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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의 잠재력을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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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CHINA+INDIA)는 중국과 인도의 합성어 입니다. 다가올 30년의 성장세가 위협 적일 두나라입니다. 이들 두 나라의 부상은 한국에세 기회가 될것인가,위기가 될것인 가.중국과 인도의 경제를 분석하고 ,한국 경제의 나아갈 바를 모색해주는 책입니다. 기자였고,인터넷 메스컴에 종사하는 박형기 씨가 수년간 모은 자료를 정리한것 입니 다. 그는 브릭스(BRICS-브라질,러시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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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CHINA+INDIA)는 중국과 인도의 합성어 입니다. 다가올 30년의 성장세가 위협 적일 두나라입니다. 이들 두 나라의 부상은 한국에세 기회가 될것인가,위기가 될것인 가.중국과 인도의 경제를 분석하고 ,한국 경제의 나아갈 바를 모색해주는 책입니다. 기자였고,인터넷 메스컴에 종사하는 박형기 씨가 수년간 모은 자료를 정리한것 입니 다. 그는 브릭스(BRICS-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신조어를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 해줬습니다. 이제 그중심에 있는 중국,인도와 그들의 들러리로 전락한 브라질,러시아 중 CHINA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이 책은 총 6부로 나뉘어 지면서 인도와 중국의 역 사적배경과 인구,경제적 잠재력등을 비교 분석해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과거와 그들 의 전쟁 그리고 그들의 경제적인 협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중국의 강 력한 리도력으로 인도보다는 10년정도 앞서 있지만 ,앞으로 그들의 박빙의 경쟁이 예 상됩니다.이러한 현실을 우리는 직시하고 중국뿐만 아니라 인도의 시장으로 발빠르 게 접근하며 민족 생존의 돌파구를 찾아나가야 할것입니다. 이 책의 핵심어는 <<인 도,중국이=""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과="" 잠재력="">> 인거 같습니다. 이책의 나의 느낌은 지정학적으로 ,역사학적인 이유로 중국의 자료를 쉽게 접할수 있어서 중국에 대한 내 용은 알수 있었는데,인도가 중국못지 않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과 대등한 위 치로 올라 설수 있다는게 무척 놀라웠습니다. 중국의 하드웨어적인 기반과,인도의 소 프트웨어적인 기반은 우리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합니다.현재 아시아를 이끌 3마리 용 은 <일본,중국,한국>이 <중국,인도,일본>이 될수 있다는 가설 , 무시 못할거 같습니 다. 우리나라는 부단한 노력과 이들 나라들과의 긴밀한 경제협력으로 아시아 3대 용 에서 밀려나는 일은 없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세상에서 살아남을 우리 나라만의 무기를 갖추고 ,이들과 경쟁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이들 나라에서 일류 기업으로 각인 되고 있는 LG,현대,삼성등 기업에게도 박수 를 보내고 싶습니다. <불굴의 기업가="" 정신="">을 가진 우리나라 기업가들에게 경의를 표 하고 이들이 세계무대에서 기량을 맘껏 발휘할수 있도록 , 기업,정부,국민이 합심된 마을을 가져야 할거 같습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본문 P16 주(主)기도문이 아니라 중(中)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을 건강하게 하소서.중국이 은행 시스템의 구조 조정을 시행토록 하시고,부실 대출과 부패 문제를 없애게 하소서. 중국 정부에게 세계 경제의 부담 없이 경기 과열을 해소할 수 있는 재혜를 주시고 ,한 때 중국 지도부를 <베이징의 도살자="">라고 말로 묘사했던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저희 는 이러한 뜻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기 때문 에 <베이징의 은행가="">라고 묘사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중국 지도자들이 120세 까지 살게 하시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해마다 GDP 성장률 이 9퍼센트가 넘게 하소서,아멘 -뉴욕타임즈 토마스 L.프리드먼- 본문P238 중국이 미국을 제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국을 제치겠다는 목표를 설정한 것 이 중요하듯 한국도 좌표 설정이 중요하다.좌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하면된다>는 정 신을 되살려 성장에 매진한다면 일본을 넘어서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b*****d 2005.11.0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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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국회의원 필독서로 추천한다. 정신 좀 차려라! 사람?들아!!
"이 책을 국회의원 필독서로 추천한다. 정신 좀 차려라! 사람?들아!!" 내용보기
브릭스(BRICs)에서 친디아(CHINDIA)로! 2-30 년내에 미국과 패권을 다툴 나라는 중 국과 인도라고 한다. 정치 문화가 다른 두 나라. 대중이 가난하다는 공통점을 제외하 면 극과 극을 달리는 두 나라가 어떻게 세계의 패권을 잡기 위해 변신하고 있는지를 기업, 정치, 문화 등 여러 각도에서 대비해 가면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를 조목조목 짚어 준다. 그리고 중요한
"이 책을 국회의원 필독서로 추천한다. 정신 좀 차려라! 사람?들아!!" 내용보기
브릭스(BRICs)에서 친디아(CHINDIA)로! 2-30 년내에 미국과 패권을 다툴 나라는 중 국과 인도라고 한다. 정치 문화가 다른 두 나라. 대중이 가난하다는 공통점을 제외하 면 극과 극을 달리는 두 나라가 어떻게 세계의 패권을 잡기 위해 변신하고 있는지를 기업, 정치, 문화 등 여러 각도에서 대비해 가면서 그들이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를 조목조목 짚어 준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들과 어떻게 공생하면서 일본 을 제치고 제 4의 SUPER POWER로 등장할 수 있을지를 제안하고 있다. 중국은 가깝고 또 지속적으로 교역이 확대되어 왔으며 우리의 중소기업이 저임금을 쫓아서 생산거점을 옮겨 우리에게 이제는 친숙?한 나라가 되었다. 세계의 생산기지 로서 소비 시장으로서 SUPER POWER의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 다고 본다. 그런데 인도가 부상한다는 말은 의외였다. 고객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영 어가 되고 시차가 유럽, 미국과 나는 점을 이용하여 콜센터가 이전되고 있다 영어 수 준이 딸려서 다시 되돌아가고 있다는 소문만 들었다. 그러나 저자가 들이대는 잘 정돈된 증거물을 넘겨가면서 시야가 확 넓어짐을 느끼게 되었다. 인도의 존재가 전에 없이 크게 다가온다. 알기 쉽게 그리고 확연한 ‘맛 대 맛’ 식의 비교법을 사용한 저술방식이 와 닿는다. 얼마 전에 열렸던 저자강연회에 참석했 더라면 좀 더 일찍 그리고 확실하게 친디아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것을 하는 아쉬움 이 남는다. 그리고 우리나리의 국가차원의 리더십은 과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가 ? 하는 의문 이 든다. 국가의 미래는 대통령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다. 나무에 올려 놓고 나무를 흔 드는 짓은 이제 그만 하라고 하고 국회의원과 국무위원들에게 이 책의 독후감을 받 아 청와대 게시판에 올려 놓았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중국을 위한 기도문 ( Pray for China)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을 건강하게 하소서. 중국이 은행 시스템의 구조조정을 꾸준하게 시행토록 하지고, 부실대출과 부패 문제를 없애게 하 소서. 중국 정부에게 세계 경제의 부담없이 경기 과열을 해소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한 때 중국 지도부를 ‘베이징의 도살자’라는 말로 묘사했던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저희 는 이러한 뜻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중국이 세계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기 때문 에 ‘베이징의 은행가’라고 묘사하려던 것이었습니다. 중국 지도자들이 120세까지 살게 하시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해마다 GDP 성장율 이 9 퍼센트가 넘게 하소서. 아멘
YES마니아 : 골드 l****c 2005.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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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_2. 친디아를 우리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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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숨에 읽어버렸다. 잠이 안오는통에 드넒은 중국과 인도의 대륙이 내꿈을 마무리로 잠내웠다. 앞부분만 끄적 읽어내려갈때는 맛만 본 소금맛에 짭찌름한 기분이었으나 다 읽어낸 소감은 아직은,,,,이란 희망을 내걸기도 하지만 우리의 상대가 중국이나 인도가 아닌, 결국은 엄정한 현실에서 앞으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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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숨에 읽어버렸다. 잠이 안오는통에 드넒은 중국과 인도의 대륙이 내꿈을 마무리로 잠내웠다. 앞부분만 끄적 읽어내려갈때는 맛만 본 소금맛에 짭찌름한 기분이었으나 다 읽어낸 소감은 아직은,,,,이란 희망을 내걸기도 하지만 우리의 상대가 중국이나 인도가 아닌, 결국은 엄정한 현실에서 앞으로 아시아의 빅3 탈환의 목표가 <일본을 따라잡기="">라는 과제라니... 중국과 인도는 곧죽어도 게임상대가 안되고 그나마 일본을 따라잡는것도 기적의 일이라고 시나리오를 짜내려간다는 세계적 엄정한 결과물에 감히 손못드는 마이너가 되뻐렸다. 자그만 체구에 어울리는 옷으로 잘 맞춰입고 통일이라는,,, 언젠간 찾아올것만 같은 시나리오가 과연 우리의 해결책과 자구책이라는 과제라 심어지면서 친디아의 미래가 눈부시지만 그만큼 그네나라에도 어려움은 산재해 있음을 똑같이 읊어준다. 하지만 그만큼 그네나라는 복이 주어질 인구가 많다. 적잖이 하나씩 복도받고 어려움도 겪으려면 앞으로 50년은 끄덕없다는 이야기다. 부정적인 내막의 해석보다는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혁혁이 가지고있는 그네들의 곁에서서 우리가 할일은 묵묵히 한국의 주어진 조건과 상황을 잘 판단해서 우리것을 잘 챙겨 내야 한다는 지론이다. 십년의 목표를 재 설정하며 내가 얼만큼 그 순위와 반열에오를지 모르겠으나 과감한 목표를 정해본다. 중국이 미국을 타겟으로 정하고 출발점을 제대로 잡았듯 한국은 잘만 이끌어내면 일본을 따라잡고 넘어선다는 국가적 목표가 기정사실인것처럼 꿈꾸듯 내 목표는 이미 드넒은 광할한 대륙에 꽂혀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한국의 한국민으로서 내나라 내사람들을 위해 내 미션은 이미 시작되었다. ^^+^^+^^+^^+^^+^^+^^+^^+^^+^^+^^+^^+^^+^^+^^+^^+^^+^^+^^+^^+^^+^^+^^+

[인상깊은구절]
{ 한국의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 } 몇번이고 들려지는 한국 위기상의 미래이다. 하지만 오늘의 묵상처럼 위기의 전차바퀴를 분명 금바퀴로 환양할 길로 우리는 꼭 인도해내며 이끌어낼것이라 나는 믿는다.
h********i 2005.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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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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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21세기에는 친디아가 세계 리더가 될것이라는 예견 을 했었다.. 친디아(Chindia)의 합성어는 중국과 인도(China & India)를 지칭한다. 브릭스(Brics)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통칭하는 명사가 되었듯 친디아 또한 명사가 되었다.. 친디아는 중국과 인도의 장단점과 그들의 대립, 경제 및 산업의 현황 및 조화되는 면 들을 비교분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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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21세기에는 친디아가 세계 리더가 될것이라는 예견 을 했었다.. 친디아(Chindia)의 합성어는 중국과 인도(China & India)를 지칭한다. 브릭스(Brics)가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통칭하는 명사가 되었듯 친디아 또한 명사가 되었다.. 친디아는 중국과 인도의 장단점과 그들의 대립, 경제 및 산업의 현황 및 조화되는 면 들을 비교분석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붉은 용과 거대한 코끼리의 싸움... 중국와 인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등소평의 흑묘백묘론에서 시작되는 비전의 얘기는 인도의 비전2020과 강력한 리더 십과 비전을 대표하고 있다.. 흑묘백묘론은 학창시절 교과서에도 나오는 용어로 검은 고양이든 흰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는 의미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등소평의 흑묘백묘론, 선부론과 인도의 압둘 칼람 대통령의 비전 2020의 정책은 아시 아의 정책에 본보기가 되는 정책이다. 예전에는 미국이 기침을 하면 아시아가 감기에 걸린다고 했지만 지금은 중국이 재채 기를 하면 미국과 세계가 독감이 걸린다는 말처럼 이제 그들의 영향력은 세계적으로 급부상했다.. 인도는 수리와 언어 영역에 뛰어나다고 한다.. 한때 열풍이었던 구구단 19단도 인도에서 유래되었다는 얘기도 얼핏 들었다.. 자본 없고 가진 것 없기로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인 인도.. 그들이 드디어 세계 시장을 블랙홀로 빨아 들이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그들의 두뇌일 것이다.. 인적자원.. 인적자원을 잘 활용해서 선진국으로 가자는 것이 비전2020의 핵심... 그런 면에서 중국과 인도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 나라이다.. 우리와 인접해 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와 입지... 중국의 칭화대 인도의 ITT 그들의 대학들은 이미 세계대학 100권 안에 들었다.. 서울대학교는 최근에 98위에 랭크된 걸 감안하면 뒤늦은 감이 없지 않아 안타깝지만 말이다..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만리장성 VS 타지마할... 중국과 인도는 티벳과도 인접해 있어서 그들의 문화나 체제는 동질감이 있으면서도 약간의 이질감도 있어 신비감을 준다.. 따라서 친디아의 경쟁력에 따라 우리나라가 영향을 받는 건 기정 사실이지만 그들 또 한 카스트 제도 및 악습과 약점을 보완하는 것은 그들의 숙제일 것이다.. 그것을 개선하고 개발할 때 그들과 함께 우리나라가 더욱 우뚝 섰으면 하는 바램이 다.. 미래를 알면 성공이 보이고 비전이 보인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중국과 인도를 알면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으로 우뚝서는 것 또한 당연할 것이다.. 성취에 따른 노력과 시행착오는 당연히 따라야 겠지만 말이다.. 학창시절 책에서 본 타지마할의 신선함과 만리장성의 웅장함과 더불어 이 책은 중국 와 인도의 체제와 비전을 비교분석하고 읽기 쉽고 경제에 문외한이라도 거부감없는 문체로 다가와서 좋았던 책인 거 같다.. 『일본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친디아를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 중국과 인도는 일단 풍 부한 소비시장이다. 시쳇말로 중국인에게 농심 신라면 하나씩만 팔아도 13억 개이 다. 또한 인도까지 합하면 23억 개이다. 청년 실업은 감수해야 하지만 임금이 싸고 한 국에서 가까운 중국에 생산 기지를 옮기면 수출 경쟁력을 계속 확보할 수 있다 사회 간접 확충이 시급한 인도에는 건설 등 인프라 수출이 가능하다. 물론 중국과 한국과의 기술 격차를 크게 줄이고 있고, 인도의 소프트웨어 수준은 이 미 한국을 앞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거대한 친디아 사이에서 한국은 샌드위치 신 세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중국에서는 반일 감정이란 상대적 이점이 있고, 인도에서는 인도인이 갖고 싶 은 것 세 가지가 모두 한국 제품일 정도로브랜드 이미지가 좋다. 단점보다는 장점을 크게 보고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면 친디아의 부상은 우리에게 위 기이기보다는 기회이다.』 -본문 238페이지 중에서-
v********y 200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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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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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중국과 인도는 여러 가지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인구가 그렇고 외면보다는 내면을 중시하는 문화라는 점에서도 비슷하다. 정신 문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철학이 발달하였고 경제가 낙후되어 있었을 때에도 외국에서 첨단산업에 종사하는 뛰어난 두뇌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그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발전 가능성과 한계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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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중국과 인도는 여러 가지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인구가 그렇고 외면보다는 내면을 중시하는 문화라는 점에서도 비슷하다. 정신 문화를 중시하기 때문에 철학이 발달하였고 경제가 낙후되어 있었을 때에도 외국에서 첨단산업에 종사하는 뛰어난 두뇌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었다. 이제 그들이 고국으로 돌아오고 있다. 중국과 인도의 발전 가능성과 한계를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현재 아시아의 국가들 중 눈부신 경제발전을 하고 있는 중국에만 관심이 편중되는 경향이 있는데 블루오션 전략은 인도에서 더 빛을 발휘하리라고 생각한다. 나의 느낌 인도는 여러모로 신비의 나라이다. 하지만 인도에 관해서 내가 알고 있는것이 어느 정도나 될까 라고 자문해 본다. 그 잠재력이나 중요성에 비해 인도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적었다. 며칠 전 수학여행 때 상해를 방문했었는데 중국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이 순식간에 사라져버렸다. 활기에 넘치는 사람들의 밝은 모습과 우뚝 솟은 빌딩들. 그리고 중국의 가전제품 회사가 IBM의 PC부분을 인수한 사실. 이러한 사실들을 볼때 중국은 우리가 진출해서 쉽게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경제적으로 뒤쳐진 나라가 아닌 경쟁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비해 인도는 말 그대로 기회의 땅이다. 경제 수준은 낮지만 삶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나라!! 이 멋진 나라에서 내 꿈을 펼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인도의 경제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는데 시간을 좀 내어 인도에 관한 책을 더 읽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p20 한국이 인도에서 갖는 프리미엄도 상당하다. 한국이 일본을 앞서는 유일한 시장이 바로 인도이기 때문이다. 1995년 인도에 상륙한 한국은 기업가 정신과 한국인 특유의 ‘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인도에 튼튼한 뿌리를 내렸다. p21 중국에서는 반일 감정으로 한국이 상대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인도 시장은 한국의 독무대이다. 인프라가 약한 인도에는 인프라 수출이 가능하다. 중국은 계속해서 한국의 제조업 센터가 될 것이다. 또 친디아는 무궁무진한 소비시장이다. 결국 한국의 미래는 친디아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y*******s 200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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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의 파워와 우리나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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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Chindia) 는 중국(China)과 인도(India)의 합성어로 는 2005 년 세계 대전망에서 "친디아가 21세기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이 현재 의 성장속도를 유지할 경우 늦어도 2050년까지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경제 대 국이 될 것이라는 게 경제학자들의 중론이다. 그러나 중국과 인도가 연합한다면 미국 의 경제 패권이 무너지는 시기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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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디아(Chindia) 는 중국(China)과 인도(India)의 합성어로 <이코노미스트>는 2005 년 세계 대전망에서 "친디아가 21세기의 리더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이 현재 의 성장속도를 유지할 경우 늦어도 2050년까지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경제 대 국이 될 것이라는 게 경제학자들의 중론이다. 그러나 중국과 인도가 연합한다면 미국 의 경제 패권이 무너지는 시기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특히 중국이 제조업에 강한 데 비해 인도는 소프트웨어 등 서비스업에 강해 상보적이다. 따라서 연합할 경우 시 너지 효과가 배가될 전망이다. 아시아 빅3의 판도가 변화될 조짐이 있다. '일본,중국, 한국'이 '중국,인도,일본으로 가는 시대, 한국경제의 미래는 친디아에 달려있다고 해 도 과언이 아니다.우리에게 친디아의 부상은 위기이기보다는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친디아를 이용해 일본을 넘어서야 한다. 중국과 인도는 인구 23억 의 풍부한 소비시장이다. 중국에서는 반일 감정이란 상대적 이점이 있고, 인도에서 는 인도인이 갖고 싶은 세 가지가 모두 한국 제품일 정도로 브랜드 이미지가 좋다. 청 년 실업은 감수해야 하지만 임금이 싸고 한국에서 가까운 중국에 생산 기지를 옮기 면 수출 경쟁력을 계속 확보할 수 있다. 사회 간접 시설 확충이 시급한 인도에는 건 설 등 인프라 수출이 가능하다. 단점보다는 장점을 크게 보고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면 친디아의 부상은 우리에게 위기이기보다는 기회로 다가올 것이다. 인구13억과 10억의 중국과 인도. 세계 인구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풍족한 소비의 나라... 이들 두나라에 의해 우리나라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조 업이 강한 하드웨어의 중국과 정보서비스업이 강한 소프트웨어의 인도, 무한한 잠재 력과 인구를 바탕으로 이 두나라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허점도 있고 부실 의 징후도 있지만 발전 가능성도 무한하다. 그러기에 우리나라는 앞으로의 가야할 길 이 정말 중요함을 느낀다. 어차피 세계화에 발맞추어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 서는 우리 나름대로의 비교우위의 정책과 추진을 보여야만 할 것이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단점보다는 장점을 부각시켜 잘 대응해 나간다면 한 층 더 선진국으로 갈 수 있는 21세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중국과 인도는 역시 발전을 위한 기회의 터전이 되 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한국이 1인당 국민 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고, 큰 부작용 없이 남북 통일이 이뤄진 다면 일본을 밀어내고 아시아 빅 3의 한 축을 차지할 수 있다. 리를 현실화하기 위해 서는 친디아를 잘 활용해야 한다. 중국에서는 반일 감정으로 한국이 상대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인도 시장은 한국의 독무대이다. 인프라(사회 간접 시설)가 약한 인도에 는 인프라 수출이 가능하다. 중국은 계속해서 한국의 제조업 센터가 될 것이다. 또 친 디아는 무궁무진한 소비 시장이다. 결국 한국의 미래는 친디아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g****s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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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세계 경제전쟁의 미래
"쉽게 쓰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세계 경제전쟁의 미래" 내용보기
실제로 중국과 인도를 다녀왔던 경험으로 이 책 곳곳에서 제시하고 있는 현실은 대부분 옳다. 지난 4월 중국 푸저우 공업단지에서는 실제로 전력난으로 생산이 제 때 될 수 없었다. 오후에 생산일정을 잡은 것을 밤 1시가 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꼽은 문제점으로 물 문제와 공해문제도 있지만 하드웨어적으로 앞서 나가려는 전 세계의 제
"쉽게 쓰려는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는 세계 경제전쟁의 미래" 내용보기
실제로 중국과 인도를 다녀왔던 경험으로 이 책 곳곳에서 제시하고 있는 현실은 대부분 옳다. 지난 4월 중국 푸저우 공업단지에서는 실제로 전력난으로 생산이 제 때 될 수 없었다. 오후에 생산일정을 잡은 것을 밤 1시가 넘어서야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저자가 꼽은 문제점으로 물 문제와 공해문제도 있지만 하드웨어적으로 앞서 나가려는 전 세계의 제조공장 중국이 그 문제를 간과할 것 같은 두려움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인도의 사정은 7년 전에 다녀올 때와 지금은 많이 틀려졌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저자가 지적하고 있는 multi language, 수학능력, 등 소프트웨어적 성장의 잠재력이 풍부함에 동의한다. 능력있는 소수의 인재가 성장을 이끌겠지만, 카스트 등의 신분제도의 타파가 중요한 관건인 듯 하다. 혹자는 신분제로 확실한 업무구분이 있어 시스템상의 효율이 높다고 하겠지만, 성장의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다. 인도에는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사회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저자는 전반적으로 딱딱하지 않은 르포형식으로 중국과 인도의 성장가능성과 위협을 제시하고,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까를 짚어주고 있다. 책을 읽은 전반적인 느낌은 결국은 풍부한 자원시장이 그 강점을 스스로 활용할 때 경쟁력이 배가된다는 단순한(?) 논리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그들의 틈바구니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아야 할 것인가?..이다. 이들과 대등하게 겨뤄 이겨야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승리를 만들어낼 것이다. 지금 일본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는 우리의 전략에서 기회를 얻는다. 소프트웨어만큼 뒤지지 않을 우리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하드웨어의 중국을 이용할 수 있는 현명함을 가지고 21세기 경제전쟁의 주인공이 되어야할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저자의 말처럼 아시아권의 3대 주인공의 자리에서 밀려날지 모른다. 미래는 항상 준비하는 자의 손을 들어주었다.

[인상깊은구절]
중국은 우리의 문화권과 같은 이점이 있으나 인치로 인한 리스크가 있고, 인도는 우리와 문화가 전혀 다르지만 법치로 인해 리스크가 작다는 장점이 있다. P.226
a******s 2005.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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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 경제 및 산업에 대한 현황을 비교하여 짚어보고, 이 두 국가를 친디아라는 하나의 강력한 경제 연합체로 상정해 봄으로써, 향후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보여준다. 또한 성장하는 아시아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한국 경제의 나아갈 바를 시사해 보고 자 한다. 이는 21세기 경제 대전에서 한국 호의 운항 지도를 작성하 기 위한 귀한 밑그림이 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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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인도 경제 및 산업에 대한 현황을 비교하여 짚어보고, 이 두 국가를 친디아라는 하나의 강력한 경제 연합체로 상정해 봄으로써, 향후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보여준다. 또한 성장하는 아시아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한국 경제의 나아갈 바를 시사해 보고 자 한다. 이는 21세기 경제 대전에서 한국 호의 운항 지도를 작성하 기 위한 귀한 밑그림이 될 것이며, 기업인에게는 거대 시장을 공략하 기 위한 경영 전략의 단초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저자는 브릭스보다 친디아에 주목한 이유로 친디아가 한국에 지리적 으로 가깝기도 하지만, 브릭스 국가들 중에서도 인도와 중국이 국경 을 맞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중국과 인도가 연합하리라곤 어 느 나라도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중국과 인도는 2005년 4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 두 국가의 경제가 상호 보완한다면, 미국을 넘어서는 시기는 바로 20년 후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책은 리더십, 도약, 경쟁력 등 중국과 인도의 경제 및 산업을 특징 짓는 요소들을 비교 교차하여 분석해 주고 있으며, 한편, 21세기 세 계 경제의 흐름에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를 심층 전망해 준다. 나아 가 이 거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대응 전략을 제시해 본다. 책을 펴내며 들어가는 말_ 왜 친디아인가 1부 친디아가 꿈꾸는 미래 2부 도약하는 친디아 3부 친디아 경쟁력의 비밀 4부 친디아 동맹, 23억 인구가 손을 맞잡다 5부 친디아의 도전, 미국을 넘어선다 6부 친디아, 현실을 직시하라 맺는 말_ 21세기 한국의 승부처 친디아 중국과 인도 경제 및 산업에 대한 현황을 비교하여 짚어보고, 이 두 국가를 친디아라 는 하나의 강력한 경제 연합체로 상정해 봄으로써, 향후 세계 경제의 흐름과 전망을 보여준다. 또한 성장하는 아시아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살펴보고, 한국 경제의 나아 갈 바를 시사해 보고자 한다. 이는 21세기 경제 대전에서 한국 호의 운항 지도를 작성 하기 위한 귀한 밑그림이 될 것이며, 기업인에게는 거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경영 전략의 단초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저자는 브릭스보다 친디아에 주목한 이유로 친디아가 한국에 지리적으로 가깝기도 하지만, 브릭스 국가들 중에서도 인도와 중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까지 중국과 인도가 연합하리라곤 어느 나라도 예상치 못했다. 그러나 중국과 인도 는 2005년 4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 두 국가의 경제가 상호 보완한 다면, 미국을 넘어서는 시기는 바로 20년 후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책은 리더십, 도약, 경쟁력 등 중국과 인도의 경제 및 산업을 특징짓는 요소들을 비교 교차하여 분석해 주고 있으며, 한편, 21세기 세계 경제의 흐름에 어떠한 역할을 할 것인가를 심층 전망해 준다. 나아가 이 거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의 대응 전 략을 제시해 본다. 로마의 치세가 1,000년을 갔던 것은 통치자의 피지배 민족에 대한 ‘관 용’ 때문이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미국을 따르라. 아니면 지구를 떠나라.’라는 일방주의에 함몰돼 있다. 이런 오만과 편견으로 무장한 제국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5부 '친디아의 도전, 미국을 넘어선 다' 중에서

[인상깊은구절]
로마의 치세가 1,000년을 갔던 것은 통치자의 피지배 민족에 대한 ‘관 용’ 때문이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미국을 따르라. 아니면 지구를 떠나라.’라는 일방주의에 함몰돼 있다. 이런 오만과 편견으로 무장한 제국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5부 '친디아의 도전, 미국을 넘어선 다' 중에서
c*****1 200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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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꼭 알아야할 중국과 인도를 설명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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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BRICs가 큰 발전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그중에서도 중국과 인도는 러시아, 브라질보다 그 가능성이 많은 나라이며이 나라들에 대한 설명, 가능성, 문제점 등을 알려준다.   이들 나라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편한 마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인것 같다.책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주말에 시간내면 다 볼 수 있었다.   전체적 내용적으로 일반 신문이나 매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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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BRICs가 큰 발전을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중국과 인도는 러시아, 브라질보다
그 가능성이 많은 나라이며
이 나라들에 대한 설명, 가능성, 문제점 등을 알려준다.

 

이들 나라에 관심있는 독자라면
편한 마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인것 같다.
책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주말에 시간내면 다 볼 수 있었다.

 

전체적 내용적으로 일반 신문이나 매체를 통해
알던 내용들을 정리 한것 같고,
중국과 인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한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한 가지 아쉬운점이라면
기존의 매체를 통해 알려진 정보 이외의 정보는 부족한것 같고,
두 나라의 일반적인 모습에 많은 지면을 할애한 것 같다.

y****n 2007.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들의 성장 잠재력은 정말 대단하지만, 그들이 가진 한계 또한 안타깝다.
"그들의 성장 잠재력은 정말 대단하지만, 그들이 가진 한계 또한 안타깝다." 내용보기
친디아는 차이나와 인도를 합한 경제신흥국을 합성한 단어이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경제적 상황과 그들의 관계, 경제 부흥을 향한 그들의 움직임, 강점과 한계를 다루고 있다. 전세계의 공장이라 일컬어지는 중국은 낮은 인건비와 공산 정부의 독재에 의한 일사불란한 성장, 즉 강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으며, 인도는 영어와 수학에 기본적인 능력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된 강력
"그들의 성장 잠재력은 정말 대단하지만, 그들이 가진 한계 또한 안타깝다." 내용보기
친디아는 차이나와 인도를 합한 경제신흥국을 합성한 단어이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경제적 상황과 그들의 관계, 경제 부흥을 향한 그들의 움직임, 강점과 한계를 다루고 있다. 전세계의 공장이라 일컬어지는 중국은 낮은 인건비와 공산 정부의 독재에 의한 일사불란한 성장, 즉 강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으며, 인도는 영어와 수학에 기본적인 능력을 가진 인재들로 구성된 강력한 IT 소프트웨어에 강하다. 그들의 인구는 미국, 일본, 한국이 가지지 못한 젊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중국은 법치가 아닌 인치로 알려져 있으며, 공산독재로 경제가 성장하고 있으며, 난개발로 인권과 환경이 유린당하고 있고, 그들은 넓은 땅덩이와 수많은 성으로 인해 중앙정부의 조절이 쉽지 않다. 또한 인도는 고질적인 카스트제도, 중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여성의 유린으로 13억 인구중 2억명의 불가촉등급인구와 인구의 반인 여성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의 인구는 결국 5억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들의 큰 잠재력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두려움과 부러움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드리 가진 큰 한계를 보면서 또한 안타깝기 까지 하다. 그것은 그들 국가가 가진 본질적인 문제이고, 그들 스스로 풀어나가야 할 문제일 것이다. 그런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때로는 큰 경제적인 후폭풍이 불어들어 올 것이고, 우리 주변 국가들은 숨고르기를 해야 할 것이다. 이들 두 나라가 서로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서로의 정치적 입장을 고수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연합했을때 가질 폭발적인 잠재력은 우리에게 기회일 수도, 또한 위기일 수도 있겠다. 우리 한국의 포지셔닝을 제대로 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겠다. 잘못 처신하면 그야말로 들러리가 될 수도 있는 중요한 시기인 것 이다. 10% 가까운 성장률로 성장하는, 과열 중국 경기를 그대로 두고 있다가는 그들에게 잡아먹힐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을 늘 가지고, 우리 한국이 가질 수 있는, 절대로 그들이 따라올 수 없는 것을 특화시켜야 할 것이며, 이미 이루어 놓은 것을 잘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그들이 경제 신흥 연합으로 성장하는 것이 결국 남의 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시장이 성숙해 지는 것으로 기회를 잡으려면, 진정 우리 사회의 고령화를 막고, 다이나믹한 한국 문화와 기술을 잘 살려서, 국가 스스로를 마케팅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 공룡의 포효 속에서도 똑똑한 나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p.15 뉴욕타임스의 명 칼럼니스트인 토마스 L 프리드먼은 "일본, 미국, 유럽, 아시아 국가의 지도자라면 밤마다 중국을 위한 기도를 해야 한다."며 중국을 위한 기도문(pray for China)를 만들었을 정도이다. 주(主)기도문이 아니라 "중(中)기도문"인 셈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을 건강하게 하소서, 중국이 은행 시스템의 구조 조정을 꾸준히 시행토록 하시고, 부실 대출과 부패 문제를 없애게 하소서. 중국정부에게 세계경제의 부담없이 경기 과열을 해소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한때 중국 지도부를 '베이징의 도살자'라는 말로 묘사했던 저희를 용서해 주소서, 저희는 이러한 뜻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 중국이 시계 경제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기 떄문에 '베이징의 은행가'라고 묘사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중국 지도자들이 120세 까지 살게 하시고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해마다 gdp 성장률이 9퍼센트가 넘게 하소서. 아멘.
m******4 200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