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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막연히 알던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이 아닌 네팔의 진짜 모습을 담담히 소개하는데도 울림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방문해서 이 책에서 소개한 일부분이라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작은 책이라 많은 내용을 담기 힘들었을텐데도 꽉찬 느낌이 있습니다. 다음에 여기서 다 못한 네팔의 다른 모습도 소개해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
| 얼마전에 강의를 들으러 간적이 있는데 사인을 받지 못했다 책을 이제서야 구매 읽어보니 강의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었다 읽으면서 네팔 사람들에게 빠진 이유를 알 수가 있었다 저자는 네팔은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네팔에 관한 여러 이야기가 이해가 되고 네팔이 우리와 비슷한것도 있지만 다른점도 무엇인지 이해할수 있게 쉽게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