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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관한 그림책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관한 그림책" 내용보기
재미난 그림책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 와작와작>을 만났어요. 이 책은 개암나무에서 '씨앗 톡톡톡 과학 그림책'으로 나온 시리즈 중 한 권인데 저는 처음 만나는 시리즈랍니다. 이번 편에서는 '동물들의 먹이'에 관해 다루고 있어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처음 책장을 펼치면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호랑이, 코뿔소, 악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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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그림책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 와작와작>을 만났어요. 이 책은 개암나무에서 '씨앗 톡톡톡 과학 그림책'으로 나온 시리즈 중 한 권인데 저는 처음 만나는 시리즈랍니다. 이번 편에서는 '동물들의 먹이'에 관해 다루고 있어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대해 다루고 있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처음 책장을 펼치면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요. 호랑이, 코뿔소, 악어부터 시작해서 달팽이, 개미핥기, 유라시아 밭쥐 등이 그림으로 등장한답니다. 이 동물들을 먼저 '먹이'에 따라 구분해서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잡식 동물로 나눠볼 수 있어요. 다른 동물을 죽이고, 생살을 갈가리 찢기에 알맞도록 턱이 강하고, 발톱이 날카로운 육식동물, 그런데 육식 동물이라고 해서 먹이를 잡는 방법이 다 똑같은 것은 아니랍니다. 코요테, 여우, 재칼 같은 늑대와 사촌 지간인 육식 동물, 사자, 호랑이, 표범 같은 고양이와 사촌 지간인 육식 동물들이 사냥을 하는 방법이 달라요.

 

성질이 사납고 고기를 먹는 새인 맹금류는 다양한 먹이를 먹으며 몸집과 사는 곳에 따라 먹이를 달리해요. 물가에 살면서 물고기나 벌레 등을 잡아먹는 새를 섭금류라고 하고, 왜가리, 물수리 같은 새가 섭금류에 포함됩니다. 물고기가 나타나면 부리로 콱 찍어 통째로 삼킨답니다.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동물들을 모두 육식 동물이라고 하는데 물속에도 육식 동물들이 있어요. 고등어, 농어, 상어는 자기들보다 몸집이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어요. 넙치, 가오리는 게, 새우, 가재 등을 잡아먹고 물속에 살아 물고기일 것 같지만 포유류인 돌고래 역시 육식 동물입니다.

 

풀, 곡식, 열매를 먹는 초식 동물들도 같은 초식 동물이지만 먹이를 먹는 방법이 달라요. 소와 양은 혀로 풀을 감아 뜯어 먹고, 염소는 나무의 싹과 껍질을 벗겨서 먹고, 말과에 속하는 동물들은 되새김질을 하지도 않는답니다. 긴 코를 가진 코끼리는 먹이도 긴 코를 이용해 먹어요. 덩치가 큰 하마도 초식 동물인데 주위에 나 있는 물풀을 뜯어 먹습니다.

 

그 외에도 초식 동물인 숭어와 양, 다양한 새들의 먹이, 큼지막한 씨앗을 갉아먹는 설치류에 포함되는 동물들도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무섭게 생각하는 박쥐나 낯선 이름인 뾰족뒤쥐는 해충을 잡아먹어서 농작물을 지켜주고 귀여운 고슴도치의 다양한 먹이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그리도 여러 가지를 잘 먹는 원숭이, 너구리, 곰, 멧돼지 같은 잡식 동물들까지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어요. 책의 마지막에는 '요점 콕콕! 동물들의 먹이'라는 부분을 통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육식, 초식, 잡식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같은 육식 동물이고, 같은 초식 동물이지만 각각의 종류에 따라 먹이를 사냥하고, 소화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이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그림책인 것 같네요.

 

 

 

 

 

s****g 2014.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 개암나무
"[서평]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 개암나무" 내용보기
글 프랑수아즈 로랑 / 그림 카퓌신 마질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시리즈 두번째동물들의 먹이 편<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이책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알아보는 자연의 체계적인 질서를 담아놓은 책이예요.육식 동물, 초식 동물, 잡식 동물들로 구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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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즈 로랑 / 그림 카퓌신 마질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시리즈 두번째
동물들의 먹이 편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이책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알아보는
자연의 체계적인 질서를 담아놓은 책이예요.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잡식 동물들로 구분되고
그 중 대표동물들마다 먹이습관도 알아보며
특징까지 배울 수 있는
재밌고 흥미로운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풀을 와작! 물고기를 꿀떡! 양을 와드득!
동물들은 오늘 무슨 반찬을 먹었을까요??

책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
동물들은 먹이에 따라 구분하지요.

코뿔소, 두더지, 닭, 호랑이, 쥐 등
다양한 동물을 그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답니다.

우와~세밀하고 정교한 일러스트가
정말 실제 동물을 보는것 같더라구요.
 
 
들쥐를 탁! 토끼를 콱!  양을 와드득!
코요테, 여우, 재칼, 들개같은 육식동물들은
다른동물들을 죽이고 먹고 살기 때문에
그만큼 이가 날카롭고 강하답니다.
 
 
또한 물속에도 육식동물이 있어요.
고등어, 농어, 상어들은 작은 물고기들을 잡아먹거든요.

글속에서 어려울 수 있는 단어는
따로 표기설명을 해놓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풀과 곡식, 열매를 먹는 동물은 초식동물이예요.
초식동물의 풀 뜯어먹는 방법은 저마다 독특하죠.
되새김을 하는 동물도 있고
말과에 속하는 동물은 되새김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번에는 곡식을 먹는 새랍니다.
새들은 곡식과 씨앗을 먹는답니다.
그리고 새종류에 따라 먹이는 조금씩 달라요.
 
 
그 중에 큼직한 씨앗을 갉아먹는 동물은 설치류라고 해요.
생쥐, 쥐, 다람쥐 같은 동물들이 있어요.
앞니로 갉아서 먹이를 먹는답니다.
아이쿠! 귀여운 동물들이 쪼르르~~ 그려져있네요^^ㅎㅎ

 
참! 동물중에는
오직 한가지 먹이만 먹는동물도 있어요.
판다는 댓잎만!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나뭇잎만!
이동물들은 입맛까다로운 동물들이지요ㅎㅎ

그리고 뭐든 잘먹는 인간은~ 잡식동물!ㅋ

그림을 통해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한눈에 쏙쏙 담으며 공부해볼 수 있고
재밌고 다양하게 각각의 먹이먹는 습관을
알게되는 흥미로운 과학그림책이였어요^^
유익한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s*******1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동물 풀 뜯어 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내용보기
개암나무 씨앗톡톡 과학그림책~두번째 책이 나왔네요. 첫번째는 날씨에 이야기여서 토네이도, 구름, 천둥과 번개 등에 대해 아이가 흥미롭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 책은 동물들의 먹이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제목도 참 귀엽죠~ 책을 한장 넘기자 당근을 물고 달아나는 토끼와 그 뒤를 빠르게 쫏고 있는 여우가 나오네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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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씨앗톡톡 과학그림책~두번째 책이 나왔네요.

첫번째는 날씨에 이야기여서 토네이도, 구름, 천둥과 번개 등에 대해 아이가 흥미롭게 배울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 책은 동물들의 먹이에 관한 내용이랍니다.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제목도 참 귀엽죠~

책을 한장 넘기자 당근을 물고 달아나는 토끼와 그 뒤를 빠르게 쫏고 있는 여우가 나오네요. 그림이 워낙 실감나게 담겨있어서 책읽기전부터 흥미진진해지는거 있죠~

동물들은 먹는 것에 따라서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로 나뉘어진다네요.

공룡을 좋아해서 아이가 공룡책을 잘보는데 육식공룡은 세고 초식공룡은 약하다라고 엉뚱하게 알고 있던것을 이번에 이 책으로 확실히 알려줄수 있게되었네요.

 

들쥐를 탁! 토끼를 콱! 양을 와드득!

육식동물은 다른 동물들을 죽이고, 생살을 갈가리 찢기에 알맞도록 턱이 강하고 발톱이 날카로워요.

사자, 호랑이, 표범, 치타 같이 고양이와 사촌 지간인 육식 동물들은 달기기 속도는 빠른데 짧은거리만 그렇다네요.

도망가는 얼룩말 뒤로 치타가 달리는 모습을 보면서 달리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누가 빠를지 아이와 예상해보며 놀았답니다.

그외에도 쥐를 잡아문 원숭이 올뺴미, 산토끼를 낚아채려는 독수리, 목을 쭉 빼며 풀을 뜯고있는 오카피와 기린, 바나나와 꽃, 벌레를 쥐고있는 원숭이 그림등 다양한 동물들이 어떤음식을 어떻게 먹는지 설명하고 있어서 너무 재미있답니다.

다소 징그러운 장면이 될수 있었는데 그림이 예뻐서 그런지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 않아요.

특히 대나무 잎을 씹고 있는 팬더와 나무위의 코알라는 넘 귀엽구요~

맨 마지막에는 동물들의 되새김에 대한 내용도 상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찬찬히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은 과학을 처음 공부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과학이 재밌고 즐거운 학습이라는걸 알려주는 책인것같아요. 과학동화 전집이 있긴하지만 이렇게 예쁜 그림과 흥미로운 내용으로 만나게되어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 더 다양한 내용을 담은 책들이 시리즈로 나와서 한질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n****o 2014.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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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먹이 사슬과 같은 관계를 보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줍니다. 가끔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어쩜 그것은 어른들의 눈일지도 모르겠습니다.되레 이 책을 보던 초딩 1학년 딸은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여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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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동물들은 먹이 사슬과 같은 관계를 보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관계가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려줍니다. 가끔은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어쩜 그것은 어른들의 눈일지도 모르겠습니다.되레 이 책을 보던 초딩 1학년 딸은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여기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어른의 선입견보다는 자연스러운 것임을 보여줄 수 있는 이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배우게 됩니다.

 

동물들이 먹는 먹이에 따라 동물을 분류하니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로 나눠서 보여주고 있습니다.크게 분류한 동물들을 대표하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볼 수 있습니다.그리고 먹이를 먹는 형태의 습관을 통해 동물마다 다른 기관과 생김새를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먹이와 관련되어 구체적인 정보를 그림과 함께 설명을 꼼꼼하게 해줍니다.

소는 위가 네개나 되기 때문에 되새김질을 하는 것을 알게 되었고, 새는 곡식을 먹을 때 모래주머니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다람쥐같은 설치류는 이가 계속 자라기 때문에 이를 갈아서 닳게 해야한다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동기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육식, 초식, 잡식할 때 '식'은 '먹다'라는 뜻이라는 것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습니다. 그런 후 육식은 다른 동물을 먹는 것이고, 초식은 풀을 먹는다, 잡식은 동물과 풀을 모두 먹는다라는 개념을 알려주었습니다.

동물들이 먹이를 먹을 때 어떤 소리가 나는지도 알려주는데 자연스럽게 의성어, 의태어도 배우게 됩니다.

그림마다 동물들의 이름도 알려줍니다. 물론 어떤 먹이를 먹는지 먹이와 먹는 모습을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어떤 분들은 실사가 좋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그림으로 보여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실사는 징그럽지만 이렇게 그림은 따뜻하고 정겹거든요.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의 한권의 책이지만 정말 알찬 내용의 자연관찰입니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아이들은 전체적인 동물의 먹이관계를 만나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q****a 2014.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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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 와그작와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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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프랑수아즈 로랑 글 <개암나무>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니 여러 동물 친구들이 보이네요. 다들 무언가를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물을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로 나누지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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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프랑수아즈 로랑 글
<개암나무>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치니 여러 동물 친구들이 보이네요.
다들 무언가를 먹고 있습니다.
우리는 동물을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로 나누지요.
같은 동물을 잡아 먹는 육식동물,
풀을 먹는 초식동물,
뭐든지 잘 먹는 잡식동물.
사실 책을 펼치면서 약간 걱정을 했더랍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동물은 귀여운 애니메이션에서나 접하는 친구들 같아서요.
육식동물을 설명할때 왠지 동물 친구들을 겁내하지 않을까 했더니.
저의 걱정을 무색하게 잘 들어주네요.
보다보니...올빼미가 쥐를 잡아 먹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ㅋㅋ
울 둘째 녀석은 캥거루를 먹느냐고? 물어보네요.ㅋㅋ
캥거루는 올빼미보다 한 참 큰데 그럴리가 없지요.
육식동물도 다 같은 육식동물이 아니래요.
어떤 동물은 단거리에 빠르고~
어떤 동물은 장거리에 강해서 한 참동안 자신의 먹잇감으로 정한 녀석을 따라다니며
기운을 쏙 ~ 빼놓고는 잡아 먹는다네요.
초식동물도 다 같은 초식 동물이 아니라
자신이 먹는 나뭇잎이 따로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판다는 댓잎만 먹고 코알라는 유칼리툽스 나뭇잎만 먹는다네요.

<요점 콕콕 동물들의 먹이>
우리는 밤과 고기를 먹고, 야채와 과일, 과자를 냠냠 먹 듯이 ~
동물들고 먹이가 필요해요.
다시 한 번 동물들에 대해 설명을 해주네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알아보는 자연의 체계적인 질서!
동물들은 오늘 무슨 반찬을 먹을까요?
아이들과 여러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재미있는 시간이었네요^^
s********i 201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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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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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책은 잘 보는데 비해서 자연관찰책은 조금 덜 보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 이런 책이 나오면 늘 반갑더라구요. 과학 그림책이라고 쓰여있는데 아이가 이런 책은 그림책을 보듯이 재밌게 그리고 관심을 갖고 보는 편이거든요. 이 책 역시도 아이가 좋아하면서 잘 보네요. 책 제목부터가 친근하고 재미있어요. 동물들이 풀 뜯어먹는 소리라니요. 와작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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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른 책은 잘 보는데 비해서 자연관찰책은 조금 덜 보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 이런 책이 나오면 늘 반갑더라구요. 과학 그림책이라고 쓰여있는데 아이가 이런 책은 그림책을 보듯이 재밌게 그리고 관심을 갖고 보는 편이거든요. 이 책 역시도 아이가 좋아하면서 잘 보네요. 책 제목부터가 친근하고 재미있어요. 동물들이 풀 뜯어먹는 소리라니요. 와작와작~

 

 

 

 

동물들이 먹는 먹이에 대해 사실적으로 알 수 있어서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공룡 때문에 육식, 초식이라는 말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에 보면 육식 동물, 초식 동물이 나오니까 아이가 아는 척 하더라구요.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잡식 동물이 잘 구분되어 나오네요.

동물들의 그림이 세세하게 나와 있어서 좋고 그 동물들이 주로 먹는 먹이들도 잘 나와 있어서 이 책을 아이랑 보고 나니까 저도 어떤 동물이 어떤 것들을 먹는지가 기억에 남더라구요. 이렇게 먹이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거의 처음 만난 것 같아요. 요즘 물달팽이를 집에서 키우고 있는데 달팽이가 상추같은 풀을 먹는 것을 이 책에서 보더니 아이가 자기가 주고 있는 거라면서 무척 친숙해하더라구요.

 

늑대와 사촌 지간 동물들, 고양이와 사촌 지간 동물들도 알아보고 새에 있어서도 성질이 사납고 고기를 먹는 맹금류와 물가에 살면서 물고기나 벌레를 잡아먹는 섭금류도 살펴보았네요. 저도 평상시에 자주 접하는 정보들이 아니여서 그런지 아이 책 보다가 저절로 공부가 되더라구요. 물속에 사는 동물들도 육식 동물이 있네요. 학창 시절에 배운 돌고래가 포유류라는 것도 나와 있구요. 초식 동물들도 풀, 곡식, 열매 등 먹는 것이 저마다 다르네요.

 

실제 동물들이 먹는 음식들이 큼직큼직하게 나와 있어서 보는 것 만으로도 어떤 것들을 먹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은 반복해서 보다 보면 저절로 익힐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 책일 것 같아요.

그림도 정말 귀엽고 다양한 동물들을 한 자리에서 다 만나볼 수 있음은 물론이고 다양한 먹이들도 살펴볼 수 있어서 동물들이 어떤 것들을 먹는지가 궁금하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왠만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d****h 201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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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내년 새롭게 시작될 과학과목에는 동물의 생태와 먹이습관등 동물에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다줘져서 아이가 책으로 자연스럽게 그런 내용들을 익히게 해주고 싶었는데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이 바로 그런면에서 너무나 좋았던것 같아요~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자연의 체계질서를 익힐 수 있는 실제 과학책을 접하기 전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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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내년 새롭게 시작될 과학과목에는 동물의 생태와 먹이습관등

동물에관한 다양한 내용들이 다줘져서 아이가 책으로 자연스럽게

그런 내용들을 익히게 해주고 싶었는데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이 바로 그런면에서

너무나 좋았던것 같아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자연의 체계질서를 익힐 수 있는

실제 과학책을 접하기 전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는데

아주 좋은 책이에요^^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동물들에 관한 제반 지식은 물론이고 자연의 순환과 먹이사슬,

체계적인 질서까지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먹고 먹히는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경건함과 소중함 또한 깨달을 수 있구요~





지구에는 인간을 포함하여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그 수만큼이나 셀 수 없이 복잡한 분류법에 의해 나뉘고
일단 동물들이 무슨 먹이를 먹고 사는지, 어떤 식으로 먹이를 먹는지에 대해 파악하면 큰 분류는 끝납니다~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이 먹는 먹이에 따라
육식 동물, 초식 동물, 잡식 동물, 크게 세 가지로 구분한 뒤
각 군을 대표하는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살핍니다.
또 그런 식습관으로 인해 발달한 독창적인 기관이나 생김새 등을 알려 주고
동물의 먹이와 관련해서 파생되는 폭넓고 세밀한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어려운 내용 접하기 전 미리 봐두면 아이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더없이 좋을듯 합니다~ ^^



p*******3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내용보기
개암나무에서 출판되는 씨앗톡톡과학그림책 2번째 이야기 동물들의 먹이에 관한 이야기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입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동물들에 관한 제반 지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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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에서 출판되는 씨앗톡톡과학그림책 2번째 이야기

동물들의 먹이에 관한 이야기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입니다.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과학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탐구,관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민 과학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은 동물들의 먹이와 식습관을 통해 동물들에 관한 제반 지식은 물론

자연의 순환과 먹이사슬, 체계적인 질서까지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먹고 먹히는 동물들을 보면서 생명의 경건함과 소중함 또한 깨달을 수 있답니다.

우리 흔히 동물 풀뜯어먹는 소리하고있네 라고 이야기할때가 있는데요..

재미난 제목으로 시선을 끄는 그리고 토끼가 당근을 뜯어먹고 있는 귀여운 표지가 눈에 띄는 책입니다.

지구에는 인간을 포함하여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그 수만큼이나 셀 수 없이 복잡한 분류법에 의해 나뉘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동물들이 무슨 먹이를 먹고 사는지, 어떤 식으로 먹이를 먹는지에 대해 파악하면 큰 분류는

끝난다는 사실을 아이와 다시하번 확인하고 인지해주었답니다.

저는 이 책을 아무생각없이 아이가 밥을 먹고있을 때 읽어주고있었어요.

자꾸 동물들의 똥이나 잡아먹는 그림들이 나와서

아이와 연신 웃다가 결국엔 밥을 다 먹고 다시 같이 읽었죠.

아이들에게 동물의 실사보다는 저는 그림으로 보게 하는것이 더욱 좋더라고요..

실사는 조금 징그럽기도 하고요..

동물들의 그림이 참 따뜻하면서도 정감있게 그려져있답니다.

이 책은 따뜻한 동물들의 그림과 함께 각기 동물들은

어떤 먹이를 가지고 살아나가는지 너무나 자세하게

알기 쉽게 설명을 해주고있는 책이에요

그림과함께 밑에 동물들의 이름까지 적혀있어서 아주 보기가 쉬워요

집에 과학전집이 없어서 조금씩 단행본 좋은 책들을 읽혀주고있는데요

이 책은 그중에서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동물에 관한 이 책은 두곧고 잘 볼것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재미나게 동물의 먹이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이었습니다.

 

r*****2 2014.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와작와작~ 재미있는 동물들의 먹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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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 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동물들의 먹이 관련 그림책인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을 큰 아이와 읽어 보기 위해 신청을 했고 마침 도착하자마자 큰 아이가 관심을 가져 받자 마자 같이 읽어 볼 수 있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내가 열어보기도 전에 먼저 날쌔게 낚아채간 6살 첫째 수연이… 먼저 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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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프랑수아즈 로랑 글, 카퓌신 마질 그림 (이정주 옮김)

 

동물들의 먹이 관련 그림책인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을 큰 아이와 읽어 보기 위해 신청을 했고 마침 도착하자마자 큰 아이가 관심을 가져 받자 마자 같이 읽어 볼 수 있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내가 열어보기도 전에 먼저 날쌔게 낚아채간 6살 첫째 수연이

먼저 뜯고는 책 제목을 보더니 자기 책이라고 얼른 집어 들고는 풀 뜯어먹는 소리 와작와작 읽어 달라고 성화였다. 먼저 한번 읽어보고 좀 더 맛나게 읽어주려 했건만 먼저 읽어볼 기회도 안주고 같이 읽게 되었다.

책 받은 지 이제 3~4일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매일같이 읽어달라고 성화다. 이제는 나도 좀 더 설명도 붙이고 표현도 더해서 처음 보다는 재미있게 읽어 줄 수 있게 된 듯 하다. ^^

 

수연이와 같이 첫 장을 넘기고 읽기 시작하려다가 문득 원제를 보니 ‘BON APPETIT LES ANIMAUX!’ 불어는 잘 모르지만 대충 보니 동물들의 먹이(?)’라는 SIMPLE한 제목으로 보인다. 무언가 우리말 제목 같은 의성어 같은 것이 보이지는 않는 것 같다. 이런 SIMPLE동물들의 먹이(?)’라는 원제목을 아이가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의성어가 들어간 재미있는 제목인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으로 재미있게 번역을 하여 아이가 제목을 통하여 이 책에 보다 많은 흥미를 가지고 읽고 싶게 만들었다.

 

그림도 실사는 아니지만 단순화 하거나 귀엽게 그린 그림이 아니라 마치 실사인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각종 동물들의 모습 및 먹이를 잡거나 먹는 모습에 대해 자세히 표현되어 있다 보니 이제 6살인 아이에게도 이 책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느껴졌나 보다.

 

사실 처음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연계가 표시된 것을 보고는 아직은 6살인 첫째 아이에게 조금은 어려운 책인가 하는 생각도 하긴 했지만, 책을 받고 난 후 수연이의 반응을 보니 그런 건 정말 괜한 걱정이 되었다.

 

책은 육//공 가리지 않고 기본적으로 모든 동물 들에 대해 먹이에 대한 큰 분류인 육식, 초식, 잡식을 먹는 동물들로 나누어 분류에 대한 간단 한 설명 및 어떠한 동물들이 어떻게 먹이를 잡고 또 어떤 먹이를 먹는지 재미있는 이야기가 그와 어울리는 생생한 삽화가 곁들여져 펼쳐져 중간에 쉼 없이 한번에 책을 같이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어려운 단어가 있었기에 나중에 부가 설명도 좀 더 해주고, 두 번째 읽을 때에는 다른 단어로 대체도 해가며 읽어 주기도 했지만, 처음 읽을 때는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들어줘서 새로운 단어에 대한 설명 같은 것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 하나씩 다시 찾아가며 설명해 주기도 했다.

 

거기다 들쥐를 탁! 토끼를 콱! 양을 와드득!’ ‘소화되지 않은 찌꺼기는 실 뭉치 모양으로 토해 내지요. !’ 등과 같은 재미있는 표현들도 책 내용에 곁들여 있어 책을 읽어 주면서도 다양한 표현을 아이에게 들려 줄 수도 있었고, 아이도 즐겁게 웃고 재미있는 표현 같은 것들도 따라 하면서 동물의 먹이에 관한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동물의 먹이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 줄 수 있었다.

 

재미있는 표현들과 그에 어울리는 삽화들을 보니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의 다른 책들도 아이에게 재미있는 독서생활을 알려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도서정가제가 시행되어 앞으로 책 구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면 관련된 책들도 같이 읽어 주고 싶은 마음이다.

 

딸아이가 책을 받고 나서 바로 읽어달라고 했는데, 잠시 짐 정리하고 옷 갈아 입고 나와보니 어느새 혼자 책을 넘기고 있었다.

다행히 글 밥이 작지 않고 큰 편이라 6살 아이가 읽기에도 괜찮았나 보다.

물론 읽어 줄 때 더 재미있어 하기는 했지만 말이다. ^^

 

z****a 201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암나무]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_ 동물들의 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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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 동물들의 먹이 /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 개암나무 / 과학동화         요즘 동물들에게 관심이 생긴 아이들~ 친근한 동물도 있지만,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도 참 다양하지요. 그런 동물들의 식습관과 먹이는 무엇일까? 궁금할 법도 하지요. 궁금증 많은 아이들과 함께  한권의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동물 풀 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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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 / 동물들의 먹이 /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 / 개암나무 / 과학동화

 

 

 

 

요즘 동물들에게 관심이 생긴 아이들~

친근한 동물도 있지만,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도 참 다양하지요.

그런 동물들의 식습관과 먹이는 무엇일까? 궁금할 법도 하지요.

궁금증 많은 아이들과 함께 

한권의 책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동물 풀 뜯어먹는 소리는 와작와작>으로 알아볼게요.

 

 

 

 


 

 

 

동물들은 먹이에 따라 육식동물, 초식동물, 잡식동물로 구분해요.

육식동물은 다른 동물을 죽이고, 생살을 갈가리 찢기에 알맞도록 턱이 강하고, 발톱이 날카롭지요.

사자,호랑이, 표범, 치타, 고기를 먹는새 맹금류,

물고기나 벌레등을 잡아먹는 새인 섭금류인 왜가리, 물수리...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동물은 모두 육식동물이에요.

넙치, 가오리, 돌고래, 고등어, 농어, 상어 모두 물속에 사는 육식동물인 포유류 !

 

풀, 곡식, 열매를 먹는 초식동물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잇어요.

특히 위가 여러개 있어서 한번 먹은 음식을 저장해 두었다가 토해내어 씹어 삼키는 일을 되풀이 하는 되새김!

그 대표적인 동물이 소, 양, 염소 이지요. 보통 초식 동물은 대부분 되새김을 해요.

초식동물의 식습관과 먹이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어요.

곡식을 먹는 새, 앞니가 계속자라는 설치류는 씨앗을 갉아 먹어요.

곰, 너구리, 멧돼지는 아무거나 먹는 잡식동물이고요.

판다, 코알라, 개미핥기, 고래는 한가지만 먹어요.

인간은 고기, 채소 등 가리지 않고 다 먹는 잡식 동물이지요.

 

정말 먹이에 따라서 세가지로 구분하여 동물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한페이지..한페이지 모두 동물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네요.

이렇게 많은 동물을 한구너의 책에서 알아보니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책이였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새로운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아이들도 재미있고, 함께 보는 부모도 재미있는 책이네요.

과학을 어렵게 생각한다면 개암나무 씨앗 톡톡 과학 그림책과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궁금증도 금방 해결할 수 있답니다..^^

추운 겨울날 !!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서 재미난 동물들의 식습관과 먹이가 무엇일지...

알아보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c*****o 201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