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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얼짱 몸짱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정
작 중요한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너무나 모르고 있음을 이책
을 통해 알게해준다.
여성의 몸은 인간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역할을 하기때문에
함부로 다루어서도 안되며 여성병에대한 관심이 어느때 보
다도 필요함을 느끼게 해준다.
자신을 돌보는데 인색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의 고단한 삶
을 되돌아 보며 정말 소중한 우리의 몸에대해 좀더 자세히 알
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런면에서 이책을 정말 쉽고도
재미있게 우리의 몸에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준다.더군다나
예화를 곁들여서 지루하지도 않고 저자의 환자에대한 깊은
애정과 배려를 곳곳에서 느낄수있어 훈훈한 휴머니티를 느
낄수있었다.
병의 내면을 들여다 보면 그사람의 삶이 보인다고도 한다.특
히 여성의 경우 마음의 병이 몸의 질병을 가져오고 주위환경
으로 인해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성병의 치료
원칙은 몸과 마음의 치료뿐 아니라 주벼환경의 개선까지 있
어야 완벽한 칠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생각에 깊은
공감을 하고있다.
우리몸에대한 건강상식뿐 아니라 훈훈한 감동의 치료얘기
를 읽으면서 우리몸을 소중한 하나님의 성전으로 여겨야겠
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여성들이여, 좁은 울타리 안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눈을 크 게 뜨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자. 미워할 대상보다 아끼고 사랑할 것이 더 많은 세상이다.스스로 마음의 병을 만들어 고 통받지 말고 툭툭 털고 일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 가자.내 삶의 무대에서 주인공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 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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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들여다 보면 그 사람의 '삶'이 보인다. 여성의 경우, 마음의 병이 몸의 질병을
가져오게 하고 주위 환경으로 인하여 그 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여성병의 치료
는 병의 치료뿐 아니라 마음의 치료,주변 환경의 개선까지 있어야만 완벽한 치료가
가능하다.
지혜의 왕 이스라엘의 솔로몬 대왕에게도 '여자의 마음'은 항상 궁금한 것이었는데
어느 날 신하들에게 '여자가 인생살이에서 첫번째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오면
큰 상을 주겠다'고 하였다. '보석''젊음''미모''자식''사랑'등 여러 답이 있었지만 솔로
몬왕에게 큰 상을 받은 답은 '무엇이든 내 마음대로 하고 살길 원하지'였다.
자신을 더 사랑하고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해 노력할 때, 내가 선택한 삶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1부 그녀에게 무슨 일이?
여성의 생리,죽음에 이르는 병 우울증,여성이라면 누구나 무서워 하는 난소낭종, 사
면발이,가정폭력과 여성,여성의 탈모
2부 익숙하고도 낯선 내 몸과의 솔직 대담
-어혈, 담궐두통,기미 대 탐구, 아토피
3부 남녀가 함께 있는 아름다운 풍경
-고개숙인 남자, 재혼 클리닉,연하의 남자, 결혼과 여성
4부 여성,임신과 출산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6년만의 임신, 유산,자궁, 산후풍,여자 아닌 여자, 모유수유
5부 내가 원하는 진짜 사랑, 진짜 내 모습
나는 나의 최고 의사, 어깨의 짐 잠시 내려놓아요,두마리 토끼 앞에서, 내 손으로 가
꾸는 내 삶의 길
6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센스 있는 몸 만들기
마른사람과 찌는 사람, 비만, 어혈과 비만의 방정식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가?
내 몸이 하는 소리를 잘 듣고 있는가?
오늘 내 몸을 위한 노력을 얼마나 하였는가?
식욕이 없으면 살이 빠지고 기운이 없고 몸이 부실해지게 되어있다. 식욕이 없어 잘
먹지 못하면 당연히 변이 좋지 못하며 대하와 생리의 변화가 있고 무기력과 우울증
에 노출되게 된다. 이렇게 우리몸은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잘 먹는 것 만으
로도 부족하다.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고 정신건강에도 힘써야 한다. 하지만 자신이
가장 알아는 내 몸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소흘한가.
양약보다 한약으로 본 내 몸의 건강상태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한 번 보길 권한다.
이야기 끝에 나와있는 TIP에 '생리불순의 정도''우울증 진단법''담과 어혈 해소를 위
한 방법'등 간단한 자가 진단법이 있고 '청간프로그램''생혈액분석''경략기능검사'등
한의원에서 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들이 나와있어 따라가기에 쉽고 흥
미롭다.
다만 오랜 기간에 걸쳐 치료를 받았던 환자가 몇년후 더 왁화되어 찿아온 이
야기들을 보며 여전히 여성의 건강관리가 주변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에 안타까웠
다. 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나 자신을 돌아보며 나의 건강은 내가 꼭 지키리라 다
짐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 평소 마음을 잘 다스리고 내 몸, 내 체력에 맞도록 생활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바로 재발을 방지하는 에방책입니다(51쪽) * 여성의 정신건강을 위한 방법 1.평소 하고 싶은 말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훈련하는 것 2.끊임없이 사랑에 몰두하는 것 3.자신에게 너그러워 지는 것 4.자신을 위해 돈 쓰는 것을 아까워해서는 안된다는 것 (202~20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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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외모에 신경을 쓰며 끊임없이 가꾸어 나가듯,
자신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을까?
라는 것이다.
이에 대한 저자의 대답은 '노우' 이다.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고, 먹거리에 문제점이 점점 더 크게 대두 되는 데에도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병을 키우는 현실 생활을 안타까워하며,
조금 만이라도 자신의 몸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개선해 나간다면
여성들이 더욱 당당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 갈 수 있슴을 깨우쳐 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
제1부 : 그녀에게 무슨 일이 ?
어렸을 적의 말 못할 사연들이 몸을 병들게 하고 있슴을 깨우쳐 주며,
병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마음의 병 부터 고쳐야만 한다.
제2부 : 익숙하고도 낯선 내 몸과의 솔직 대담
건강에 대한 많은 오해, 편견들을 파 헤치며,
건강에 대한 진실을 규명해 낸다.
제3부 : 남녀가 함께 있는 아름다운 풍경
남녀의 성에 대한 몰이해 점을 지적하고 여성들의 성에 대한
재인식을 통해 당당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갖어야하는
시대에 맞는 삶을 조명 하였다.
제4부 : 여성, 임신과 출산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여성 자신이 꼭 겪어야만 하는 임신과 출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로서
반드시 귀담아 들어야만 하는 여성을 위한 이야기들이다.
제5부 : 내가 원하는 진짜 사랑, 진짜 내모습
내 몸에 대해서는 나자신이 최고의 의사인 것이다.
당당하고 건강한 여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내 손으로 가꾸는
내 삶의 길인 것이다.
제6부 : 건강하고 아름답게, 센스 있는 몸 만들기
여성들의 큰 고민인 비만 탈출 방법과 건강을 회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센스있는 몸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끝으로, 한방 다이어트 체험기로 3명의 성공담을 읽으며
누구나 자신감과 희망을 갖을 수 있도록 하였다.
[나의 느낌]
남자인 내가 여성에 대한 이해와 한방에 대한 이해를
높히고자 선택한 책이었는데...
정말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전문적인 이야기인 것 같으나 누구나 쉽게 이해 되도록
잘 설명을 하면서 쓰여졌기에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정말 집사람이나 여동생에게 꼭 읽게 하고픈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여성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수칙 ------------------------------ 1.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2. 끊임없이 사랑에 몰두 하는 것이다. 3. 자신에게 너그러워지는 것이다. 4. 자신을 위해 돈 쓰는 것을 아까워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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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열받으면 몸은 긴장이 되고,스트레스로 인해 몸도 허약해 지면서,약해집니다. 뭐든지 자기 하기 나름인 것처럼, 몸관리도 자기가 얼마나 운동하고,가꿔주고,웃느냐에 따라 사람의 인상이 좌우됩니다. 물어보기에는 부끄럽고,혼자 알려고 해도 박식하지 못해 잘 모르는 여자의 性 이번 기회로 나는 박식한 여자가 되어 여러사람에게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를 강추하게 된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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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남자들과 달리 생리, 임신, 출산, 폐경 등 다양한 일들을 겪으면서 자칫 잘못하면 큰 병에 걸릴 수도 있다. 요즘 여성들은 옛날 어머니세대들에 비해서는 병원도 다니고 그나마 관리를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소홀히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다.
자신의 몸을 자신이 관리하고 챙겨야지만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자식들 뒷바라지 하랴 , 남편 신경쓰랴 , 부모님들 신경쓰랴 여성들이 자신의 몸을 돌볼 여유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돌볼 줄 알아야 한다.
이책에는 한의학적으로 여성의 질병들을 치료한 여러 사례들이 나온다.
질병으로 너무나 힘들어하는 여성들이 치료되는 과정들을 읽으면서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디가 아플 때 초반에 병원에 꼭 찾아가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방치하다가 더 치료하기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성들이 자신을 몸을 사랑하고 잘 챙길때 사회적으로도 큰이익이 아닐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자기몸에 대해서는 자기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하고, 자기 마음은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돌봐주어야 한다. 진정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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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란 책은 책 제목에서 왠지 한번정도는 읽어보고 싶은 책인
것 같아서 선택을 했다.
여성의 전문이인 이은미 박사가 그동안 한자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작성한 이 책은 여
자분들이라면 한번정도는 반드시 읽어보아야 하는 책 인것 같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여성 병의 치료 원칙은 바로 몸과 마음의 치료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의 개선까지 있어야만 완벽한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여성병을 주 테마로 하고 있지만 반드시 남성들도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것 같다.
1부 그녀에게 무슨일이?
2부 익숙하고도 낯선 내 몸과의 솔직 대담
3부 남녀가 함께 있는 아름다운 풍경
4부, 여성, 임신과 출산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5부, 내가 원하는 진짜 사랑, 진짜 내 모습
6부, 건강하고 아름답게, 센스있는 몸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은 세상의 반이다.
난 이 말이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생각이 되어진다.
이은미 박사가 하고 싶은 말은 세상의 반이 여자인데 왜 여자의 몸을 이렇게 천대하
는지를 묻고 있는것 같다.
이제 여성들도 떳떳하게 여성과 관련된 병을 더이상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대해야
하며, 성과 관련된 부분은 남성과 허심탄회하게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전문적인 의학용어는 별도의 상세한 설명과 임상과정. 그리고 치료과정
을 설명하여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쉬웠다.
진정한 명의는 우리 주의에 있으며,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것을 잊지 말도록 하자...
[인상깊은구절] 대부분의 여성은 적당한 선에서 포기하고 체념하면서 자신의 감춰진 능력을 사장시키고 있다. 세상에 노력하지 않고 주어지는 것은 없다. 자신에게 주어진 아름다운 성을 100퍼센트 활용하려면 진지하게 공부하고 또 공부해야 한다.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과 멋진 삶을 위하여!(P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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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저자는 한의사로서 20여 년 간을 진료해 오고 있는데, 여성의 한 사람으로서 이 땅의 고통 받는 많은 여성을 위해 내 스스로의 몸은 내가 지킬 줄 알아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자 한다. 남자의 병에 비해 여자의 병은 마음의 병에서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 이다. 참고, 인내하는 것이 미덕이었던 시절은 지나갔다. 내 몸과의 솔직한 대담으로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를 귀 기울여야 한다.
책의 구성
-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에 겪는 폐경은 임신과 출산의 의무를 충실히 완수했다는 의미로 완경이라 하지만 그 이전에 폐경이 되는 여성은 분명 이상이 있는 것이다.
여성으로 태어나 한 생을 살아가면서 조기폐경이나, 무월경,자궁종양,불임 등 예기치 못한 불행한 사태에 봉착하지 않으려면 평소, 내 몸이 화는 이야기, 즉 내 자국의 변화에 귀 기울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생리. 그 푸른 신호등을 항상 소중히 아기고 사랑해야 한다.
-우울증은 서서히 문제가 누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원인만 찾아내면 절반은 치료한 것이나 다름없다. 최소한 하루에 백 번 정도는 웃자. 웃으며 사는 것이 건강하게 잘사는 비결이다.
-난소에 물혹이 생기는 것을 난소낭종이라 하는데, 잘라낸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난소와 자국이 건강해지고, 기혈순환이 잘 되어야 완치 될 수 있다.
- 성병, 절대 걸리지 말자. 남을 사랑하기에 앞서 나를 먼저 사랑하자. 자신의 몸에 진지하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바로 아름다운 성으로 향하는 지름길이다.
- 종기는 건강의 적신호 이다. 반복적으로 종기가 생긴 것은 근본적으로 몸이 허약하기 때문이다. 몸의 변화에 귀 기울여 어떤 이상이 생기는지를 잘 지켜보아야 한다.
-여성의 경우 화병이나, 기혈순환의 막힘으로 인해 찾아오는 질병의 근원이 가까운 가족이나, 남편일 경우가 많다.
- 탈모도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다. 기혈이 부족하거나, 어혈이 많거나, 스트레스로 인한 화가 많을 때 탈모가 생긴다고 본다. 식생활과 매우 밀접하므로 음식조절을 잘 하여야 한다.
-몸 안에 내출혈을 일으켜 어혈이 생기는데 기혈순환을 막히게 하고, 통증을 유발한다. 중풍을 일으키는 주된 원인이 어혈이다. 이는 반드시 풀어주어야 한다.
- 기미 또한 여성건강의 신호등이다. 자궁이 건강해 지면 기미도 자연히 없어진다.
- 남녀관계에 있어서 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예전에 상당히 높은데, 남성의 성기능 장애 또한 심인성뿐만 아니라 상대 여성의 성에 너무 무지한 경우도 많다. 부부 상호간의 신뢰와 심신의 스트레스해소를 통해 전신의 원활한 기혈순환을 도와 치료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 여성은 임신과 출산을 통해 많은 몸의 변화를 겪는데, 먼저 건강한 자궁만이 건강한 아기 출산의 필수 조건이다. 자궁이 제 기능을 잘해야 여성이 건강한 것이다. 유산이나 임신중절을 경험할 때마다 여성의 몸은 어혈이 쌓이게 되고 그것이 누적되어 여성의 건강을 해치게 된다. 출산과 같이 생각하여 몸을 충분히 보호해 주어야 건강할 수 있다.출산과 더불어 모유수유가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최고다.
- 나는 내몸의 최고의 의사이다.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 몸이 쉬고 싶어 하면 쉬어주어야 한다. 일만 하다가 자신의 몸에 소홀하다보면 후에 돌이킬 수 없게 된다. 휴식은 내 몸을 위한 지혜로운 처방이다.
- 비만도 체질과 유형을 보고 치료하면 정확히 치료가 가능하며, 요요현상도 없다. 몸의 여러 가지 이상증세를 사실 비만치료만 해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비만의 유형을 잘 분석하여 꼭 치료해야 건강하다.
[인상깊은구절] 기통즉불통,기불통즉통:기가 소통이 잘 되면 아픈곳이 없고, 기가 소통이 되지 않으면 아픈 곳이 생기게 마련이다. 내 몸의 기의 흐름,그것을 감지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해지는 지름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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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할 줄 알아야 일에도 인생에도 성공할 수 있다. 결혼과 임신, 출산과 육아, 직장생활과 가정생활로 슈퍼우먼이 되지않으면 생활하기 힘든 여성들의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해주고 있다.
사실, 건강에 자신감을 내세운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매일 운동도 열심히 하고 몸 어느 한군데도 이상이 없다고 자신하는 이는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혹시, 나도?"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나도 그런 증상이 있는데...저런 증상도....건강에 관한 책을 읽으면 없는 병도 생기는 기분이 든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일까? 아무튼...여성이 쉽게 걸리기 쉬운 병들을 한방으로 어떻게 치유되었는지에 대해, 건강을 회복한 여성들이 얼마나 행복하고 새로운 삶이 열렸는지를 체험기를 통해 알 수 있다. 그리고 책 후반으로 가면 모든 여성들의 고민인 비만에 관한 한방다이어트에 관해 이야기한다.
책을 덮고나서...참 아쉽다. 생활속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 수있을 줄 알았는데, 결국 이 책을 읽고나면, 이은미 한의원에 당장 등록해서 내 몸의 아픈 구석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아야겠군~하는 것을 느낄 뿐이다. 8주 내지 12주로 이어지는 특별 진단 프로그램이 있다니 말이다. 게다가 비만인 여성은 요요현상과 각종 다이어트로 인한 휴우증에 시달리지말고 당장 이 한의원에서 한방다이어트만 시작하면 - 물론 자기관리가 필수이긴 하지만 - 원하는 몸무게로 체중감량을 성공할 수 있다.
결론은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한의원에서 진단받고 치료프로그램에 동참하는 것! 그것이 건강한 인생, 삶을 꾸려나가는 길이다.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는 자기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잘 듣고, 무시하지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 치료하라는 말은 참 맞는 말이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이 책을 손에 들었을 땐,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비결이라는 것을 많이 알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졌기 때문일까?
아무튼 씁쓸한 입맛을 다시며 책을 덮는다. [인상깊은구절] 명의 태을진인의 건강해지는 7가지 양생법 1.말을 적게하고 또한 소리를 낮게 하여 내기를 기르며 2.색과 욕심을 경계하여 정기를 기르며 3.맛있는 음식일지라도 적당히 먹어서 생기를 기르고 4.침을 많이 뱉징낳아 장기를 기르고 5.신경질을 부리지 않아 간기를 기르고 6.음식을 고르게 먹어 위기를 기르고 7.생각과 근심을 적게 하여 심기를 기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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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성을 위한 여성한의원을 개원한 저자가 치료했던 여성들의 사례들을 통해 이에 대한 저자의 해결책을 얘기하고 있다. 더 아름다와지고 세련된 현대 여성들, 그들의 세련된 외모와 달리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현대 여성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고통들... 환경의 개선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료가 병행되어야지만 건강하고 당당한 여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려면 여성들은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몸을 아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를 사랑할 줄 아는 여자... 사실 남자인 내게는 조금 멀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며 두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첫째, 건강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건강은 다른 사람이 지켜주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의 말처럼 진정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둘째,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좋은 말과 생각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점이다. 외면적으로 나타나는 질병들은 다 그 원인이 있다. 마음이 평안하지 않다면, 좋은 음식을 먹지 않는다면... 건강을 지키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건강을 아름답게 지키고 싶은 여성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p.201 여성이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첫 번째 수칙은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다. 누가 자신을 돌봐 주기만을 기다린다면 병은 완전히 낫지 않는다. 자기 몸에 대해서는 자기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하고, 자기 마음은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 돌봐 주어야 한다. 진정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