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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내 몸을 읽는 최신 인체과학 바디 사이언스 : 유방 필리파 케이 지음 안솔비 옮김 시그마북스 우리의 몸은 어느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는데요.여성이라면 특히나 유방에 대해서 알아두어야 하는데요. 바디 사이언스 유방을 통해서 유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려해요. 보통은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서 사용된다고해요. 유방은 사람마다 모양도 크기도 다 다른데요. 그러다보니 유방사이즈에 맞는 속옷을 착용하는것도 중요한데요. 브라의 역사에서 부터 종류도 알아볼 수 있는데요. 여러 종류의 브라를 살펴보니 정말 다양한 종류가 많더라고요. 그중에 나에게 맞는 브라는 어떤 것인지도 찾아볼 수 있어요. 유방은 유방암 또한 자주 발생하가는데요. 유방암은 나이에 상관없이 발생하기도 해서 관리가 꼭 필요하네요. 유방암에 대한 궁금증과 진단 치료법 등등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도 설명되어 있어서 읽어보기 좋은데요.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치밀 유방인 경우 유방암 발생율이 높다고 해요. 우선 유방암은 검진이 중요한데요. 증상이 따로 나타나지 않으면 거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유방은 검진을 통해서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다고해요. 자가 진단 하는 방법도 있고, 병원을 통해서 유방 초음파, 유방 촬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데요. 나라마다 국가 검진을 통해서 유방암을 조기 발견하고 있다고해요. 또한 유방관련 수술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참고하기 좋았어요. 유방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는데 책을 보면서 궁금증도 해소되고 유방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었어요. 소중한 우리몸 바디 사이언스 유방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바디사이언스 #유방 #인테과학 #시그마북스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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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DK 바디 사이언스 시리즈’ 중에서도 ‘유방’ 파트를 요청하여 읽게 되었어요.
사실 제목만 보면 전문적이고 어렵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분도 계실 것 같은데요. 의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낸 설명 덕분에 술술 읽혔답니다. 특히 DK 책답게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실려 있어서 글로만 접하면 어려운 해부학적 구조가 한눈에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유방이 단순히 수유 기관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발달 과정에서 호르몬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청소년기에 호르몬 변화로 인해 어떻게 발달하는지, 임신과 수유 시 어떤 변화를 겪는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는데, 제 몸의 경험과 맞닿아 있어서 더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또 단순히 과학적 사실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유방이 어떻게 인식되어 왔는지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색다른 시각을 얻을 수 있었어요. 예를 들어 어떤 시대에는 모성의 상징으로, 또 어떤 문화에서는 미의 기준으로 여겨졌다는 부분은 단순한 해부학적 지식을 넘어 사회학적 관점까지 확장해주더라고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평소에는 당연하게 여기던 제 몸의 한 부분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여자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변화들이 과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알게 되니, 제 몸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다 읽고 나니 단순히 의학 도서라기보다는, 제 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든든한 가이드북 같았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이고, 여성의 몸과 건강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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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 지인이 얼마 전, 혹이 생겨 가슴 수술을 했어요. 건강검진 중에 발견이 되서 수술을 하게 됐는데, 제거 후 검사를 해보니 다행스럽게도 암 같은 나쁜 병은 아니었더라고요. 수술 자체는 큰 편이 아니라 바로 다음날 퇴원을 했고 지금은 휴양 중인데요. 아무 증상도 없는데 이런 경우도 있다면서 자신의 몸을 잘 알아둬야 한다고 얘기해주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부터 몸 상태가 안 좋았었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 상태, 자신의 몸을 미리 공부하고 알아둬야 한다는 말에 크게 공감했는데요. 내 몸을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보려고요 해요. 바로 <바디 사이언스>라는 시리즈입니다. 현재까지 유방, 심장, 소화기관, 뇌까지 나왔는데, 각 주제 별로 엄청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큰 공부가 됐어요! 제가 이번에 읽은 책은 <바디 사이언스 : 유방>이었는데요. 유방의 역사부터 자체 검진하는 방법, 어떤 병이 찾아올 수 있는지 등등. 수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특히나 저는 <바디 사이언스 : 유방>을 읽으면서 이건 청소년들에게 선물해줘도 좋고, 유방 건강에 신경쓸만한 나이의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브라를 고르는 법이라던가 청소년 기에 변화하는 가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거든요.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사춘기 접어든 주변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겠다 싶었어요ㅋㅋ 게다가 저자가 의사이다 보니 유방 관련 질환의 증상과 치료법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었는데요. 읽는 내내 너무 신경을 안 쓰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건강 검진 때 가볍게 검사하는 정도로만 지나쳤는데, 앞으로는 주기적으로 자세히 검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 여러 질환이 있어서 처음에는 좀 무서워지기도 했는데, <바디 사이언스 : 유방>에서는 각 질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치료 방법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두려움을 떨치고 건강에 신경 좀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줬습니다. 역시 모르면 막연한 두려움으로 걱정하게 되지만, 정확한 정보는 그런 두려움을 떨치게 해주는 것 같아요. 내 몸을 공부하고 싶고, 관련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읽어보면 좋을 <바디 사이언스>! 저는 유방편 외에 다른 주제들도 관심이 생겨서요. 챙겨 읽어보려고요 :) |
| 폐경이 되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떨 어지면서 유방을 포함한 신체 전반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난다. 모유 생성을 담당하는 유선 조직이 줄어들면 유방의 밀도가 낮아지고 대부분이 지방 조직으로 채워지게 된다. 콜라겐과 탄력 섬유도 감소해 피부의 강도와 지지력, 탄력이 모두 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