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7%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는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는" 내용보기
평소 노빈손 시리즈를 즐겨 읽는 편이어서 이번 신권 "일본 원정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주문을 해서 읽게 되었다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첫 장을 펼쳤는데 일본의 문화나 음식등에 대한 화보들이 실려있었다 일본에 대한 기초 지식이라 생각하고 일본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싶다 이번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는 노빈손이 독도에 태극기를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는" 내용보기
평소 노빈손 시리즈를 즐겨 읽는 편이어서 이번 신권 "일본 원정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주문을 해서 읽게 되었다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첫 장을 펼쳤는데 일본의 문화나 음식등에 대한 화보들이 실려있었다 일본에 대한 기초 지식이라 생각하고 일본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싶다 이번 노빈손의 시끌벅적 일본 원정기는 노빈손이 독도에 태극기를 꽂으러 갔다가 일본 중세 시대로 되돌아가 겪는 사건을 다뤘다 '잣 또이치'라는 닌자를 만나 알바생으로 일하면서 미야자키 가문의 마지막 남은 핏줄을 찾기 위해 떠나면서 미야자키 가문을 일으킬 인재 인(仁)충(忠)지(知)신(信)용(勇)의 다섯 사람을 찾아 떠나는데 첫번째로 가부키 연극 배우인 이치카와, 스모 전적 359전 359패의 우루사와, 그리고 무사 찌르지 마쇼와 소년 하루키를 만나 도요토미 덴뿌라의 추격을 피해다니면서 미야자키 가문을 일으킬 마지막 주군을 찾지만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지만 결국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소년 하루키가 미야자키 가문을 일으킬 마지막 주군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 도요토미 덴뿌라와 그의 부인 벤또 부인이 쳐 놓은 함정에 걸려도 인(仁)충(忠)지(知)신(信)용(勇)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이겨내 끝내는 소년 하루키, 아니 주군이 미야자키 가문을 일으킨다는 내용으로 끝을 맺게 된다. 인(仁)충(忠)지(知)신(信)용(勇)의 다섯 인재중에 2명을 찾지 못한 것으로 알았지만 결국 인(仁)은 '이치카와', 충(忠)은 '우루사와', 지(知)는 '노빈손', 신(信)은 '잣 또이치', 용(勇)은 '찌르지 마쇼'였던 것이다. 이렇게 다섯 인재가 모여 미야자키 가문의 주군을 찾고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일본의 문화나 음식 그리고 기후 등 여러가지로 모르는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일본에 대해 한 층 더 폭넓은 지식을 쌓은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이유도 알 수 있었고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이유도 알 수 있었고 일본의 유명한 권력자등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기쁘다. 일본에 대해 한 층 더 알고 싶거나 노빈손의 여행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주저하지 말고 구입해서 읽어 보는 것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이유'가 수록되어 있는 구절이 인상 깊었다
a********n 2005.08.03. 신고 공감 1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랜만에 다시 만난 노빈손
"오랜만에 다시 만난 노빈손" 내용보기
서점에서 오랜만에 노빈손을 다시 만나 반가웠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가 일본이라는데 사실 거리가 다른 나라보다 가까운거 말고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아는게 있을까 싶었다. 더듬더듬 읽히는 길거리 간판의 히라가나 정도? 게다가 일본 역사에 대해서라면 더더욱 아는게 없을 밖에. 노빈손 역사시리즈는 고리타분하게 느끼기 쉬운 역사를 노빈손의 경험담으로 풀어나가 훨씬 가깝게 외
"오랜만에 다시 만난 노빈손" 내용보기
서점에서 오랜만에 노빈손을 다시 만나 반가웠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가 일본이라는데 사실 거리가 다른 나라보다 가까운거 말고 일본에 대해 제대로 아는게 있을까 싶었다. 더듬더듬 읽히는 길거리 간판의 히라가나 정도? 게다가 일본 역사에 대해서라면 더더욱 아는게 없을 밖에. 노빈손 역사시리즈는 고리타분하게 느끼기 쉬운 역사를 노빈손의 경험담으로 풀어나가 훨씬 가깝게 외국의 역사, 문화를 받아들이도록 한다. 이번에도 아이들을 잡아가는 요괴, 우무베 얘기로 시작하는 일본 역사 여행기는 더운 여름 일본 옛이야기를 한숨에 살펴보기 좋을 만큼 매력적이었다. 역사에 대해 늘 느끼는 부분이지만 단순히 역사적 사실에 대해 아는 것보다 사람들이 옛시대를 어떤 방식으로 살아왔는지 느끼고 상상하는게 내겐 더 흥미있는 부분이다. 여기에 노빈손 역사여행시리즈는 유머와 풍자가 가득한 역사이야기로 내 빈곤한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곤 한다. 또 하나 장점이 있다면 읽고나서 조카한테 선물할 수 있다는 것.히히.
YES마니아 : 로얄 s*******0 2005.08.1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 라고 하기엔 많이 미흡합니다.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 라고 하기엔 많이 미흡합니다." 내용보기
등장 인물을 설정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모험담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은 읽는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이우일 씨의 톡톡 튀는 그림도 좋고요. 그런데, 정작 이 책을 보고 알아야 할 일본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이야기에만 너무 치중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페이지마다 하나씩 들어가는 짧은 글도, 정말 맛보기에 그쳐서 아쉽고요. '사진으로 보는 일본'의 사진들도,
"세계 역사탐험 시리즈, 라고 하기엔 많이 미흡합니다." 내용보기
등장 인물을 설정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모험담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은 읽는 재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이우일 씨의 톡톡 튀는 그림도 좋고요. 그런데, 정작 이 책을 보고 알아야 할 일본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없고 이야기에만 너무 치중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페이지마다 하나씩 들어가는 짧은 글도, 정말 맛보기에 그쳐서 아쉽고요. '사진으로 보는 일본'의 사진들도, 적은 페이지에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인지, 크기가 너무 작고 오밀조밀해서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점에서 이 책을 직접 샀습니다. 노빈손 이름은 익히 들어왔던 터라, 또 일본에 관심도 있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 하룻밤새 다 읽었는데요, 킥킥거리며 재미있게 읽었지만 일본에 대해 좀 알게되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알고 있던 흔한 내용도 많이 보이고. '역사탐험 시리즈'라는 이름과는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인상깊은구절]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e 2005.08.1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원정기 짱입니다!
"일본 원정기 짱입니다!" 내용보기
정말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책 한번만 읽는다면 일본 마스터 하는거라고 할수 있을것같아요. 글도 재미있게 잘 풀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읽는재미가 더 해요. 그리고 각각 옆 귀퉁이에 있는 상식도 읽어보면 ''아,이런것도 있었구나.'' 하고 한번 더 읽어보게 됩니다. 각각 편이 끝날때 마다 퀴즈나 일본의 전통 등을 주욱 써 놓은 것이 있는데, 정말 유익합니다. 특히
"일본 원정기 짱입니다!" 내용보기
정말 많이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책 한번만 읽는다면 일본 마스터 하는거라고 할수 있을것같아요. 글도 재미있게 잘 풀었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읽는재미가 더 해요. 그리고 각각 옆 귀퉁이에 있는 상식도 읽어보면 ''아,이런것도 있었구나.'' 하고 한번 더 읽어보게 됩니다. 각각 편이 끝날때 마다 퀴즈나 일본의 전통 등을 주욱 써 놓은 것이 있는데, 정말 유익합니다. 특히나 등장인물의 이름도 재미있고 가슴 졸이게 하는 사건이 등장해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죠. 그때마다 술술 해결해 나가는 노빈손이 너무 멋지게 느껴졌어요. 겉으로 보기에는 얼떨떨한 노빈손 같지만 책을 읽어보시면 그게 다 허황된 소문인 것을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한마디로 강력추천 합니다!!
j******b 2006.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Mr.노 따라서 일본 여행가기
"Mr.노 따라서 일본 여행가기" 내용보기
옛날에는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막연한 동경같은게 있었다. 일단 아시아에 있는 국가들 중 유일하게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고, 또 언뜻보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한 동양인이지만 한번씩 놀라운 문화적차이를 겪을때면 나의 흥미로움은 더해가곤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상하게도 점점 일본에 대해 흥미로움을 잃어가고 있다. 치욕적인 역사는
"Mr.노 따라서 일본 여행가기" 내용보기
옛날에는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한 막연한 동경같은게 있었다. 일단 아시아에 있는 국가들 중 유일하게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고, 또 언뜻보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비슷한 동양인이지만 한번씩 놀라운 문화적차이를 겪을때면 나의 흥미로움은 더해가곤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상하게도 점점 일본에 대해 흥미로움을 잃어가고 있다. 치욕적인 역사는 그렇다쳐도 아직까지도 반성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 더군다나 멀쩡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몇몇 싸이코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스타와 드라마등의 대중문화에 열광하는 일본 국민들을 보면 일본의 대중문화에 대한 의아함이 드는게 솔직한 심정이다. 그렇다고 일본에 대한 흥미가 제로이냐? 노노, 그렇지는 않다. 그때나 지금이나 꼭 한번 여행을 해보고 싶은 나라임에는 변함이 없다. 남에게 기분나쁜 직설적인 표현은 삼가고, 겉과 속이 달라도 이왕이면 좋게좋게 말하는 그 태도, 그리고 여행을 갔다 온 엄마와 동생이 매우 감동받았다는 청결함, 또 개방적인 성문화 등.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에 대한 흥미는 아직도 잃지 않았다. 그런 의미에서 노빈손이 이번에는 일본에 갔다왔다길래 재미있겠다 싶어 기대만빵으로 읽기 시작했건만 어린이들을 위주로 만든 책다운 유치한 내용으로 인해 끝에 가서는 채 다 읽지도 못하고 그냥 휘리릭 책장을 넘겨버렸다는.. 그러나 이 책의 뽀인트인 일본에 대한 핵심 알갱이들은 책장마다 작은 글씨로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있고, 또 책 앞부분의 사진들이 상세히 나와있으니, 일본에 대해 알아가는데 크게 허술하지는 않는 것 같다. 다만, 나같은 어른들이 보기엔 무진장 지루하기 짝이 없을 수도 ;
p******i 200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천
"추천" 내용보기
이거 생각보다 볼만함 글로 돼있지만 초딩들도 잘봄......... 노빈손도 시리즈가 있지만 전 이게 잼드라구요.... ㅋㅋㅋ;; 내용은 뭐라고 딱히 말할순 없지만 만화책처럼 재미있구... 이 책 엄마들이 추천해주던데.... 글이라서 잼없을줄..
"추천" 내용보기

 

 이거 생각보다 볼만함

글로 돼있지만 초딩들도

잘봄.........

노빈손도 시리즈가 있지만 전 이게 잼드라구요....

ㅋㅋㅋ;;

내용은 뭐라고 딱히 말할순 없지만 만화책처럼 재미있구...

이 책 엄마들이 추천해주던데....

글이라서 잼없을줄..                                                                     

             

                                        

                                                     

                                                     

j*******n 2009.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빈손을소개합니다~~
"노빈손을소개합니다~~" 내용보기
독도에 가려다가 폭풍우에 휘말려 중세 일본에 가게 된 노빈손은 얼떨결에 맹인 닌자 잣 또이치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없어진 아이들을 찾아나선다. 한데 알고 보니 그것은 마을의 성주인 도요토미 덴뿌라가 꾸민 짓이었다. 그는 10여 년 전, 사무라이를 동원해 성주인 미야자키 하야네 가족을 몰살하고 그의 재산과 토지를 빼앗은 후 백성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며 호의호식하
"노빈손을소개합니다~~" 내용보기
독도에 가려다가 폭풍우에 휘말려 중세 일본에 가게 된 노빈손은 얼떨결에 맹인 닌자 잣 또이치 할머니를 도와 마을에서 없어진 아이들을 찾아나선다. 한데 알고 보니 그것은 마을의 성주인 도요토미 덴뿌라가 꾸민 짓이었다. 그는 10여 년 전, 사무라이를 동원해 성주인 미야자키 하야네 가족을 몰살하고 그의 재산과 토지를 빼앗은 후 백성들에게 과도한 세금을 징수하며 호의호식하고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때 살아남은 혈족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닌자를 동원해 그 마지막 핏줄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맹인 닌자 잣 또이치의 주군은 미야자키의 마지막 혈족를 도울 다섯 인재를 찾아내 그들과 함께 미야자키의 가문을 일으키고, 고통당하고 있는 백성들을 구해줄 것을 부탁하며 죽어간다. 의협심에 불탄 우리의 노빈손은 맹인 닌자 할머니를 도와 미야자키 가문을 일으킬 수 있을까? 그리고 고통당하고 있는 백성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빠른 전개와 경쾌한 문장,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불어 만화가 이우일 씨의 기발하고 스펙터클한 일러스트는 책을 한시도 놓지 못하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5명의 영웅들이 바로 당신들이군요~!!"
m*******g 2006.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