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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계곡에서 나만의 여유가 있을 때나, 조용한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사색하고 싶을때, 적합하게 볼 책입니다 삶에 대해 생각하고 성찰하며 마음에 잔잔한 울림이 있는 책이예요 대서사가 있는 책은 아니라서 취향타는 책이겠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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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내가 가장 좋아했던 ㅈㆍㄱ가가. 헤세였다. 헤세는 서양인에 아버지가 옥사였지만. 동양의 철학과 종교에 대해 잘 깨달음을 가지고 있었다. 싯다르타는. 인생의 말 년에 개달음을 얻는다. 그 깨달음을 듣고자하는 친구. 고빈다에게. 깨달음은 말로 전달할수없는 것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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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뭔가 책이 읽히긴 하는데 묘하게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느낌.. 내용이 좀 어렵다는 기분이 드는데 번역의 차이일 수도 있으니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싯다르타도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시간 널널할 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