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정에 대해 생각해보고 표현하는게 어른도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책을 보며 나의 감정을 올바르게 말하고 아이의 감정도 면밀하게 살펴볼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윤여진 작가님의 '그때 아이에게 들려줘야 할 말'은 일상의 육아 속에서 함께하는 기분이라 읽는데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이번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워가고 실천해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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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와 함께 감정적 소모로 힘들어하던 저에게 필요한 책이였어요 구매 후 바로 배송되어서 당일 아이 공부시간에 읽었습니다. 어릴땐 감정이랑 교육이 없던때라 나도 이렇게 컸어생각을 했지만 요즘은 또 다르더라구요 내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주고 내 감정을 잘 다스리고 아이와 힘들지 않게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하는게 중요하다 생각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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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받아주고 다뤄야 할지 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이 명확한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실천 가능한 팁과 체크리스트가 있어 바로 적용할 수 있었고, 예민함을 단점이 아니라 장점으로 볼 수 있다는 시각이 인상 깊었어요. 육아에 지친 부모, 어린 학생들과 함께하는 교사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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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힘든거라고 하면서도 다들 잘만 해내는 것 같던 육아가 왜그렇게 나는 힘들었는지 모른다. 앞집에서 제발 나가달라는 편지를 받았다는 작가님의 말에서 한줄기 빛이 보이는 것 같았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 ㅎㅎ 이 책의 제목은 아이의 감정조절력 이지만, 내 감정이 조절되는 마법이 일어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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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와 잦은 감정소모로 인해 힘겨운 와중에 이 책 출간 소식을 듣고 몇번을 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해서 구매했는데 저를 먼저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에 대해 이름과 설명을 붙여주시니 더 이해가 쉽고 나와 있는 대화들 한마디 한마디가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오래걸질지도 모르지만 아이와 몇년뒤에 이 시간을 그때 참 힘들었어지 하고 웃어넘길 수 있길 바라며 오늘도 책 보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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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감정을 다루는 일이었습니다. 울고 떼쓰는 순간마다 부모로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감정이 단순한 ‘문제 행동’이 아니라 발달 과정에서 꼭 필요한 신호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단순히 ‘참아라’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사례와 대화 예시가 많아 실제 상황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었어요. 읽으면서 가장 큰 깨달음은, 감정조절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반응과 환경을 통해 충분히 길러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힘든 감정을 마주했을 때 “괜찮아, 네 마음을 이해해”라고 말해주며 먼저 공감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고, 아이도 점차 안정감을 찾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육아 팁을 넘어, 부모의 마음가짐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
| 간간히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이야기를 접해온 작가님의 두번째 책이에요. 아이를 낳고도 일상이 너무 힘들어 다른 엄마들과는 다른..마치 괴물처럼 느껴진 저 자신에게 위로를 건네는 것 같았습니다. 강의 때마다 뼈를 부수는..맞는 말만 하시는 여진 작가님. 이번 책에서는 주먹 앞에 방석을 대주신 느낌이라 감사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자책보다는 어떻게 이 위기를 타개할 것인가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시고, 그렇게 걸어갔던 작가님의 일상도 보여주셔서 제 감정과 아이의 감정, 그리고 남편의 감정도 어떻게 다뤄주면 좋을지 연습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세번째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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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뜯어서 아이가 공부하거나 책볼때 읽고있습니다. 그랬는데도 뒤돌면 아직 어른인 저도 감정조절이 어려워 욱 하고 올라옵니다. 가장약한 아이에게 소중한 아이에게 제 감정을 표출하고있더라구요ㅜㅡㅜ 아이 뿐 아니라 제게 필요한 책이었더라구요. 오늘도 아이덕분에 제가 배우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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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인 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읽다보니 저한테 더 많이 필요한 책인 걱 같습니다 . 제가 실천을 잘 할지 모르겠지만 내용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꾸 까먹지만 곁에 계속 두고 필요할 때마다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