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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처세술,인간관계,자기관리 책들이 세아릴수 없을정도로 많습니다.
그중에 가려내서 구입한 책이 이책입니다. 이런종류의 책들은 쭉 훑어보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이책도 그범주에서 자유
롭지는 않습니다만, 다른 책들과 비교해서 보았을때 좀더 깊이가 있습니다.
이책은 총 252가지의 지혜를 전수해주고자 하는데, 그 하나하나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그동안의 인생 지침서에 식상하신 분이라면
이책은 분명 도움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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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중국의 <손자병법>과 더불어 라는 문구의 유혹에 넘어가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처세술에 관한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 이번이 처음인데
제목 그대로 지혜의 기술에 대해서 250여개의 글을 통해 다각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냥 단순히 착하게 살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