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운영하면서 고객이나 학부모의 속마음을 정말로 알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다. 이책을 읽고 정말로 내것으로 제대로 소화시킨다면 최고로 강력한 무기를 지닌 학원장으로 변신할수 있다. 비단 학원뿐일까? 정말로 간절하게 찾았던 공략집을 만나게 되어 천군만마 최강 무기를 손에 넣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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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100색이고, 한배에서 태어난 쌍둥이도 성격이 다르니 어머니들의 고충이야 동서고금을 나누지않는다. 그 어머니들의 영어교육 고민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는 곳. 영어학원이겠다. 내 소중한 자식의 영어교육을 맡기니, 그 상담이야 온갖 경우의 수가 생길것이다. 100학부모100색인것이다. 그 와중에 성공시키는 상담스킬이니 이런 "유레카" 가 어디 있을지! 어휘만 바꾸면 일반상담업무에서도 쓰일 쪽집게 과외서임에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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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ㅡ 숙제가 너무 많다는 학부모의 불만 에피소드 17 ㅡ 몇 개월만에 파닉스 완성인지 묻는 학부모 에피소드 25 ㅡ 보강을 계속 요구하는 학부모 영어학원을 운영하면서 반복적으로 듣게 되는 학부모들의 30가지 말과 그에 대한 원장의 대응은 어떠해야 하는지 핵심을 짚어 풀어놓은 책이다. 학부모와의 첫 상담에는 1~2시간이나 정성을 들이고, 자식을 위해 시간을 들여 찾아 온 학부모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내는 여지혜 작가의 진심은 고스란히 통할 수밖에 없을 것이 분명하다. 무엇보다도 책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10초 응대카드'와 '실전 질문카드'이다.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나 불만에 어떻게 대응할지 막막할 때 펼쳐보면 모범답안도 얻고, 질문을 통해 확장된 사고까지 해볼 기회를 주는 책! Vol.2도 어서 출간되길 기다려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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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을 운영하면서 매일 아이들과 부모님을 만나지만, 상담 자리에 앉을 때마다 늘 같은 고민이 따라옵니다. 아이가 힘들다고 하면 어디까지 받아주어야 하는지, 또 부모님의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격을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 말이죠. 이 책은 그런 현장의 고민을 너무 현실적으로 짚어줍니다.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상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과 태도가 담겨 있어 실제 수업·상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매일 학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원장들에게 꼭 필요한 실전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교육 현장에 있는 분들이라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
| 글밥이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라 후르르륵 술술 금방봅니다. 근데 학원운영하며 이렇게 그냥 넘겨질 책이 아니란걸 알기에, 다시 1장으로 가서 이번엔 나라면 어떻게 대답할까,,? 이런식으로 직접 노트에 한번 작성해보고 생각해보니,, 이책이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였어요. 고민많이해야하고 스스로 이런상황엔 어떻게 할지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도록 에피소드를 주신거니 제대로 활용하는건 아는만큼 보이는거라 생각합니다. 즉, 그냥 읽기만하면 금방인데, 생각하고 내상황에 대입해서 읽고 작성해보면 은근 깊은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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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직감으로 하던 고객과의 상담 고객에게 휘둘릴 수 있는 상담 고객 앞에서 내가 당황해 어버버해할 수 있는 상담 이 모든 실패 상황을 “훈련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서 ! 고객을 단순히 말로 설득하는게 아닌, 내가 견고히 갖춘 시스템과 구조로 고객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다는 자세로 다가가야함을 깨달았다. 직감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전문적인 용어로 고객 성향을 분류하고, 그에 따른 대처법도 어떻게 달라야하는지, 고객의 진실된 니즈는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학원 운영자는 물론 고객을 대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