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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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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우연하게 알게되었는데 정말로 주옥 같은 표현들입니다. 저자의 필력 때문인지 처음을 시작을 할때도 우리가 혹 미국에 간다면 겪게되는 아주 우수운 상황으로 부터 관심을 이끌어서 표현을 익히도록 구성이 되었구요 마지막에는 영어의 다양한 유머를 알게 해주는 요즘에 보기 드문 책입니다. 저도 이런 책들을 반복해서 공부를 해보니깐 (혹은 지하철) 진짜루 미국 영화에 무지
"정말 대단합니다" 내용보기
이책을 우연하게 알게되었는데 정말로 주옥 같은 표현들입니다. 저자의 필력 때문인지 처음을 시작을 할때도 우리가 혹 미국에 간다면 겪게되는 아주 우수운 상황으로 부터 관심을 이끌어서 표현을 익히도록 구성이 되었구요 마지막에는 영어의 다양한 유머를 알게 해주는 요즘에 보기 드문 책입니다. 저도 이런 책들을 반복해서 공부를 해보니깐 (혹은 지하철) 진짜루 미국 영화에 무지하게 이런 표현들이 쓰이더군요. 가끔은 자막이 틀려서 (물론 번역자의 영어 실력이 저보다는 더 대단하지만) 제가 속으로 비웃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로 스틸이라는 영하에서 어느 목사 (사이비임)가 주인공을 위협하는 장면에서 매우 큰 액수를 원하는데 주인공이 하는 수 없이 주겠다고 합니다. 이 때 이 악당 (?) 목사님께서 "I am uploaded !!''''라고 외치는데 자막은 "오늘 기분 째진다" 인데 사실 이표현은 난 이제 환존히 "벼락부자"다라는 표현입니다. 저의 친구가 미국에 공부차 갔을 때 제가 친절히도 (?) 이책을 알려주었고 그 친구가 10권을 다 가지고 갔는데 그 친구의 이멜이 1개월후 에 왔는데 입ㄴ (조화유 분)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고요. 1개월새에 여기 나온 표현을 70% 가까이 들었다는군요 !! 저도 이제 곧 미국으로 연수를 갈 예정인데 다른 것은 한국의 집에 놔두고 가도 이 책을 가지고 갈 것입니다. 물론 책의 구성이나 다른 것들이 자기랑 잘 맞아야 하지만 저는 타교재보다는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길... 책을 선정을 하시는데
v****d 200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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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참 느낌점이 많다. 영어는 결코 책상에서 끝낼 학문이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보통 책으로 문법과 독해와 리스닝을 몇 천번을 반복해도 외국에 내려놓았을때 반쪽짜리 영어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치게 될 거라는걸 깨닫게 될 때는 이 책을 읽을 때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은 황당하기도 하고 '이런것을 모르고 있었나'할 때도 있다. 그만큼 이 책은 실전 영어로서
"perfect."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느낌점이 많다. 영어는 결코 책상에서 끝낼 학문이 아니라는것을 말이다. 보통 책으로 문법과 독해와 리스닝을 몇 천번을 반복해도 외국에 내려놓았을때 반쪽짜리 영어밖에 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치게 될 거라는걸 깨닫게 될 때는 이 책을 읽을 때이다. 책을 읽다보면 가끔은 황당하기도 하고 '이런것을 모르고 있었나'할 때도 있다. 그만큼 이 책은 실전 영어로서의 모든것을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가급적 모든 상황에서 저자가 습득한 스피치의 노하우나 외국인들이 자주 쓰는 사실을 정리함으로서 실전 영어의 기본을 닦는다. 영어를 마스터 하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반드시 봐야할것이다. 기본도 중요하지만 매사에 그렇듯이 실전에 대한 지식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m********a 200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