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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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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님의 말씀대로, 인사하는 한권이랄까. 가 일단은 전체적인 감상. 올해 나오는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른 책 속 광고지에 새벽의 천사들 광고가 뜬 것을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정말 올해 나올줄이야....;; 어쨌든 카야타 스나코. 역시나 멋지다. 위 사진은 띠지가 빠져 있는데, 작가의 말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이야기하고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새 시리즈
"안녕하세요~ " 내용보기
번역가님의 말씀대로, 인사하는 한권이랄까. 가 일단은 전체적인 감상. 올해 나오는 것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른 책 속 광고지에 새벽의 천사들 광고가 뜬 것을 보고 내 눈을 의심했다. 정말 올해 나올줄이야....;; 어쨌든 카야타 스나코. 역시나 멋지다. 위 사진은 띠지가 빠져 있는데, 작가의 말이 참으로 인상적이다. <그> 이야기하고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새 시리즈입니다마는, 연관해서 읽으셔도 상관은 없는 책이라고 작가가 말한 바 있다. 속으로는 뻥이잖아. T_T 하면서도 웃음을 짓는 난 참....;;; 어쨌든 리의 아버지의 등장(아말록 말고, 친아버지)이라던가, 리의 가족이 등장. 특히 리의 어머니는 "과연 리의 어머니잖아!" 하는 웃음이 절로 나와버린다. 학원물! 이라고 작가가 전편에 공언한 것처럼.... 학원물이다. (사실 새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이 말을 확률이 몇 퍼센트일까. 전에 하도 많이 뒤통수를 맞다보니 의심(...)했는데 의외로 학원물. 역시나 뒤통수 맞았다) 스칼렛처럼 뒤에 가서야 작가의 "할리퀸 로맨스"란 말뜻을 알아듣고 분노하지는 않을 테니 즐겁게 읽으시라~ 하고 싶다. 리. 정말 씩씩한 남자애가 되었구나. T_T (워리와 리의 커플링을 지지했던 사람으로서는, 참으로 복잡한 심정이다)
l****2 2005.07.20.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 시작된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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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니아 전기의 리의 활약 모습에 반했다던가, 그 리가 좀더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생각하시던분들께 추천. 델피니아 전기의 등장인물들이 스칼렛위저드의 세계로 옮겨져 두 작품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겹쳐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리는 당당히 남자!로 돌아왔고, 같이 돌아온 세라와 같이 어려졌습니다! 친부모와의 관계라던가 형제들도 나오고, 학교도 갑니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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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니아 전기의 리의 활약 모습에 반했다던가, 그 리가 좀더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생각하시던분들께 추천. 델피니아 전기의 등장인물들이 스칼렛위저드의 세계로 옮겨져 두 작품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겹쳐지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리는 당당히 남자!로 돌아왔고, 같이 돌아온 세라와 같이 어려졌습니다! 친부모와의 관계라던가 형제들도 나오고, 학교도 갑니다. 라는 얘기로 1권의 내용이 되겠군요 델피니아 전기와 스칼렛 위저드를 즐겁게 읽으셨던 분들이라면 주저없이 손에 들고 읽어보세요, 그들의 이야기는 좀 더 진행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k 200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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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람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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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전작인 '델피니아 전기', '스칼렛 위저드'를 먼저 보지 않고서는 이해가 안 될 것 같다.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위의 책들에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짐작하기가 힘들어서다. 내가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스칼렛 위저드'의 두 주인공이다. 그래서 내겐 '새벽의 천사들'이 '스칼렛 위저드'의 외전이나 속편으로 보이지 작가의 말처럼 다른 새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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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전작인 '델피니아 전기', '스칼렛 위저드'를 먼저 보지 않고서는 이해가 안 될 것 같다.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위의 책들에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짐작하기가 힘들어서다. 내가 좋아하는 등장인물은 '스칼렛 위저드'의 두 주인공이다. 그래서 내겐 '새벽의 천사들'이 '스칼렛 위저드'의 외전이나 속편으로 보이지 작가의 말처럼 다른 새로운 이야기처럼은 안 느껴진다. 사실 '델피니아 전기'의 주인공이자 이 책의 주인공인 리와 세라도 좋아하지만 역시 '스칼렛 위저드'의 킹과 퀸보단 정이 덜 간다. 그래도 막상 다시 보자 반가웠다. 아직 1권이라 이야기전개는 별로 안 된 것 같다. 이제 막 학교에 입학해서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한 것 뿐이니까. 1권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람은 리의 아빠다. 리가 싫어하는 이름으로 계속 불러대며 아빠라 불러주길 바라는 그를 보면 절로 웃음이 나왔다. 좀 황당했던 것은 리와 세라를 따라온 2명의 인물들, 분명히 죽었는데도 무척 쉽게 살아난다. 좋은게 좋은거지만, 그 과정이 너무 쉬워서 놀랐다. 이제 넘어올 인물들도 다 넘어왔고 2권부터 본격적으로 내용이 전개될 것 같은데 그만 황당한 일이 나오고 킹과 퀸이나 빨리 부활시켰으면 좋겠다.
k***a 200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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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니아를 먼저 봐야할 듯..
"델피니아를 먼저 봐야할 듯.." 내용보기
스칼렛 위자드는 읽었습니다. 델피니아 전기는 한 권도 안읽었습니다. 새벽의 천사들... 읽으면서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가더군요. 스칼렛을 읽을때는 전작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무난했는데... 새벽의 천사들은 전혀 그렇지 않군요...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모르니.. OTL 읽으면서 계속 겉도는 기분이란.. 처음엔 단순히 스칼렛의 외전격으로 가볍게 나온건
"델피니아를 먼저 봐야할 듯.." 내용보기
스칼렛 위자드는 읽었습니다. 델피니아 전기는 한 권도 안읽었습니다. 새벽의 천사들... 읽으면서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잘 안가더군요. 스칼렛을 읽을때는 전작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무난했는데... 새벽의 천사들은 전혀 그렇지 않군요...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모르니.. OTL 읽으면서 계속 겉도는 기분이란.. 처음엔 단순히 스칼렛의 외전격으로 가볍게 나온건 줄 알았는데.. 제 엄청난 착각이더군요.. 델피니아를 사서 읽어봐야하나 무섭게 고민중입니다. 델피니아를 모르시는 분은 한번도 고심해 보셔야 할 듯..
YES마니아 : 골드 n****0 200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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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 없어서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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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위저드를 읽고 새벽의 천사들!!을 부르짖었다지요. 새벽의 천사들이 안 나왔을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일본판의 내용을 조금씩 얻어 들으면서 4권에서가 되어야 간신히 킹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완결 나올때 까지 기다려서 한꺼번에 사려고 했지만...그래도 궁금한건 참을수가 없어서;; 곧바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킹과 퀸은 눈곱만큼도 나오질 않고.. 델피니아는 초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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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위저드를 읽고 새벽의 천사들!!을 부르짖었다지요. 새벽의 천사들이 안 나왔을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일본판의 내용을 조금씩 얻어 들으면서 4권에서가 되어야 간신히 킹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완결 나올때 까지 기다려서 한꺼번에 사려고 했지만...그래도 궁금한건 참을수가 없어서;; 곧바로 구매했는데 역시나 킹과 퀸은 눈곱만큼도 나오질 않고.. 델피니아는 초반 읽기 힘들어서 2권까지 읽다가 만 터라 새벽의 천사들은 완전 이해불가. 그냥 아..리구나. 끝. 리 성격이 왜 이렇게 됐지? 내가 읽은 부분에선 저렇게 심하진 않았던거 같은데..이런식의 혼잣말을 하다가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한번 잡은 책이라 다 읽고 봤더니만....... 왜! 왜! 삽화가 하나도 안 나오는 것입니까..ㅜㅜ 스칼렛의 시노부 쇼류씨가 그리는 켈리를 보고 싶었는데 삽화가 아예 없다니.....! 그렇게 삽화보는 것도 쏠쏠했는데...... 그리고.. 떠돌아다니면서 보던 일본판 표지랑도 달라서 음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 리와 셰라. 제가 본 일본판 1권 표지는 정말 이뻤었는데 말이죠..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에는 못 미친다고 해야할까요? 그래도 킹과 퀸을 보기 위해서 완결까지 기다리렵니다 그
n*******0 2005.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