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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라곤 은행이나 제약회사에서 주는것만 매일받다가 처음으로 내돈주고 사봤다 ㅎㅎ 내마음속의 울림 365!!
어떻게 여는지 몰라 헤매다가 겨우 열었음 ㅜㅜ
두께는 요정도~
세워보면 이렇게 뙇!!
달력이라하면 네모난 표에 날짜가 적혀있는것만 알고 있던 난 첨엔 낯설었다. 달력인데 왜 달력이 없나하고...(촌놈이었다 내가...ㅜㅜ) 책에서도 느꼈지만 한장한장이 작품같다.
달력은 앞뒤로 구성되어있고 쭉~~넘기다가 끝에 가서 뒤집어서 다시 넘기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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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내 마음속의 울림 365>를 보고 나도 모르게 손이 갔다. 달력 형태의 책! 인데.. 박스도 예쁘고.. 질렀다. 박스 앞에는 황금색의 제목이 있었다. 박스를 처음 열때 입구가 어디지? 찾았는데 자석으로 되어 있는 고급스러운 입구.. 마음에 든다. 박스 입구에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모여 행복한 일생이 됩니다. 오늘부터 날마다 행복해지세요!"라고 옆면 처리까지 신경쓴 모습~~ 굿굿~ 뚜껑을 열면 짠! 드디어 캘린더 등장.. 이 달력은 2015년 용이 아니라 매년 계속해서 쓰는 달력이다. 요일은 없고 날짜만 있어서 매년 계속 우려(?) 먹을 수 있는 달력 ㅎㅎㅎㅎ 매년 우려 먹어야지~ ㅎㅎㅎㅎ 1월 1일부터 시작! 매일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 날짜 11.27일로 넘겨 놓고 찍으니 이렇게 ㅎㅎㅎ 차한잔하면서 ㅎㅎㅎ (뒤에 뻥튀기도 ㅎㅎㅎ) 특히 캘리그라피가 독특하면서 계속 다른 패턴이라 좋았습니다. 호박과 수박 글도 웃기고 캘리도 웃기고 귀엽네요~ ㅎㅎ 늘 좋은일만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이제 후기를 마칩니다. 선물하기 좋고 한 해를 마치면서 스스로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특히 캘리가 있어서 매일 넘기고 싶은 마음이 막 들어요~ 짱!! 글 내용도 기발하면서.. 실행을 안하는 나에게 가슴을 찌르는 말도 있고 암튼 괜찮네요~ 책 선물하거나 재미있는 책 찾으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 여러가지 다양한 선물용 책을 구입했는데 이 책은 캘리그래피가 너무 마음에 든다.
매일매일 기분좋은 긍정적인 말과 함께 예쁜 글씨 까지 있으니.. 기분이 좋아 지는 책이다.
글씨가 많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이 책이 딱 이다.
책상 한구석에 올려놓으면 일을 하다가 잠시 눈을 돌렸는데... 작은 글 읽을 마음의 여유가 없고.. 이런 예쁜 글이 눈에 확...들어오니 나도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사람은 선물을 할때. 상대방의 취향을 고려해서 구입하기는 하지만. 이런 책은 누구에게나 좋을것 같다. 사실..누군가가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해주면 너무 행복할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없으니... 에이.... 선물용으로 사면서 내것도 하나 더 사야겠다 나라도 사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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