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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지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불편한 인간관계에서 자신을 지키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내용보기
읽고 나서 ‘이건 직장생활하는 후배들 상담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된 책이에요.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이 현실에서 누군가 때문에 자꾸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사람들에겐 큰 안도감을 줄 것 같았고, 책을 읽는 내내 확신이 깊어졌어요~이 책의 명확한 구성도 굉장히 맘에 들었는데, 1장에서는 나르시시스트의 정체와 그들이 쓰는 심리적 조작(가스라이팅,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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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이건 직장생활하는 후배들 상담에 바로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된 책이에요.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이 현실에서 누군가 때문에 자꾸 자신을 의심하게 되는 사람들에겐 큰 안도감을 줄 것 같았고, 책을 읽는 내내 확신이 깊어졌어요~

이 책의 명확한 구성도 굉장히 맘에 들었는데, 1장에서는 나르시시스트의 정체와 그들이 쓰는 심리적 조작(가스라이팅, 러브바밍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주니까,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미묘한 불편함을 객관적으로 짚어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2장에서는 부모·연인·동료 등 관계별 영향을 다루는데, 갈등이나 미묘한 권력 관계까지 짚어주는 내용도 좋았어요.

3장은 경계 설정, 의사소통 전략, 단호한 거리두기 같은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구체적 행동지침을 담고 있어서 역할극이나 시나리오 워크숍에서 뼈대로 삼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업무적으로 큰 참고가 되는 내용이었어요.

가족간, 또는 사회에서 인간관계의 독성을 진단하고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d*****9 2025.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르시시스트 대처법 책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서평 리뷰 후기
"나르시시스트 대처법 책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서평 리뷰 후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책은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책입니다.내 주변의 나르시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 대처법 등을 공감 가는 사례와 함께 풀어주고 있습니다.나르시시스트는 회사 동료나 연인, 친구와 같이 가깝거나 친밀한 관계에서 자기 본색(?)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밀착된 관계 속에서 효과적으로
"나르시시스트 대처법 책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서평 리뷰 후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책은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책입니다.
내 주변의 나르시시스트를 알아보는 방법, 대처법 등을 공감 가는 사례와 함께 풀어주고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회사 동료나 연인, 친구와 같이 가깝거나 친밀한 관계에서 자기 본색(?)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밀착된 관계 속에서 효과적으로 나르시시스트를 알아보고, 알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책이 가이드라인을 잘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본문 발췌


인생은 무한하지 않습니다. 유한한 인생에 그 사람의 인성을 내 안에 가지고 와서 나를 괴롭히지 않길 바랍니다. 그 사람의 인성은 그 사람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닙니다. (p. 7)


조직 내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고립되거나 직장 내 괴롭힘의 대상이 된 경우, 출근하는 매일매일은 지옥과 같습니다. 그 지옥 같은 나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고, 상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애를 씁니다. 한 번 더 웃어 주고, 커피를 사고, 업무를 도와주면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당신은 잘해야 할 대상의 번지수를 잘못 찾^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다른 대상도 있습니다. 바로 나 대리 옆에 있는 ‘추종자’입니다. 추종자들은 왜 김혼란 씨의 편을 들어 주지 않을까요? 그들 역시 나 대리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만, 나 대리의 권력이 자신의 직장 생활에 유리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집단에 동조하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합니다. 그럴수록 김혼란 씨는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려 합니다. 그렇게 점점 객관성을 잃어버리고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흐려집니다. (p. 16-17)


상대를 떠났을 때 찾아오는 낯선 공허함을 이겨 내야 합니다. 떠나지 못하는 관계는 없습니다. 스스로 떠나지 못하는 이유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합니다. ‘내가 떠나면 상대는 혼자 남^잖아.’ ‘내가 저 사람을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나마저 떠나면 저 사람은 어떻게 해?’ 이런 구원 환상에 빠져 정작 구원해야 하는 자신을 구원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길 바랍니다. 만일 나르시시스트가 곁에 있다면 당신의 영혼은 조금씩 병들어 가고 있을 것입니다. (p. 29-30)



내현적 나르시시스트
이들의 수동-공격적인 태도는 상대방의 감정을 불편하고 불쾌하게 만드는데, 일부러 약속에 조금씩 늦거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고, 말을 비꼬거나 조롱하는 태도, 뒤에서 조용히 험담하는 모습 등을 보입니다. 직접적인 공격 형태가 아닌 은밀하고 간접적인 공격 형태를 띠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은 관계에서 혼란스러움을 경험하고, 이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해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워합니다. (p. 40)


만약, 어떤 사람과의 관계에서 만나고 헤어질 때 이유 모를 불쾌함과 찜찜함이 반복된다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p. 55)


만일 당신이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증거를 모으고 싶고, 그 사람의 눈치를 보는 등 어떤 신호가 온다면 그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한 징후를 느꼈다면 상대방과 거리를 두길 바랍니다. 관계 속에 있을 때는 상대방의 문제점을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닌, 충분한 시간 동안 거리를 두며 스스로를 돌아본다면, 상대방이 나를 조종하고 있다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p. 64)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ptsd가 좀 왔는데요...
보면서 '그때 그 사람'이 나르시시스트가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어쩌면 어떨 때는 나 자신도 나르시시스트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변 사람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는 말투, 타인에게 상처를 주거나 피해를 입히는 자기중심적 사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통제하려는 행동 등.
모두 친밀한 사이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만큼 더 조심해야 할 것들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는 저로서는 과거의 힘들었던 관계를 잘 끊어냈다는 안도감과 함께, 앞으로 나르시시스트에 휘둘리지 않게,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 주는 나르시시스트가 되지 않게 더 단단하고 건강한 내면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t********s 2025.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간관계에서 나를 보호하는 법
"인간관계에서 나를 보호하는 법"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부모, 형제, 배우자, 애인, 친구, 상사.. 어떤 인간관계에서든 나르시시스트들이 나의 내면을 좀먹을 수 있다. 조용히 다가와 나를 망가뜨리는 나르시시스트들을 알아보고 대처하며, 또 이미 받았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 할 지 알려준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다양한 관계에서의 나르시시스트를 조명
"인간관계에서 나를 보호하는 법"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부모, 형제, 배우자, 애인, 친구, 상사.. 어떤 인간관계에서든 나르시시스트들이 나의 내면을 좀먹을 수 있다. 조용히 다가와 나를 망가뜨리는 나르시시스트들을 알아보고 대처하며, 또 이미 받았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해야 할 지 알려준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다양한 관계에서의 나르시시스트를 조명하고,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하지만 걱정말 것, 이들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 그들을 대하는 나 자신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니 말이다. 매 챕터에 수록된 '관계회복노트'는 나의 경험을 성찰하고 치유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책의 내용을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발판을 제공해주는 셈이다. 
 언젠가 나르시시스트의 가스라이팅에 고통받은 적이 있다면, 혹은 앞으로의 인간관계에 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 #서평
j******3 2025.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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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ㆍ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ㆍ  평소 인간관계에서 어딘가 자꾸 내가 잘못한 것 같고 상대방에게 끌려가는 느낌이 자주 드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서적으로 민감한 편이고 오랜 기간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하며 수많은 감정을 겪어왔는데요.  함께 있으면 편하거나 오랜만에 만나도 반가운 사람이 있는가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 나르시시스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ㆍ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ㆍ

  평소 인간관계에서 어딘가 자꾸 내가 잘못한 것 같고 상대방에게 끌려가는 느낌이 자주 드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서적으로 민감한 편이고 오랜 기간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하며 수많은 감정을 겪어왔는데요.
  함께 있으면 편하거나 오랜만에 만나도 반가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서로 무난한 대화를 주고받은 듯하다가도
  만남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항상 불편한 기운을 남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한동안 저는 모든 것이 저의 예민함, 속좁음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나르시시스트에게 물렸다는 것을 알아차린 건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저처럼 은근한 나르시시스트를 경험했던 사람뿐만 아니라
  악성 나르시시스트에게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마음의 불편함을 덜 수 있는 책인 듯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갑자기 확 바꿀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내가 나를 탓하는 죄책감만은 덜 수 있습니다.
  또한 의지만 있다면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를 멀리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우리가 아무리 선의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그들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최대한 빨리, 내가 더 다치기 전에, 나를 지키고 탈출해야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럴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한 번 쯤 '이 사람은 혹시 나르시시스트가 아닐까?' 싶었던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고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알 수 없는 죄책감에서 많이 자유로워졌고, 조금 단단해진 것도 같아요.ㅎㅎ


#리뷰어클럽리뷰 #문제는당신이아닙니다 #백선영 #문예춘추사

s*****h 202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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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혹은 상처받을 사람들을 위한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은, 혹은 상처받을 사람들을 위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나르시스트라는 단어를 보면 굉장히 심각한, 악질적인 느낌을 받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 일상에서 있을 법한 사례들이 많아서, 정말 눈치채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나르시스트에 대해 알아보고 그로 인해 받은 상처를 회복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를 위한 가이드까지 들어있는 점이 정말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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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르시스트라는 단어를 보면 굉장히 심각한, 악질적인 느낌을 받는데요. 이 책을 읽어보니 일상에서 있을 법한 사례들이 많아서, 정말 눈치채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르시스트에 대해 알아보고 그로 인해 받은 상처를 회복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를 위한 가이드까지 들어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나르시스트를 만났을 때 제가 구분하지 못 할 수도 있지만, 상처받게 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게 도와줄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느낌! 차근차근 단계별로 장이 잘 나뉘어져 있고, 다양한 사례들과 매 파트마다 나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질문들이 있어 실제로 나에게 적용하기 더 좋을 것 같아요!
글로 적혀있는데도 모든 말들이 따뜻하고 배려가 느껴져서 읽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4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람과의 관계에서 행복을 만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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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솔직히 만나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았고,당하고만 있진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다.만나지도 안았었고, 만나도 바로 알 것같았으니.책을 읽으며 알았다.내 인생에서 나르시스트가 있었었고,지금도 존재하고 있다는 걸.내 삶에 비집고 들어와때론 얉게, 때론 깊게 인생에 자리 했었다는 것을.그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그저 내가 뭔가 실수 했나보다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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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솔직히 만나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았고,
당하고만 있진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만나지도 안았었고, 만나도 바로 알 것같았으니.

책을 읽으며 알았다.
내 인생에서 나르시스트가 있었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는 걸.
내 삶에 비집고 들어와
때론 얉게, 때론 깊게 인생에 자리 했었다는 것을.

그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저 내가 뭔가 실수 했나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나르시스트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티가 나는게 아니라. 너무 교묘하고, 다양한 형태여서, 내가 몰랐었다.

이 책에는 파트별로 질문을 하고 그의 따른 대답을 적는 공간인 관계 회복 노트라는 부분이 존재한다.
각 파트를 읽으며 들었던 생각들을 관계 회복 노트 부분에 적어내는 것인데.
그게 참 좋았다.
나를 생각하게 만들고, 내 삶에 자리 잡혀있던 기억들을 하나씩 풀어가는 것 같아서.

아 내가 잘못한게 아니었구나,
아 그저 이런사람이었구나.
하나씩 깨달았다.

책 제목이 옳았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내 잘못이 아니었었다.

나르시스트에 관한것 뿐 아니라,
내가 회복할 수 있도록,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파트들도 참 좋았다.
거절하는 것도 상처받는 것도 다 어렵기만 했는데.
조금은 가벼워진 것 같다.
나를 작아지게 만드는 것들엔 더욱 단호해져야 한다는 걸.
잠시 잊고 살았던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히 알게된 나르시스트.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삶에서,
맞지 않는 사람에게 나를 억지로 작게 만들어서까지
맞춰갈 필요없다는 걸.
다시끔 일깨우게되었다.

._.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_.

#리뷰어클립리뷰
YES마니아 : 골드 m******y 2025.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인간관계를 되돌아 보는 도서.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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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어려운 거라 생각하는 1인입니다.요즘은 내 정신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참.. 힘들었는데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라는 도서를 통해 자아를 조용히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되는 도서였습니다.이 사람이 나한테 왜 그러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도서.마을을 잔잔하게 다 잡게 되는 도서. 이 책이 그러한 책인거같습니다.도서 중간중간 체크
"나와 인간관계를 되돌아 보는 도서.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내용보기

사람과의 관계는 항상 어려운 거라 생각하는 1인입니다.
요즘은 내 정신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은 사람이 있어서 참.. 힘들었는데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라는 도서를 통해 자아를 조용히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되는 도서였습니다.
이 사람이 나한테 왜 그러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도서.
마을을 잔잔하게 다 잡게 되는 도서. 이 책이 그러한 책인거같습니다.

도서 중간중간 체크리스트 같은것도 있는데 하나씩 집어가면서 
내가 나르시시스트는 아닌가도 생각해보고,
내 주변에 나르리시스트가 있는지도 생각해보게 되는
하나하나 생각에 생각을 더하게 되는 심리서였습니다.

예시도 있어서 쉽게쉽게 다가가는 도서로 
마음이 무거워서 읽어보고싶다면 추천드립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의도서 #심리서 #인간관계 #정신건강 #추천도서

p*****2 2025.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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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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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안내서다.심리학적 개념, 신화, 드라마 사례까지 폭넓게 인용하며, 나르시시스트의 특성과 그들이 사용하는 조작 전략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저자는 먼저 나르시시즘의 기원을 에코 신화에서 찾는다. 나르키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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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안내서다.


심리학적 개념, 신화, 드라마 사례까지 폭넓게 인용하며, 나르시시스트의 특성과 그들이 사용하는 조작 전략을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먼저 나르시시즘의 기원을 에코 신화에서 찾는다. 나르키소스의 자기애만이 아니라, 끝내 외면당하고 목소리를 잃은 에코의 비극이 오늘날 피해자의 상황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나르시시스트와 관계를 맺은 사람은 점점 자존감을 잃고, 죄책감과 혼란 속에 빠지며, 결국 자기 자신을 잃게 된다.


책은 나르시시스트의 성격적 특징을 설명한다. 외현적 나르시시스트는 자신을 과시하고 인정 욕구가 강한 반면, 내현적·악성 나르시시스트는 겉으로 소극적일 수 있으나 교묘한 방식으로 상대를 조종한다.


그들의 연애 패턴도 비슷하다. 초반에는 ‘러브 바밍’으로 강렬한 애정 공세를 퍼붓지만, 금세 흥미를 잃고 상대를 평가절하한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는 문제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돌리며 더욱 깊은 관계의 덫에 갇히게 된다.


저자는 이들이 흔히 사용하는 언어적 조작에도 주목한다. “당신이 나를 사랑한 것 아니냐?”, “내게 책임을 돌리지 마라” 같은 말들은 교묘히 상대에게 죄책감을 심어주며, 논리적으로 반박하기 어렵게 만든다. 또한 ‘브레드크럼빙’, ‘퓨처 페이킹’ 같은 기법으로 피해자가 관계를 쉽게 끊지 못하도록 묶어둔다.


그러나 저자는 단호히 말한다. 

“나르시시스트는 변하지 않는다.”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으며, 특히 성격 장애 수준의 사람에게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상대를 바꾸려는 환상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고 벗어날 힘을 기르는 일이다.


책의 후반부는 자기이해와 내면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MBTI나 성격 5요인 검사 등 다양한 심리학적 도구를 소개하며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동시에 검사 결과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전문가 상담의 필요성도 언급한다.


또한 INFJ, INFP와 같이 헌신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람들이 나르시시스트의 희생양이 되기 쉽다는 연구를 인용하며, 결국 중요한 것은 성격 유형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보호하는 태도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독자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도록 이끈다.


“내가 그 사람에게 끌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못한다면, 같은 패턴을 반복할 위험이 있다는 경고다. 그렇기에 내면을 단단히 세우고, 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는 회복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도깨비』와 『동백꽃 필 무렵』 같은 드라마 속 대사와 장면을 인용하는 부분도 돋보인다. 심리학 이론을 낯설지 않게 풀어내며, 독자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삶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만들어진다”는 메시지에 공감하게 한다.


결국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단순히 ‘나르시시스트를 조심하라’는 경고에 머무르지 않는다.
피해자에게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라는 위로를 전하며, 동시에 스스로를 지키고 내면을 단단히 세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관계 속에서 자꾸만 자신을 잃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 반복되는 상처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하다.


#리뷰어클럽리뷰
이달의 사락 h*****w 202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모르게, 나를 비난하는 나
"나도 모르게, 나를 비난하는 나" 내용보기
"왜 항상 나는 이런 관계에 휘말리는 걸까?"이 질문, 혹시 당신도 마음속으로 되뇌어 본 적 있나요? 열정 넘치는 신입사원 시절, 저는 칭찬에 목마른 사람이었습니다. "와, 팀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선배님 덕분에 제가 이렇게 성장했어요!"를 입에 달고 살았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주변에는 저의 칭찬과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착
"나도 모르게, 나를 비난하는 나" 내용보기
"왜 항상 나는 이런 관계에 휘말리는 걸까?"


이 질문, 혹시 당신도 마음속으로 되뇌어 본 적 있나요? 

열정 넘치는 신입사원 시절, 저는 칭찬에 목마른 사람이었습니다. 

"와, 팀장님! 정말 대단하세요!" 

"선배님 덕분에 제가 이렇게 성장했어요!"를 입에 달고 살았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주변에는 저의 칭찬과 도움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에너지는 점점 바닥나고, 

저는 늘 죄책감에 시달렸습니다. 

거절 한 번 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싫었죠.


"내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 

"내가 더 노력해야 하는 건가?" 

이런 생각들로 가득 차 있을 때, 우연히 

이 책, 백선영 작가의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를 만났습니다. 

헉, 제목을 보는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어요. 

"문제는 내가 아니라고?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지?" 

이 책은 마치 제게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라고 따뜻하게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관계의 덫, '나르시시스트'라는 그림자

이 책의 핵심은 바로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나르시시스트를 특별하고 멀리 떨어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그들이 사실 우리의 일상 속, 가장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고 알려줍니다. 

가족, 직장 상사, 동료, 심지어 친구나 연인에게서도 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죠.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며 무릎을 탁 쳤습니다. 

"아, 맞아. 그때 그 사람!" 과거 제가 만났던 사람들의 행동들이 퍼즐 조각처럼 맞춰지기 시작했어요.


책은 나르시시스트가 쓰는 교묘한 심리 기술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끊임없이 당신을 깎아내리고(비난), 당신의 잘못인 것처럼 몰아가는 가스라이팅,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는 척하면서 결국 자신의 이득만 챙기는 '감정적 롤러코스터'. 

이 모든 것들이 관계를 지치게 만들고, 결국 우리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거죠. 

제가 겪었던 불안과 죄책감의 정체가 바로 이것이었음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나르시시스트 부모', '직장 리더'에 대한 챕터였어요. 

무조건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부모, 

끊임없이 경쟁을 부추기며 성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리더 밑에서 자라거나 일했던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깊은 공감을 느끼실 겁니다. 

"내가 이상한 게 아니었구나", "내가 문제라서 그런 게 아니었구나"라는 안도감과 함께, 

상처받았던 내면을 들여다볼 용기를 얻게 되죠.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나르시시스트'를 진단하고 비난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나를 지키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점이에요.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나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그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합니다.


'바운더리(경계)'를 설정하는 법: 나를 보호하고, 타인의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의 벽을 세우는 방법.


'거절'하는 용기: 무조건적인 도움 대신, 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먼저 살피고, 현명하게 '아니오'라고 말하는 기술.


'상처 입은 나'를 돌보는 법: 나의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괜찮아, 너의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연습.


이 책을 읽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주변 사람들의 감정과 욕구에만 맞춰 살았다는 것을요. 

저 자신을 돌보는 것에는 너무나 서툴렀죠. 

이 책은 저에게 "당신이 문제라서 그런 게 아니다. 

당신은 그저 그 관계의 희생양이었을 뿐이다"라고 말해주는 동시에, 

"이제는 당신 자신을 사랑할 시간이다"라고 속삭여주었습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이제는 나를 사랑할 시간

이 책은 단순히 심리학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닙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필요한 용기와 지혜를 주는 따뜻한 멘토와 같습니다.


자신이 나르시시스트의 관계에 휘둘리고 있다고 느끼는 분, 

이유 없이 자존감이 낮아지고 무기력해지는 분, 

'나는 왜 항상 이런 관계에만 휘말릴까?'라고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의 핵심 내용을 꼭 프린트해서 자주 꺼내 보세요. 

그리고 기억하세요.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이제 그만 자신을 탓하고, 오직 나를 위한 회복의 길로 나아갈 용기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o*****o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용히 나를 망가뜨리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조용히 나를 망가뜨리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내용보기
"왜 그 사람 옆에서는 늘 작아질까?" 이 단순한 질문 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숨어 있다. 특정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이유 없이 위축되고,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은근히 기분이 나빠지는 경험 말이다. 우리 주변에는 동화 속 악역들처럼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지만, 교묘하게 상대를 지배하고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불편함의 정체를 밝히고, 나르시시스트에게
"조용히 나를 망가뜨리는 사람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법" 내용보기

"왜 그 사람 옆에서는 늘 작아질까?" 이 단순한 질문 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이 숨어 있다. 특정한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이유 없이 위축되고,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은근히 기분이 나빠지는 경험 말이다. 우리 주변에는 동화 속 악역들처럼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지만, 교묘하게 상대를 지배하고 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불편함의 정체를 밝히고,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벗어나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안내하는 든든한 심리 가이드북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나르시시스트라는 복잡한 심리적 개념을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다는 점이다. 나르시시스트는 초반에는 매력적이고 호감을 주는 모습으로 다가와 빠르게 신뢰를 쌓는다. '러브 바밍(Love Bombing)'이라 불리는 과도한 애정 공세로 상대방의 경계를 허물고, 시간이 흐르면 투사, 가스라이팅, 브레드크럼빙, 퓨처 페이킹, 후버링 등 다양한 심리적 조작을 동원해 상대를 옭아맨다. "나르시시스트는 말합니다. '제가 당신에게 나를 사랑하라고 강요한 적 있나요? 당신이 나를 사랑한 것 아닌가요?'"라는 책 속 인용문은 그들이 어떻게 그럴듯한 논리로 책임을 전가하며 상대방을 혼란에 빠뜨리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의 구성은 매우 체계적이고 단계적이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의 정체 파악부터 시작해서 최종적으로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완전한 회복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1장과 2장에서는 나르시시스트의 정체와 심리적 기법을 분석하며, 부모·연인·친구·직장 동료와 리더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그들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관계별 접근은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게 도와준다.


3장에서는 이별과 거리두기의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회색돌(Grey Rock) 기법'은 나르시시스트와 완전히 관계를 끊기 힘든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단조롭게 대응함으로써 상대의 흥미를 잃게 만드는 전략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적 도구가 될 것이다. 4장에서는 상처 입은 자신을 이해하고 회복하는 과정에 집중한다. "악한 내면을 지닌 사람의 말을 당신의 것이라고 생각하고 집어 들지 않길 바랍니다"라는 조언은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이자 단호한 경계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5장에서는 비폭력 대화, 관계의 에너지, 자기 존중 등 건강한 관계를 다시 세워 나가기 위한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각 장마다 포함된 총 27편의 '관계 회복 노트'는 독자가 직접 기록하며 자신의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세 가지다:

"문제는 당신이 아니다"(상대의 투사를 나의 책임으로 받아들이지 말 것),

"나를 돌보는 회복"(자기 존중이 근본적 치유),

"경계를 세우는 힘"(건강한 관계의 기준 확립).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위로는 제목 그대로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 나르시시스트와의 관계에서 자책과 혼란에 빠졌던 이들에게 이 메시지는 강력한 위안이자 회복의 시작점이다. 저자는 "우리는 자신에게 모질게 대할 때가 더 많다"며 자기 연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문제는 당신이 아닙니다》는 나르시시스트라는 어려운 주제를 다루지만 희망적이다. 관계에서 늘 작아지던 자신을 발견했다면, 이제는 그 굴레에서 벗어날 시간이다. 이 책은 당신이 더 이상 흔들리지 않도록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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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4 202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