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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이라는 상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평화롭고(?) 즐거운 마왕성 생활! 29권까지 오면서 공주님과 마왕성 식구들의 관계가 이젠 거의 가족이나 다름없어진 것 같아요. 꿀잠을 자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공주의 모습은 여전히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매권 반복되는 것 같으면서도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로 웃음을 주는 이 작품의 역량에 항상 감탄합니다.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읽기 정말 좋은 최고의 힐링 만화예요. 공주의 잠자리가 언제나 평안하길 함께 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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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캐릭터는 기깔나게 예쁘게 뽑는 작가 이 작가가 캐디한 게임 있으면 함 해보고 싶을 정도 복식 달라지는 것도 엄청 잘 뽑고... 아무튼 내용자체는 쏘쏘하지만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계속 사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렇게까지 길었나 하고 놀라게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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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9권입니다. 이번 권은 마계 전체 회의라는 큰 이벤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스야 공주가 수면을 위해 수마를 깨우려다가 오히려 악몽에 시달리게 되는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악몽 속에서 드러나는 것은 마족과 인간이 분쟁하게 된 잊혀진 역사였습니다. 그동안 공주가 마왕성 곳곳을 누비며 쌓아온 인연들이 이번에는 종족들이 연합하여 그녀를 구하는 장면으로 이어져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개그와 진지함의 경계를 오가며 작품의 세계관을 한층 깊게 만든 중요한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Kagiji Kumanomata 작가님의 마왕성에서 잘 자요 29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정신차리고! 예행연습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하게 됩니다. 스야 공주가 전체회의용 특설 에리어인 문게이저에 들어섰습니다. |
| 『마왕성에서 잘 자요 29권』은 마물들의 전체 회의라는 ‘사상 최대 이벤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코미디 만화입니다. 마계 조직의 수장들이 모인 큰 모임이 열린 가운데, 부하들의 예행연습부터 연속된 웃음 사고가 벌어지고, 겉으로 화려한 회의 뒤에서는 공주에게 드리운 불길한 그림자와 새로운 진실이 암시됩니다. 기존 설정 특유의 숙면 추구 유머와 판타지적 요소가 조화된 에피소드로, 시리즈 팬이라면 만족할 수 있는 흡입력 있는 전개가 돋보입니다 |
| 마왕성에서 잘 자요 29권입니다. 전체회의날 공주는 수마를 깨우려다 악몽에 시달리게 됩니다. 그 악몽은 마족이 인간과 분쟁하게 된 원인에 관한 잊혀진 역사. 그간 공주가 여기 저기 들쑤시고 다닌 것들이 쌓여서 종족들이 연합하여 공주를 구하는 장면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스토리에 큰 획을 그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