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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니도 좋은 곡이 많지만 어쩐지 지칠때가 있어요. 그럴때 부르크뮐러를 치면 피아노가 갑자기 더 재미있고 즐거워져요. 부르크뮐러 25가 그렇게 피아노를 계속할 수 있게 해준 책이라 18연습곡도 샀어요. 이미 곡은 수없이 들어서 좋다는거 너무 잘알고 빨리 쳐보고 싶어서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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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쉬운곡들 수록되어서 삿어요 25는 아주 예전에 쳤고요 18은 25보다 난이도 있고 예쁜곡들이 더 많다기에 사봤어요 막상 잘치려고 하면 또 연습을 좀 해야하네요 쉽지 않아요 피아노는 참 ㅎㅎ 그래도 피아노치는게 즐거워서 피아노책 이것저것 구매 많이 해둡니다 부르크뮐러 18번은 더구나 판매처가 많지 않고 구하기 어려웠어요 미리 구매해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