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조카에게 상식에 도움이 될까 해서 사준 책이다. 심심해서 나도 읽어본 적이 있다. 아무래도 시사 정보, 과학 환경 편이다 보니 요즘 같이 급변하는 시대엔 이 책이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할듯하다. 이 책에선 여러 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고, 미래에 대한 예측들이 몇몇 있는데, 지금은 그 미래에 대한 예측들이 이미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미 이 책은 지나가 버린 책이 된 듯하다. 그것만 빼면 좋은 책일텐데... 그리고, 시사정보 사이트라고 해서 여러 사이트를 소개해 놨는데, 자기가 아주 적극적이지 않는 이상 쓸모가 없을 듯 하다. 조카도 그냥 읽고 넘겨 버리는걸 보면 더더욱 그렇다. 다른 시리즈는 아직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