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세기 넘게 만화계를 지켜온 거장답게, 액션과 감정 묘사의 밸런스가 완벽합니다. 화려한 이펙트보다는 절제된 선과 구도로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합니다. 특히 음양술을 활용한 전투 씬은 이누야샤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면서도 훨씬 더 세련된 느낌을 주는거 같아요. |
|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님의 마오23 애니화가 예정되어있고 비슷한 장르에서는 따라올사람이 없을정도로 잘만든 만화임. 루믹여사님의 나이가 나이인지라 왠지 마오가 마지막 장편만화가 되지않을까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중 하나임. |
|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 마오 23권 마오는 결국 자신을 얽매던 뱌쿠의 저주에서 벗어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마오가 가진 힘의 원천이 사라지게 된다, 그는 '불사의 존재'가 아닌 평범한 인간의 수명을 가진 존재로 돌아가는 길을 택하게 됩니다, 나노카는 자신의 시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놓이지만, 두 사람의 인연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23권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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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카와 나쓰노는 어떻게 보면 두 마음이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나츠노는 최후에 나노카를 만나고 싶어했고, 나노카도 나츠노를 다이고로부터 지키려고 했다. 마지막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존재 의의가 있는 사람인 것은 아닐까. 좋든 나쁘든 |
|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에 이은 6번째 장면 만화 작품이죠. 올해 봄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이로서 50년 가까이 연재했던 장편작 모두가 애니메이션화 되었다는 대기록을 갖게 되었죠. |
|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2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흡이 길어서 좀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다만 사건 하나하나의 몰입감이나 전개 방식이 뛰어나 매번 잘 챙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출간도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고 얼른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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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3권 시작 나츠노가 살아 있는 한 빈 허물과 같은 다이고는 되살아날 수 없다. 양쪽이 대치한 지금, 묘귀의 '진짜 목적'이 밝혀지는데? 인연의 땅 오색당에 제자들이 다시 모이고, 900년 동안 멈췄던 시간이 다시 움직인다!! 23권을 보게 되면 왜 900년 동안 죽지 않는 몸이 되었는지 밝혀지는데 뒷 표지에 이제 시간이 움직인다는 말처럼 시간이 흐르게 된 것인지 조건을 갖춰야만 시간이 움직이는 것인지 분명히 읽었는데 까먹었다. 생각보다 재미가 없는 건지 마오는 신간을 읽을 때마다 전 권을 다시 봐야 내용이 이해된다... |
| MAO 23권입니다. 역시 다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작품인 것 같습니다. 몰입감도 좋고 그림체도 촌스럽지 않으며 적당하게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서 더 작품성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세계관도 항상 독특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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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지지부진한 면도 있지만 계속 보던 입장에서 사실 뒤의 이야기가 궁금한 것은 사실이라 좀 더 다양한 면을 보고 싶지만 지금 이야기도 만족하면서 봅니다 그래도 자주 출간 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요 긴 호흡의 작품이라 시작할 때 생각을 하고 시작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