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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 삶을 이겨가면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은데 이 도서의 저자 <로즈 새비지>처럼 정말로 열정적으로 자기 삶에 부딫혀 가면서 이렇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본받고 싶었습니다. 자연을 거슬러 자신이 개척해가는 자신만의 삶에 무한 감동을 느껴보고싶어 이 도서를 읽게 되었답니다. 먼저 이 도서 <로잉>의 저자 서문에 "큰 꿈을 품을 때, 삶은 비로소 변화한다."라는 맞닥드렸을 때, 지금까지 내가 다짐 할 때 마다 내 의지가 부족해서 계획했던 것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왔다고 생각해 왔는데 큰 꿈을 내가 품지 못하고 살아 왔단느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저자 "로즈 새비지"처럼 큰 꿈을 품고 많은 험난한 난관에 부딫쳤을 때 이길 수있는 그 끈기를 이 도서를 통해 배워보고 싶은 마음을 사로 잡는 문구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로즈 새비지" 자신이 전 해양을 거스르며 일주하면서 겪었던 난항과 시련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뤘는지 시간 순으로 스토리해나가고 있습니다. 식량과 물이 부족함 속에서 정말로 어떻게 살아서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는지 그때의 그 상황을 자신의 내면 속까지 모조리 솔직하게 고백함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죽음의 문턱에 까지 자신을 내몰면서 까지 무엇을 이루기위해 그래야만 하는 것이었을까?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마치 나방이 자신의 꿈을 찾아 죽음과 같은 불구덩이를 뛰어드는 것처럼 죽음까지 맞이할 수 있는 상황 까지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이 전반적인 그녀의 극복하는 극한적인 심리를 통해서 비추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마련되어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이 힘들고 지칠 때 좌절 해오곤 했지만, 이 도서의 저자인 로즈 새비지에 비하면 내가 해왔던 노력과 진실됨은 정말로 한줌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연 내가 지금의 위치에 서기까지 노력해 온것이 진실됨이 없었음을 깨닫고 지금까지 정말로 큰 뜻을 이루고자 했던 적이 없음을 고백하고, 큰 꿈을 키워 나가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겠다고 계획도 해보고 지금까지의 네 삶을 뒤돌아 볼 수 있었던 좋은 도서였습니다. 저와 같이 의지력이 약하다고 생각이 되시거나 왜 내가 자꾸만 실패를 맞이하는 것인지 모르시는 분들이나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고자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 <로잉>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의 저자처럼 많은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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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소개를 읽었을 때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한 여성이 수많은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며 홀로 노를 저어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 횡단을 했다고 해서 그 도전 정신과 모험 과정이 궁금해서 읽고 싶었습니다. 원래 책을 조금 빨리 읽는 편인데다가 어렵지 않은 책이라서 하루만에 다 읽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장을 펼쳤습니다. 그런데 '큰 꿈을 품을 때, 삶은 비로소 변화한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저자의 서문을 보는 순간 얼어버렸습니다. 어릴 때는 아나운서, 기자, 선생님, 화가, 피아니스트, 여행가 등 꿈이 열 개도 넘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이루었지만 결혼하고 두 아이를 키우게 되면서 저의 꿈은 없어진지 오래였습니다. 큰 꿈을 품을 때 삶은 비로소 변화한다는 말은 정말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꿈은 무엇이지? 큰 꿈이 아니라도 작은 꿈이라도 어떤 꿈을 꾸어야 하나? 생각하기 위해 책을 덮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꿈을 꾸자니 자꾸 육아라는 단어가 걸림돌이 되어 돌아옵니다. 확실한 나의 꿈을 정하지 못한 채 다시 책장을 펴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평생 동안 자기 자신을 속이는 삶 보다는, 비록 다소의 고통이 따를지언정 환상과 착각들로부터 깨어나 살아가는 편이 낫다.'라는 케이트 쇼팽의 말처럼 저자는 물질주의에 기반을 둔 전형적인 서구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평범한 삶을 던지고 이혼을 하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떠났습니다.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이렇게 모든 것을 던질만한 꿈은 무엇일까? 저에게 던지는 화두가 생겨 많이 고민했고,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저는 그녀의 결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남편 곁을 떠나서까지 해야할까?라고 살짝 의문이 들었지만 진심으로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하며 어떤 역경도 이겨내는 그녀를 보니 한 번 사는 삶은 이래야지 싶습니다. 그녀의 용기와 끈기와 가치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다 읽고 나니 굳이 여성들이 아니라 꿈꾸는 청소년들이 읽으면 그 어떤 꿈이든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설정하고 훨훨 날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이 책이 저에게 더 크게 와 닿았던 것은 환경 부분입니다. 저는 모험이나 그녀의 용기보다 더더욱 그녀가 환경을 생각하는 부분이 더 절실히 느껴졌습니다. 바다 거북이 자꾸 비닐을 해파리로 오인하여 먹는다는 부분에서는 정말 가슴아팠습니다. 주부인 저는 큰 마트에 갈 때마다 꼭 장바구니를 챙깁니다. 하지만 두부 한 모 사러 집 앞 작은 구멍가게에 갈 때는 장바구니를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당연히 두부는 비닐에 담아오는 것이라 생각했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 비닐만 보면 자꾸 바다거북이 떠오릅니다. 저부터 바뀌어야겠다 싶어 비닐 사용 줄이기 미션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예 안 써야하겠지만 못 지킬 약속은 하지 않는 편이라서 일단 하루에 비닐을 최대 2개만 써야겠다고 다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다짐을 하고 나니 정말 우리 주변은 비닐 천국입니다. 떡 하나를 사도 비닐에 담아주고, 생선을 사러 가니 장바구니 담기 전에 비닐에 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제가 밀폐용기까지 챙겨다녀야 비닐 사용량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정말 힘들지만 저는 지난 일주일 동안 짐은 좀 많아져도 비닐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용을 쓰고 있습니다. 저 하나의 힘은 정말 작지만 제가 이렇게 변하니 우리 아이들도 변하고, 친정 어머니도 변하십니다. 그것을 보니 제 힘이 작은 것만은 아닌가봅니다. 저자는 비닐 뿐 아니라 생수병과 같은 플라스틱 용기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맥주는 여전히 유리병에 담긴 채 판매가되는데 왜 음료수나 생수는 플라스틱 병인지 이해가 안 갑니다. 인류가 자연과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고 별개의 것으로 생각하나 봅니다. 어디서부터 문제인지 누구의 문제인지 따지지 말고 저부터 바뀌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의 노력이 계속 되기를, 혹시 의지가 약해질 때는 이 책을 다시 한번 보면 되겠지요?
꿈을 꾸는 그대에게,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그대에게, 이 책은 선물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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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으로써 삶을 이겨가면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은데 이 도서의 저자 <로즈 새비지>처럼 정말로 열정적으로 자기 삶에 부딫혀 가면서 이렇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본받고 싶었습니다. 자연을 거슬러 자신이 개척해가는 자신만의 삶에 무한 감동을 느껴보고싶어 이 도서를 읽게 되었답니다. 먼저 이 도서 <로잉>의 저자 서문에 "큰 꿈을 품을 때, 삶은 비로소 변화한다."라는 맞닥드렸을 때, 지금까지 내가 다짐 할 때 마다 내 의지가 부족해서 계획했던 것들이 한 순간에 무너져 왔다고 생각해 왔는데 큰 꿈을 내가 품지 못하고 살아 왔단느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저자 "로즈 새비지"처럼 큰 꿈을 품고 많은 험난한 난관에 부딫쳤을 때 이길 수있는 그 끈기를 이 도서를 통해 배워보고 싶은 마음을 사로 잡는 문구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로즈 새비지" 자신이 전 해양을 거스르며 일주하면서 겪었던 난항과 시련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뤘는지 시간 순으로 스토리해나가고 있습니다. 식량과 물이 부족함 속에서 정말로 어떻게 살아서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는지 그때의 그 상황을 자신의 내면 속까지 모조리 솔직하게 고백함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죽음의 문턱에 까지 자신을 내몰면서 까지 무엇을 이루기위해 그래야만 하는 것이었을까?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마치 나방이 자신의 꿈을 찾아 죽음과 같은 불구덩이를 뛰어드는 것처럼 죽음까지 맞이할 수 있는 상황 까지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심정을 이 전반적인 그녀의 극복하는 극한적인 심리를 통해서 비추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들이 마련되어 있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이 힘들고 지칠 때 좌절 해오곤 했지만, 이 도서의 저자인 로즈 새비지에 비하면 내가 해왔던 노력과 진실됨은 정말로 한줌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과연 내가 지금의 위치에 서기까지 노력해 온것이 진실됨이 없었음을 깨닫고 지금까지 정말로 큰 뜻을 이루고자 했던 적이 없음을 고백하고, 큰 꿈을 키워 나가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겠다고 계획도 해보고 지금까지의 네 삶을 뒤돌아 볼 수 있었던 좋은 도서였습니다. 저와 같이 의지력이 약하다고 생각이 되시거나 왜 내가 자꾸만 실패를 맞이하는 것인지 모르시는 분들이나 새해를 맞아 계획을 세우고자 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 <로잉>이었습니다. 저도 이 책의 저자처럼 많은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