 이유" 내용보기

비밀의 정원처럼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컬러링북을 선택하다가 함께 산 책..

하지만 그 만큼 아이들의 시선도 끌지 못합니다.

어쩌나..나비의 꿈과 마찬가지로 책꽂이 행..

컬러링 북은 이래저래 입소문 난 책만 사야하나..

푸념만..

YES마니아 : 골드 t****2 2015.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나의 소녀
"[컬러링]나의 소녀" 내용보기
사진같이 작은 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사람 이미지를 그리거나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살까 말까 하다가 마지막 세일에 혹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마치 작은아씨들이나 빨강머리앤, 소공자, 소공녀 등에 나오는 이미지 같은 것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작은 책자에 있는 그림이 완전히 축소시켜 놓은게 아니어서 색칠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
"[컬러링]나의 소녀" 내용보기

 

사진같이 작은 책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사람 이미지를 그리거나 색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살까 말까 하다가

마지막 세일에 혹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은 마치 작은아씨들이나 빨강머리앤, 소공자, 소공녀 등에 나오는 이미지 같은 것으로 채워져있습니다.

 

 

작은 책자에 있는 그림이 완전히 축소시켜 놓은게 아니어서 색칠하는데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어렸을 적 책에서 본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색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큰 책에는 이렇게 장미 장식 같은 것들도 들어 있습니다.

 

 

인형같이 예쁘게 나와서  색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템플러로 고정되어 있어서 색칠하기 편할 것 같구요

작은 이미지를 키우거나 줄이거나 그런 작업을 하신 것인지 선이 일정하지 않은게 많았습니다.

a********n 201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꾸자꾸 손이가네요~
"자꾸자꾸 손이가네요~" 내용보기
고전적인 의상을 입은 빈티지한 느낌의 소녀들이 가득한 컬러링북입니다. 에이포용지만한 크기에 에이포용지사이즈의 공책같은 얇은 컬러링북입니다. 미니북도 같이 오는데 본 책이랑 똑같은 소녀들이 나오지만 배경등이 생략되서 더 간단하게 구성되었어요. 종이질은 미니북은 얇은 편인데 본책 질을 만져보니 컬러링북에 적합하게 뚜께도 괜찮네요. 이것도 밑그림이 섬세하게 되어 있어
"자꾸자꾸 손이가네요~" 내용보기

고전적인 의상을 입은 빈티지한 느낌의 소녀들이 가득한 컬러링북입니다. 에이포용지만한 크기에 에이포용지사이즈의 공책같은 얇은 컬러링북입니다. 미니북도 같이 오는데 본 책이랑 똑같은 소녀들이 나오지만 배경등이 생략되서 더 간단하게 구성되었어요. 종이질은 미니북은 얇은 편인데 본책 질을 만져보니 컬러링북에 적합하게 뚜께도 괜찮네요. 이것도 밑그림이 섬세하게 되어 있어서 사실 색 넣기는 더 편한 거 같아요. 슥슥 색연필로 칠하고 좀더 진한 계열로 주름 등 선만 덧칠해주면 금방 완성이네요. 아직 색 선택에 좀 더 센스가 필요할 것 같지만 십오분 정도면 뚝딱 컬러링할 수 있어서 자꾸 손이가요. 얼굴이나 머리의 명암에 더 신경쓰면 그럴듯해질것 같아요. 다만 의상이 좀 고전이라 많은 색을 사용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그만큼 단순하게 칠할 수 있지만 보닛같은 경우는 색 고민이 좀 되더라구요. 미니북에다 우선 컬러링해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a*******4 201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소녀
"나의 소녀" 내용보기
케이트 그린어웨이(1846~1901)는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 조판사의 딸로 태어났다. 딸의 그림 솜씨를 눈여겨본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그린어웨이는 당대 인쇄계의 거장 에반스를 만나게 되었고, 그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으며 타고난 소질을 한껏 발휘하여, 영국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황금기의 절정에 선 화가로 이름을 떨쳤다. 그린어웨이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빛낸 화가
"나의 소녀" 내용보기

케이트 그린어웨이(1846~1901)는 영국 런던에서 유명한 조판사의 딸로 태어났다. 딸의 그림 솜씨를 눈여겨본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그린어웨이는 당대 인쇄계의 거장 에반스를 만나게 되었고, 그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으며 타고난 소질을 한껏 발휘하여, 영국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황금기의 절정에 선 화가로 이름을 떨쳤다. 그린어웨이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의 황금기를 빛낸 화가로 랜돌프 칼데콧과 윌터 크레인이 꼽히지만 당대에 누린 인기로야 이들을 따르지 못했을지 몰라도 그린어웨이가 만들어 낸 꿈속 같은 세계는 그이가 활동한 지 한 세기가 넘은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다.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너무 파랗게 나오네;

 

책 소개 페이지에 사진이 있었고, 색연필이랑 비교해서 나와있었는데 유심히 안 봐서인지 책이 이렇게 큰 줄 몰랐어요. 하지만 색칠하기에는 더 좋아요! 그리고 작은 책을 같이 줬는데, 책 한 권 다 색칠하고 나서 복사해서 써도 될 것 같고, 아님 선물해도 좋을 것 같고 여러모로 좋아요. 물론 그림도 아주 예뻐서 굉장히 마음에 들고요.

이거랑 같이 패턴 위주의 색칠하기 책도 샀는데 그 쪽은 손이 잘 안 가고 이 책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색칠하기 전에도 자꾸 들여다보게 되네요. 내가 칠해놓고도 예쁘다고 감탄...ㅎㅎ

 

원래부터 그림책을 좋아해서 유명한 그림책 작가인 케이트 그린어웨이와 랜돌프 칼데콧, 월터 크레인 모두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케이트 그린어웨이 책은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 말고는 별로 가지고 있는 것도 없고...ㅠ 그래서 이 책은 색칠하기도 너무 좋지만 그림도 예뻐서 그냥 보기에도 좋아요.

 

색칠을 할 때도, 선만 따라서 큼직큼직하게 면을 채색하면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 예쁜 소녀의 얼굴과 드레스를 꾸미면서 명암도 주고 색도 더한다면 섬세한 채색을 할 줄 아는 어른들이 힐링하기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유일한 단점은 페이지 수가 적다는 것...ㅠㅠ

할인할 때 싸게 샀으니 저야 괜찮지만 40쪽은 좀 얇아요...

 

s****1 201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릴적 추억돋는 나의소녀 컬러링북
"어릴적 추억돋는 나의소녀 컬러링북" 내용보기
일단 책을 받아보았을때   크기가 커서 놀랐네요.ㅎㅎ   예전에 아주 어릴때 했던 색칠공부 크기 정도 돼요.   그리고 소녀들 그림 위주라서 어릴 때 생각나구요.   다만 인쇄가 그렇게 깔끔하진 못해요.   해상도가 낮은 파일을 크게 키워서 인쇄했을때의 느낌이랄까?   선이 조금더 깔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래도 다른 컬러링북하고는 차별점이 있어서   꽃
"어릴적 추억돋는 나의소녀 컬러링북" 내용보기

일단 책을 받아보았을때

 

크기가 커서 놀랐네요.ㅎㅎ

 

예전에 아주 어릴때 했던 색칠공부 크기 정도 돼요.

 

그리고 소녀들 그림 위주라서 어릴 때 생각나구요.

 

다만 인쇄가 그렇게 깔끔하진 못해요.

 

해상도가 낮은 파일을 크게 키워서 인쇄했을때의 느낌이랄까?

 

선이 조금더 깔끔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그래도 다른 컬러링북하고는 차별점이 있어서

 

꽃그림이나 건물이 지겨울때

 

어릴때 추억 떠올리면서 하면 좋을것 같아요.

k******7 201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