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편 내용보다는 표지와 특장판이라는 타이틀에 낚여버렸다. 다만 종이책 특전이었던 일러스트 카드가 없는 건 아수웠다. 스캔 형태로 수록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쩝~ 작중 시점은 크리스마스가 되었고 크리스마스 하면 자연스레 연말연시로 이어지기에 작중 분위기도 자연스레 이벤트의 연속 같은 느낌이었다. 소책자도 쏠쏠한 재미가 있었기에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
| 주인공이 인기 아이돌의 눈에 띄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두 사람 간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며,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갈등이 잘 드러난다. 유머와 진지함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고,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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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6 소책자 특장판 후기 입니다. 특장판이라니.. 이건 못 참죠.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원래도 계속 잘 읽고 있었지만 이번엔 너무 다 좋습니다. 표지 일러스트와 소책자와 일러스트 카드가 6장.. 너무 좋습니다. 아주 만족했고 다음 7권도 기대가 상당히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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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6권>은 소책자 특별판으로도 국내에 정식 발매되었는데, 이 소책자 특별판을 통해 받아볼 수 있는 일러스트 카드가 너무나 매력적이었다. 이 작품의 실질적인 메인 히로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오토사키 레이의 다채롭고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일러 카드가 정말 대박이었다. 크, 이것만 해도 소책자 특별판을 구매한 게 전혀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소책자 특별판인 만큼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6권>과 함께 받아볼 수 있었던 소책자에서는 라이트 노벨이 1권부터 6권까지 발매될 동안 일본에서도 나왔던 쇼트 스토리가 첨부되어 있었다. 이미 6권까지 읽은 탓에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해도 이 쇼트 스토리도 충분히 읽는 재미가 있었고, 6권 자체의 이야기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분위기로 잘 그려져 있었다. 한층 더 거리가 가까워진 린타로와 히로인들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을 맞이하면서 다짐한 그 각오는 앞으로 이들에게 다가올 새로운 나날을 기대하게 해 주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6권>을 읽어 보자.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각 히로인이 가진 매력이 잘 드러나 있었다. 그리고 앞서 말했다시피 동봉된 일러스트 카드가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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