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다. 물을 주고 영양분을 공급하지만 성장은 내부에서 일어난다." 프뢰벨의 대표 글이 너무 좋아요.아기가 혼자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면 .. 그 아이는 자신의 정원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의 정원에 행복한 주인이 될 것 같아요. 60고개를 내일 앞에 둔 내게, 곽박사님의 메세지에 너무 공감하며... 손주들에게 ... 아름다운
"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원을 가꾸는 일과 같다. 물을 주고영양분을 공급하지만 성장은 내부에서 일어난다." 프뢰벨의 대표 글이 너무 좋아요. 아기가 혼자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면 .. 그 아이는 자신의 정원에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의 정원에 행복한 주인이 될 것 같아요. 60고개를 내일 앞에 둔 내게, 곽박사님의 메세지에 너무 공감하며... 손주들에게 ... 아름다운 육아를 하고 싶어지게 만드네요.